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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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강원 산불피해 지역에 복구비 1,853억 원 투입
당정청은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에 총 복구비 1,853억 원을 신속하게 투입키로 했다.1일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그리고 청와대는 오전 국회에서 당정협의를 갖고, ‘강원도산불피해 종합복구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주요 사항을 확정했다.당정청은, 피해 지역인 강원도 고성•속초, 강릉•동해, 인제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최대한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함께 하고, 우선적으로 총 복구비 1,853억 원을 투입하여 신속한 복구와 주민 지원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첫째, 주택 철거비 9억원과 이재민을 위한 임시 조립주택 설치비 110억원을 지원한다.해당 시•군에서 주택을 철거토록 하여 피해 주민이 직접 소실된 주택을 철거해야 하는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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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1일부터 6개 의료원 산하 모든 병원서 ‘수술실 CCTV’ 운영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 도입한 ‘수술실 CCTV’가 1일부터 수원, 의정부, 파주, 이천, 포천 등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으로 전면 확대 운영된다.지난 3월25일 보건복지부에 국공립병원 수술실 CCTV 우선 설치 운영과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수술실 CCTV설치 의무화를 골자로 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제출한 도는 앞으로도 ‘수술실 CCTV’ 전국 도입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류영철 경기도 보건복지국장은 1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부터 종전에 운영 중이던 안성병원을 포함해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 모두에서 수술실 CCTV를 운영한다”라며 “이번 전면 확대 운영 조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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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택시 기본요금 4일부터 3800원으로 인상
경기도 택시 기본요금(2km)이 4일 오전 4시부터 중형택시 기준으로 기존 3천원에서 3천800원으로 800원 인상된다.이번 요금 인상은 2013년 10월 이후 5년 6개월 만으로 도는 운송원가 상승에 따라 요금 조정이 필요하다는 택시업계와 도의회의 의견을 반영해 현행 요금 요율 대비 20.05% 인상했다고 설명했다.거리·시간에 따른 추가 요금은 ‘표준형(수원, 성남 등 15개 시군)’과 ‘가형(용인, 화성 등 8개 시군)’. ‘나형(이천, 안성 등 7개 시군)’ 등 도내 도시화 정도에 따라 시군별로 구분해 차이를 뒀다. 표준형은 132m·31초 마다, 가형은 104m·25초마다, 나형은 83m·20초마다 100원씩 추가되는 구조다. 할증요금은 현행(20%)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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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스피돔과 미사리 경정장, 다채로운 어린이날 행사 실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광명 스피돔과 하남 미사리 경정장에서 다채로운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광명 스피돔 중앙광장과 2층 라운지 문화·이벤트존 등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2019 스피돔 어린이날 페스티벌”은 어린이들의 동심을 자극하고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와 체험 프로그램, 무대공연 등이 마련됐다. 올해 행사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크게 놀이, 체험, 공연 프로그램 3가지로 구성됐다. 놀이 프로그램은 스포츠 VR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스포츠 체험존, 갤럭시, 두더지잡기 등 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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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재난관리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기관 재난관리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30일 공단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전날 공개한 ‘2018년 재난관리 평가’에서 시설안전공단이 안전관리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2005년부터 시행된 재난관리평가는 재난관리 책임기관의 재난관리 역량을 진단·개선하고 국가 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우수 기관에는 정부 포상과 포상금 지급,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교부 등 혜택이 주어진다. 공단은 이번 평가에서 재난관리부서 인센티브, 취약지역 현장방문 등 기관장 리더쉽 부문, 지하시설 안전관리를 위한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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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0일 마감예정이던 청년기본소득 신청기한 내달 10일로 연장
경기도가 30일 마감예정이었던 1분기 청년기본소득(청년배당) 신청기한을 5월 10일까지 연장했다.경기도는 청년기본소득 신청에 대한 사전 정보부족으로 신청을 하지 못한 청년들을 위해 신청기한을 당초 계획보다 10일 연장했다고 30일 밝혔다.경기도 관계자는 “온라인 신청에 대한 어려움과 신청 대상자인 만24세 청년들이 대학 중간고사나, 군복무, 취업준비 등으로 사업을 인지하지 못할 우려가 있어 신청기한을 늘리게 됐다”면서 “남은 기간 홍보를 강화해 더 많은 청년들에게 참가 기회를 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경기도 집계에 따르면 30일 오후 1시 기준 청년기본소득 신청자는 10만1,582명으로 신청대상자 15만93명의 67.6%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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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노동이 중심이 되는 사회...