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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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코로나19 해외확진자 증가, 외국인 입국 전면 금지해야"
미래통합당 조경태(부산 사하구을, 5선)의원은 7일 “코로나19 해외 확진자 폭발적증가로 국내 확산을 막기 위해 외국인 입국 전면 금지해야 한다”고 밝혔다.7일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44명 발생한 가운데 바이러스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국민들은 대규모 집단 감염 사태를 우려하면서 하루하루를 불안과 고통 속에 살고 있다.국내 상황도 문제지만,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해외 상황은 더욱 참담하다. 어제(6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전 세계 감염자 수는 약 1132만 명에 달하고 사망자 또한 약 53만 명을 기록하고 있다. 불과 일주일 전에 감염자 1천만 명을 돌파한 것과 비교하면 가파른 확산세다. 미국 메사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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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야생동물카페,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
더불어민주당 이상헌(울산 북구)의원은 현행법상 동물원 요건을 충족하지 않아 관리 및 필요한 규제를 받지 못하고 있는 이른바 ‘야생동물카페’가 법적으로 등록되어 적절한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7일 밝혔다.현행법에서 동물원은 ‘야생동물 또는 가축을 총 10종 이상 또는 50개체 이상 보유·전시하는 시설’로 규정되어 있으며, 운영업자는 시설의 명칭, 소재지, 명세 등 지정 요건을 갖추어 시·도지사에게 해당 시설을 등록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적정한 서식환경 제공, 보유 생물 질병 관리계획, 휴·폐원시 보유 생물 관리계획 등을 제출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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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2020년 부산시 자치정보화 연구발전대회 '최우수상'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부산시에서 주관하는 「2020년 부산시 자치정보화 연구발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2020년 부산시 자치정보화 연구발전대회」는 부산시 정보화업무 담당 공무원들이 소속 구·군의 정보화 우수사례와 신기술 연구결과를 발표·공유함으로써, 빅데이터·클라우드 컴퓨팅·사물인터넷·인공지능 등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IT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담당 공무원의 정보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번 대회에서 금정구는 ‘차세대 AI 콜센터 도입을 통한 빅데이터 분석 인프라 구축 연구’ 과제를 발표해 다가오는 비대면 시대를 대비해서 차세대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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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홈앤쇼핑, 컨택센터 신설 투자양해각서 8일 체결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7월 8일 오전 11시 시청 12층 소회의실(Ⅱ)에서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 김기문 ㈜홈앤쇼핑 이사회 의장, 이원섭 ㈜홈앤쇼핑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홈앤쇼핑 컨택센터 부산 신설투자」에 대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홈앤쇼핑은 2011년 설립 이후 ‘중소기업 판로확대를 통한 상생’이라는 설립 취지에 맞춰 친(親)중소기업 지원정책을 추진해 왔다. ▲판촉비용 98% 이상 자부담 ▲중소기업 제품 정액방송 제외 등을 통해 중소기업 상품에 대한 판매수수료를 낮추고 일사천리(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지역 우수 중소기업 상품 발굴 후 TV 홈쇼핑 방송까지 연계), 찾아가는 MD 상담회(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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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1만 명 게놈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울산시, ‘게놈서비스산업 규제자유특구’로 지정
전국 첫 ‘1만 명 게놈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울산시가 ‘게놈서비스산업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다. 울산시는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연 규제자유특구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에서 울산시가 신청한 ‘울산게놈서비스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최종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수소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정에 이은 두 번째 성과이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앞으로 4년간 2개의 법적 규제사항이 면제되고,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울산과학기술원(UNIST), 울산대학교병원, 11개 관련기업 등과 함께 3개의 실증사업을 2년간 추진하게 된다.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①헬스케어와 정밀의료서비스 산업화 실현을 위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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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 "소방공무원 자살징후 놓치지 않겠다"
경남소방본부(본부장 허석곤)가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양성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생명사랑지킴이라고도 불리는 ‘게이트키퍼’는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리·지원을 담당하는 사람을 말한다. 자살(극단적선택) 위험성이 높은 고위험군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해 전문기관의 상담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중간에서 연결해 주거나, 자살 위기 상황의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자살 시도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경남소방본부는 6월 22일부터 3일 간 도내 소방공무원 96명을 대상으로 함안소방서 대회의실에서 한 바 있으며, 3년간 총 380명의 게이트키퍼(동료상담사)를 양성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한국형 표준 자살예방 교육프로그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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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故 최숙현 선수의 유언대로 철저한 진상조사를 해야 한다"
