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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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강원도 산불 피해복구 성금기탁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임직원들이 최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성금 714만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를 겪은 이재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기 위해 공단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것이다. 공단은 성금 기탁 외에도 산불 발생 지역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등 피해복구 지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박영수 이사장은 “이번 성금이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돕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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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안전보건경영 및 품질경영 선도기업으로 우뚝
발전설비 정비 전문기업인 한전KPS(사장 김범년)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과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며 안전보건경영과 품질경영을 선도하는 대표기업으로 우뚝 섰다. 한전KPS는 2일 광주전남혁신도시(전남 나주시 소재)에 위치한 본사 혁신홀에서 한전KPS 김범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KSR인증원 김장섭 회장을 비롯한 인증원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본사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과 종합기술원에 대한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한전KPS 김범년 사장은 “한전KPS는 위해위험 작업에 대해 4단계로 등급을 나눠 체계적으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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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g-OMS(발전기정비관리시스템) 회원사 설명회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2일, 나주 본사에서 발전정비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g-OMS(발전기정비관리시스템) 회원사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발전기 예방정비관리 자동화시스템인 g-OMS(Generator Outage Management System)는 전력수급 운영계획 수립 및 발전기 예방정비계획 업무의 신속한 처리와 전력거래소와 발전사업자의 원활한 업무공유를 위해 작년 말 온라인 시스템으로 구축됐다. g-OMS는 향후 실시간 수요예측 시스템과 연계될 뿐만 아니라, 현재 전력거래소가 개발 중인 통합 운영발전계획(통합UC) 시스템에서도 발전기 운전상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전력거래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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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회의원 32명, 노무현 대통령 10주기 국회특별시사회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여·야 국회의원 32명이 뜻을 모아 국회에서 특별한 시사회를 마련한다.김정호 의원은 5월 9일 오후 7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다큐멘터리 <물의 기억> 국회 특별시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큐 상영 이후에는 시사회를 공동주최한 국회의원들과 제작진이 함께하는 대화의 시간도 이뤄진다.이번 시사회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홍영표 원내대표, 강병원·고용진·권칠승·김경협·김두관·김상희·김성환·김영주·김정호·김종민·김진표·맹성규·박범계·박재호·박정·변재일·서영교·윤후덕·전재수·전해철·정재호·조승래·최인호·황희 의원, 민주평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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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우즈벡 진출 국내 대학 정책적 지원"
문재인 대통령 우즈베키스탄에 분교 형태로 진출한 국내 대학들에 대해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지난달 20일 문 대통령은 우즈벡을 방문, 수도 타슈켄트에서 동포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조우석 타슈켄트 인하대 부총장, 남 빅토르 타슈켄트 부천대 총장과 박 빅토르 고려문화협회장, 신 아르레피나 유아교육부 장관 등 재외동포와 고려인 등이 참석했다.문 대통령은 "고려인들의 모습을 보니 뭉클하고 자랑스럽다"며 "미래 양국 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동포사회가 계속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이날 조우석 타슈켄트 인하대 수석부총장은 “국내대학과 외국대학 간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고, 지난해부터는 외국대학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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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동부산선 및 사상~해운대 간 대심도 계획 당초 계획대로 추진 촉구
