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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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경유차 배출허용기준, 선진국 수준 강화
내년부터 중소형 경유차의 질소산화물 배출기준이 선진국 수준으로 강화된다. 환경부는 2020년 이후 총중량 3.5톤 미만 경유차량의 실도로 질소산화물 배출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을 포함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오는 30일 공포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11월 환경부가 발표한 ‘미세먼지 관리 강화대책’의 이행과제 중 하나로 추진되는 것이며, 같은 해 11월에 개정된 유럽연합(EU)의 규정과 동등한 수준으로 질소산화물 배출 허용기준을 강화한다. 중소형 경유차의 실도로 질소산화물 배출허용기준은 2017년 9월부터 배출가스 인증을 새로 받는 자동차부터 적용되고 있다.앞서 지난 2015년 폭스바겐 경유차 배출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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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울주당협, 정부규탄 전단지 배포 등 대국민 홍보활동 펼쳐
자유한국당 울주당협(위원장 서범수)이 지난 27일 오전 울주군 언양읍 언양시장 일원에서 이른바 문재인 정부 ‘3대 게이트 의혹’과 연동형 선거법 및 공수처법 등 ‘2대 악법’을 규탄하는 대국민 홍보전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홍보전에는 한국당 서범수 울주당협 위원장과 윤정록 시의원, 김상용, 정우식 울주군의원을 비롯해 허령 전 시의원, 이순걸, 한성율 전 울주군의장 등 울주당협 당직자 수십여 명이 참여했다.특히 언양 장날을 맞아 시장을 찾은 지역민들 중 십여 명이 즉석에서 자발적으로 “나도 같이 전단지를 배포하겠다”며 한국당의 정부 규탄행사에 같이 참여하기도 했다. 한국당 울주당협은 언양시장 앞 사거리에서 ‘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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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 부산 국회의원 중 국정감사 우수위원 최다 수상 영예
국회 이진복(3선, 부산 동래구) 의원이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선정하는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이진복 의원은 초선의원부터 시작하여 9번째 국정감사 우수위원에 선정됐으며, 법률소비자연맹 헌정대상 5회를 포함하면 14번째 수상이다. 이는 부산 국회의원 중 최다 수상이다.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은 270여 시민·사회 단체가 함께 하는 21년 전통의 모니터단으로 온·오프라인에서 1천여명이 모니터링하고, 각 분야 전문가들인 평가위원들이 국정감사의 전 과정을 종합, 정밀·공평한 평가를 통해 우수국회의원(국리민복상)을 선정해오고 있는 권위있는 단체이다. 그 동안 이진복 의원은 초선의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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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 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이 21대 총선 선거전에 공식 돌입했다.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은 27일 선거관리위원회에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을 하고, 나주․화순의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육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 이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은 “낡은 정치셈법으로는 나주․화순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다”며 “기업을 경영하며 변화와 성과를 이끈 검증된 전문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나주․화순지역은 전체인구의 57%가 직간접적으로 농업 관련 업종에 종사하고 있다. 또한 나주의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와 국내 유일의 백신산업 허브인 ‘화순백신특구’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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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공제회, The-K행복기부금 전달식 가져
The-K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차성수)가 12월 27일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엔젤스 헤이븐, 휴먼인러브, 문수종합사회복지관 등 5개 단체에 올해 조성된 ‘The-K행복기부금’ 7,450만원을 전달했다. 교직원공제회는 회원 대상 콘서트, 강연회 등 문화복지프로그램인 ‘The-K행복서비스’에 참가하는 회원들에게 소정의 참가비를 받아 사회공헌기금 ‘The-K행복기부금’을 조성해 2014년부터 매년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하고 있다.교직원공제회는 ‘문화·교육 및 아동·< /SPAN>청소년·장애인 등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하는 국내 사회복지단체를 기부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The-K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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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노·사, 코레일관광개발과 합동 연말 사회공헌활동 실시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지난 26일 강남구 양재동에 위치한 드림빌보육원을 방문, 환경개선 활동 및 물품 기증행사를 가졌다. 