진보당은 6일자 논평을 내고 "故 최숙현 선수의 유언대로 철저한 진상조사를 해야 한다"고 했다. 故 최숙현 선수 죽음의 진실을 은폐하려는 시도가 벌어졌다. 최 선수에게 가혹행위를 한 것으로 지목된 감독과 선수들이 6일 국회에 출석해 하나같이 폭언과 폭행 혐의를 부인했다. 김규봉 경주시청 감독은 “사죄하겠느냐”는 질문에 “검찰조사를 받고 있다”며 답변을 회피했다. 폭행한 증언과 정황이 담긴 언론 보도가 쏟아지고 있지만 인정조차 않는 파렴치한 모습을 보인 것이다. 가해자로 지목된 선수들도 “마음이 아프지만, 경찰 조사에 성실하게 임했다”는 말만 되풀이했다.그러나 이날 고인의 동료들이 자신들도 직접 가혹 행위를 당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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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인센티브 부여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공직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해 20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고 6일 밝혔다. 구는 반기별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기로 하고 금정구 인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상반기 최종 3명을 선발, 근무성적평정 가점 등 인사 상 인센티브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이번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사례는 △부산대 정문 앞과 부산대 지하철역 일원의 이륜차 불법 주차 근절을 위해 부산시 최초 이륜차 전용 주차장 조성 △상수도사업본부 등 기관 간 적극적 협의 등을 통해 회동수원지 생태탐방로 조성 △변사자 검체 채취, 코로나 확진 사망자의 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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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마스크 착용 생활화 강화 조치 시행
오규석 기장군수는 7월 6일 열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에서 전군민의 일상생활 속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도록 강조했다. 코로나19 유행이 지속해서 확산하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행사, 강연, 세미나, 각종 모임 등을 중단하는 기장군의 7월 2일 자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에 이은 두 번째 방침이다.7월 1일에 전면 개장을 한 일광해수욕장과 임랑해수욕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그늘막 텐트’를 2m 이상 간격을 두고 설치하여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 이번 마스크 착용 생활화 조치를 통해 해수욕장 인근 편의점에서 마스크를 살 수 있도록 현장 지도와 함께 마스크 착용 캠페인도 시행키로 했다.기장군 전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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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디지털·비대면 사업으로 2300명 일자리 창출 나선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코로나19에 따른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KISTEC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계획(’21~’25)」에 포함된 시설물안전 DB구축 사업을 디지털·비대면 일자리 사업으로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일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확정된 이번 사업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이하 ‘FMS’)에 제출된 제1종시설물*의 정밀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결과보고서를 데이터 분석이 용이한 디지털데이터로 DB화하는 내용이다. 이번 사업에 따른 채용 인원은 총 2,300명으로 계획돼 있다. 공단은 국내 대학교(건축·토목 관련학과)와 연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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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참여로 국제적 규범 준수 의지 밝혀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환경·노동·인권·반부패 분야에 있어 국제적 규범 준수를 통한 기관의 지속가능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UN 산하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인 유엔글로벌콤팩트(이하 ‘UNGC’)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2000년 7월에 발족한 UNGC는 UN산하의 세계 최대 자발적 기업시민 이니셔티브로 핵심가치인 환경·노동·인권·반부패 분야 10대 원칙을 회원사의 경영전략 내재화를 지원하고 전 지구적 지속가능성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157개국 14,000여개 회원(1만여개 기업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UNGC의 10대 원칙의 제정은 △노동에서의 권리와 기본원칙에 관한 ILO선언(1998), △세계인권선언(1948),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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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시즌 초반 가장 먼저 열리는 대상 경정 역대 주인공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경제뿐만 아니라 문화 및 스포츠계에도 큰 타격을 입혔다. 하지만 최근 프로야구를 시작으로 국내 스포츠가 서서히 기지개를 펴는 모습이지만 최근 재 확진세를 보이며 방역 모범국인 우리나라도 다시 비상이 걸리며 조심스러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오늘 이 시간에는 재개장을 기대하는 경정 팬을 위해 지나간 대상경주 중 시즌 가장 먼저 시행하는 스포츠월드배를 정리해 보았다. 스포츠월드배는 매년 4월 중순쯤 개최하는데 2007년 첫 해를 시작으로 작년까지 13회를 시행했다.2007년 첫 대회를 시작했다.25회 2일 차(8월 16일) 치열한 예선전을 뚫고 결승전에 진출한 선수들인 만큼 뜨거운 한 판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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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우수급 승급 신인 9명, 돌풍 이어갈까?
