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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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 분위기로 선수들이 달라졌어요"
경륜 팬들이라면 고배당 적중을 한 번쯤은 꿈꿔 봤을 것이다. 하지만 평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던 선수가 언제 선전을 펼칠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고배당을 적중 시킨다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는 않다. 이럴 때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이 선수 개인이 아니고 넓게 팀을 보고 가는 전략이다.선수들은 혼자 훈련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팀을 이뤄 여러 명이 같이 훈련을 한다. 여러 명이 같이 훈련을 하다 보면 자신이 부족한 부분에 집중력을 발휘하기는 어려워도 혼자 할 때보다 훈련 효과는 좋기 때문에 대부분의 선수들은 팀을 이뤄 훈련을 한다. 이렇게 같이 훈련을 하다 보면 팀원 전체의 기세가 비슷하게 가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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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통영-고성 3개 시·군 행정협의회 1차 정기회의
거제시(시장 변광용), 통영시(시장 강석주), 고성군(시장 백두현)은 21일 고성군청에서 거제-통영-고성 3개 시·군 행정협의회(회장 백두현 고성군수)의 제1차 정기회의를 갖고 공동 정책 안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다뤄진 안건은 △고용산업위기지역 연장 및 TF팀 구성 △공동 관광마케팅 △제조업 활성화 대책 협의회 구성 △고성 삼산∼통영 도산 간 교량 가설 △거제-통영-고성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설 등 총 8개 안건으로 주로 3개 시군의 시급한 산업위기 극복과 관광산업 발전 방안에 대한 공동대응에 대한 핵심내용이다.다뤄진 안건은 실무부서에서 공동 추진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다음회의에서 추진 사항을 점검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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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자격시험 최소합격인원 700명으로 결정
세무사자격심의위원회는 2019년도 제56회 세무사 자격시험 최소합격인원을 전년도 보다 70명(11%) 확대된 700명으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세무사 자격시험 최종 합격자 선발 기준은 각 과목당 100점을 만점으로 각 과목 40점 이상이고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한 사람을 합격자로 결정한다.다만, 각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자가 700명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각 과목 40점 이상자 중 전 과목 평균 점수가 높은 순으로 700명까지 합격자를 결정하게 된다.올해 1차 시험은 오는 5월 4일, 2차 시험은 8월 17일에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에서 실시될 예정이다.제2차 시험만 응시하는 경우(전년도 1차 시험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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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건전한 경마 이용 캠페인 위해 체험형 청년인턴 280명 채용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경마 이용자 보호를 위해 발 벗고 나선다. 2월부터 전국 렛츠런파크와 장외발매소에서 건전한 경마 이용 캠페인을 시행할 예정으로, 이를 위해 1월 21일(월) 체험형 청년인턴 280명 모집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한국마사회는 지난해 사회적 가치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경영가치를 선포하며, 업계 최초로 건전화 전담 본부를 신설했다. 경마 부작용 예방관련 해외 사례 및 연구 분석 등을 통하여, 지난해 말 ‘한국마사회 이용자보호 시스템’을 마련하며 초석을 다졌다. 올해는 이용자보호 캠페인 시행, 이용자보호 가이드라인 구축, 단계별 상담프로그램 운영, 중독예방 전문 ‘유캔센터’ 확대 설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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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전 울산북구청장에 대한 구상금, 정부와 당이 해결해야"
「코스트코 구상금 청산을 위한 '乙'들의 연대(이하 대책위)」와 「코스트코 구상금 면제를 위한 북구대책위(이하 대책위)」는 1월 21일 오후 1시30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윤종오 전 울산 북구청장에 대한 부당한 코스트코 구상금,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해결하"라고 촉구했다.김종훈 민중당 국회의원(울산 동구), 윤종오 전 울산북구청장(전 울산 북구 국회의원), 조중목 공동대표(전국중소유통상인협회, 윤택근 부위원장(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차선열 대책위 공동대표(울산수퍼마켓협동조합 이사장)가 참석했다. 이 단체는 윤종오 전 울산 북구청장이 대법원의 판결로 울산 북구청에 4억600만원의 구상금을 갚아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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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거제 청년 창업도움 사업 추진
