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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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2019 관광벤처의 날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관광공사)는 12월 19일(목) 오전 10시 30분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2019 관광벤처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관광산업에 새로운 사업영역을 개척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관광 분야 창업자들의 성과를 격려하고, 참가자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2019년 우수 관광벤처기업 시상식을 시작으로 2020년 여행 플랫폼 등 관광산업 최신 동향에 대한 강연과 성공사례 성과발표 등이 함께 진행된다.문체부와 관광공사는 기업별 일자리 창출과 매출액 실적, 관광산업 기여도 등의 성과를 평가해 우수기업을 ‘올해의 관광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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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석패율제 개인적으로 반대, 그러나 당론 결정되면 따를 것”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선거법 협상과 관련해서 “민주당으로서는 석패율 제도를 받기가 굉장히 어려울 것이고 지금은 사실상 다당제이고 여기에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하려 하기 때문에 석패율제는 명분이 없고 특히 유권자들에게 굉장히 혼란스러울 것”이라며 “개인적으로 반대하지만 당론에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2월19일 아침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고정출연해서 “선거법 협상이 더 어렵게 되어가고 있고 그렇게 되면 공수처법, 검경수사권 조정 관련 법안들도 어려워진다”며 “그래서 제가 개혁은 쉬운 것부터 즉 검경수사권조정, 공수법을 먼저 처리하고 나중에 어려운 선거법을 처리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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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부산시와의 인사교류협의회 통해 부군수 임명 개선방안 마련키로
부산기장군이 요청한 부군수 자체 임명 요청공문에 대해 부산시는 12월 17일자 공문을 통해 “귀 군에서 최근 제안한 부단체장 임명과 관련 요구사항은 빠른 시일내 우리시와 구·군이 참여하는 인사교류협의회를 통해 개선방안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에 오규석 기장군수는 18일 오후 변성완 행정부시장과의 전화를 통해 부산시의 인사교류 개선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기장군은 부산시의 부군수 임명 개선방안이 마련되기 전까지는 기존의 인사교류협약을 따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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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오규석 기장군수 관외출장 부산시 감사 졸속·부실감사' 주장에 반박
‘오규석 기장군수 관외출장 부산시 감사, 졸속·부실감사였다!’ 는 맹승자 기장군 의원 보도자료에 대해 기장군은 18일 반박 보도자료를 배포했다.기장군은 2019년 부산시 정기종합감사 결과 기장군수 관외출장과 관련하여 지적사항이 단 한건도 없었다고 했다. 2010년 7월부터 2019년 6월까지의 자료는 부산광역시 기장군 지방공무원 여비조례에 따라 2019년 6월까지 정산자료 제출할 의무가 없으므로 관련자료의 부존재 통보는 당연한 사항이며, 부산시 종합감사시 제출한 최근 3년 자료일체는 소명자료를 제출한 사항으로 의정활동을 위한 자료 및 정보공개대상 자료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했다.부산광역시 기장군 지방공무원 여비 조례 제5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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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경륜경정, 경주 계획 확정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2020년도 경륜·경정 시행일정을 확정,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경륜은 내년 1월 3일 경주를 시작으로 12월 27일까지 160일간 총 2880 레이스(창원·부산 교차 수신 포함)를 실시한다. 이 기간에도 추석 연휴인 10월 2일부터 4일까지는 경주가 열리지 않고 7월 3일부터 8월 30일까지는 더위를 피해 야간 경주가 실시될 예정이다.특별경륜 일정은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KSPO 경륜 왕중왕전이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그랑프리 대상 경륜이 개최되며 12월 4일부터 6일까지는 처음으로 선발과 우수급 최강자전이 열린다. 경정은 1월 1일 경주를 시작으로 12월 31일까지 101일간 총 2020회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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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기 경륜선수 후보생 졸업식,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3일 경북 영주시 경륜훈련원에서 미래 경륜의 주역이 될 제25기 경륜 후보생 졸업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지난 2월에 입소한 후보생들은 약 11개월간 경륜훈련원에서 자전거 주행·정비기술, 전법, 체력훈련, 공정교육 그리고 안전 주행을 위한 사고 대비 훈련 등을 이수하며 프로 경륜선수가 되기 위한 다양한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 11시 30분부터 열린 졸업식에는 정병찬 경륜경정총괄본부장과 이중호 영주시의회 의장, 장순희 영주시 문화복지국장, 영주시 체육회 이병욱 부회장을 비롯해 부산ㆍ창원 경륜공단 관계자, 후보생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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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이라크 주바이르 사업서 최초 배당수익 933억 원 실현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7일 이라크 주바이르 사업 수행 출자 법인인 KOGAS Iraq B.V로부터 933억 원(환율 1,167원 기준)의 배당금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가스공사는 이번 배당으로 현금흐름 및 부채비율 개선은 물론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 반영으로 주주가치 제고에도 기여하게 됐다.