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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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군구연맹, 행안부 방문 지방공무원 하계휴가 시행계획 개선 요구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사무총장 김민성)은 6월 29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2020년 지방공무원 하계휴가 시행계획 개선을 요구했다고 밝혔다.정부는 지난 24일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와 공공부문의 성수기 휴가집중 완화를 위한 지침(행안부 2020 지방공무원 하계휴가 시행계획)을 시달했다.지침에 따르면 지방공무원의 하계휴가는 6월 29일부터 9월 18일까지 12주간 시행되며, 일일 최대 사용 인원은 부서원의 15% 이하로 제한한다. 주 단위 권장 최대 휴가사용률(8~11%)도 준수해야 한다.시군구연맹은 그러나 위 시행계획을 따를 경우 지방공무원의 경우 상급 기관 감사 및 의회 행정사무 감사, 2021년 본예산 수립 등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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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공수처 출범, 7월 15일까지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향후 국민 여론 지켜봐야”
박지원 단국대학교 석좌교수는 원구성에 대한 질문에 “전반기 법사위원장은 이미 임명된 민주당이, 하반기는 대선에서 승리한 당에 준다는 박병석 의장의 중재안대로 협상이 마무리 될 것으로 본다”며 “반드시 오늘까지 원 구성을 마무리 짓고, 이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여야 모두 초당적으로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박 교수는 6월 29일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고정출연해 “법사위의 체계자구심사권은 각 상임위의 편향적 법안을 조정하는 순기능도 분명히 있기 때문에 당분간 유지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했다.박 교수는 공수처 출범에 대해 “추천위원회 7명 중 6명이 동의해야 하는 현행 공수처법상 2명 지명권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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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근대역사관 "대한제국 시기 부산풍경 사진 보러 오세요"
부산시 부산근대역사관은 7월 3일부터 10월 4일까지 2020년 특별교류전「카메라 든 헝가리의사 보조끼 데죠, 1908」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헝가리대사관, 헝가리문화원, 서울역사박물관과 부산근대역사관이 우호증진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특별교류전으로, ‘헝가리 부다페스트 홉 페렌츠 동아시아박물관(Ferenc Hopp Museum of Asiatic Arts, Budapest)’이 소장하고 있는 보조끼 데죠가 촬영한 대한제국 관련 사진을 부산근대역사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전시한다. 보조끼 데죠(Bozóky Dezsô, 1871~1957)는 오스트리아·헝가리의 군의관으로 군함 프란츠 요제프 1세호를 타고 대한제국으로 들어와 제물포(인천), 서울,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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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인공지능(AI) 기반 드론 상용화 서비스 추진…청년일자리 창출 기대
울산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한 ‘2020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공지능산업과 드론산업 육성을 위해 국내 첫 비행 영상 기반 대규모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및 개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울산시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드론 활용 자율주행 비행 영상 인공지능(AI) 데이터 구축사업’을 제안해 선정됐다.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주관기관인 울산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중소․벤처기업의 인공지능 기술개발 촉진 및 드론을 활용한 상용서비스 사업화를 실증하고 실수요 창출에 나서게 된다. 총사업비는 국비 20억 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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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재연, 정부 여당에 택배법 통과 강력 촉구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가 28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입구 교차로에서 을지로입구역까지 5개 차로에서 열린 전국택배노동자대회에 참석해 정부 여당에 생활물류서비스법(일명 택배법) 통과를 강력히 촉구했다. 김재연 상임대표는 “작년 미래통합당이 택배법 통과에 반대표를 던진 배후에는 재벌 택배사들이 있었다”며 “재벌 택배사들은 자신의 이익을 가로막는 택배법을 막기 위해 바뀐 국회에서 범여권마저 흔들 것”이라고 내다봤다.그러면서 “택배법을 통과시키는 것은 택배노동자들의 권익실현, 처우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행동임과 더불어 우리 국민의 이익을 위한 것”이라며 “정부와 여당은 재벌 택배사들의 편에 설 것인가, 우리 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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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메가시티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Start-Up
