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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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 제6대 상임이사(건설부문 부사장) 공모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20일부터 제6대 상임이사(건설부문 부사장) 선임을 위한 공모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IPA는 제5대 신용범 건설부문 부사장의 후임 인선을 위해 지난 14일 임원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상임이사(건설부문 부사장) 공모를 위한 후보자 추천 계획을 확정했다. 자격요건으로는 항만건설분야와 관련한 지식과 경험, 리더십과 조직관리능력, 청렴성과 도덕성 등 건전한 윤리의식 등을 갖춘 자이다. 이번 인천항만공사 상임이사(건설부문 부사장)은 공개모집 방식으로 진행되며 7월 20일부터 8월 4일까지 약 16일 간의 공모기간을 거쳐 지원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이후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3~5배수의 후보자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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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시설안전공단
◇전보△기반시설본부장 신원규 △경영본부 정보화통계실장 김규선 △기반시설본부 특수시설관리단장 박시현△기반시설본부 기반시설관리실장(직무대리) 권지혜 △기반시설본부 시설안전관리실장 권철환 △기반시설본부 시설안전평가실장 방돈석 △기반시설본부 국가내진센터장 김도균 △건설안전본부 건축분쟁전문위원회사무국장(직무대리) 백광섭 △생활시설본부 건축성능관리실장 안충원 △재난안전기획단 사고조사위원회사무국장 오영석 △재난안전기획단 공공기관안전평가실장 박성우 -이상 7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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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건강한 여름나기 사랑 꾸러미 전달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직무대행 최규성)가 사회적기업과 함께 취약계층 여름나기를 돕는다. LX는 20일 전북혁신도시소재 본사 로비에서 임직원들이 함께 모여 선풍기와 삼계탕, 홍삼젤리와 연양갱, 마스크와 손세정제 등을 담은 꾸러미를 직접 포장하고 물품을 이동 했다. 이날 만들어진 꾸러미는 전북 완주군 내 독거어르신과 저소득 장애인 등 복지취약계층 200가구에 전북자원봉사센터(김광호 이사장)를 통해 전달한다. 최규성 사장직무대행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모두 함께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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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자유여행패스 ‘내일로 두 번째 이야기’ 출시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21일 KTX 좌석 이용과 나이 제한도 없는 새로운 자유여행패스 ‘내일로 두 번째 이야기’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2007년 출시한 ‘내일로’는 만 25세 이하가 일반열차 입석과 자유석을 구간에 관계없이 정해진 기간 동안 자유롭게 이용하는 기차여행 패스다.새롭게 선보이는 ‘내일로 두 번째 이야기’는 최근 개별여행 트렌드에 맞게 이용열차를 KTX까지 확대했다. 전 국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나이제한 없는 ‘ADULT(일반)’ 패스를 신설하고 연중 판매한다. 패스는 연중 판매하는 ‘ADULT(일반)’권과 하계와 동계 시즌만 운영하는 ‘YOUTH(만 25세 이하)’권으로 나뉜다. 이용기간에 따라 ‘연속 7일권’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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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아동학대범죄 공소시효 폐지' 특례법 개정안 대표 발의
미래통합당 조경태(부산 사하을, 5선)의원은 20일 아동학대 피해자가 13세미만이거나 신체적·정신적 장애가 있는 경우 아동학대 범죄의 공소시효를 폐지하도록 하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아동학대 범죄의 피해자는 가해자와 한 가정에서 생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신체적·정신적 장애가 있는 피해아동은 경제적인 측면에서 가해자에게 의존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피해아동이 성인이 되어도 형사처벌이 적절히 이루어지기 힘들다는 지적이 있다.조경태 의원은 “아동학대 범죄는 피해자가 성인이 된다 하더라도 곧바로 형사소송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특히 어릴 때부터 지속된 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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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수단 교통사고, 절반이 7~10월에 발생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최근 3년간(2017~2019년) 전동킥보드, 세그웨이 같은 개인형 이동수단(Personal Mobility)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전체 PM 교통사고 중 절반이 7~10월에 집중 발생했다고 20일 밝혔다. 개인형 이동수단은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1인용 교통수단으로, 원동기장치자전거 중 최고 속도가 시속 25km 미만, 차체중량 30kg 미만인 것을 말한다. 크기와 무게가 작아 휴대하기 좋고, 속도는 보행속도(평균 4km/h) 보다 빨라 최근 중·단거리 이동에 많이 활용되고 있다.공단 분석결과에 따르면 해당 기간 PM으로 인한 교통사고는 789건이 발생해 835명이 다치고, 16명이 사망했다. 사고건수와 부상자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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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재개장할 시 이것을 준비해야
