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자유한국당이 이번 주말 예정했던 '文정권 2대 독재악법 3대 국정농단 심판 국민대회'를 취소한다고 25일 밝혔다.
당초 한국당은 오는 28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집회를 열기로 했으나 이날 공지를 통해 "민주당의 집요한 회기 쪼개기에 맞서 국회에서 결사항전 총력투쟁을 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취소를 알렸다.
한국당은 내년 1월3일 오후 2시에 다시 대규모 집회를 열 계획이다. 입원 중인 황 대표는 건강에 무리가 없다면 오는 27일 오전 11시 서울시당 일정에 맞춰 홍보전단지를 돌리는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당초 한국당은 오는 28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집회를 열기로 했으나 이날 공지를 통해 "민주당의 집요한 회기 쪼개기에 맞서 국회에서 결사항전 총력투쟁을 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취소를 알렸다.
한국당은 내년 1월3일 오후 2시에 다시 대규모 집회를 열 계획이다. 입원 중인 황 대표는 건강에 무리가 없다면 오는 27일 오전 11시 서울시당 일정에 맞춰 홍보전단지를 돌리는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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