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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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환경영향평가 사후환경영향조사 일부 미실시 사업장 특별조사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이호중)은 2019~2020년 환경영향평가 사후환경영향조사를 일부 미실시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7월부터 8월까지 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사후환경영향조사는 사업자가 환경영향평가 협의시 정해진 조사계획에 따라 사업을 착공한 후에 그 사업이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여 적정대책을 시행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번 조사는 최근 사후환경영향조사를 일부 실시하지 않은 사업장이 증가함에 따라 사후관리를 강화하여 사업자가 관련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2019~2020년에 사후환경영향조사서를 제출한 사업장 중 환경질 측정을 미실시한 17개소를 대상으로 협의내용 이행여부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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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양산무료로 빌려드려요"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금정구청, 16개 동 행정복지센터, 금정국민체육센터, 금정도서관, 금정문화회관 등 주민들이 많이 찾는 공공기관에 양산을 비치해 무료로 빌려주는 금정나눔양산 대여사업을 1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양산을 쓰면 체감온도를 10도, 주변온도를 7도 낮춰주는 효과가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용을 권장하는 추세이다. 또한 개인 양산쓰기를 통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어 구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금정나눔양산 대여를 원하는 주민 누구나 대여소에 비치된 대여대장 작성 후 양산 대여가 가능하며, 대여한 날로부터 3일 이내 대여소로 반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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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기장형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737명 모집
부산기장군은 7월 15일부터 24일까지 코로나19 극복 ‘기장형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737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침체하고 고용시장 위기가 확대됨에 따라 대규모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군민의 삶과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분야별 모집인원은 △생활방역 지원 232명 △긴급 공공업무 지원 109명 △공원녹지관리 65명 △환경개선(정비) 279명 △청년일자리(행정보조) 52명이다. 선발되면 기장군 각 사업부서(읍·면 포함)로 배정이 되어 공공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하루 4시간에서 6시간, 주 5일 근무하며 5개월 이내로 일하게 된다.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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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특별시장(葬) 반대” 국민청원, 이틀만에 50만명 넘어
박원순 서울시장의 장례를 ‘서울특별시장(葬)’으로 치르는 것에 반대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동의자수가 이틀 만에 50만명을 넘어섰다. 12일 청와대 홈페이지에 따르면 지난 10일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박원순씨 장례를 5일장, 서울특별시장(葬)으로 하는 것 반대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은 이날 오후 2시 기준 52만2000여명의 동의를 얻었다.지난 10일 한 청원인은 이 글을 통해 “박원순 시장이 사망하는 바람에 성추행 의혹은 수사도 하지 못한 채 종결됐다”며 “성추행 의혹을 받는 유력 정치인의 화려한 5일장을 국민이 지켜봐야 하는가.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르는 게 맞다”고 주장했다.청와대는 해당 청원이 이미 게시 당일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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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그린배달서포터즈’ 출범…배달업계 전기이륜차 활성화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지난 10일 배달대행업에 전기이륜차 이용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배달대행업계, 전기이륜차 및 배터리업계 등이 참여하는 ‘그린배달 서포터즈’를 출범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우아한청년들, 메쉬코리아, 바로고, 로지올, 쿠팡,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등 배달대행 플랫폼 업계와 대림오토바이, 와코모터스, 바이크뱅크, 무빙 등 전기이륜차 업계, 삼성SDI, LG화학 등 배터리 업계,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등 16개 기관이 참여했다.그린배달 서포터즈는 앞으로 관련 업계가 서로 협력해 배달기사 등을 대상 홍보활동 등 전기이륜차 사용을 촉진하고, 활성화 정책수립 자문 역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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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 빅데이터 온라인 해커톤’ 개최…안전한 이동 방안 도출
