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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우리 모두의 상실

2019-04-16 12: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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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캡쳐
[로이슈 김가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와 관련해 “우리 모두의 상실”이라고 했다.

16일 문재인 대통령은 페이스북을 통해 “노트르담 대성당은 인류 역사의 중요한 보물 중 하나이이며 우리 모두의 상실”이라고 했다.

이어 “참담하지만, 누구보다 프랑스 국민들의 안타까운 마음이 클 것”이라며 “함께 위로하며 복원해낼 것”이라고 했다.

더불어 “재건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인류애는 더 성숙하게 발휘될 것”이라며 “프랑스 국민들의 자유와 평등, 박애의 정신은 화재에 결코 꺾이지 않는다”고 했다.

말미에 “마크롱 대통령께서도 용기를 잃지 않으시길 바란다”고 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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