동남권 창업협력사업추진 T/F팀은 코로나19 이후 펼쳐질 대한민국 신경제에 부울경 스타트업(Start-Up)이 주도해 새로운 국가균형발전의 마중물이 되기 위해 ‘동남권 메가시티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기로 협의하고 그 첫 시작으로 6월 29일부터 7월 28일까지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인 ‘예비창업’과 창업 3년에서 7년 미만인 ‘창업기업’으로 분류해서 각각 7개팀, 총 14개팀을 선발하여 순위를 매겨서 시상한다. 최종 선발된 기업은 시상금과 함께 부울경 창업사업에 인센티브도 부여할 계획이다.수도권 집중에 맞서 산업 인프라가 풍부하고, 인구 800만명이 넘는 동남권이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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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29일 거리로 나가 인천국제공항 사태 청년들의 진솔한 목소리 듣는다
미래통합당이 인천국제공항 비정규직 고용전환 문제(인국공 사태)를 두고 청년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29일 직접 거리로 나서 ‘청년 자유발언대’를 열기로 했다.김재섭 비상대책위원을 비롯한 청년들이 직접 자리를 구상하고 원내 초선 국회의원들이 어떠한 발언 없이 전적으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는 형태로 진행된다. 청년 실업률이 고공행진을 계속하는 현 상황에서 최근 다시 화두에 오른 문재인 정부 공정의 개념을 비판하고 청년들이 원하는 고용·복지 정책의 방향과 대안을 듣기 위해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겠다는 취지다.행사를 제안한 서범수(울산 울주군) 국회의원은 “최근 발표된 5월 고용동향을 살펴보면 코로나 쇼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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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부터 전국 많은 비에 강풍까지 “대비해야”
내일부터 전국에 강풍을 동반은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전망이다. 28일 기상청은 점차 발달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오는 29일과 30일 급격히 많은 비가 내리고 강풍이 불어 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이번 비는 29일 아침 제주지역을 시작으로 낮부터는 남부지방과 충청지역, 늦은 오후나 저녁부터는 수도권과 강원도로 점차 확대될 것으로 기상청은 관측했다.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저기압이 강해 우리나라 부근에서 기압 차이가 커서 비 오는 동안 바람이 매우 강할 것”이라며 “밭작물이나 공사장, 해안가 등 상습 바람 피해 지역과 해상은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현재 우리나라는 지난 24일부터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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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 여야 대표 불러 국회 원구성 ‘담판’
여야 대표가 21대 국회 원구성을 놓고 담판을 지을 예정이어서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와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박병석 국회의장의 주재로 28일 오후 5시 최후 협상을 위한 회동을 갖는다.그동안 박 의장은 상임위원장 선출을 놓고 여야가 합의를 이루지 못해 본회의를 미룬 채 기다려왔다. 하지만 3차 추가경정예산(추경)을 6월 임시국회 내에 처리하려면 상임위원장 선출이 불가피하다고 판단, 오는 29일에는 무조건 본회의를 열겠다는 입장이다.그렇다보니 박 의장은 이날 회동에서 여야가 절충안을 마련하지 못하더라도 추경 심사를 위해 상임위 구성을 강행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현재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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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19 추가확진자 14명 중 5명 ‘왕성교회’ 관련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새 5명 늘었다. 서울시는 28일 오전 0시 기준 서울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동안 14명 늘었고, 이 중 5명이 관악구 왕성교회 관련 확진자라고 밝혔다. 이로써 서울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1300명에 육박한 총 1298명인 것으로 나타났다.왕성교회 추가확진자 중 3명은 강남구 역삼동 모임 관련 확진자로 구분됐고, 나머지 2명은 해외접촉, 리치웨이 관련자인 것으로 확인됐다.서울시의 경우 자치구별 확진자가 가장 많은 곳은 관악구로 총 11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어 ▲구로구 85명 ▲강남구 83명 ▲강서구 78명 ▲양천구 70명 등의 순이다.원인별로는 해외접촉 관련 확진자가 301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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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정부 공동교섭단 "인사혁신처는 정부교섭위원 교체하고 사과하라"
공노총,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통합공무원노동조합, 교육청노동조합연맹 4개 공무원노조로 구성된 <22020 대정부 공동교섭단>(대표 전호일)은 지난 6월 24일 2차 예비교섭 본회의 과정에서 일어난 정부 측 교섭위원의 무례한 발언과 무책임한 돌발행동에 대해 엄중히 책임을 묻고자 한다며 26일 공동성명을 내고 “인사혁신처는 정부교섭위원 교체하고 사과하라”고 정부의 태도 변화를 촉구했다.대정부 공동교섭단은 지난 6월 24일 진행된 2차 예비교섭 본회의에서 ‘2020 정부교섭 단체교섭 절차 등에 관한 합의서’에 대해 논의하던 중 정부 측이 공동교섭단에 보낸 ‘단체교섭절차 등에 관한 합의서’가 2018년 합의서를 토씨 하나 바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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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개정 법령·규칙 안내 동영상 배포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현장 집합교육으로 진행해온 ‘점검·진단평가제도’교육을 비대면으로 전환하기 위한 동영상을 제작하여 배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현장 교육이 어려운 상황을 감안한 결정이다. 