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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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폭염 및 코로나19 대비해 연안여객터미널에 '스마트 쉼터'운영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여름철 연안여객터미널 이용객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터미널 내부 혼잡도 분산을 위해 실외에 스마트 그늘막 쉼터 3개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그늘막은 친환경 태양광 에너지를 이용하여 외기온도가 15도 이상일 때 차양막이 자동으로 펼쳐지고, 바람이 초속 7m 이상으로 불면 자동으로 접히도록 설계되어 있어 기상상황에 따른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또한, 야간에는 LED조명이 점등되어, 보행자의 안전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항만공사 여객사업팀 김영국 실장은 “코로나19 상황과 여름 성수기를 맞이하여 이번에 실외에 설치된 스마트 그늘막 쉼터가 생활속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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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한국가스공사,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 앞장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제12회 서울 국제가스&FC(연료전지)산업전에서 KOGAS 동반성장관을 운영해 중소기업 판로 지원을 위한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가스공사는 선두전자 등 6개 중소협력사들의 부스 임차료 및 전시물 설치비용 전액을 지원하고, 천연가스 및 수소 분야 주요 기자재 등을 전시·홍보함으로써 최근 코로나19로 침체된 중소기업 판로개척 활동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가스공사는 자사 글로벌 인지도를 적극 활용해 매년 중소협력사를 위한 비즈니스 상담회와 수출 세미나를 개최하는 한편, 가스공사 시공·납품 또는 기술개발 협력업체임을 증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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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소비자중심경영회의 도입…대내외 서비스 현안 공유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대내외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소비자중심경영회의’를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회의는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고객과 접점에서 근무하는 현장직원들이 회의에 참여한다. 또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방침에 따라 안전총괄부서가 참여해 역·열차 내 모든 고객접점의 안전수준도 함께 점검한다.SR은 최덕율 영업본부장이 최고고객책임자(CCO)로 참여, 매달 소비자중심경영회의를 통해 고객민원과 제안 등 고객 니즈, 업계 서비스 동향을 분석하고 전사 서비스 개선 성과를 공유해 소비자중심경영을 실현하고 있다.최덕율 영업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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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녹동~제주 성산 신조 여객선 ‘선라이즈제주호’취항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조희송)은 고흥 녹동신항~제주 성산포항까지 새롭게 항로가 개설되어 새로 건조된 카페리여객선 ‘선라이즈제주호’가 7월 16일 운항을 개시한다고 밝혔다.선라이즈제주호는 해양수산부의 ‘연안여객선 현대화펀드(카페리, 초쾌속선 등 고가의 여객선 건조금액의 50%이내의 금액을 15년간 무상융자로 지원하는 금융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통해 국내조선소에서 건조된 1만5천톤급 카페리로 녹동~성산포 간을 1일 1회 왕복 운항할 예정으로, 운항시간은 3시간 30분이 소요되며, 여객 628명과 차량 167대를 동시에 수송할 수 있다.종전 녹동신항에서는 카페리선 ‘아리온제주호’가 제주도를 제주항까지 운항 중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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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세관장 및 관세사 사무원 등 30여명, 코로나19 위기극복 헌혈 동참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울산세관(세관장 이갑수)이 7월 15일 울산세관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단체 헌혈 봉사에 나섰다.이번 헌혈은 세관장을 비롯해 직원 및 관세사 사무원 등 30여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 관계자는 “적정 혈액보유량(5일분) 유지가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공직자가 헌혈운동에 적극 동참해 모범이 되어 준 울산세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이갑수 울산세관장은 “작은 힘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한 혈액수급난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울산세관은 어려운 국가경제 및 국민을 위해 공직자가 솔선수범하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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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 '기장 해조와 함께하는 삶' 책자 발간
