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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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무경 의원, '경제 BTS 프로젝트' 시리즈 정책토론회 개최
국회 한무경 의원(미래통합당, 비례대표)은 오는 20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경제 BT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청년 해외창업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청년 해외창업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청년 해외창업’이 녹록지 않은 국내의 청년 일자리 상황을 극복하고 우리의 경제영토를 확장하는 좋은 기회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지원하는 체계적인 국가 정책이 미흡함에 따라 실질적인 지원방안 마련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가 커짐에 따라 마련됐다.가천대 글로벌경영학과 전성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할 예정이며, 임 완 엑셀인베스트먼트 대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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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 의원, 최고위원 출사표
여당 3선의 이원욱 의원이 민주당 최고위원 경선 출사표를 던졌다.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3선, 경기 화성을)은 19일(日) 오전 11시,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민주당답게!”라는 슬로건을 전면에 내세우며 오는 8‧29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할 것을 공식 선언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이원욱 의원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에 이은 또 한 명의 ‘우리 대통령’을 만들겠다.”라고 각오를 나타냈다.이 의원은 “지금 우리 민주당이 자성해야 할 지점은 바로 ‘민주’라는 단어에 있다.”라면서, “민주당이 민주당다워져야 한다. ‘민주’의 또 다른 이름, 평등과 공정, 정의의 이름을 다시 붙들어 국민에게 믿음과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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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의원측, "선거공작 공모 사실과 다르다" 주장
일명 ‘함바왕’ 유상봉 씨의 아들이 최근 논란에 휩싸인 정치인의 ‘선거공작 공모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17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윤상현 무소속 의원과 ‘함바왕’ 유상봉 씨가 선거공작을 공모했다는 의혹에 대해 유 씨 아들이 ”아버지에게 윤상현(무소속)의원 측이 사업을 도와주겠다며 보낸 편지는 허위“라며 선거공작설을 제기한 부친 유 씨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선것.'선거공작' 의혹 발단은 아들 유 씨가 윤 의원 측이 작성했다며 자신의 부친에게 보낸 ‘사실확인서’에서 비롯된 바 있다.확인서에는 윤 의원의 조 모 보좌관 명의로 ‘향후 사업을 도울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돕겠다’는 내용이 적시됐으며 유 씨는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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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의원실, 울산울주군 관내 아파트 대상 노래기 등 해충 방역 강화키로
울산울주군 관내 아파트 약 6만3천 세대 및 자연부락을 대상으로 벌레퇴치를 위한 방역소독이 강화될 전망이다. 서범수(울산 울주군)국회의원실은 지난 17일 청량면 아파트에서 입주민 대표 등 20여명의 주민들과 함께 최근 언론에 보도가 된 노래기 벌레 및 해충퇴치와 관련해 현장답사에 이어 간담회를 갖고, 중앙정부의 특별교부금, 시비와 군비를 적극 활용해 방역소독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서 의원은 당초 이 자리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20일로 예정된 김창룡 경찰청장 내정자 인사청문회 등 국회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했고, 그 대신 서범수 의원실의 최인식 사무국장을 비롯해 윤정록 시의원, 송성우 군의원, 김상용 군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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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울산시당 여성위원회·'여성정책자문단 "2차가해 중단하고 실체적 진실 밝혀라"
미래통합당울산시당 여성위원회(위원장 천기옥 시의원), 전· 현직 여성지방의원으로 구성된 여성정책자문단(단장 신명숙 전 시의원) 일동은 19일 공동성명을 내고 “민주당과 친여인사들의 선택적 성인지감수성과 책임회피에 분노한다”며 “2차 가해 즉각 중단하고, 실체적 진실을 밝혀라”고 주장했다. 민주당 출신인 안희정 충남지사, 오거돈 부산시장 성범죄 사건에 이어 최근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성추행을 4년 동안 지속적으로 해왔다는 피해자 증언이 나와 국민들은 충격에 휩싸였다.대한민국 수도 시장의 집무실에서 평양 주석궁에서나 있을 법한 일이 벌어졌다.'여성 인권 수호자' 가면 뒤에 숨겨진 추악한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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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어린이 학교급식 안전실태 점검 및 개선방안‘ 국회토론회 개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서울 강서갑)이 오는 21일(화)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어린이 학교급식 안전실태 점검 및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국회의원과 보건복지부, 교육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식품안전정보원이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최근 문제가 된 어린이·학교급식 관련 문제점을 살펴보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토론회는 이영은 대한영양사협회 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고, 이광근 동국대학교 교수가 ’더 안전한 어린이·학교급식 환경을 위한 현황분석 및 쟁점‘, 이주형 식품안전정보원 본부장이 ’안전한 어린이·학교급식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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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의원, '소송촉진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박범계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은 형사재판 절차에서 범죄 피해자에게 분쟁해결 절차를 일원화하여 피해자가 입은 피해를 빠르게 회복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소송촉진특례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19일 밝혔다. 