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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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코로나19 현장 지도 점검단’본격 가동…기장군수가 단장
부산기장군은 22일 부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조치의 점검을 위한 ‘코로나19 현장 지도 점검단(이하 점검단)’을 긴급 구성하고 기장군수가 직접 현장 지도점검에 나선 가운데, 24일부터 전 직원으로 편성해 1252개소의 고·중위험시설과 종교시설에 대한 상시 점검을 시행에 나섰다.오규석 기장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점검단은 부군수를 부단장, 국장을 팀장, 부서장을 반장으로 총 4개의 팀으로 구성, 법정 리 기준으로 2인 1조로 편성, 매일 5개 읍·면을 밤낮 없이 코로나19가 안정화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행정 점검과 계도를 이어나간다.점검단 중 1팀(팀장 행정자치국장)은 행정자치국 소속 6개과와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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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코로나19 극복 ‘노사정 상생 협약’ 체결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이 24일 한국감정원 노동조합(위원장 양홍석), 고용노동부 대구지방고용노동청(청장 정경훈)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사정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노사정은 △평상시 및 상황 발생시 상시 대응 체계 구축 △지역 상권 살리기 및 소상공인 자립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사업장 대응지침 준수, 일·생활 균형 캠페인 실천 △비대면(언택트) 근무방식의 일하는 문화 정착 △위기 상황 이후 포스트 코로나 환경에 대한 대비책 마련 등을 공동 추진한다.한국감정원 김학규 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에 공공기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시 되고 있다”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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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나주시 침수피해 지역 수해복구 봉사활동 펼쳐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20일 나주시 다시면에 자체봉사단을 파견하여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택 및 농가의 수해복구 활동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봉사단원들은 다시면 기흥리의 침수 도로변 및 주택 토사물 제거작업, 하우스 농가 철거 작업 등에 힘을 보탰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폭염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수해복구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도움을 받은 농가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고 복구작업이 막막했었는데, 전력거래소에서 도움을 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전력거래소는 8월 중으로 본사 및 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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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항 하역능력, 속도, 공간 업그레이드
인천항의 물류환경 중심이 인천신항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2015년 인천신항 개장 이후 인천신항에서 처리하는 컨테이너 물동량은 꾸준히 상승하여 2019년 기준 인천항 전체 물동량의 58.8%인 169.5만TEU를 기록했다. 또한, 신국제여객터미널이 개장하게 되면서 기존 여객부두와 내항을 통해 들어오던 컨테이너 물동량 약 40만TEU 역시 국제여객부두로 이전되었다. 또한, 수도권 ’컨‘ 물류허브로 도약을 비전으로 본격 착수에 들어간 신항 1-2단계 컨테이너 부두(2025년)와 배후단지가 개장하게 되면, 이러한 컨테이너 물동량을 기반으로 한 인천항의 물류 중심 이동은 더욱 가속화 될 것이다. 인천항만공사는 인천신항으로의 물류중심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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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5개 공기업중 '한국토지주택공사' 국민 호감도 '톱'
국토교통부 산하 5개 공기업 중 국민들의 관심도가 가장 높은 곳은 '한국감정원'인 것으로 나타났다.국민들의 호감도가 가장 높은 곳은 '한국토지주택공사'였다.24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블로그·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최근 6개월여간(2월20일~8월19일) 국토교통부 산하 주요 5개 준시장형 공기업과 해당 수장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동시에 실시했다.분석 대상 공기업은 '정보량 순'으로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변창흠) ▲한국철도공사(사장 손병석)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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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0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우수기관 선정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19일 보건복지부 주관 ‘2020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유공기관’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적용 대상기관 중 우선구매 실적과 구매 촉진 기여도에 따라 유공기관을 선정했으며, 전력거래소는 7개의 우수기관에 포함되는 성과를 거뒀다. 전력거래소는 2019년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방식을 소규모 물품구매와 대규모 IT용역사업 발주로 다변화하였으며, 그 결과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비율 4.3%를 달성하였다. 이는 전년 실적(0.8%)대비 4.5배 이상 대폭 향상된 것으로 법정구매비율(1%) 또한 크게 상회하는 성과이다. 한지연 전력거래소 재무경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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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신예 14기 박원규가 선봉장! 15, 16기의 약진도 주목하라
