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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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기록부·평가 이렇게 바뀐다…인천북부교육지원청 교사 연수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이 학교생활기록부와 학생 평가 방식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교사 대상 연수를 실시한다.교육지원청은 21일과 23일, 관내 중학교 교사 28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연수를 열고 2026학년도부터 적용되는 주요 변경 사항을 안내한다.이번 연수는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기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변화하는 평가 방식에 맞춘 체계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연수 내용은 학교폭력 조치 사항 관리와 창의적 체험활동 기록 방식, 독서활동 기재 요령,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작성 기준 등 생활기록부 핵심 항목을 포함한다.또한 수행평가 내실화 계획과 함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평가 관리, 논·서술형 평가 운영 방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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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유아 생태교육 강화…생물다양성 교재 보급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유아기 생태환경 교육 강화를 위해 생물다양성 교육자료 보급에 나선다.교육청은 국립생물자원관과 협력해 ‘유아 생물다양성 교육자료 보급 사업’을 추진하며, 총 3,000부의 교재를 이달 중 배부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유·보 이음교육 거점 유치원을 비롯해 어린이집과 도서 지역 소규모 유치원 등으로, 현장 활용도가 높은 자료를 중심으로 교육 지원이 이뤄진다.보급 자료는 ‘새 이야기’, ‘식물 이야기’, ‘나비 이야기’ 등 3종으로 구성돼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친근한 콘텐츠로 제작됐다. 각 기관에서는 해당 교재와 함께 온라인 콘텐츠를 연계해 보다 입체적인 생태교육을 운영하게 된다.교육청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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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인력 숨통 트인다…인천시교육청, 조리실무사 166명 채용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교급식 운영 안정화를 위해 조리실무사 신규 채용에 나선다.교육청은 ‘학생성공시대’ 실현을 위한 인력 확충의 일환으로 조리실무사 166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서류전형과 면접시험 모두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정한 경쟁을 통해 고득점자 순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응시 원서는 4월 22일 오전 9시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지원자는 직종과 지역을 구분해 1개 직종에만 응시 가능하다.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조리실무사의 휴가로 인한 업무 공백을 줄이기 위해 결원대체 전담 인력풀이 처음 도입된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채용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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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1·2순위 입주자 모집 공고 시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1일부터 신생아가구, 다자녀가구, (예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1, 2순위 입주자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전세임대형 든든주택’은 빌라·다세대·도시형 생활주택 등 비아파트 주택에서 안심하고 지낼 수 있게 마련된 전세임대주택 유형이다.전세임대주택은 입주 대상자가 지원한도액 범위 내 거주할 주택을 직접 찾으면 LH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체결한 뒤 이를 입주 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방식으로, 세입자의 보증금 보호와 안정적 주거환경 제공이 가능하다.LH는 전국에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총 4200호를 공급한다. 수도권 지역이 1940호, 그 외 지역이 2260호이다.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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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현장 맞춤형 ‘드론 임무특화교육’ 본격 운영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드론 산업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개선한 ‘드론 임무특화교육을 오는 22일부터 11월까지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를 위해 TS는 지난 3월 12일부터 20일까지 2025년 드론 임무특화 교육 협약기업 중 교육 수료자 수 상위 10개 기업의 교육 현장을 직접 방문해 교육 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 수요를 파악했다.