국토교통 데이터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제4회 국토교통 빅데이터 온라인 해커톤’이 열린다. ‘해커톤’은 ‘해커’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기획자와 개발자가 협업해 단기간 동안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경연 형태로, 이번 해커톤은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교통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교통빅데이터 플랫폼의 데이터 유통·분석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올해 해커톤은 코로나19 데이터와 대중교통, 고속도로, 유동인구 정보 등 국토교통 데이터를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융합 분석해 국민 생활의 기본이 되는 안전한 이동을 위한 과학적인 통찰과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게 목표다.데이터 활용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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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DRMO 미군사용부지, '부산시민의 품으로'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 그리고 토양정화 민·관협의회(의장 이정만)는 1973년 4월 미군에 공여되어 재활용품 적치·폐품소각장 등으로 40여 년간 사용되었던 구. 미군군수물자재활용유통사업소(DRMO, defense reutilization and marketing office, 부산진구 개금동 129-1번지 일원) 부지에 대해 지난 6월말 오염된 토양을 정화하고, 주변 지역의 토양환경 복원 등을 마쳤으며, 현재 부지 내 체육공원 등을 조성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해당 부지는 중금속, 유류, 다이옥신(1급 발암물질) 등에 의해 오염된 채 9년 동안 흉물로 방치되어 있었으며, 부산시의 끈질긴 노력과 부산진구, 토양정화 민·관협의회의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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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출범 후 ‘단타’ 주택매매 차익, 한해 2조원 ‘훌쩍’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단타’ 주택매매로 차익을 거둔 액수가 한해 2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미래통합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2015~2018년간 주택보유기간별 양도차익 현황’에 따르면 주택 보유 2년 미만의 소위 ‘단타’ 거래에서 발생한 양도차익이 2018년 현재 2조1820여억원(5만8310건)에 달했다.단타 양도차익은 2015년 1조5059여억원이었으나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해 2017년 1조9140억원에 이르렀고, 2018년에는 2조원대를 넘어섰다. ‘단타’를 투기로 몰아 엄단하겠다고 공언했지만 오히려 규모를 더 키운 셈이다.단타 거래 건수는 2015년 7만316건에서 2018년 5만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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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현대엔지니어링과 ‘글로벌 스마트시티’ 개발 협력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10일 성남시 분당구 LH 오리사옥에서 현대엔지니어링과 해외 스마트시티 개발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6월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발표된 ‘해외수주활성화 방안’에서 한국형 스마트시티 수출 확대 및 ‘One Team Korea’ 차원의 민관합동 해외 신규사업 발굴이 강조됨에 따라 LH와 현대엔지니어링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체결됐다.이에 따라 양사는 △해외 스마트시티 개발사업에 대한 정보공유 및 시너지효과 창출 △신규개발사업 후보지 사업성 공동검토 △신규 프로젝트 발굴시 JV(합작투자법인) 설립 추진 등 포괄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LH는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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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해외건설협회와 ‘해외사업 협력 및 지원 강화’ 협약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10일 LH 용산특별본부에서 해외건설협회와 ‘해외사업 협력 및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북방·신남방정책 등 정부가 추진 중인 해외 유망시장 진출 정책에 부응하고, 해외사업 관련 양 기관의 장점을 기반으로 ‘One Team Korea’ 차원에서의 해외시장 진출 및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그동안 LH는 신도시·산업단지 조성 등 다양한 사업 수행으로 풍부한 개발노하우를 보유한 점, 해외건설협회는 건설·엔지니어링 업계의 해외건설 활동을 지원하며 축적한 전문성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해외시장 진출에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날 협약식에서 양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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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도시교통소음 관리방안 모색 세미나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10일 한국소음진동공학회,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공동으로 LH 경기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도시교통소음 관리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방음벽 등 대규모 구조물 중심의 기존 소음관리대책에서 탈피하고 도시의 경관과 쾌적성을 높일 수 있는 도시교통소음 관리방안을 모색하고, 소음환경관리 분야 신기술 등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주제발표에서는 정주철 부산대학교 교수가 ‘소음영향을 고려한 토지이용계획 수립방안’, 장서일 서울시립대학교 교수가 ‘소음 저감기술 동향’, 박영민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박사가 ‘교통소음 제도현황 및 개선방안’에 대해 각각 발제하며 계획‧설계‧제도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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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불공정거래 피해상담센터 빠르게 정착…피해상담과 구제지원 총 63건
