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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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하는 KISTEC 구매상담회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지원을 통한 상생·협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경남도 소재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하는 KISTEC 구매 상담회를 16일 공단 인재교육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매상담회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의 협업을 통하해 경남도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20개 업체를 선정해 진행했다. 공단의 주요부서 구매 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경남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전진단용품, 홍보용품, 사무용품 등의 제품 홍보 및 구매 상담이 진행됐다. 이번 구매상담회를 통해 향후 더 많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참여와 판로지원의 확대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가치 실현에 기여할 것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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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임직원, 강원도 산불피해 이재민 위해 성금 모금
KOTRA(사장 권평오)는 강원 일대 산불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국내 및 전 세계 84개국 129개 도시에 흩어져있는 임직원이 성금 2,175만원을 모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해외 무역관 근무 직원이 전체의 절반가량인 1,039만원을 보태 의미를 더했다.이번 성금 모금은 하루아침에 집도 일터도 잃어버린 강원도 주민을 위해 노사합동으로 진행됐다. 본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피해 이재민 긴급주거시설 운영과 피해건물 복구, 생계비와 구호물품 지원 등 긴급재난을 돕기 위한 구호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KOTRA는 과거 세월호 희생자 위로를 위해 임직원들의 성금을 모아 전하는 등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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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문화의 달 행사 개최지로 경기도 파주 선정
‘2020년 문화의 달 행사 개최지’로 파주가 선정됐다.16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열린 ‘2020 문화의 달 개최지 선정 심사위원회’를 통해 ‘경기도 파주시’를 ‘2020년 문화의 달 행사 개최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문화예술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문화의 달(10월)과 문화의 날(10월 셋째 주 토요일)을 지정(「문화기본법」 제12조)하고, 지역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문화의 달 행사’를 2003년부터 지역에서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다. 그동안 ‘문화의 달 행사’는 14개 시도에서 순회하며 개최했으며, 2018년에는 ‘순천만에 뜬 문화의 달!’을 주제로 순천시에서 열었다. 2019년에는 ‘제주의 색으로 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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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그날의 약속 잊지 않겠다"...도청에 세월호기 게양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세월호 5주기를 맞아 도 청사에 세월호기를 게양하고 세월호를 잊지 않겠다고 다시 한 번 약속했다. 이재명 지사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함께하겠습니다’란 제목의 글과 경기도청사에 게양된 세월호기 사진을 게재했다. 이 지사는 이 글에서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벌써 5년이 지났다. 도청 국기게양대에 걸린 세월호기를 보며 그날의 약속을 다시 되새겨본다”면서 “잊지 않겠다는 약속,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의 약속,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물음 앞에 자신 있게 답할 수 있도록 저에게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성남시장 재임시절인 2014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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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우리 모두의 상실
문재인 대통령은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와 관련해 “우리 모두의 상실”이라고 했다.16일 문재인 대통령은 페이스북을 통해 “노트르담 대성당은 인류 역사의 중요한 보물 중 하나이이며 우리 모두의 상실”이라고 했다.이어 “참담하지만, 누구보다 프랑스 국민들의 안타까운 마음이 클 것”이라며 “함께 위로하며 복원해낼 것”이라고 했다. 더불어 “재건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인류애는 더 성숙하게 발휘될 것”이라며 “프랑스 국민들의 자유와 평등, 박애의 정신은 화재에 결코 꺾이지 않는다”고 했다. 말미에 “마크롱 대통령께서도 용기를 잃지 않으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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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19년 첫 대상경주 스포츠월드배 왕좌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올해 첫 대상경주 타이틀이 걸려있는 제13회 스포츠월드배 대상 경정을 오는 17, 18일 양일간 미사리 본장에서 개최한다. 출전선수는 1회차부터 10회차까지 성적을 토대로 선발했으며 우승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이 주어지고 2위와 3위에게는 각각 700만원과 500만원이 수여된다. 이번 대상 경정에 출사표를 던진 물 위의 전사로는 5기 문주엽, 12기 유석현, 7기 심상철, 11기 서휘, 11기 김응선, 13기 이진우, 4기 민영건, 7기 김승택, 12기 조성인, 2기 김종민, 2기 박석문, 11기 기광서로 총 12명이다. 이들은 17일 수요 경주에서 예선전을 치른 후 최종적으로 결승전 진출권을 따낸 6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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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1/4분기 성적표 받아든 24기들의 2분기 전망은?
