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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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일자리창출 릴레이사업 첫 주자 SK에너지
울산시 일자리창출 릴레이사업의 2019년 첫 주자로 SK에너지가 나선다.울산시는 SK에너지㈜와 3월 26일 오후 3시 10분 SK에너지 울산공장 본관 5층 임원회의실에서 ‘SK에너지 친환경제품 생산시설(S-Project) 지역 일자리창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울산시(시장 송철호),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지청장 김종철), SK에너지 울산CLX(총괄부사장 박경환), SK건설 Hi-Tech 사업부문(부문장 윤혁노), 협력업체 대표 ㈜동부(대표이사 김재홍) 등이 참여했다. 울산시 등 5개 기관·기업은 양해각서를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동노력 △우수인력 구직알선 및 채용 △참여기업에 대한 행정적 지원 △기타 공동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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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중구선관위, 아름다운 선거만들기 홍보
울산울주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현환)는 중구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3월 26일 울산원예농협 하나로마트 1층에서 ‘아름다운 선거 만들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 캠페인은 선거체험 행사를 통해 사전투표 기계 작동법과 기표용구를 이용해 직접 투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선거와 주권행사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는 등 관심을 갖도록 했다.또한 리플릿 배부 및 포스터 첩부를 통해 정치인 등에 대한 기부행위가 상시로 제한됨을 알리고, 선거법위반행위 발견 시 국번없이 1390으로 신고 및 제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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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내달 중순부터 택시요금 3300원
국토교통부 및 경남도의 택시요금 인상계획에 따라 거제시(시장 변광용) 는 4월 중순부터 기본요금이 2800원에서 500원 오른 3300원이 적용될 전망이다. 거제시는 내부 절차를 거쳐 2013년 7월부터 적용되고 있는 현행 요금에서 기본요금은 2800원에서 3300원으로, 2㎞ 경과 뒤 143m에서 133m마다 100원씩, 시군경계를 넘어가는 시계외 할증요금은 20%에서 30% 요금이 인상된다.아울러 고현~옥포 구간은 아주터널을 지날 때는 복합할증이 적용되지 않지만 연초면을 경유할 땐 복합할증이 적용돼 시민들이 불편해 하는 복합할증에 대해서도 조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거제시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인상된 요금이 택시기사의 처우개선 및 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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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제·수영구선관위, 기부행위 상시제한 홍보 캠페인
부산연제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홍준) 및 수영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홍기)는 3월 26일 낮 12시부터 온천천 시민공원 일대에서 「기부행위 상시제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선관위는 부산을 대표하는 벚꽃명소인 온천천 산책로를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용품 및 리플릿을 배부하며 기부행위 상시제한 주요 위반사례 및 신고·포상금 제도에 대하여 적극 안내하고, 선관위 캐릭터 참참이와 벚꽃․유채꽃과 함께하는 즉석사진 촬영 행사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했다. 선관위 관계자는 “정치인의 기부행위는 공직선거가 없는 때라도 항상 제한되고, 유권자들도 금품·음식물을 받으면 최대 50배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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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정책질의로 문체부장관 후보자 검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 (울산 북구)은 26일 진행된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다양한 정책 질의를 통해 장관 후보자를 면밀히 검증했다고 밝혔다.이상헌 의원은 후보자가 문체부 차관 재직시절 참여했던 남북회담의 경험을 어떻게 향후 남북교류 정책에 반영할 계획인지 질의하면서, 대외적 여건이 좋지 않을수록 문체부가 제재조치와 별개로 진행될 수 있는 협력 사업을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후보자에게 현 정부의 문화정책 기조인 '문화비전 2030'에 대한 의견 및 범정부적인 문화정책 추진을 위한 방안을 물으며, 후보자가 문재인 정부의 문화정책을 얼마나 잘 실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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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철 장관 후보자, '북미대화 재개 위한 창의적 해법 모색하겠다'[전문]