올해는 점검·진단평가와 관련된 시설물안전법령(’20.2) 및 행정규칙(’20.6)이 개정되는 등 평가제도가 더욱 강화 시행됨에 따라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교육 및 홍보가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이다. 이러한 사정을 반영하여 제작한 동영상은 △법령 개정 경위 및 현황 △주요 개정 내용 △행정규칙 주요 개정 내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영상은 한국시설안전공단 홈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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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관내 6개 업체와 중소기업 세무컨설팅 협약 체결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이동신)은 6월 26일 오전 청 내 회의실에서 관내 6개 법인들과 「중소기업 세무컨설팅」 제도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동신 부산지방국세청장은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세무검증에 대한 불확실성 사전 해소하고자 하는 「중소기업 세무컨설팅」 제도에 대한 취지를 설명하고 "주기적 세무컨설팅, 맞춤형 절세팁 제공 등을 통해 협약법인이 세무상 애로 없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편안한 세정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이 청장은 이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도 지역경제를 묵묵히 이끌어 가고 있는 상공인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중소기업이 우리 경제의 기초체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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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공동주택 단지 내 속도제한 적용' 도로교통법 개정안 대표발의
미래통합당 조경태(부산 사하을, 5선) 의원은 26일 공동주택 단지 내에서도 자동차의 속도제한 규정을 적용하도록 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도로법」, 「유료도로법」, 「농어촌도로 정비법」 등에 따라 규정된 장소를 자동차 등이 다니는 도로로 인정하고 있으며 교통의 안전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도로 통행 속도를 행정안전부령으로 규정하고 있다.하지만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 단지 내의 통행로에서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상 도로로 규정되어 있지 않아 도로교통법에 따른 교통법규 제재를 받지 않고 있다.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3월에 발표한 ‘2019년 교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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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구청장·군수협의회,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 촉구 결의문 발표
부산지역 16개구·군 기초단체 단체장이 소속된 부산광역시 구청장·군수협의회는 김해공항 확장안(김해신공항안)에 대한 국무총리실의 검증결과 발표를 앞두고 6월 26일 오전 부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부산광역시 구청장·군수협의회는 기자회견에서 “김해공항 확장안은 공항의 안정성이나 항공수요 예측, 국민들의 항공 이용 편의와 비용 등은 무시된 채 정치 논리에 의해 결정된 잘못된 정책”이라고 비판했다.현재 김해공항은 산으로 둘러싸인 위험한 지형에다 인근에 대규모 신도시까지 들어설 예정으로 국토부의 김해공항 확장안은 안전에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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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특별여행주간 맞아 호텔과 손잡고 특별 프로모션 진행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특별여행주간을 맞아 SRT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SRT 타고 여름휴가 체크인’ 프로모션 상품을 선보인다. SR은 국내 호텔들과 연계한 숙박 할인 등 프로모션 상품을 운영해 SRT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코로나19로 침체돼있는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이번 프로모션에는 롯데호텔 부산, 웨스틴 조선 부산, 파크 하얏트 부산, 신라스테이 해운대 등 부산지역과, 서울에서는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함께한다. 또 앞서 지난 5월부터 프로모션 중인 호텔 농심(부산)도 8월까지 기간을 연장해 고객을 맞이한다.SRT 이용객이 해당 호텔에 승차권을 제시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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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20 공공주택조경 품질향상 세미나 개최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25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공공주택조경 설계사 및 민간 건설사와의 상생협력과 쾌적한 공공주택 외부공간 조성을 위해 ‘2020 공공주택조경 품질향상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 첫 번째 시간에는 정욱주 서울대 교수가 풍성한 수목과 사계절 테마의 ‘포시즌 가든’ 설계개념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이후 LH 실무진들이 입주민 맞춤형 옥외공간 조성 및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설계전략을 담은 ‘시그니처 가든’, 사회적 약자를 비롯해 다양한 세대를 포용할 수 있는 ‘세대통합형 공간설계’ 등 LH의 주택조경 특화설계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이 이어졌다.이날 세미나는 조경설계사 60여 명과 현대건설, GS건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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