공동체와 민주주의 발전에 반드시 필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30일 오전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29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식’에서 “노동이 중심이 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은 우리 자신과 다음 세대의 행복을 위해, 국가 공동체의 정상적 발전과 민주주의의 올바른 운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재명 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이제는 충성을 강요하는 ‘근로’가 아닌 자율성과 자기실현이라는 의미의 ‘노동’이 돼야 한다”며 “노동자들이 이 사회의 주체적 의식을 갖고 조직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그래야 이 세상이 국민을 위한 세상으로, 주권자를 위한 나라로 바뀐다”고 밝혔다.이 지사는 특히 4차 산업혁명과 불로소득으로 인한 노동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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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일부터, 전국 시내버스 4,200대에 와이파이 '빵빵'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내달 1일부터 16개 지자체와 함께 전국 시내버스 4,200대에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과기정통부는 국민의 정보접근성을 제고하고 통신비 절감에 기여하기 위해 그동안 전국 13,000여 곳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하는 등 공공와이파이 확산정책을 추진해 왔다. 기존 공공와이파이는 주민센터•전통시장 등 고정된 장소에 설치되어 있어 이동시 이용할 수 없으므로 국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대중교통 시설까지 확충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과기정통부는 지자체와 예산을 절반씩 부담하여 연말까지 전국 시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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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메이드 인 코리아는 세계인이 신뢰하는 이름이 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세계 1위 목표와 관련해 ‘정부도 적극 돕겠다’고 했다.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부품연구동에서 열린 ‘시스템반도체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이 같이 밝히며 시스템반도체 육성을 통한 종합반도체 강국으로의 발전 비전을 제시했다. 다음은 문재인 대통령의 ‘대한민국 반도체 비전 선포’ 전문이다.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제 ‘한국산’, ‘메이드 인 코리아’는 세계인이 신뢰하는 이름이 되었습니다. 첨단ㆍ고급의 제품과 문화를 뜻하게 되었습니다. 외국 곳곳 우리 제품을 볼 때마다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노동자와 기술자, 연구인력을 비롯한 우리 국민의 땀과 노력이 있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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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전망대·헤이리마을 일대...'통일동산 관광특구' 지정
경기도가 오두산 통일 전망대와 헤이리마을 등으로 유명한 파주시 탄현면 법흥리와 성동리 일원 3.01km2를 ‘통일동산 관광특구’로 지정하고, 30일 도 홈페이지를 통해 고시했다.‘통일동산 관광특구’는 경기도내 다섯 번째 관광특구로, 지난 2004년 10월 특구지정 권한이 중앙정부에서 경기도로 이관된 이후로는 고양, 수원 화성에 이어 세 번째다.관광특구로 지정되면, 관광진흥법에 따라 관련 법령 적용이 일부 배제되거나 완화되고, 특구지역 공모사업을 통해 매년 약 30억 원 규모의 국비, 도비 등 예산 지원이 가능해진다.예를 들어 관광특구 내에서는 시장이 옥외광고물 허가 등의 기준을 별도로 정해 완화할 수 있으며, 일반·휴게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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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직업능력유공 정부포상' 신청 5월10일까지 연장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최기동)은 「2019년 직업능력유공 정부포상」신청 접수기간을 4월 30일까지에서 5월 1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직업능력유공 포상」은 직업능력개발을 활성화하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1997년부터 매년 실시해왔으며, 지금까지 숙련기술 장려 등에 힘쓴 유공자 총 2263명에게 훈·포장 및 표창이 수여됐다.지난 해 부산·경남지역에서는 우수숙련기술인, 훈련교사, 사업주 등 기술인재 양성에 공헌한 유공자 11명이 산업포장(2명), 대통령표창(1명), 국무총리표창(3명), 고용부장관표창(5명)의 영예를 안았다.올해 포상 규모는 사업주, 노동자, 우수숙련기술인, 훈련기관 대표, 직업훈련교원, HRD업무종사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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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 필기시험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올해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 필기시험이 주말인 27일 실시됐다고 29일 밝혔다. 진주(본사)와 서울 등 2곳에서 치러진 필기시험에는 1995년 공단 설립 이후 가장 많은 규모인 1,292명의 지원자들이 참여했다. 박영수 이사장은 진주의 필기시험장을 방문해 채용 업무 담당자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이 이뤄지도록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치러진 필기시험 합격자는 오는 5월13일로 예정돼 있다. 공단은 5월과 6월의 면접전형을 거쳐 7월1일자로 58명을 신규 임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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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수소 생산·유통망 구축해 수소경제 활성화 선도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지난 26일 미래 저탄소·친환경 에너지 시대를 선도하고 수소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수소사업 추진 로드맵’을 발표하고, 2030년까지 총 4.7조 원을 신규 투자해 일자리 5만 개 창출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수소 운송·유통 부문 인프라 선제 구축, △수소산업의 상업적 기반 조성, △수소산업 전 밸류체인의 기술 자립 실현, △선진국 수준의 안전관리 체계 조기 확립을 ‘4대 추진방향’으로 설정하고 정부와 함께 세부 추진계획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가스공사는 올해 1월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수립 이후 대내외 전문가 그룹을 중심으로 TF를 꾸려 약 3개월간 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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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선수들은 누구?