부산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는 기장 해역에 분포하는 해조류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기장 해조와 함께 하는 삶’ 책자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300여 종 내외의 해조류가 기장 바닷가에서 울창하게 자라고 있으며, 미역․다시마․쇠미역 등의 해조류 양식으로도 전국적으로 품질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책자는 해조류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이도 해조류의 주요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기장 해역에 분포하는 해조류의 생육범위, 형태 등의 정보 외에도 해조류를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만드는 요리법을 사진과 함께 수록해 누구나 쉽게 요리를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책자 내용은 기장군해조류육종융합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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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 영세 소상공인의 부담 완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대표발의
코로나19 국면이 장기화되면서 가중된 영세 소상공인의 부담을 장기적으로 완화하는‘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1대 국회에서 추진된다.더불어민주당 최인호(부산 사하갑)의원은 15일 현행 부가가치세 감면범위를 더욱 확대하고 일몰기한을 연장하는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이하 조특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조특법 108조)에 따르면 연매출 8천만원 이하 소규모 개인사업자의 2020년 부가가치세 납부 세액을 간이과세자 수준으로 감면하고 연매출 3천만원 이상 4천800만원 미만의 간이과세자에 대해서는 2020년분 부가가치세 납부 의무를 면제하는 조세특례가 2020년 12월 31일까지 시행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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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미성년자녀 양육비 미지급 부모 제재강화 '양육책임2법' 대표발의
국회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재수(부산 북·강서구 갑) 의원은 15일 미성년 자녀의 양육비를 미지급하는 부모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는 ‘양육책임2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양육책임2법’은 「양육비 이행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및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양육비 지급 의무 이행 강화와 불이행에 대한 처벌 근거를 마련해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부 또는 모에게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여성가족부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9년 기준, 법적 조치를 통해 양육비 이행 의무가 확정된 건은 총 1만6073건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실제 양육비를 지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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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납부기한은 31일까지
부산시는 주택, 건축물, 선박 및 항공기에 대한 7월분 재산세 고지서 168만 건을 우편 또는 전자로 고지했다고 15일 밝혔다.재산세는 소유 기간과 관계없이 과세기준일(매년 6월 1일) 현재 부동산 소유자에게 납세의무가 있으며, 7월에는 건축물·선박·항공기에 부과하고, 9월에는 토지에 부과한다. 주택의 경우 7월과 9월에 각각 2분의 1씩 나눠 부과한다. 이번 7월에 부과된 재산세(병기세목 포함)는 382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270억 원(7.6%) 증가했다. 증가 원인은 ▲대단지 공동주택·오피스텔 신축 ▲건물 신축가격 기준액 상승(2.8%)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재산세 납부는 7월 31일까지 모바일 앱(스마트 위택스), 부산사이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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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울산시민, 긴급재난지원금 절반 이상 '식비'사용"
울산시민은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식자재 구입과 외식을 위한 ‘식비’에 가장 많이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통합당 서범수(울산 울주군)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지자체별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현황’에 따르면, 신용 체크카드 충전금으로 지급된 긴급재난지원금 중, 지난 5월 11부터 6월 14일까지 울산시민이 사용한 긴급재난지원금은 총 1996억 원으로 확인됐다고 15일 밝혔다.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내역을 업종별로 살펴본 결과, 마트/식료품이 28.8%(574억 원)로 가장 많았고, 대중음식점이 23.3%(465억원)로 뒤를 이었다. 울산시민이 긴급재난지원금의 절반가량을 식자재 구입과 외식에 사용한 셈이다. 다음으로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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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시급 8720원 결정…진보당 "역대 최악 최저임금 인상" 규탄
최저임금위원회는 14일 새벽 정부세종청사에서 제9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을 시급 기준 8,720원으로 전격 결정했다. 올해 최저임금(8,590원)보다 130원(1.5%) 오른 금액이다. 시급 130원이면 하루 1,040원으로 라면 1개 값도 되지 않는다.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 1.5%는 국내에 최저임금제도를 처음 시행한 1988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때인 1998년에도 2.7%를 인상했었다.최저임금법은 법의 목적을 ‘임금의 최저수준을 보장하여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노동력의 질적 향상을 꾀함’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최저임금 논의는 법이 정한 것처럼 노동자의 생활안정으로부터 출발해야 하는데, 사용자 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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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무관중 시범경주 시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5일간(경주일 기준) 경륜, 경정 시범 경주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무관중 경주로 진행되는 이번 시범 경주는 장기 휴장에 따른 선수들의 경기력을 점검해 경주 품질을 유지하고 변화된 경주 정보를 확보해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장기간 휴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륜·경정 선수들의 소득을 보전하고 안정적인 재개장을 위한 영업장 사전 점검 차원에서 결정된 것이라고 설명했다.