이날 SR 노·사 및 협력사인 코레일관광개발 승무원 등 약 50여명은 보육원을 방문해 침대와 대형청소기 기증식을 가진 후 새로 입주하는 드림빌보육원 신관에 블라인드를 설치하고 입주청소를 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의 활발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하게 전개하고, 공기업으로써 사회적 가치 실현에 SR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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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올해의 부산세관인’에 김우용 관세행정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제영광)은 12월 27일 ‘올해의 부산세관인’과 ‘12월의 부산세관인’을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먼저 올 한해 큰 성과를 창출한 김우용 관세행정관을 ‘올해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했다.김 관세행정관은 다국적기업(특수관계)의 이전가격(국제거래시 특수관계인 간의 내부거래가격- 다국적기업 본․지사간 수입가격)고가 조작에 대한 정보와 압수자료를 분석하고 심사부서와 협업해 관세가 0%인 치료재료의 보험수가를 고가로 유지하기 위해 수입가격을 높게 조작(304억 원)한 다국적기업을 검거한 공로가 인정됐다.올해 우수한 성과를 낸 업무분야별 유공자로 세관 핵심정책의 성공적 수행 지원과 조직문화 활성화를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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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KTX 및 일반열차 운행시간·구간 조정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전찬호)는 12월 30일부터 KTX 및 일반열차의 운행시간과 구간이 다소 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열차 운행조정은 야간시간대 선로 작업시간을 추가로 확보해 열차 이용객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부산, 울산, 경남지역을 운행하는 열차 중 이번에 조정되는 열차는 총 20개 열차(KTX 13, ITX-새마을 2, 무궁화 5)이다.오후 6시이후 운행되는 KTX는 최소 14분에서 26분까지 출발 시각이 앞당겨지며, 평일 부산발 서울행 마지막 KTX인 #174열차는 14분 앞당겨진 오후 10시 11분에 부산역을 출발한다.서울방면 무궁화호 #1226 열차는 열차번호가 #1358 열차로 변경되면서 출발 시각이 25분 앞당겨진 오후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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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송년 제야 및 신년맞이 행사
기해년(己亥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 제야 행사와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이하는 행사가 12월 31일 오후 10시부터 2020년 1월 1일 0시30분까지 울산대공원 동문광장 일원에서 열린다.행사는 송년음악회, 울산대종 타종 행사, 불꽃놀이, 소망지 태우기 등으로 진행된다. 본행사에 앞서 신년 가훈 써주기 및 소망지 쓰기와 복조리 나눠주기 등 부대행사가 진행되며 추운 몸을 녹이기 위해 따뜻한 음료도 준비된다. 송년음악회는 조성모, 김연자, 캔, 근수, 최현상, 최상, 정정아 등의 인기가수가 출연해 한해를 알차게 마무리하고 새해 희망을 기원하는 음악을 선사한다. 울산대종 타종식은 자정부터 10분간 관계기관·단체장, 일반시민(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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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사이버 공격’ 대응훈련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2일부터 18일까지 해킹메일 유포, DDoS(분산서비스거부), 전산망 침투 등 사이버 공격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위기관리 체계 점검을 위한 ‘사이버공격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훈련은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랜섬웨어 감염 등과 관련한 직원들의 보안의식 수준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킹메일 대응 및 중요 홈페이지 대상 공격에 따른 대응체계 점검을 목적으로 DDoS 공격대응 훈련과 전산망 침투 훈련 등 두 분야로 나누어 진행했다. 해킹메일 대응훈련은 임직원 600여명을 대상으로 발신자 주소를 위장한 사회적 이슈 소재 메일을 발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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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LNG 차종 다양화로 대형 상용차 미세먼지 감축 선도
친환경 연료 LNG를 사용하는 국내 최초 LNG 청소차 및 콘크리트 믹서트럭이 운행을 개시한다.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6일 인천광역시 서구청에서 ‘LNG 청소차 인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윤제철 환경부 생활환경정책실장, 이재현 인천광역시 서구청장, 고호준 가스공사 도입영업본부장, 박용신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자원사업본부장, 김정우 타타대우상용차 판매대표이사, 양원돈 유진초저온 대표이사, 신원식 천연가스수소차량협회 부회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LNG 청소차 및 콘크리트 믹서트럭은 지난 7월 가스공사가 인천 서구청·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유진초저온·타타대우상용차·한국천연가스수소차량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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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천안역 공영주차장을 의료·주거·상업 복합시설로 탈바꿈