1월에 처음으로 고객들에게 선을 보인 24기 신인들이 1/4분기(1-3월) 성적표를 받았다. 1분기 24기 신인들의 경주들을 분석해 보면 전체적으로 선발급에서는 우위를 점하고 있는 가운데 졸업 상위자들은 우수급에서 활략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 일단 가장 주목을 받았던 수석 졸업자인 공태민 선수는 우수급에서 73%의 높은 연대률을 기록 중에 있지만 기존 선수들의 벽을 실감하며 계속해서 특선급 진입을 목전에 두고 고배를 마셔야했다. 가장 취약점으로 꼽혔던 선행력의 부재를 극복하기 위해 양주팀 선배들과 함께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공태민 선수. 상반기 내 특선급 승급을 위해 총력전에 나서고 있는 중이다. 주변 선수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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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올해 물고기질병관리사 97명 뽑아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지난 2월 실시한 ‘2019년도 제16회 수산질병관리사 국가시험’의 합격자(97명)를 확정하고, 15일 합격자에게 수산질병관리사 면허증을 교부할 계획이다. 제16회 수산질병관리사 국가시험에는 전국 5개 대학의 수산생명의학과 출신자 156명이 응시하여 97명이 최종 합격하였으며, 합격률은 62%이다. 시험은 ‘수산생물기초의학’, ‘수산생물임상의학’, ‘수산생물질병 관련 법규’ 등 총 3개 과목의 객관식 필기시험으로 진행되었으며, 총점 60% 이상, 과목별 40% 이상이 돼야 합격할 수 있다. 수산질병관리사란 어-패류 등 수산생물을 진료하는 전문가로, 양식산업의 발전에 따라 안전한 수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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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전재수, 금융범죄자 금융회사 임원 재취업 영구금지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정무위원회, 북ㆍ강서구갑)은 금융 범죄 경력이 있는 자의 금융회사 임원 취임을 영구적으로 제한하는「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금융관계법령을 위반해 벌금 이상의 형을 선고 받더라도 형 집행 종료 후 5년이 경과하면 금융회사 임원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재취업한 임원들이 또 다시 법령을 위반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해외 금융선진국의 경우 재취업을 보다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미국 통화감독청(OCC)과 영국 금융감독청(FCA) 등은 금융관계법령을 위반한 자의 금융회사 임원취임을 영구적으로 제한하고 있다.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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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제2회 국산 어린말 승마대회 참가자 모집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오는 29일 부터 3일간 ‘제2회 국산 어린말 승마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알려왔다. 국산 우수 승용마를 조기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작년에 최초 시행한 후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규모를 확대해 3번에 걸쳐 총 3억 3천만 원의 상금을 걸었다. 개최 장소는 전북 장수군에 위치한 장수승마장이고, 20일(토)까지 참가자 접수를 받는다. 참가 말은 국내 출생 7세 이하의 어린말로서, 한국마사회 말등록원에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기승을 하는 선수는 대한승마협회 선수로 등록된 만19세 이상 성인이면 된다. 이번 대회 종목은 마장마술 4개 분야와 장애물 8개 분야로, 총 9천만 원의 상금이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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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사무국 조직개편 및 인사단행
부산상공회의소(회장 허용도)는 12일 사무국 조직개편 및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은 부산상의 2019년 10대 핵심 추진 사업과 지역현안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는데 중점을 뒀다.이를 위해 기존의 홍보를 담당하던 대외협력실과 전략기획실 산하 경제정책팀을 통합해 홍보정책실로 신설, 지역현안 사업에 대한 홍보를 강화키로 했다.사무국 업무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일부 팀 단위 업무를 조정했다.이로써 조직개편을 통해 부산상의 사무국은 3실, 4본부, 1단, 1위원회에서 3실, 4본부, 1위원회로 변경돼 운영될 예정이다.◇승진△홍보정책실장 황지훈◇전보 △회원사업본부장 이진학 △통상진흥본부장 한병철 △일자리사업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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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범시민칭찬하기운동 1분기 칭찬업소 증서 수여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1000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올해 2월부터 연중 추진하고 있는 범시민칭찬하기운동 1분기 칭찬업소를 선정해 12일 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여행하기 가장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다.1분기 칭찬제보 건수는 총 106건으로 칭찬 102건, 불만족 4건이며 외식업 96건, 숙박·펜션업 7건, 기타 유람선 등이 3건이다.칭찬업소 선정기준은 분기에 외식 3회 이상, 기타 숙박 등은 2회 이상 칭찬을 받은 업소가 해당된다.이번 분기에 선정된 칭찬업소는 7개소로 ▲외식업 5개소(해신247-칭찬 13회, 하면옥 본점-10회, 아리아리랑-6회, 김광영숯불갈비&우미관-6회, 삼성장어-3회)이고, ▲숙박·펜션업 2개소(레전드모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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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카지노기기 입찰 특정업체가 '독식' VS 입찰 공평하게 진행 '문제 없다'