김연철 통일부 장관 후보자는 자신이 장관이 될 경우 북미대화가 조속이 재개되기 위한 해법을 모색하겠다고도 했다.26일 김연철 통일부 장관 후보자는 이날 오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남북관계의 발전과 한반도 평화 정착은 제 협상의 연구 주제였고 오랫동안 연구를 하면서 현실 정책에 참여할 기회도 있었다”고 했다.다음은 김연철 장관 후보자 인사말 전문이다.존경하는 문상현 위원장님, 존경하는 외교통일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청문회 준비를 위해 노고를 기울이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여러 가지로 부족한 제가 통일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어 오늘 겸허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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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전재수 의원, 보험업권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도입 대표발의
국회 정무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부산시당위원장, 북ㆍ강서구갑)은 보험회사의 손해배상 책임 범위 확대와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을 골자로 한 「보험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5일 밝혔다.현행법은 보험계약자가 보험 모집 과정에서 입은 손해에 대해 보험모집을 위탁한 보험회사가 배상할 책임을 지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배상액에 대한 명확한 규정은 없어 손해배상은 실제 발생한 손해액 정도로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보험 모집 시 보험상품의 내용을 사실과 다르게 알리거나 중요한 사항을 알리지 않는 등의 금지행위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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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부산병무청, 병역 대체복무자 권익보호 업무협약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최기동)과 부산지방병무청(청장 권병태)은 3월 25일 병역대체복무를 하고 있는 전문연구요원 및 산업기능요원의 권익보호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산업체에서 병역 대체복무를 하고 있는 전문연구요원 및 산업기능요원의 열악한 근로조건과 갑질 문화의 피해를 개선하기 위한 정부기관 간 최초의 업무협약 체결 사례이다. 양 기관은 협약체결에 따라 대체복무자 권익보호 전담자를 지정해 운용하고, 병역지정업체에 대한 합동점검 실시,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한 신속한 민원 해결 등 병역대체복무자의 권익보호를 위한 조치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우선적으로 상반기에 부산‧울산‧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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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발전 5개년계획 대경·동남권 지역토론회'울산 개최
울산시는 3월 25일 오후 1시 30분 시민홀(의사당 1층)에서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이하 균형위),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균형발전 5개년계획에 대한 대경·동남권 지역토론회'를 개최했다.토론회는 송우경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이 ‘제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계획의 의미와 향후 과제’를 발표하고 토론자(패널)들의 토론과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은 균형발전위원회와 17개 중앙부처, 전국 시·도가 모두 참여해 수립한 문재인 정부 균형발전 정책의 5년간 실행계획으로,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했던 사업들 중 국가균형발전에 꼭 필요한 사업들을 선정한 ‘국가균형발전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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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4~5월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거제시는 4월부터 5월까지 ‘상반기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활동을 강력히 실시한다고 밝혔다.이 기간 중에는 세무과 및 면·동직원 합동으로 구성된 특별 영치반이 주택가, 주차 밀집 지역, 아파트 단지 등에서 차량탑재형 영치시스템 및 스마트 영치단말기를 이용, 체납차량의 자동차등록번호판을 영치할 계획이다.영치대상 차량은 2회 또는 30만원 이상 체납차량 확인 즉시 영치, 1회 체납자는 영치 예고를 통해 납부를 독려키로 했다. 또한 체납자 재산압류와 급여·예금압류 등 체납 처분과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차량 인도명령을 거쳐 강제견인 및 공매 처분을 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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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드림스타트, 지구보호주간 행사 가져
부산기장군 드림스타트는 3월 25일 힐튼 부산과 함께 드림스타트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두 번째 ‘Earth Week(지구보호주간)’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Earth Week(지구보호주간)’는 지구의 날을 전후로 많은 나라에서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기위해 각종 행사와 캠페인을 벌이는 주간 이다.이번 행사는 미세먼지 문제에 초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미세먼지 정화 효과가 탁월한 천연이끼식물 심기와 환경보호의 시작인 에코백을 꾸며보는 시간 등으로 구성됐다.드림스타트 아동들은 힐튼 부산의 직원봉사단체 ‘블루에너지’ 회원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해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기장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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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약도 되고 독이 되는 스타트 "선수들의 심리까지 읽어야 이긴다"