재개장 후 흐름경륜은 1994년 개최 이후 2005년까지 잠실 경륜장 시절 실외경기장 특성상 겨울이 되면 2개월여 휴장 기간이 있었다. 하지만 2006년부터 광명 스피돔으로 이전한 후 15년여간 날씨와 관계없이 경주를 치를 수 있었다. 초유의 코로나19란 전염병으로 인해 4개월 이상 경륜 공백이 길어진 경우는 역사상 처음인데 실전 공백이 생기면 선수의 능력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경륜팬들은 ‘무조건 고배당이다. 깜빡이 저배당은 없다.’라며 예상할 것이다. 물론 일리가 있는 이야기지만 슈퍼특선을 포함한 상위 특선급 선수들을 제외하면 몸 상태를 유지하는 데 있어 ‘부익부 빈익빈’ 형태가 벌어질 가능성도 크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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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이것만 알아도 초보는 면한다
경정은 경주를 분석하는 데 있어 다른 스포츠보다 추리해야 할 요소들이 더 많은 것이 큰 매력이다. 보면 볼수록 알면 알수록 더 큰 재미에 빠져드는 경정의 기본이다.경정은 6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1번 흰색, 2번 검정, 3번 빨강, 4번 파랑, 5번 노랑, 6번 초록색 유니폼으로 번호를 구분하며 1주회 600m 거리를 2바퀴 내지는 3바퀴 돌면서 순위 경쟁을 펼치는 수상 레저 스포츠다. 가장 큰 특징은 수면 위의 스타트 방식이다. 대부분의 스포츠 종목에서 적용하는 모든 선수가 나란히 위치한 후 경쟁이 시작되는 온라인 스타트도 함께 운영하며 경정만이 가지고 있는 플라잉 스타트가 대표적인 자랑거리다. 플라잉 스타트는 말 그대로 물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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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오는 24일부터 부분 재개장에 나선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 휴장에 들어갔던 경륜·경정이 오는 7월 24일(금)부터 부분 재개장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부분 재개장은 지난 2월 23일부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유입 차단을 위해 임시 휴장에 들어간 지 153일 만이다. 말 그대로 부분 재개장인 만큼 코로나19 이전처럼 전 영업장을 개장하는 것이 아니라 광명 스피돔과 미사 경정장 본장만 문을 열고 스마트 입장 시스템을 통해 예약한 고객에 한해 입장이 허용된다. 입장 인원은 좌석의 20% 이내로 제한해 영업장 내에서 충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토록 할 예정이다. 또한 경륜·경정 선수들의 사회적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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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여름 휴가 대비 ‘차량 무상점검’서비스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지역 주민 소유 차량들에 대한 무상점검 행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3일 진주에 있는 공단 인재교육관에서 실시되는 무상점검에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쌍용자동차, 셰보레 등 4개 회사의 엔지니어들이 참여한다. 승용차 및 SUV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차량점검은 기본점검(엔진오일, 팬벨트, 배터리,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상태 등)과 무료서비스(워셔액 및 엔진오일 보충, 와이퍼 브러시 교체)로 나누어 진행된다. 차량 점검과는 별도로, 진주혁신도시 삼천리자전거 대리점이 참여하는 타어어 펑크 수리, 튜브 교체, 기름세척 등 자전거 무상수리 서비스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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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근로자 주거비 지원하는 중소기업 인력지원法 대표발의
최근 청년 및 구직자들이 주거비와 생활비 부담 등의 이유로 거주지 외 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 취업을 기피하며 중소기업 인력 수급 차질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김도읍 국회의원(미래통합당, 부산 북구·강서구을)은 오늘(20일)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 안정 자금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하였다. 실제 2018년 국내 유명 취업포털 사이트인 ‘사람인’에서 구직자 1,386명을 대상으로 ‘거주지가 아니고 연고가 없는 지역에 취업할 의향’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53.7%의 응답자가 취업하지 않겠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는 △주거비와 생활비가 많이 들어서(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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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만 의원,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소기업·소상공인의 퇴직금 원금 보장을 위한 법률 개정안이 발의되었다. 더불어민주당 김경만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비례대표)은 7월 17일 소기업·소상공인공제(노란우산) 공제금의 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부과한도를 설정하는 내용이 담긴 「조세특례제한법(이하‘조특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지방세특례제한법(이하‘지특법’) 일부개정법률안」각각 대표발의 했다. 소기업·소상공인 공제 가입자가 폐업시 지급받는 공제금의 소득세 감면혜택은 현재 10년 이상 장기 납부자에게 돌아가고 있다. 