공기업 채용비리로 몸살을 앎았던 강원랜드가 카지노 기기 입찰시 특정업체 밀어주기 의혹에 휩싸였다.K업체가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전체 입찰 물량의 65%가량을 독식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관계자에 의해 12일, 제기된 것.업계 관계자는 “지난 2월 22일 '카지노(비디오 머신)'에 대한 입찰 평가회를 강원랜드가 실시한 결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에 참가한 N사를 우선협상자로 선정했다”며 “N사 컨소시엄은 N사를 포함해 K사, Y사, T사 등 네 곳으로 구성됐는데 문제는 대표사를 제외한 회원사 세 곳이 2013년 이후 7년간 강원랜드 카지노 기기 납품을 독식해 의혹을 사고 있다”고 주장했다.실제로 강원랜드가 공개한 입찰결과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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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포항지진 특별법 국민청원 챌린지 동참
변광용 거제시장은 4월 12일 시장실에서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을 위한 국민청원 챌린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지진으로 고통 받고 있는 포항시민들과 아픔을 함께 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국민들의 동참이 절실히 필요해 진행되고 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진 피해로 고통 받고 있는 포항시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며, 빠른 시일 내 포항지역 재건과 경제살리기를 위해 거제시민들께서도 국민청원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바란다”고 했다. 백두현 고성군수로부터 지명을 받은 변 시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송도근 사천시장을 지명했다. 한편, 이번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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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유류세 인하 4개월 연장...한시적 인하 7%로 축소
한시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유류세 인하가 4개월 연장된다.12일 기획재정부는 지난해 11월 6일부터 시행 중인 유류세 한시인하 조치의 단계적 환원방안과 이에 따른 후속조치 방안을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내달 6일 종료 예정인 유류세율 한시적 인하(15%) 조치는 오는 8월 31일까지 약 4개월 연장하되, 인하 폭은 종전 15%에서 7%로 축소할 예정이다.이번 단계적 환원은 최근 국내외 유가동향, 서민, 영세자영업자의 유류비 부담, 소비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결정된 것이라고 기재부는 설명했다.이에 따라 이를 통해 일시환원에 비해 4개월간 휘발유 58원/ℓ, 경유 41원/ℓ, LPG부탄 14원/ℓ의 가격인하 요인(VAT 포함)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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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산불 피해 이재민 공공임대주택 공급 본격화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에게 안정적 주거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강원도와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 이하 ‘LH’) 간 업무협약을 체결해 공공임대주택 공급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재민이 임대료 부담 없이 거주할 수 있도록 LH는 입주 가능한 공공임대주택을 저렴한 임대료로 긴급 지원하고, 지자체에서 입주자가 부담할 임대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LH에서 보유한 임대주택 중 우선 공급 92세대(강릉시 32세대, 동해시 60세대)에 대해서는 청소 등 입주 준비를 완료하여 시•군에서 입주자를 선정하면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입주대상은 자가•임차 구분 없이 피해를 입은 주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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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마 56세 최고령 김귀배 경마 기수... '데뷔 40주년 맞아'
56세의 나이에도 후배들과 동등한 경쟁을 펼치는 스포츠 선수가 있다. 한국 경마 역대 최고령 기수 김귀배 기수(56세, 21조)가 4월 11일(목) 데뷔 40주년을 맞았다. 한국경마의 산 증인 “다시 태어나도 경마 기수 할 것”, 해외에선 73세까지 활동한 경우도 김귀배 기수는 경마장이 뚝섬에 있던 시절인 1979년 4월 11일 데뷔했다. 젊은 시절 김 기수는 한국 경마 사상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그랑프리(GⅠ)’에서 1986년 4회차에 ‘포경선’과 함께 우승할 정도로 우수 기수로 인기를 떨쳤다. 김기수는 지난 1월 훈련 중 팔목이 부러지는 사고로 휴식을 취하는 중이지만 부상 직전까지도 꾸준히 경주에 나섰다. 승률이 높지는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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