주바이르 사업은 지난 9월 1단계 생산 목표인 일산 50만 배럴을 달성했으며, 2단계 목표인 70만 배럴 생산 가능성 또한 크게 높아져 장기적으로 가스공사 수익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이는 또한 최근 세계적인 저유가 및 중동 정세 불안 등 사업 운영을 둘러싼 불확실성 속에서도 안정적인 원유 증산 및 현금흐름을 통해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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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장애인 채용 임용장 수여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는 18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주맞춤훈련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올해 최초로 도입한 장애인 취업지원 제도인 ‘함께 일하는 LX GO GO 패키지’를 통해 배출된 장애인 6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임용자들은 9월 중 모집공고를 거쳐 2개월간의 전주맞춤훈련센터를 통해 맞춤훈련을 실시하고 12월에 채용됐다. ‘훈련받GO, 자격따GO, 일자리 찾GO’를 모토로 추진하는 ‘함께 일하는 LX GO GO 패키지’는 장애인만을 대상으로 한 모집공고를 통해 선발된 대상자에게 직무교육, 현장학습 등 맞춤훈련을 시행하고 수료자를 채용하는 LX만의 장애인 취업지원 제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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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부산해경, 부산항 겨울철 불법 선박수리 특별단속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경철)은 부산해양경찰서와 함께 부산항내 겨울철 선박화재사고 및 불법 수리행위 근절을 위해 12월 18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현장 특별단속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집중단속은 최근 감천항과 같은 취약지역에서 불법수리 적발 사례가 증가하고, 낮은 기온과 건조한 날씨로 선박수리 중 사고 위험성이 높아지는 상황에 따른 조치이다.이를 위해 부산해수청과 부산해경은 원양어선 수리가 늘어나는 감천항과 불법수리 주요 적발 지역인 신항 안골적출장, 북항 집단계류지(봉래동물양장 등)를 중심으로 어선, 부선 등 취약선박을 합동 점검키로 했다.특히, 화재·폭발사고의 위험이 높은 위험물 집단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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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이낙연 총리, 종로 출마 및 민주당 선대위원장직도 맡을 것”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정세균 총리 지명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께서 국민 통합과 경제 살리기를 말씀하시면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정 의원이 맡아 달라고 설득하셨기 때문에 수락했을 것”이라며 “정 의원이 총리로 간다고 해서 큰 꿈을 접은 것은 아니다”라고 전망했다. 박 전 대표는 12월 18일 아침 MBC-R <김종배의 시선집중, 무릎 탁 도사>에 고정 출연해서 “정 지명자가 이낙연 총리처럼 잘 하면 대권 도전의 길에 지지도, 인지도가 더 올라 갈 수 있을 것”이라며 “정 지명자는 이러한 점을 꾸준히 생각을 할 것이고, 자신의 사단이 있기 때문에 이들이 잘 받쳐 줄 것”이라고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정세균 지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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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월 동절기, 렌터카 교통사고 사망자 수 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최근 5년간(2014~2018년) 교통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동절기(12~2월)에 렌터카 교통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월별 렌터카 사고 분석 결과, 동절기(12~2월) 렌터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145명으로 전체 렌터카 사망자의 27%를 차지한다. 특히 12월의 경우 렌터카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3216건으로, 렌터카 이용 성수기인 7월과 8월을 제외하고 가장 많이 발생했다.연령대별로 살펴보면 동절기 렌터카 교통사고는 30세 이하 운전자에서 집중 발생됐다. 같은 기간 발생한 8599건의 렌터카 교통사고 중 38.1%에 해당하는 3279건이 발생했으며, 전체 사망자 145명의 47.6%에 해당하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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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참여 신청 일정 공개
