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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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낙차사고가 다음 경주에 미치는 영향은?
경륜팬들 대부분은 낙차사고로 혼란에 빠진 경험들이 있다. 자신이 응원하는 선수 또는 소중한 돈이 투자된 구매권이 일순간 휴지조각이 되었다는 사실에 큰 상실감을 느낀다. 선수들 역시 낙차는 큰 부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드물게는 선수 생활을 위협받거나 당장 생계에 지장이 생기기에 극도로 경계하고 조심한다. 하지만 사고란 것이 늘 예측불허인데다 자의보단 타의에 의해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낙차가 발생하는 이유를 몇 가지로 단정 짓기는 어려운 일이지만 대체로 훈련 준비가 잘 된 선수들의 과한 승부욕과 적극성에 의해 이뤄지는 경우가 많고 저조한 성적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 상태에 비해 과도한 승부욕을 보이다 발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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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공간정보 인프라 수출 100억 시대 개막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는 대통령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기간 중‘투르크메니스탄 지적정보 인프라 구축사업’을 수주하며 한국형 공간정보인프라 사업 100억 수출시대 개막을 알렸다.이번 대통령 순방에 참가한 LX는 지난 16일 투르크메니스탄 수도 아시가바트에서 LX 최창학 사장, 김택진 본부장, 투르크메니스탄 농업환경보호부 바이람두르디예프(Bayramdurdyev)장관, 알라눌(Allanul)차관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까지 100억 원 규모로 추진 될 ‘투르크메니스탄 지적정보 인프라 구축사업’추진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업의 주요내용은 투르크메니스탄 전국의 토지등록과 관리를 위한 토지관리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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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수역 어획쿼터 협상 타결...지난해 보다 증가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17일부터 19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28차 한•러 어업위원회’에서 올해 우리나라 원양어선이 러시아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명태•대구•꽁치•오징어 등을 잡을 수 있는 쿼터 및 조업조건 등에 관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조업쿼터는 총 42,470톤(명태 24,000톤, 대구 4,600톤, 꽁치 8,000톤, 오징어 5,000톤, 기타 870톤)으로 전년대비 2,420톤(대구 400톤, 꽁치 500톤, 오징어 1,500톤, 복어 20톤)이 증가했다. 특히, 주요 어종인 명태, 대구, 꽁치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 생산량 감소로 최근 ‘금징어’로 불리는 오징어 조업 쿼터를 작년 대비 42.9% 상향된 5,000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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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스리랑카 테러 희생자 애도...테러 강력 규탄
정부는 21일 스리랑카 각지에서 무고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발생한 폭발물 공격으로 수많은 인명이 희생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이번 폭력 행위를 강력히 규탄했다.22일 외교부는 이번 사건으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과 유가족, 그리고 스리랑카 국민과 정부에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테러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는 반인륜적 행위로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확고한 입장이며,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테러 척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한편 앞서 부활절을 맞은 지난 21일 수도 콜롬보를 비롯해 8곳에서 동시 다발적인 테러가 발생해 최소 228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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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했던...항만민원신고 인터넷으로 한 번에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22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수백 건의 항만민원신고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항만민원 일괄 인터넷 신고 서비스(ebXML)’를 단계적으로 실시한다. 그동안 선사•대리점 등 민원인은 항만민원신고 시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PORT-MIS)을 통해 직접 입력하거나, 중계망사업자를 통해 전자문서를 일괄로 신고하였다. 직접 신고 방식은 비용이 들지 않지만 건별로 일일이 입력해야 했기 때문에, 컨테이너 화물과 같이 신고대상 건수가 많은 경우 대부분 수수료를 지불하더라도 중계망사업자를 통한 일괄신고 방식을 이용해 왔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중계망사업자를 통한 일괄신고 방식의 수수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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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 해역서 규모 3.8 지진 발생