현행법의 배상명령제도는 분쟁해결 절차를 일원화하여 피해자가 어려움을 빠르게 극복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제도로, 범죄피해자 또는 그의 상속인의 신청이나 법원의 직권에 의하여 형사재판 절차에서 별도의 민사절차를 진행하지 않고 범죄로 인하여 발생한 직접적인 물적 피해, 치료비 손해 및 위자료의 배상을 명할 수 있는 제도이다.하지만 배상명령의 대상범죄가 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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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섭 국회의원 '장애인 고용 촉진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국회의원은 19일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점진적으로 상향시키는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개정안과 장애인 소유의 6인승 이상 차량을 유료도로 통행료 감면 대상에 포함시키는 '유료도로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조 의원에 따르면 2019년 5월 기준 15세 이상 장애인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37.3%, 고용률은 34.9%에 불과한 실정이다.이에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개정안은 현재 장애인 의무고용률 3.4%를 2021~ 2024년까지 4년간 3.8%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상향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와 함께 조 의원이 발의한 '유료도로법' 개정안은 장애인이 휠체어 탑재 등을 이유로 6인승 차량 구입이 증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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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쇼핑 개국 5주년, 모바일 ‘한정판 프러포즈’ 완판 줄섰다
공영쇼핑이 개국 5주년을 맞아 준비한 모바일 이벤트들이 완판 행렬을 이어가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공영쇼핑은 7월 1일부터 14일까지 5주년을 맞아 ‘매일매일 한.정.판.매’이벤트를 진행했다. 가정용 밀대청소기(판매가 39,900원/행사가 3,900원, 이하 판매가/행사가), 복근운동기구(39,900원/4,900원), 반건조 오징어(24,900원/9,900원), 3D입체베개(32,900원/990원),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29,900원/100원) 등 다양한 상품들을 특정 시간대에 오픈, 배송비 무료에 40~96% 할인 또는 100원~990원에 판매했다.14일에 판매된 붐마스터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은 오픈 10초 만에 완판, 7일에 판매한 건전지를 제외한 전 상품이 완판됐다. 14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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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의원, 실손의료보험금 청구 간소화하는 ‘보험업법’ 발의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재수(부산 북·강서구 갑) 의원은 17일 실손의료보험의 보험금 청구 절차를 간소화·전자화하여 보험소비자의 편의를 증진시키는 「보험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9일 밝혔다.전 의원의 개정안은 보험회사가 실손의료보험금 청구 과정에 전산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거나, 이를 전문중계기관에 위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병원과 보험사가 전산망으로 연결되어, 보험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는 복잡한 서류 증빙 과정없이 병원을 통해 자동으로 관련 서류를 보험사로 전송할 수 있게 된다.현행 제도에 따르면 실손의료보험금을 수령하기 위해서는 보험가입자가 직접 영수증과 진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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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유원시설 안전관리 내용의 「관광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 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울산 북구)의원은 유원시설의 사고 이력 등에 관한 정보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관광사업자가 관할 등록기관장에게 폐업 신고를 알리도록 하는 내용의 「관광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9일 밝혔다.그동안 유원시설에서의 잇따른 안전사고로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어, 유원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 이상헌 의원은 “유원시설의 안전에 관한 정보를 통합해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운영할 필요가 있다”며 “유원시설의 안전관리에 관한 정보를 국민에게 제공함으로써 유원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도모하고자 법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했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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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39명...