부산기장군은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 있는 동부산선(장산역~기장중학교)을 장산역에서 동부산관광단지까지만 노선축소해 해운대구청에서 사업 타당성 용역을 추진하고 이 용역 결과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한다는 방안에 대하여 강력하게 반발했다.기장군은 현재 인구가 16만5천여명이고, 일광신도시 및 장안택지가 조성되고 있어 향후 총 인구가 약 20만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오시리아 관광단지는 테마파크, 아쿠아월드 등이 유치돼 향후 부산의 핵심 관광단지로 성장할 것이며, 연간 방문객이 1000만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에 기장군은 도시철도 기장선·정관선의 조기 유치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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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기호식품 등 가공식품, 감미료로부터 '안전'
경기도내에서 유통 중인 과자, 탄산음료 등 어린이 기호식품을 비롯한 절임식품, 탁주 등 가공식품 30건에 사용된 감미료가 사용 기준치 이하의 적정수준으로 관리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3월 14일부터 이번달 15일까지 한달 간 도내에서 유통 중인 과자, 탄산음료, 과채음료, 기타코코아가공품, 절임식품, 탁주 등 가공식품 30건을 대상으로 ▲사카린나트륨 ▲아스파탐 ▲아세설팜칼륨 ▲수크랄로스 등 감미료 4종을 조사한 결과, 사용 기준치를 초과한 식품은 없었다고 2일 밝혔다.이번에 조사한 감미료 4종은 국내에서 허가된 감미료 22종 가운데 식품유형에 따라 사용량이 제한.관리되고 있는 품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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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일 외출 장병 위한 ‘군부대 맞춤형버스’ 추진
경기도가 정부의 ‘군부대 평일 외출 허용조치’와 관련, 국군 장병들을 위한 ‘군부대 맞춤형버스’를 운영하기로 했다.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군부대 맞춤형버스 운영 계획’을 수립, 올 하반기부터 도입·운영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군부대 맞춤형버스’는 도의 ‘교통소외지역 맞춤형버스’ 사업의 일환으로, 교통 환경이 열악한 군부대와 지역 상권을 연계하는 교통수단을 마련해 장병들의 편의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목적을 뒀다.실제 올해 2월 1일부터 시행된 군부대 외출허용으로 국군장병의 부대 밖 이동이 가능하게 되었으나, 지역특성상 군부대와 지역 상권을 연계할 수 있는 이동수단이 부족해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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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나이지리아 잠파라 주 적색경보...철수권고
외교부는 나이지리아 잠파라 주에 대한 여행경보단계를 기존 2단계 황색경보(여행자제)에서 3단계 적색경보(철수권고)로 상향 조정키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올해 들어 나이지리아 북서부 잠파라 주에서 무장세력에 의한 민간인 습격 및 납치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고, 이와 같은 치안 불안이 지속될 가능성을 감안한 것.이에 따라, 외교부는 나이지리아의 잠파라 주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긴급용무가 아닌 한 철수해 주시기 바라며, 동 지역을 여행할 예정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해달라고 당부했다.여행경보단계별 행동요령- 1단계(남색경보) : (체류자) 신변안전 유의, (여행예정자) 여행 유의 - 2단계(황색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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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울릉도 1시간만에 비행기로 간다...2025년 울릉공항 개항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우리나라 섬지역 소형공항 건설사업의 시금석이 될 ‘울릉공항 건설사업’ 총사업비가 최종 확보됨에 따라 2025년 개항을 목표로 3일 사업을 발주요청한다. 울릉공항은 50인승 이하 소형항공기가 취항하는 공항으로 총사업비 6,633억 원이 투입되며 1,200m급 활주로와 여객터미널 등이 건설된다. 그간, 울릉공항 건설사업은 2013년 예비타당성조사를 완료하고 2015년 기본계획 고시를 거쳐 2016년 설계시공 일괄입찰방식으로 발주되었으나 울릉도의 특수성 등으로 공사비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업체들이 입찰을 포기하여 유찰된 바 있다. 이에, 국토교통부에서는 2017년 기본설계를 진행하면서 지질조사 및 수심측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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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고용노동혁신 국민자문단 출범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최기동)은 고용노동행정 과정에 일반 국민이 직접 참여해 활동하면서, 국민눈높이에 맞는 정책개선 아이디어 등을 제시하는「고용노동혁신 국민자문단」(이하 ‘국민자문단’)을 출범시켰다고 1일 밝혔다.이번에 출범한 「국민자문단」은 지난해 운영된 고용노동부 차원의 지역별 자문단이 아니라 부산고용노동청이 독자적으로 구성·운영하는 자문단이며, 3개 분야별(고용, 감독, 일터안전)로 부산·창원 등에 거주하는 일반시민 13명으로 구성됐다. 