정부와 기업이 함께 근로자 휴가비를 지원하는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의 2020년 사업 일정이 확정됐다. 국내여행 활성화 및 휴가문화 개선을 위해 2018년 국정과제로 도입된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근로자가 20만 원을 부담하면 기업이 10만 원, 정부가 10만 원을 공동으로 지원해 근로자가 2배로 적립된 40만 원을 국내여행에 사용하는 사업이다.사업추진 기관인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2020년 참여 기업과 근로자 모집을 내년 1월 30일~3월 4일 동안 실시해 3월 말까지 적립금 조성 등을 완료하고, 4월부터 2021년 2월 말까지 11개월 간 적립금을 사용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모집 규모는 전년과 같은 8만 명이다.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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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한국공항공사, 지방공항 및 권역별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 이하 ‘공항공사’)와 12월 19일(목) 오후 3시 공항공사 본사 대회의실에서 ‘지방공항 및 권역별 지방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항공 권역별 협의체 구성 및 본격 사업 착수’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에 따라 두 공사는 권역완결형 관광생태계 구축․운영을 목표로, 외래관광객 직접 유치를 위해 육성 및 개선이 시급한 4개 지방국제공항(대구·청주·무안·양양공항)을 거점으로 권역별 협의체를 구성한다. 권역별 협의체는 우선 양 공사 지역조직망을 중심으로 출발해 이후 권역의 추진 역량과 필요에 따라 해당 지자체, 민간단체 등도 참여가 가능하도록 추진 조직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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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곽동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남양주갑 예비후보 등록
더불어민주당 곽동진이 내년 4월 15일 치러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남양주갑에 출사표를 던지며 17일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공식 표심잡기에 나섰다. 곽동진 예비후보는 등록 후 간담회에서 “남양주의 가치를 두배로! 슬로건처럼 남양주 주민의 삶의 질과 도시환경을 향상시키고 3기 민주정부인 문재인 정부의 개혁성공을 위해 뛰겠다”며 “지금의 남양주는 시민의 잠재된 역량을 제대로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다. 남양주의 변화를 위해 선수교체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진단했다.그러면서 “오랜 국회생활뿐 아니라 동반성장 연구위원, 공정산업경제포럼연구소장과 사회복지행정학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정립한 ‘동반성장 공화주의’정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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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호,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2년 연속 선정
윤준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해운대을)이 2018년도에 이어 2년 연속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이 선정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국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윤준호 국회의원은 상임위원회에서 해양 분야 및 동물복지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였다. 특히 상임위원회에 활동에서 해양수산 분야에서 두드러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윤 의원은 2019년도 국정감사를 통해 해수부의 어촌뉴딜300사업과정에서의 문제점, 해양쓰레기 재활용 방안, 중국산 드론 보안문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정부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특히 농림부 국정감사에서 유기견 사체를 동물 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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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박성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대변인(前동래구지역위원장)은 17일 오전 9시 동래구 선관위에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박성현 예비후보는 “지난 39년동안 동래가 왜소해지고 정체된 것은 부패하고 무능한 정치 때문이었다. 깨끗하고 실력 있는 국회의원이 돼서 부산정치를 바꾸고 동래를 바꿔 다시 부산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이어 “그동안 재선 삼선 이상 국회의원이 동래에 있었지만, 그들이 동래를 위해, 동래주민들을 위해 무슨 도움이 되었는지 주민들은 알지 못한다”며 “선거운동을 통해 동래 주민들의 삶에 도움이 될 후보는 박성현이라는 것을 알려드리겠다” 고 각오를 다졌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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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청소년 안전교육 내실화'토론회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16일 진주시에 있는 공단 인재교육관에서 ‘지역 청소년 대상 안전교육의 내실화 및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공단은 청소년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찾아가는 청소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모두 112회에 걸쳐 33,800명의 청소년들에게 건축물 붕괴 요인 및 대피요령 등과 관련한 지식을 전파했다. 공단에서는 지역의 시민안전단체인 경남안실련과 협약을 체결하고 소속 회원을 대상으로 한 시민안전강사 양성 교육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이렇게 양성된 강사는 공단이 실시하는 현장교육에 강사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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