평소 창업 아이템은 있으나 초기 사업비가 없어 창업의 꿈을 미루고 있는 청년은 거제 청년 창업도움 사업에 문을 두드려 보자.거제시는 올해 창업을 꿈꾸는 지역 청년들을 돕기 위해 초기 창업 공간 조성과 운영비를 지원하는 ‘거제 청년 창업도움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지원 인원은 신규 창업자 11명과 지난해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2년차 창업자 14명 등 총 25명으로 거제시에 주소를 둔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거제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 등을 작성 한 후 거제시청 일자리정책과로 신청하면 된다.지원 대상자는 2월 28일까지 접수를 받아 사업계획서 심사와 인터뷰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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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초대형 원형볏짚 조형물 공명선거 캠페인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 부산지법원장)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3월 13일)를 51일 앞둔 1월 21일 오전 10시 등구역(강서구 대저동 부산김해경전철) 일원에서 초대형 원형볏짚 조형물(길이 14m, 높이 4m가량)을 활용한 공정선거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부산시선관위 및 지역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 만장기를 앞세운 사물놀이패 공연을 시작으로 ‘아름다운 선거, 튼튼한 우리 조합’ 카드섹션, 대형 캐릭터 풍선인형인 에어아바타와 우산 등을 활용한 각종 퍼포먼스를 펼치며 조합장선거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또한 ‘금품불법선거 NO!'가 새겨진 초대형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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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길용환 구의원에 항의서한 전달… "심각한 명예훼손·권력형 갑질"
관악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관지연)는 길용환 관악구의회 의원에게 공개적인 사과를 요구하는 항의서한을 지난 18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관지연 소속 임원대표자 6인은 "길 의원이 관악구지역아동센터 전체에 대한 불법적 이미지 등을 씌워 불필요한 규제와 심각한 명예훼손을 일삼고 있다"면서 항의서한문을 전달했다고 전했다.이들은 길 의원이 관악구의회 본회의에 참석해서 통과시킨 관악구지역아동센터 예산을 지원하지 못하게 하기위해 계획적이고 악의적인 행동을 지속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관지연 측은 항의문을 통해 "행복한지역아동센터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현장방문 이후, 행정사무감사 및 상임위 등에서 마치 지역아동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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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손혜원은 투기의 아이콘…철저한 수사로 진실 가려야"
민주평화당 박지원 전 대표는 “북한 김영철의 방미로 교착상태에 빠진 북미관계가 풀리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막연하지만 2월말 2차 북미정상회담 및 회담 장소도 곧 결정한다고 합의한 것은 다행이고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월 21일 아침 YTN-R <김호성의 출발 새아침>, CBS-R <김현정의 뉴스쇼>에 잇달아 출연해 ‘김영철이 방미에도 구체적인 내용이 없다’는 지적에 “지금까지 북한은 미국에게 경제 제재 완화를 강하게 이야기 했지만 트럼프가 만나주지 않고, 확답을 주지 않아 방미 일정이 잡혔지만 방문을 하지 않았던 것”이라며 “이번에 트럼프와 김영철이 만난 것은 북한이 ICBM 페기, 영변 핵 시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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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신진수)은 설 연휴 전·후를 틈탄 환경오염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특별감시·단속 활동을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단속활동은 1월 21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낙동강본류 수계 환경오염물질 폐수배출사업장 및 중대형 하수처리시설 등을 중심으로 이뤄진다.낙동강유역환경청은 감시·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연휴기간 전·중·후 3단계별로 나눠 특별단속 활동을 추진한다.먼저 1월 21일부터 2월 1일까지는 지정폐기물 배출업소 등을 대상으로 안내문을 발송해 사업자의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환경오염 취약시설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키로 했다.이어 설 연휴 기간에는 환경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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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이전 공공기관 재직자 자녀 부산 소재 고교재학 43% 불과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부산 연제·교육위)이 부산 이전 9개 공공기관으로부터 제출받은 ‘직원 자녀 고등학교 재학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8년 8월 기준으로 해당 기관 재직자 자녀 268명 중 부산 소재 고교재학생이 113명(4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부산 이전 공공기관별 재직자 자녀 중 부산 소재 고교재학 현황을 보면,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38명 중 8명(21%)로 가장 낮았다. 이어 △한국예탁결제원 44명 중 12명(27%) △영화진흥위원회 7명 중 2명(29%) △주택도시보증공사 33명 중 11명(33%) △게임물관리위원회 7명 중 3명(43%) △기술보증기금 65명 중 28명(43%) △한국해양수산개발원 11명 중 6명(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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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의원, 위장난민 신속 심사 및 제소 금지법 발의