반면, 2년 이내 폐업하는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우 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원천징수 후 받는 실수령액이 납부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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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정 의원, 사모펀드 난맥상 해결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정무위원회 소속 김한정 의원(경기 남양주을)은 20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흔들리는 자본시장, 사모펀드의 난맥상 진단과 해법은?’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김한정 의원은 환영사에서 “자본시장의 위기가 시작된 지 꽤 됐다. 국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사모펀드 환매 중단 사태의 여파가 커서 걱정이다. 자본시장의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며, “시장 자체의 자율적 규율과 정부의 책임이 어떻게 조정되어야 할지 생각해봐야 할 시점이 왔다. 오늘 여러분께서 주신 의견으로 국회에서 법이 필요하다면 법을 고치고, 정책적 전환이 필요하다면 정책적 전환을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이날 발제자로 나선 황세운 자본시장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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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무경 의원, 경제 BTS 프로젝트 토론회 개최
국회 한무경 의원(미래통합당, 비례대표)은 20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경제 BT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청년 해외창업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한‘청년 해외창업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글로벌 역량을 충분히 갖춘 우리 청년들이 더 넓은 시장을 개척하기에 제도적 여건이 마땅치 않은 현실에 대한 우려가 빗발침에 따라 체계적인 해외창업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다.가천대 글로벌경영학과 전성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되었으며, 임 완 엑셀인베스트먼트 대표가 ‘해외 청년창업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맡고, 토론자로 심재윤 중소벤처기업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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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대규모유통업체 갑질을 막기 위한 ‘대규모유통업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광주 광산을)은 “대규모유통업체가 브랜드 본사 판매위탁 점주에 대해 영업시간을 강제할 수 없도록 하는 대규모유통업에서의 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하 대규모유통업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대규모유통업법은 대규모유통업자가 매장 일부를 빌려 상품을 판매하는 매장임차인에게 부당한 영업시간을 구속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하지만, 대규모유통업체 매장에 입점한 브랜드 본사로부터 판매위탁을 받은 점주의 경우, 대규모유통업자와 직접적인 계약관계에 있지 않아 법적인 보호 대상이 아니다. 이는 유통분야의 기이한 고용형태로 브랜드 본사는 점주와 중간 관리자 계약을 맺고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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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인 의원,‘친권 상실·정지 2년 제한 폐지와 피해 아동의 원가정 신속 복귀제도 개선해야’
고영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안산단원갑)은 17일 아동학대 재발을 막기 위한‘민법, 아동복지법,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3건에 관한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하였다. 고 의원의 개정안에는 친권의 상실·일시 정지를 2년으로 제한한 것을 폐지하여 학대 행위자를 엄벌에 처할 수 있도록 하는 것과 피해 아동을 가정으로 복귀하는 것에 있어 신속함보다 아동의 안전성 중심의 판단, 그리고 아동학대 행위자의 인성과 습관을 고치기 위한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을 필수로 이수하는 내용이 담겼다.최근 발생한 창녕 9살 여아 쇠사슬 학대사건, 천안에서 가방에 갇히는 학대로 사망한 사건, 여주에서 9살 남아 학대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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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의원 “최근 6년간 지하철 2호선‘성추행, 몰카’
서울시 지하철 내 성범죄가 줄지 않는 상황에 경찰청은 지하철 호선별 성범죄 예방조치를 별도로 관리하지 않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실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6년간 지하철 2호선에서 ‘성추행’과 ‘몰카 촬영’의 성범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경찰청은 지하철에서 발생하는 성범죄에 대해서 ‘추행’과 ’불법촬영‘ 의 유형으로만 분류해 관리하고 있어 다양해지는 성범죄 수법에 대한 분석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의구심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2014년과 2015년에 경우 지하철에서 발생한 성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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