유일하게 수면 위에서 시속 경쟁을 하는 경정은 스타트가 승패를 좌우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한다. 불리한 아웃코스에서도 안쪽 경쟁 상대들 보다 한 템포 빠르게 치고 나온다면 우승을 꿰찰 수 있는 경정의 중요한 승부 요소 중의 하나다. 스타트는 찰나의 순간이다. 대시계가 0초(12시방향)에서 1.0초를 가리키는 사이에 물 위에 그려진 가상의 출발선을 통과해야 하는데 일정한 기록을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다. 모터의 성능이 각각 다르고 바람과 수면 상황 등 환경적인 요인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해진 시간 안에 스타트 라인을 통과하면 문제가 없지만 조주거리를 맞추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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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23기들의 2년차 징크스, 2016 시즌 정하늘처럼 벗어나라
‘전편만한 속편 없다’는 말이 있다. 전편의 성공에 힘을 얻어 속편을 제작했다가 기대만큼 흥행하지 못한 경우에 쓰는 말이다. 이런 현상을 스포츠계에서는 ‘2년생 징크스’라고 부른다.훈련원 졸업 이후 정식 프로무대에 데뷔했을 때 1년 동안은 활력과 패기에 넘쳐 긴장을 풀지 않고 열심히 한다. 하지만 그 이듬해에는 어떻게 될까? 한 선수가 첫 1년 동안 맹활약을 펼쳐 신인상을 받았다고 하자. 하지만 이 선수가 2년차에 접어들면 자신의 실력에 우쭐해져 어깨에 힘이 들어가거나 커져버린 팬들의 기대를 부담스러워해 성적이 부진해지는 경우가 많다. 사람들은 이런 ‘2년생 징크스’를 일종의 슬럼프(slump)로 본다. 이 슬럼프는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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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19 대한민국 책의 도시’, 청주시로 선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27일 오후 2시, 옛 청주역 사전시관 앞 광장에서 청주시를 ‘2019 대한민국 독서대전 책의 도시’로 선포한다. 문체부는 2014년부터 매년 독서 진흥에 앞장서는 지자체 한 곳을 선정하고, 독서의 달 9월에 해당 지역에서 전국 규모의 독서축제인 ‘대한민국 독서대전(이하 독서대전)’을 개최해 왔다. 올해는 청주시를 독서대전 개최지로 선정했다. ‘책의 도시’ 선포식은 한범덕 청주시장을 비롯한 문화•예술•출판•독서 관계자,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책의 도시 선포, ▲ 상징기 전달, ▲ 시민독서운동 선포, ▲ ‘책 읽는 청주’ 선정도서 전달 순으로 진행된다. 청주시는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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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일반인도 LPG차량 신규 등록-이전-개조 가능
26일부터 일반인이 모든 LPG차량을 신규‧변경‧이전 등록하거나, 휘발유나 경유차를 LPG차량으로 개조하는 것이 가능해진다.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앞서 국무회의 의결을 거친 수송용 LPG연료 사용제한을 폐지하는’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일부개정법률이 이날 공포‧시행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26일부터 일반인이 모든 신규 또는 중고 LPG차량을 자유롭게 매매가 가능해, 해당 시‧군‧구청 소속 자동차등록업무 담당기관에서 LPG차량을 신규‧변경‧이전 등록할 수 있다.또한 자동차 구조변경업체에서 일반인이 기존 보유하고 있는 휘발유차나 경유차를 LPG차량으로 개조하는 것도 가능해진다.한편, 이번 공포‧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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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벨기에 국왕, 27년 만 국빈방문...26일 정상회담
‘필립(Philippe)’ 벨기에 국왕 내외가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25일 국빈방문했다.25일 방한한 필립 국왕은 오는 26일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국빈 만찬을 주최할 예정이다. 필립 국왕은 문 대통령 취임 이래 유럽 왕실 인사로서는 처음으로 국빈 방한하는 것이며, 벨기에 국왕으로는 27년만의 방한이다.필립 국왕은 왕세자 시절 네 차례나 방한한 친한 인사입니다. 이번 방한에는 △ 벨기에 연방․지방 정부의 다수 고위인사 △ 80여명의 기업 총수 △ 15개 대학 총장 등 각계를 망라한 대규모 사절단이 동행하며, 정상회담 이외 △ 한-벨 비즈니스 포럼, △ 스마트시티 세미나, △ 경제인과의 오찬 등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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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 보유 논란' 최정호 후보자, 무거운 심정으로 받아들여 송구' [전문]
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다주택 보유 논란과 관련해 송구한 마음으로 고개를 숙였다.25일 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저의 부동산 보유 등과 관련해 질책해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무거운 심정으로 받아들이며 진심으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다음은 최 장관 후보자의 모두발언 전문이다.존경하는 박순자 국토교통위원장님, 국토교통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 받은 최정호입니다.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인사청문회를 준비해 주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저는 오늘, 국토교통부 장관으로서의 자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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