◆ 묵직한 선행 강점, 향후 우수급 강자로의 활약 기대2019년 12월 16일부터 2020년 6월 14일 성적을 토대로 2020년 하반기 등급 조정이 이뤄졌다. 코로나19로 지난 2월 23일부터 경륜이 멈춰 섰다는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2개월간의 성적만 반영된 이번 등급 조정은 데뷔 무대 돌풍을 일으켰던 25기 신인들이 무더기로 우수급 승급에 성공한 점을 가장 큰 특징으로 꼽을 수 있겠다. 이미 지난 2월에 특별승급한 선수들뿐만 아니라 선발급에 남아있던 13명의 신인들 중에 무려 9명이 승급의 기쁨을 맛본 것이다. 선발급 배정자 17명(우수급 배정 4명) 중에 가장 높은 훈련원 순위 5위를 기록했던 김우영(27세, 수성)은 천신만고 끝에 승급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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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자회사와의 상생을 위한 헌혈증 기부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6일 자회사인 케이피엑스서비스원㈜에 자회사 직원 자녀의 병마 회복을 위한 헌혈증 65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증 기부는 자회사인 케이피엑스서비스원㈜의 직원 자녀가 급성 백혈병으로 투병중이라는 사실이 전달되고 난 후, 모회사인 전력거래소 임직원들이 그동안 헌혈에 참여·보관하고 있던 헌혈증과 지난 6월 29일 자체적으로 시행한 헌혈을 통해 모인 헌혈증으로 이루어졌다. 기부된 헌혈증은 급성 백혈병으로 장기간 투병이 예상되는 케이피엑스서비스원㈜ 직원 자녀의 수혈 자기부담금 공제에 활용되어 장기 투병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력거래소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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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최규성씨(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사장) 모친상
△ 유복례씨 별세, 최규일·규성(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사장)·규석·정희·연희씨 모친상, 윤경희·김경숙·안미예 시모상 = 5일 19시30분 고려대 안산병원 장례식장 1층 특실 111호. 문의 031)411-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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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안전한 공동생활 지원 ‘마음건강 상담서비스’ 시행
LH(사장 변창흠)는 정신건강 문제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거나 이웃과의 갈등으로 소외된 임대주택 입주민들에게 맞춤형 관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음건강 상담서비스’를 확대시행 한다고 6일 밝혔다. ‘마음건강 상담 서비스’는 심리·정신적 도움이 필요한 입주민들을 적극 발굴해 전문기관의 상담과 치료를 지원하고, 정부 또는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연계해 안정적인 공동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맞춤형 서비스다.이를 위해 LH는 지자체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기관과 81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난해 수도권 14개 단지를 대상으로 마음건강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며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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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20년 안전경영 선포식’ 개최…안전문화 강화
LH(사장 변창흠)는 6일 진주 본사에서 ‘2020년 안전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한층 높아진 안전에 대한 국민의 눈높이에 부응하고,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 등 LH 안전문화를 보다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LH는 이번 선포식을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에도 주요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발주공사 분야에 대해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발주자 의무 강화를 위해 건설사업 추진 단계별로 안전법령 및 제도 등이 적절히 적용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기로 했다.나아가 중대재해 발생위험이 높은 타워크레인, 가설구조물(비계·동바리·갱폼), 화재분야에 대한 전문가 점검을 의무화할 예정이다.또 다가오는 여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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