22일 경북 울진 해역에서 3.8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45분19초께 경북 울진군 동남동쪽 38㎞ 해역에서 규모 3.8의 지진이 일어났다.진앙은 북위 36.86도, 동경 129.80도다. 진원의 깊이는 21㎞다.이 지진으로 인해 강원·경북에는 최대진도 3, 충북에는 2가 감지됐다.최대진도 3은 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며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리는 수준이다. 2는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 사람만 느끼는 정도이다.기상청 관계자는 "향후 여진 등에 대한 정보를 참고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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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기’ 실내미세먼지 81.7% 저감효과 있다
공기청정기 가동 시 81.7% 이상의 실내 미세먼지(PM 2.5)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특히 실내면적보다 용량이 큰 공기청정기를 사용할 경우, 미세먼지 제거율이 90% 이상으로 상승하는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극심한 미세먼지 여파로 공기청정기의 성능 및 올바른 사용법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커짐에 따라 지난 2월 27일부터 지난달 7일까지 열흘 간 도내 79.2㎡(24평형) 아파트 공간 내에서 공기청정기 효율 실험을 진행했다.이번 실험은 공기청정기 가동 전‧후의 미세먼지량 측정 등을 통해 ▲실제 공기청정기의 효율 ▲공기청정기의 적정한 용량 ▲적절한 공기청정기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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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 논란… 공직자윤리위 "절차적 문제 없어"
공백상태에 놓인 관악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리를 두고 논란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천범룡 공단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고위공직자 유관기관 재취업 제한 이슈가 사건의 발단이다. 관악구의회 이기중 의원은 지난달 27일 열린 관악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천 후보자에 대해 "공직자윤리위원회 승인도 없이 임원추천위원회를 하고 인사청문회를 진행한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천 후보는 관악구청 정책실장직에서 지난 1월 31일로 퇴직해 퇴직일 5년 내인 2014년 6월 30일까지 관악구의원으로 재직한 바 있어 취업제한 대상자이며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하려면 공직자윤리위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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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오늘 광화문서 대규모 집회, '장외 투쟁'
자유한국당은 주말인 20일 문재인 정부의 '일방통행 인사'에 반발하며 대규모 정권 규탄집회에 나선다. 황교안 대표 체제에서 첫 장외투쟁으로 한국당은 20일 오후 1시30분께부터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문재인 STOP! 국민이 심판합니다'라는 집회를 열고 현 정부의 국정운영을 규탄할 계획이다.이는 문 대통령이 박영선·김연철 장관에 이어 이미선 헌법재판관까지 인사청문회의 벽을 넘지 못한 인사를 잇달아 밀어붙인 데 따른 것,. 한국당 측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 자리에 대선 캠프 출신 인사를 임명 강행하는 것도 모자라 코드 재판관 임명으로 헌재를 장악하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국당은 당 지도부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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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안철수와 유승민 등판론 '솔솔'
4·3 보궐선거 참패 이후 균열이 커지고 있는 바른미래당에 '안철수-유승민 역할론'이 피어 오르고 있다. 안철수계 인사인 국민의당 출신 전·현직 지역위원장, 정무직 당직자들은 지난 18일 서울 마포구 모처에서 회동을 갖고 손학규 대표를 비롯한 현 지도부의 사퇴를 요구하고 지도부 사퇴 후에는 "안철수·유승민 전 대표가 손잡고 전면에 나서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 의견을 이태규 의원을 통해 독일에 머무르고 있는 안철수 전 의원에게도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국민의당계 일부가 손힉규 대표를 옹호하고 있지만 손 대표를 지원했던 안 전 의원 측 인사들마저 '손학규 체제' 이후를 모색하고 있는 것.이김철근 바른미래당 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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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청년 창업도움 사업 협약식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지4월 19일 시장실에서 ‘거제 청년 창업도움 사업’에 선정된 청년 창업가와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주요 협약은 시는 청년 창업자에게 2년간 창업자금 3천만 원과 창업 교육, 컨설팅 등 지원창업 과정을 적극 지원하고, 청년 창업가는 사업 유지와 경쟁력을 갖추는 등 상호 협력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올해 청년창업도움 지원대상자는 총 23명으로 올해 신규 창업자는 11명이며, 지난해 선정돼 2년차로 지원받는 창업자는 12명이다.이날 협약식에서는 청년들이 창업계획과 창업제품을 직접 설명하거나 시식하는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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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여성병원, '신생아 낙상 은폐 의혹' 의사 2명 결국 구속