지역발생은 11명으로 줄었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리어스 감염증(코로나19)의 18일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30명 후반대로 떨어졌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명 늘어 누적 1만3711명이라고 밝혔다.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해외유입이 28명으로, 지역발생 11명보다 배 이상 많다.해외유입 사례 가운데 12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진됐고 나머지 16명은 경기(8명), 대구(3명), 경남(2명), 부산·인천·전남(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지역발생 11명을 시도별로 나눠보면 서울 6명, 경기 2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이 9명이고 그 외에는 제주 1명, 울산 1명 등이다.서울 한화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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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부곡4동, 제일공업사와 방충문 설치 업무협약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부곡4동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여름채비를 위해 제일공업사(대표 오해문)와 ‘방충문 설치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방충문 설치 사업은 현재 부곡4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2020년 행복나눔사업’ 중 하나이며, 제일공업사가 설치비의 절반을 후원하며 고독사 예방체계 마련을 위한 사업예산(시비)으로 나머지 절반을 지원한다. 설치된 방충문은 1년간 무상서비스가 가능하다.찜통더위에도 통풍이 어려워 늘 문을 닫은 채 거주하고 있는 관내 홀로어르신 25명을 대상자로 선정, 맞춤형 방충문을 설치할 계획이다.한편 부곡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매달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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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대상자 집안 곳곳 방치 쓰레기 수거
부산기장군 정관읍 행정복지센터(이하 정관읍)는 7월 17일 관내 사례관리 대상자의 집안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해 자원봉사자 10여 명과 함께 1시간에 걸쳐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약 7.8평 면적에 쌓여있는 쓰레기의 양은 1톤 트럭 1대 분량이었으며, 대청소 과정에서 마대 20여 장이 사용됐다.이 날 대청소에는 △정관읍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적십자정관읍분회 △기장군새마을협의회 △기장군자원봉사센터 및 개별봉사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버려진 옷가지, 음식물 쓰레기, 분뇨 등 악취가 진동하는 현장에서도 자원봉사자들은 열정과 헌신을 다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사례관리 대상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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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제3종시설물 안전등급 평가 매뉴얼’ 본격 시행
한국시설안전공단과 국토교통부는 제3종시설물의 범위를 확대하고, 평가기준 세분화 등을 골자로 한「제3종시설물 안전등급 평가 매뉴얼」(이하 제3종시설물 매뉴얼)을 개정해 지난 1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정기안전점검을 통해 발견되는 제3종시설물의 결함을 보다 세분화된 기준으로 평가함으로써 점검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고, 시설물 안전등급도 한층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지난 2018년 1월 「시설물안전법」이 개정됨에 따라 제3종시설물 매뉴얼이 제정・운영돼 왔으나, 시설물의 평가체계가 상위 시설물(제1,2종시설물) 평가체계와 달라 점검자의 혼선이 발생할 수 있어 보다 일관성 있는 평가체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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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2020년도 신입직원 75명 임용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선발한 2020년도 신입직원 75명을 오는 20일 임용한다고 17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는 가운데 포용사회 ․ 사회통합을 위한 청년일자리 및 사회형평적 인재 채용에 나선 공단은 직원 선발 과정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등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켰다. 1,300여명이 응시한 필기시험에서는 응시자 전원을 대상으로 ▲문진표 작성 및 발열 체크 ▲마스크와 1회용 위생장갑 착용 후 고사실 입실 ▲고사실별 응시자 15명 이내 제한 등의 조치를 취했다. 지역보건소와 협의하여 6개 고사장 모두에 응급상황에 대비한 응급요원과 구급차를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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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52억원 측량S/W 지역인재 위해 쏜다
지역상생에 앞장서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직무대행 최규성)가 지역인재양성을 위해 52억 짜리 통 큰 기증을 약속했다. LX는 올해 안에 전국 20개 학교를 대상으로 공사가 자체개발한 측량업무 소프트웨어인 ‘랜디고’ 52억 상당을 기증한다고 17일 밝혔다. 랜디고 소프트웨어는 LX에서 자체 개발한 지적측량과 공간정보 업무용 전문 프로그램으로 올해 기증예정인 779개는 모두 교육용 버전이다. 올해 기증대상인 학교는 경기와 강원, 충북과 전북, 광주전남과 경남 등 6개 지방자치단체 소재의 16개 대학과 4개 고등학교 등 총 20개 교육기관이다. LX는 2008년부터 2016년까지 전국 17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토탈측량시스템’ 677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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