김경진 국회의원(광주 북구갑,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은 난민심사에 신속절차를 도입해 국가 행정력 낭비를 최소화하는 「난민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난민신청자가 정당한 이유 없이 3회 이상 불출석하거나 자발적으로 출국한 경우 또는 이의신청 절차에서 부정한 방법을 사용한 사실이 발견된 경우 그 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15일 내에 이의신청을 기각 할 수 있도록 하며, 해당 기각결정에 대하여는 행정소송을 제기할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현행 난민심사 제도는 난민법과 사법체계에 따라 크게 5단계로 분류된다. 먼저 법무부의 1차 난민심사와 이에 불복해 이뤄지는 난민위원회의 2차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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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靑 정책실장 “부동산 시장 또 불안해지면 추가 대책 내놓을 것”
청와대가 안정세에 접어든 부동산 시장에 또다시 불안정한 낌새가 보이면 추가 대책을 내놓을 뜻을 내비쳤다.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은 20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부동산 시장은 여러 측면들이 반영되는 시장이다”며 “정부는 조금이라도 불안한 추가적인 현상이 있을 경우 지체하지 않고 추가 대책을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김 실장은 현재 부동산 시장이 안정화를 보이고 있지만 기대치에는 못 미친다고 평가했다.김 실장은 “시중 부동산 가격 상승세에 꺾이고 안정세에 들어갔다는 것에 공감한다”면서도 “다만 지금의 안정은 우리가 최종적으로 기대하는 것만 못하다”고 진단했다.이어 “현재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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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 25일 '울산동구 관광산업 발전방향'토론회
울산 동구가 가진 천혜의 관광자원을 발전시켜 조선산업 중심의 경제구조를 다변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모색하는 토론회가 1월 25일 오후 2시~4시 동구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민중당 김종훈 국회의원과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울산 동구 관광산업 발전방안' 모색 토론회는 울산시 관계자, 시민사회단체, 학계 등 전문가, 정천석 동구청장, 정용욱 동구의회 의장과 지역 주민 100여명도 참석하게 된다. 김기헌 한국관광공사부산울산지사장이 ‘동구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발표한다. 토론은 김종훈 국회의원을 좌장으로 김혜정 울산시 관광진흥과 팀장, 김정민 영산대 교수, 윤석 울산 생명의숲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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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현 의원, ‘에너지빈곤의 원인과 해소방안’ 관련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은 지난 18일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에너지인권포럼」 연속토론회 제4차 ‘에너지빈곤의 원인과 해소방안’ 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에너지인권포럼」은 한국에너지재단이 주관하는 토론회로서 에너지기본권 논의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하여 2018년 10월부터 2019년 3월까지 월 1회 · 총 6회에 걸쳐 정의-인권-현실-원인-방안-도입의 6개 테마로 진행하고 있다.이번 토론회는 한국에너지재단 김광식 이사장, 에너지시민연대 홍혜란 사무총장과 관련 학계 및 전문가들이 참여해 에너지빈곤의 근본적 원인과 이를 해결할 정책방향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발제자로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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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초미세먼지 주의보 해제…스케이트장도 운영 재개
지난 19일부터 내려졌던 서울의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하루 만에 해제됐다. 서울시는 20일 오전 9시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가 34㎍/㎥가 되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의 초미세먼지 주의보 해제 기준은 35㎍/㎥ 미만이다.앞서 서울시는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가 75㎍/㎥ 이상이 2시간 지속되면서 전날 오전 10시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이와 함께 서울시는 전날 문을 닫았던 서울광장 스케이트장도 이날 오전 10시부터 기해 운영을 재개했다.시는 시민들에게 문자서비스 제공,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대기오염 전광판 등을 통해 ‘주의보’ 알림과 시민행동요령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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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오는 20일 떠오르는 4세마 ‘파노라마쇼’ vs ‘강토마’ 대격돌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오는 20일(일) 하이라이트 경주라고 할 수 있는 1등급 경주는 1400m로 펼쳐진다. 오후 6시에 출발하는 제11경주이며, 산지와 나이 제한 없이 다양한 경주마들이 출전할 예정이다. 상승세가 뚜렷한 4세 동갑내기 신예마 ‘파노라마쇼’와 ‘강토마’의 라이벌 구도가 흥미롭다. 두 경주마 다 50%가 넘는 높은 승률을 자랑하며, 특히 단거리에 강점을 보인다는 점에서 막강한 우승후보다. 과천 경주로를 달굴 경주마 5두를 소개한다. ▶ 파노라마쇼(거, 4세, 미국, R94, 김동균 조교사, 승률 62.5%, 복승률 75.0%)경주 경험이 8번뿐인 신예마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5전 4승중으로 가파른 상승세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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