천안역 일대 공영주차장이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의료·주거·상업 등의 복합시설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LH(사장 변창흠)는 26일 천안역 서측 공영주차장 부지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변창흠 LH 사장, 양승조 충청남도 도지사, 구만섭 천안시장 권한대행, 천안시 국회의원과 시의원, 지역주민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어울림센터는 활용도가 낮았던 공영주차장에 총 418억원을 투입해 지하 2층~지상 18층 규모의 연구·창업·일자리·주거가 복합된 공간으로 조성된다.산업시설로는 단국대, 순천향대 등 지역소재 대학과 민간기업이 참여하는 의료·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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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부산시당, 21대 총선후보자 공동 출마기자회견
정의당 부산시당 21대 총선후보자 공동 출마기자회견이 1차로 12월 26일 오전 10시 30분에 시청역사에서 있었다. 이 자리는 지하철 서비스 노동자들이 직접고용을 주장하며 농성이 진행 중인 장소다. 노동이 당당한 나라를 만들고자 하는 정의당의 예비후보자들은 가장 낮은 곳, 정의당이 있어야 할 곳에서 출마선언을 하자는 것에 뜻을 모아 시청역사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해 공동출마를 선언한 21대 총선 정의당 부산시당 예비후보(4명)는 △박재완(53·동래구) 정의당 당대회 대의원(전 부산유락여중부위원장) △신수영(54·금정구) 금정동래연제 지역위원장(한국GM노동자) △이의용(41·북강서을)북강서지역위원장(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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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올해 재난대비 상시훈련 ‘우수기관’ 선정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재난대비 상시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SR은 지난 2017년 1월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재난 및 안전관리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여 개통 이후 지금까지 단 한건의 재난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내고 있다.이번 평가에서 SR은 △유관기관 간 통합대응역량 향상을 위한 재난유형별 연계훈련 확대 △골든타임 내 긴급구조역량 강화를 위한 재난현장 지휘체계 확립 △국민참여형 훈련 확대 △재난 시 안전취약계층 대피 방안 강구 △5G 기반 스마트안경을 활용한 재난현장 영상전송 시스템 시연 등 고속철도 대형사고 사회재난 발생 시 골든타임 내 고객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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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군수업무추진비 4년째 0원 편성
부산기장군은 2017년, 2018년, 2019년에 군수업무추진비 0원으로 한 푼도 편성하지 않았던 오규석 기장군수가 2020년에도 군수업무추진비 0원으로 한 푼도 편성하지 않았다고 26일 밝혔다. 기장군수의 2010년 7월 1일 취임 이후 2017년까지 군수업무추진비 편성 한도액(2018년부터는 직위별 편성한도액 통합 적용)은 1년에 5280만원이지만 오군수는 2010년 7월 취임이후 139만6000원, 2011년 1460만원, 2012년 1961만9000원, 2013년 3062만원, 2014년 1496만8000원, 2015년 1653만5000원, 2016년 480만원, 2017년 0원, 2018년 0원, 2019년 0원을 군수업무추진비로 집행했다. 기장군은 부서별 시책업무추진비도 2017년 편성한도액의 1/3편성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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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한국당 ‘꼼수가 정수’ 이길 수도 있고, 선거 후 꼼수가 배신 부를 수도 있어”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한국당의 비례정당 꼼수에 대응해 4+1 협의체에서 이를 막기 위한 수정안을 낼 수도 있다”며 “4+1 협의체가 합의해 선거법을 통과시키기로 했고, 선거제도 개혁이라는 큰 개혁을 이렇게 무산시킬 수는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박 전 대표는 12월 26일 아침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 정치 9단주>에 고정출연해서 “한국당의 비례 위성정당 창당에 대해서 민주당을 비롯한 나머지 정당들이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며 “오늘 임시회 본회의를 열지 않고 4+1 협의체에서 오늘 내일 이에 대한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정당은 선거에 이기기 위해서 별 묘수를 다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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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주말 광화문 집회 취소
자유한국당이 이번 주말 예정했던 '文정권 2대 독재악법 3대 국정농단 심판 국민대회'를 취소한다고 25일 밝혔다. 당초 한국당은 오는 28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집회를 열기로 했으나 이날 공지를 통해 "민주당의 집요한 회기 쪼개기에 맞서 국회에서 결사항전 총력투쟁을 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취소를 알렸다.한국당은 내년 1월3일 오후 2시에 다시 대규모 집회를 열 계획이다. 입원 중인 황 대표는 건강에 무리가 없다면 오는 27일 오전 11시 서울시당 일정에 맞춰 홍보전단지를 돌리는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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