경주는 경륜·경정 선수 전원 1인당 1경주 출전을 원칙으로 하며 경륜은 광명과 창원 부산 3개 경륜장에서 분산해서 시행해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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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코로나19로 바뀐 스마트 입장 신청 시스템 모의체험
코로나19로 지난 2월 23일부터 4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경륜, 경정 경주가 열리지 않고 임시 휴장 중에 있지만 재개장을 준비하는 발걸음은 바쁘기만 하다. 경륜·경정장이 재개장 하면 코로나19 이전과는 다른 입장 절차와 영업장 운영 방식이 적용되는데 이를 위해 준비하는 직원들은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 9일 미사 경정장에서 앞으로 변경될 스마트 입장 신청 시스템 모의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체험은 재개장 시 스마트 입장 신청 시스템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지 사전에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본장을 비롯한 장외지점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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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유관기관 합동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안전점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구자영)은 관광객들이 몰리는 휴가철을 맞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테러 및 각종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관련 기관과 합동으로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전점검에는 남해해양경찰청(특공대, 보안계),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보안공사, 부산항시설관리센터 등 총 4개 기관이 참여했다. 4개 기관은 이번 점검을 통해 태풍, 해일 등과 같은 자연재해나 휴가 인파를 노린 테러 발생에 취약한 시설을 확인하고, 다중이용시설에서의 폭발물 발견 시 초동 대응요령과 드론을 활용한 해상 밀입국 차단 방안 등을 공유했다.이와 함께 최근 태안 등에서 발생한 밀입국 사건과 관련해 예방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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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지역 주민 대상‘청렴캠페인’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11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열린 모모장터 행사장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청렴캠페인을 벌였다고 13일 밝혔다. 공단은 행사에 참여 주민 등 1,800여명에게 청탁금지법과 공익 및 부패신고제도에 대해 안내하고 ▲반부패·청렴문화 조성 ▲투명한 예산 및 계약문화 조성 ▲공정한 인사문화 조성 등 공단의 청렴 관련 주요 활동을 소개하는 마스크와 치약세트를 배포했다. 이날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하여 바이크 스루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단은 임직원들의 청렴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면서 지역 사회를 대상으로 한 청렴 캠페인도 활발히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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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한국가스공사, 부산항만공사 등 5개사와 LNG 벙커링 합작회사 설립 추진
한국가스공사는 부산항만공사 등 5개사와 LNG벙커링 합작회사 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업계획 확정 등을 통해 올해 10월까지 합작회사를 설립한다고 14일 밝혔다.한국가스공사는 지난해부터 전략적 주주가 참여하는 LNG 벙커링 합작회사 설립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협약으로 국내 천연가스·화주·정유·항만·물류 분야 대표 기업들이 함께 안정적인 LNG 벙커링 수요 확보와 중장기 경쟁력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4일 서울 힐튼 호텔에서 부산항만공사 등 5개사와 'LNG 벙커링 합작회사 설립 추진위원회 협약 서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 남기찬 부산항만공사 사장, 주시보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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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한국가스공사·현대자동차 융복합형 수소충전소 추진
한국가스공사는 현대자동차와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융복합형 충전소 구축과 운영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수소전기버스 등 상용 수소차 보급 확대에 필요한 충전 인프라 구축을 통해 수소차 보급 확산을 이끌 예정이다.융복합형 충전소는 수소 생산, 충전, 판매, 연료전지 발전 등 다양한 기능이 포함된 충전소로 LNG로부터 수소를 직접 추출해 판매원가를 대폭 낮추고, 추가로 생산한 수소는 외부 판매 및 연료전지 발전을 통해 수익을 창출함으로써 경제성을 대폭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융복합충전소에는 수소차, LNG차량, 전기차 등도 충전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한편, 한국가스공사와 현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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