분당차여성병원 의료진 2명이 신생아 낙상 사고를 은폐한 혐의로 결국 구속됐다.법원은 19일, 갓 태어난 신생아를 떨어뜨려 숨지게 한 뒤 이를 은폐하려 한 혐의로 체포된 분당차병원 의사들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주요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사안의 성격과 피의자들의 병원 내 지위 등에 비춰 보면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이들은 지난 2016년, 신생아를 옮기면서 바닥에 떨어뜨렸고, 이후 신생아가 사망하자 의료 기록을 조작한 혐의와 함께 태아의 두개골 골절과 출혈 흔적이 담긴 뇌 초음파 사진을 은폐한 혐의도 받고 있다. 분당차여성병원은 이 과정에서 병원은 신생아 부모에게 사고 사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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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나주시와 함께 사회적 약자 돕기에 앞장
한전KPS(사장 김범년)는 전남 나주시와 함께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전KPS는 지난 18일 나주시청 이화실에서 한전KPS 김범년 사장과 나주시 강인규 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전KPS-나주시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한전KPS 김범년 사장은 협약 체결에 앞서 “한전KPS는 지난 2014년 본사가 나주로 이전한 이후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도 나주시와 함께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적극 활용해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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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발전설비 정비산업계 안전증진을 선도
발전설비 정비 전문기업인 한전KPS(사장 김범년)는 발전설비 정비산업의 안전 취약요인 해소에 적극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국내 발전설비는 공기업인 한전KPS의 주도로 민간정비회사와 분담하여 정비되고 있다. 최근의 안전사고 사례들을 분석해보면 정비종사자의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교육에 산업계 자체의 투자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 됐다. 이에 한전KPS는 발전정비산업의 중심기업으로서 올해 4월, 8월, 11월 세 차례에 걸쳐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한전KPS 인재개발원에서 민간정비회사의 정비인력 중 안전 및 정비품질에 취약한 최근 1년 이내 입사한 신입사원(차수 당 40명, 총 120명)을 대상으로 ‘정비안전 기반 강화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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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마인드힐(Mindheal) 힐링캠프’성공적 운영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근로자의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한 ‘마인드힐(Mindheal) 힐링캠프’를 국립나주병원과 공동으로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 간 전남 담양군 일원에서 시행했다고 밝혔다. ‘마인드힐(Mindheal) 힐링캠프’는 전력거래소가 직원들에게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국립나주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운영하고 있는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Employee Assistance Program) 중 하나다. 참가자들은 심신안정프로그램, 힐링콘서트, 대나무숲체험 등 다양한 정신건강 증진프로그램을 통하여 치유의 시간을 가졌으며, 전문가들의 세심한 관리에 높은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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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강원지역 산불피해 주민 위해 2,500만원 성금 기탁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고성, 속초, 강릉 등 강원도 지역에서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재민 지원과 조속한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19일 2,500만원의 성금을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조영탁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갑작스런 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어 살아갈 길이 막막한 강원도 피해 주민들께서 재난으로 인한 상처에서 빨리 회복되었으면 하는 우리 임직원들의 염원과 정성을 담은 작은 성금이 재난으로 힘들어하는 국민과 함께 도움과 위로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전력거래소는 강원도 산불피해 관련 임직원 성금 모금 이외에도 국가적 재난상황에서 사회적가치 실현에 적극 동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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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형외과의사회, 나눔의 성형 후원협약
부산성형외과의사회(회장 이진)는 4월 18일 2019년 정기총회를 통해 ‘나눔의 성형’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1년 동안 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현옥)과 협약을 통해 21가정의 저소득 가정의 아동과 결연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이번 ‘나눔의 성형’ 협약식을 통해 2019년 한해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에 있는 저소득 가정의 아동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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