국민자문단은 부산고용노동청에서 개최하는 각종 협의회 및 위원회에 직접 참여, 특정 안건·주제에 대한 토의, 의견개진 등의 활동을 통해 혁신 아이디어 제안,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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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 사이클대회, 6일~10일 영주시 경륜훈련원에서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경북 영주시 경륜훈련원에서 ‘제21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 사이클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대한민국 아마추어 사이클의 경기력 향상 도모와 우수 신인 선수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남녀 중등부·고등부·일반부, 남자 대학부 총 84개팀 411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 사이클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도로 사이클 대회인 ‘투르 드 코리아’의 전신으로 지난 1999년 국내 사이클 경기력 향상과 우수선수 발굴을 위해 시작됐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한 전국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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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박재호 "제2 광안대교 충돌사고 막는다"
러시아 화물선의 광안대교 충돌 사고를 계기로 대형선박의 예선(曳船) 사용의무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 남구을)의원은 5월 1일 무역항의 수상구역 등에 출입하려는 선박의 예선 사용 준수 여부를 해양당국이 정기적으로 점검하도록 하는 내용의 '선박의 입항 및 출항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예선 사용의무를 위반한 선박에 대해 해양수산부장관이 시정 요구 등의 행정조치를 취하도록 했다(안 제23조의2제1항 신설). 특히 선박 출입신고의 수리 및 허가 권한을 해양수산부로부터 위임 또는 위탁받은 지방해양수산청(국가관리무역항)·광역자치단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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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산란기 불법어업, 집중적으로 단속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봄철 산란기를 맞아 수산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5월 한 달을 불법어업 전국 일제단속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불법어업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해양수산부를 비롯해 동․서․남해 어업관리단, 지자체, 법무부(검찰청), 해양경찰청 등이 참여하며, 국가어업지도선과 시‧도 어업지도선 50여 척이 동시에 투입된다. 특히, 단속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어업관리단과 지자체 어업감독공무원 간 교차승선 단속을 실시하고, 해상단속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육상단속 전담반’ 103명을 편성하여 유통․판매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이번 합동단속에서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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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포함] 文 대통령, '노동계 투쟁보다는 상생으로 존중해야'
문재인 대통령은 1일 근로자의 말을 노동계의 투쟁보다는 상생으로 존중해야한다고 당부했다.이날 문 대통령은 페이스북에 “노동이 자랑스러운 나라를 만들고 싶습니다”는 제목의 메시지를 통해 이 같이 밝히며 “정부의 정책만으로 하루아침에 사회가 달라질 순 없겠지만, 산업안전보건법의 개정은 갈수록 노동자의 안전과 건강을 높여줄 것”이라고 했다.다음은 문재인 대통령의 근로자의 날 메시지 전문이다.“노동이 자랑스러운 나라를 만들고 싶습니다” 노동은 인류의 문명을 만들었습니다. 예술적 영감이 깃든 노동이든, 숙련 노동이든, 단순 노동이든, 생산직이든, 사무직이든 노동은 숭고합니다. 노동은 또한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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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설본부, 1일부터 입찰담합업체 제재 강화
경기도 건설본부가 도의 ‘건설공사 입찰담합업체 제재강화’ 정책에 따른 자체적인 제재강화 계획을 마련하고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앞서 도는 지난해 11월 건설공사 입찰담합 근절을 위한 ‘건설공사 입찰담합업체 제재강화 계획’을 발표하고 관련 부서와 사업소별로 세부시행계획을 마련해 추진하도록 했었다.이에 따라 경기도 건설본부는 1일부터 공공건설분야 담합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업체의 경우 건설본부가 발주하는 공사의 특허.신기술 적용 협약과 1인 견적 수의계약 참여를 배제하기로 했다.건설본부는 발주사업 중 특허.신기술이 필요한 공정이 있을 경우의 협약이나 1인 견적 업체와의 수의계약에 앞서 조달청 또는 공정거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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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나루히토 일왕에 축전
문재인 대통령은 1일 즉위한 나루히토 일본 천황에게 축전을 보내어 축하의 뜻을 전했다.이날 문 대통령은 나루히토 천황의 즉위를 축하하고, 퇴위한 아키히토 천황과 마찬가지로 전쟁의 아픔을 기억하면서 평화를 위한 굳건한 행보를 이어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이어 문 대통령은 나루히토 천황이 한일관계의 우호적 발전을 위해 큰 관심과 애정을 가져줄 것을 바란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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