경남도(도지사 김경수)가 공정과 상생의 시장질서 확립과 대기업ㆍ중소기업ㆍ소상공인이 함께하는 공정거래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해 문을 연 ‘불공정거래 피해상담센터’가 7월 11일 개소 1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불공정거래피해 상담센터는 공정거래법, 가맹사업법, 하도급법 등에 관련된 불공정거래 피해자 및 프랜차이즈 예비창업자인 가맹희망자를 대상으로 피해상담과 구제지원을 총 63건 진행했다. 주요 상담사례 중 가장 많은 유형은 경남도 소재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가 1만7857개(2018년 기준)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아 정보공개서 미제공, 가맹본부의 일방적 계약해지와 같은 가맹사업거래분야 상담이었으며, 하도급대금 미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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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울산시당, 한국여성정치대학 1기 마지막 수업과 졸업식 가져
미래통합당 울산시당(위원장 정갑윤)은 지난 7월 10일 오후 2시 시당강당에서 한국여성정치대학 1기 마지막 수업과 함께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마지막 수업은 경기도 성남시분당구갑 국회의원이며, 현재 미래통합당 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은혜 의원이 울산을 찾아 특강했다.김은혜 국회의원은 전 MBC기자, 뉴스데스크 앵커 출신으로 지난 21대 총선을 통해 국회에 입성했다.김 의원은 강의를 통해 “정의로운 것이라 믿었던 신념도 흔들릴 때가 있고, 불가능하다 여겼던 일도 최선을 다하면 길이 열리기도 한다”며 기자시절 자신의 경험담을 들어 얘기했다. 이어 “모든 일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란 사실을 많은 경험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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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문재인 정부 3년간 지방공무원 성범죄 3배 증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미래통합당 서범수(울산 울주군) 국회의원은 문재인 정부 3년 동안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성범죄 중징계(파면, 해임) 건수가 지난 정권과 비교했을 때 3배나 증가했고, 해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서범수 의원실에서 행정안전부를 통해 제출받은 ‘지방공무원 성 비위 관련 징계 현황’자료에 따르면, 박근혜 정부 3년(2015년~2017년)간은 파면 6명, 해임 12명에서 문재인 정부 2년 반(2018년~2020년 6월 17일까지) 동안 파면 15명, 해임 40명으로 약 3배 늘어났다. 제출받은 자료에서 박근혜 정부 3년간을 2015년에서 2017년 말까지로 가정했지만, 실제 2017년의 경우 5월 17일 이전까지만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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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제16회 서울국제전력시장 컨퍼런스 성료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10일 “제16회 서울국제전력시장 컨퍼런스(SICEM 2020)”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16회째를 맞은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 전력산업의 전환점-도매전력시장 개선과 에너지신산업 육성”이라는 주제로 산업통상자원부, 산학연 관계자, 국내 전력산업 유관기관 및 기업체 관계자 등이 다수 참가했다. 전력거래소 조영탁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에너지전환의 큰 흐름에 부응하고, 국내 전력산업이 그 변화에 제도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이번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우리나라 전력시장 개선방향과 에너지신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고, 우리나라 전력산업이 친환경적이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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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 청문자문단’ 발족
미래통합당은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 청문자문단>(이하 청문자문단)을 발족시키며, 박지원 후보자에 대한 총력 검증을 예고했다. 청문자문단은 10일,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발족과 동시에 미래통합당 정보위원회 정보위원들과 합동 회의를 열며 첫 활동을 개시한다. 청문자문단에는 국정원장 인사청문회인 만큼 외교안보 분야를 비롯해 법조계, 언론계 등의 각계 출신 인사들이 대거 포진됐다. 미래통합당은 김근식 경남대 교수를 청문자문단장으로 하여 조수진 미래통합당 의원, 신범철 센터장, 이수희·김재식 변호사, 박용찬 전 MBC 앵커, 김철근 서울 강서구병 당협위원장을 청문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김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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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자원봉사센터, 쿨한 경남 할배 할매 안녕한 여름나기 쿨키트 제작·전달식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하성규)는 10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창원시여성회관 창원관 등 18개 시군에서 쿨한 경남 할배 할매 안녕한 여름나기 쿨키트 제작‧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쿨(cool)키트는 폭염과 열대야 속에서도 어르신들께서 시원한 여름밤을 보낼 수 있도록 쿨매트, 여름이불, 모기장, 코로나 극복 응원 메세지가 담긴 부채, 쿨스카프, 버물리 물파스 등 6종으로 구성됐다. 제작된 키트는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도내 소외계층 노인 2300명에게(1인당 10만원 상당) 전달된다.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가 2억 원을 후원하고, 경남자원봉사센터가 물품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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