미사리 수온이 급격히 오르며 생각보다 빨리 여름이 다가오는 모습이다.지난주 13회차를 끝으로 2019시즌 전반기도 벌써 절반의 여정을 마쳤는데 지난 스포츠월드배에서 깜짝 준우승을 차지한 기광서나 B2급이 무색할 정도로 높은 착순점을 기록하고 있는 김완석, 스타트 강자로 자리 잡은 문주엽 등이 시즌 초반 인상 깊은 활약을 펼치며 새로운 강자로 자리를 잡았다. 이처럼 팬들의 주목을 받는 선수가 있는 반면에 지난 시즌 믿음직한 강자로 좋은 활약을 펼쳤던 선수들이 시즌 초반 극심한 부진을 보이며 팬들을 실망시키고 있는 선수들도 있다. 대표적인 선수로는 지난 시즌 풍운아였던 최광성(2기)이다. 지난 시즌 30승으로 김응선, 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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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쌍승 뒤집히는 사례와 대처법은?
최근 경륜은 인기선수들의 안정적인 경주운영으로 저배당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특히 마크추입형들이 몸싸움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계속되면서 조금만 윤곽이 드러난다 싶으면 복승은 물론 쌍승까지 2.0배 미만의 일명 점배당을 형성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몇가지 이유로 쌍승이 뒤집히는 경우가 잦아지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예상지 '경륜박사' 박진수 팀장의 도움 속에 쌍승이 뒤집히는 사례와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 선행형을 배려하다가 덜미를 잡히는 경우지난 달 19일 광명 10경주의 박진철-홍석한은 쌍승 1.7배, 복승 1.4배를 형성했다. 레이스 전개도 순리대로 손재우의 선행을 박진철, 홍석한 순으로 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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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혁신 2년차, 현장에서 정부혁신을 배운다
정부혁신 2년차를 맞아, 현장에서 혁신 우수사례의 경험과 노하우를 배우고 토론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와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4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중앙부처 혁신 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혁신 현장 이어달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처음 개최되는 ‘혁신 현장 이어달리기‘ 행사는 혁신 우수사례 추진과정의 장애 및 성공요인에 대해 기관 간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공직 내 지속적인 혁신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행사는 해양수산부를 시작으로 중앙행정기관들이 ‘혁신 온도계’를 전달하는 이어달리기 형식으로 매월 개최하며, 지방자치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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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 6월 출범...경기도내 지자체 공동 선언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잘 사는 대동세상(大同世上)의 문을 열고 이끌어 갈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가 오는 6월 출범한다.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도내 30개 시.군 자치단체장, 백두현 경남 고성군수, 박정현 충남 부여군수, 정토진 전북 고창 부군수 등은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개막식에서 협의회 출범을 위한 공동선언을 했다.백두현 경남 고성군수가 낭독한 선언문은 ▲기본소득 도입에 대한 전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 ▲기본소득 제도화를 위한 기본소득 기본법 제정을 위해 함께 노력 ▲기본소득 재원 마련 위해 국토보유세 도입을 위한 노력 등 3가지 내용으로 구성됐다.이날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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