현장에서 제기된 개선 의견으로는 ▲이론·실습·후처리 간 균형 있는 편성 필요 ▲사전 역량 진단 프로세스 도입 필요 ▲교육 일정 개선을 통한 교육 참여자 편의 제고 ▲교육장비(기체) 및 후처리 프로그램 다양화 ▲교육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형성 기회 확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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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한-인도 정상, 중동전쟁 속 긴밀공조…민주주의 바탕 협력"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21일(현지시간) 뉴델리에서 가진 정상회담 결과와 관련해 양국이 국제적 불확실성 고조 속에서 긴밀한 공조를 통한 위기 극복에 뜻을 모았다고 평가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번 회담으로) 14억 인구를 바탕으로 고속 성장 중인 인도와의 협력 지평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한국의 글로벌사우스 외교의 본격적 가동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특히 양 정상은 민주주의라는 가치관을 바탕으로 광범위한 협력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고, 아시아의 대표적 민주주의 국가인 양국 간 협력이 큰 시너지를 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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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된 미래 대한민국 비전 제시' 국민통합위-국회미래연구원 MOU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이석연, 이하 통합위)가 4월 20일 국회 출연연구기관인 국회미래연구원(원장 김기식)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국민통합 역량을 강화했다.우원식 국회의장의 강한 의지로 성사된 이날 협약은 국민통합 문화 확산과 사회 갈등 해소, 국가공동체의 공존과 번영을 위한 공동 협력을 담고 있다.양 기관은 공동 연구·자료 조사, 인적 네트워크 공유, 정책 제안, 대국민 홍보활동 등을 통해 미래 사회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통합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이석연 위원장은 "통합위의 노하우와 국회미래연구원의 연구 역량을 결합해 통합된 미래 대한민국의 비전을 국민께 제시하겠다"며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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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원 수수' 혐의 권성동 항소심 오늘 변론 종결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의 항소심이 21일 마무리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2-1부(백승엽 황승태 김영현 고법판사)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권 의원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한다.권 의원은 지난 2022년 1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윤석열 정부의 교단 지원 등 청탁과 함께 1억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에서 권 의원에 대한 혐의가 인정되면서 징역 2년과 추징금 1억원이 선고된 바 있다.선고기일은 항소심 선고 기한(1심 선고일로부터 3개월 이내)을 고려해 오는 28일로 지정하겠다고 재판부는 고지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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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1박2일 경남 통영 방문… 선상 최고위·주민간담회 진행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1일 1박 2일 일정으로 경남 통영시를 방문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민심 청취를 이어간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경남 통영시 욕지면 고구마 재배 농가에서 민생 체험과 함께 주민 간담회를 연다.이튿날 22일에는 욕지도 인근 바다에서 선상(船上)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통영 중앙전통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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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공단, 근무 중 공용시설 무단 이용 ‘중징계’… 기강 붕괴 속 방성민 리더십 도마
주택관리공단 내부 감사에서 근무 중 공용시설을 부적절하게 이용한 직원에 대해 ‘중징계’ 처분 요구가 내려지면서, 조직 기강 해이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단순한 개인 일탈을 넘어 공단 내부 통제 시스템 전반이 흔들리고 있다는 비판이 뒤따른다.21일 알리오 경영공시에 따르면 주택관리공단의 '2026년 기강감사 보고서' 결과, 특정 지사 소속 주임급 직원이 근무시간 중 사업장 내 공용시설을 부적절하게 이용한 사실이 적발됐다. 해당 행위는 임직원 윤리행동강령과 취업규칙상 ‘품위 유지 의무’ 및 ‘법규 준수 의무’를 동시에 위반한 것으로 판단됐다.특히 이번 사안은 ‘근무 중’ 발생했다는 점에서 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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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사장 공백 속 기강 이상 ‘경고음’…관리 공백 도마
한국가스공사가 사장 선임 지연으로 사실상 경영 공백 상태에 놓인 가운데, 내부 기강 이상 징후가 감사 결과로 확인됐다. 경영 공백이 조직 통제력 약화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불거지는 모양새다.21일 알리오 경영공시에 따르면 가스공사의 '2026년 자체감사(2026-02)' 결과, 공사 소속 한 과장급 직원이 품위유지 의무를 소홀히 한 사실이 확인돼 ‘경고’ 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는 지난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으며, 해당 직원의 위반 행위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과 처분 결정이 목적이었다. 감사 결과 보고서에는 ‘품위유지의무 소홀’이 명시적으로 적시돼 있다.문제는 이러한 사례가 단순 개인 일탈로 보기 어렵다는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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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2025년 자치구 하수도 관리실태 평가'에서 최우수구 선정
양천구는 ‘2025년 자치구 하수도 관리실태 평가’에서 25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하수도 관리실태 평가’는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와 침수피해 대비가 중요해지는 가운데, 공공하수도의 운영 효율성과 관리 수준,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평가다. 서울시는 매년 ▲예산·설계 ▲유지관리 ▲시공 ▲시책협력 등 4개 분야를 기준으로 자치구별 하수도 관리실태 전반을 평가하고 있다.이번 평가에서 양천구는 전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 25개 자치구 중 유일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2023년 평가에서 ‘최우수구’, 지난해 ‘우수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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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실시
성동구는 4월부터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은 초·중·고등학교,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총 71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 성동구 약사회 약사 강사단,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소속 전문 강사들이 참여해 교육 대상별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올해 상반기에는 학령기 아동, 청소년, 청년층을 대상으로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성과 예방 교육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하반기에는 노년층을 포함한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 및 부작용 대처 요령 등 생활밀착형 주제를 다룰 계획이다.특히 구는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마약류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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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월드IT쇼 2026'에 참가
강남구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ICT 전시회 ‘월드IT쇼 2026’에 참가해 민관협력 기반의 스마트시티 강남 모델을 선보인다.월드IT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무역협회 등 6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국내 대표 정보통신기술 전시회다. 올해는 ‘생각을 넘어 행동으로: AI, 현실을 움직이다’를 주제로, 국내외 500여 개 기업이 약 1,400개 부스 규모로 참여해 AI·디지털 인텔리전스, 로보틱스·지능형 모빌리티, 공간지능·가상융합기술, 스마트라이프·데이터기술 등 첨단 기술과 혁신 사례를 소개한다.구는 이번 전시에서 스마트도시 실증사업에 참여하며 기술력을 검증받은 혁신기업 5곳과 함께 ‘강남관’을 운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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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사랑의 헌혈' 진행
은평구는 은평구청 광장 주차장에서 ‘사랑의 헌혈’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헌혈은 대한적십자사와 공동으로 추진되며,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혈액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봄철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마련됐다.참여 대상은 은평구청 직원과 구민으로, 만 16세 이상 69세 미만의 건강한 성인으로 남성 50kg 이상, 여성 45kg 이상의 체중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현장에서는 헌혈 전 혈액 비중과 혈압을 측정하며, 혈압약을 복용 중인 경우에도 기준치를 충족하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소요 시간은 약 20~30분이다.참여자에게는 헌혈 1회당 4시간의 봉사 시간(VMS)이 인정되며, 헌혈증서와 건강 상태 확인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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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경계선지능 초등학생을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새롭게 구성
중랑구는 ‘천천히 자람센터’에서, 4월부터 경계선지능 초등학생을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구성해 운영한다.지난해 6월 서울망우초등학교 내에 개관한 천천히 자람센터는 경계선지능 아동을 위한 선별검사와 문화예술·기초학습 프로그램, 가족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432명이 참여했다.올해는 ‘예술·놀이·인지’를 중심으로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해 경계선지능 학생의 발달과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어린이 통학차량도 함께 운영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예술로 해바라기’와 ‘스쿨업 보드게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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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청년 1인가구 급식 지원' 사업 확대 운영 개시
영등포구가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청년 1인가구 급식 지원’ 사업을 올해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난해 처음 운영한 이번 사업은 총 625명의 청년에게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올해 사업 기간을 연장하고 예산을 확대해 더 많은 청년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 규모를 늘릴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영등포구 거주 1인가구 청년으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1인 기준 2,564,238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지원 내용은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5만 원 상당의 급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참여자는 ▲건강 식단 ▲반찬 꾸러미 ▲식재료 제공 중 하나를 선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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