경정의 전체적인 흐름은 경주 경험이 많은 선배 기수들이 주도를 하고 있지만 후배 기수들의 입상과 발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는 팬들도 상당히 많다. 대표적인 예로 ‘제2의 김종민 또는 심상철’이라고 불리는 14기 박원규가 손꼽힌다. 프로 선수로서 첫 발을 내디딘 2017년에 16승을 거두며 일찌감치 팬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고 2018년에도 13승, 작년에는 29승을 기록하며 3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를 이어나가고 있다. 스타트에 대한 센스도 뛰어나다. 데뷔 후 평균 0.2초 초반대 시속을 유지했고 작년과 올해는 평균 0.19초와 0.16초의 스타트 타임을 찍었다. 시원시원하고 공격적인 스타일 경주 운영에 목말라 있던 팬들의 기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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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라
코로나19의 재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경륜 또한 언제 재개될지 불투명한 상황이다. 경륜을 생업으로 삼고 있는 선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의 고통도 이루 말할 수가 없지만 틈틈이 경륜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던 경륜 팬들의 아쉬움 또한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강경륜’ 박창현 발행인은 경륜 팬들은 휴장 기간 동안 자신의 지난 베팅 흔적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일상적으로 경륜장을 찾을 때 간과하기 쉬웠던 부분을 찾아 앞으로의 실수 또한 줄여보자는 취지다. 이중 대표적인 부분을 소개하자면 ‘자신만의 스타일을 확립하자!’다. 경륜에 대해 초보자가 중급 수준으로 중급에서 고급 수준으로 한 단계 올라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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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작업장 내 교통사고, 도로안전통제원이 예방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도로 유지보수 작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민간 자격을 신설, 도로안전통제원을 양성한다고 24일 밝혔다. 도로안전통제원은 도로 유지보수 작업장 안전을 위한 전문가로서 도로 작업 시 교통의 원활한 소통과 작업자의 안전관리 및 2차 사고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지난 5년간(2015~2019년 8월말 기준) 고속도로 작업장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132건으로, 유지보수 공사 등 작업 중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37명에 달했다. 매년 약 7명의 작업자가 작업 중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셈이다.이에 따라 공단은 도로 작업장 내 교통사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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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노후지역 활성화 위한 ‘빈집 이음’ 사업 나서
LH(사장 변창흠)가 낙후된 구도심 쇠퇴로 인한 슬럼화 해소 및 소규모 정비사업 활성화 등을 위한 ‘LH 빈집 이-음(Empty-HoMe)사업’을 통해 빈집을 매입한다고 24일 밝혔다. ‘LH 빈집 이-음(Empty-HoMe)사업’은 빈집 누증에 따른 사회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LH가 빈집을 매입·비축하고 향후 해당지역 도시재생사업 등과 연계해 도심 주거환경 개선 및 공동체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이에 LH는 지난 2018년 부산과 2019년 인천에서 시범사업을 추진한 데 이어 올해는 빈집 실태조사가 완료된 6개 지자체(인천, 부산, 대전, 광주, 전주, 진주)를 대상으로 100호 내외의 빈집매입 사업을 시행한다.매입대상은 공고일 현재 개인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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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분양단지, ‘부정청약 집중점검’ 실시
정부가 올 상반기 수도권 및 지방대도시 주요 분양단지에 대한 부정청약 집중점검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오는 25일부터 한 달간 해당 지역에서의 공급한 분양사업장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부정청약으로 의심되는 자에 대해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이번 점검을 통해 특별공급에서 자격양도 등 부정행위가 있었는지, 위장전입에 의한 부정청약이 있었는지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한다는 방침이다.국토부는 그동안 상대적으로 당첨확률이 높은 특별공급에서 청약통장 매매 등의 방법으로 불법행위의 개연성이 높고, 해당지역 거주자에 대한 우선공급 요건을 갖추기 위해 위장 전입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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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400명 육박’…전국 확산세 ‘심각’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하게 늘면서 23일 신규 확진자 수가 400명에 육박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7명 나왔다고 밝혔다. 이는 하루 확진자 수가 483명으로 가장 많았던 지난 3월 7일 이후 169일 만에 나온 최대치다.최근 10일간 누적 확진자도 누적 2629명에 달한다. 이 중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만 10일간 2406명으로 집계됐다.지난 14일부터 확진자 수를 일별로 보면 103명→166명→279명→197명→246명→297명→288명→324명→332명→397명으로 열흘 연속 세 자릿수를 기록 중이다.397명의 확진자 중 387명은 해외가 아닌 국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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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결위, 내일부터 결산심사 돌입…2차 재난지원금 집중 논의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오는 24일 ‘2019 회계연도 결산 심사’에 들어간다. 23일 국회에 따르면 예결위는 24일 경제부처 종합정책질의, 25일 비경제부처 종합정책질의, 28일 경제부처 부별심사, 31일 비경제부처 부별심사 등을 통해 정부의 지난해 예산 내역을 점검한다.예결위는 내달 1일부터 결산심사소위를 가동해 정밀심사한 후 7일 전체회의에서 결산을 의결할 예정이다. 본회의 처리 일정은 향후 여야 협의로 결정될 전망이다.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결산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총수입은 473조1000억원, 총지출은 485조1000억원이다.특히 이번 예결위의 결산 심사 과정에서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및 4차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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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층 좋은 일자리 제공 취업아카데미’ 성료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18일~21일 나흘간 서일대학교에서 트림블솔루션즈코리아, 서일대학교와 함께 ‘청년층 좋은 일자리 제공을 위한 취업아카데미’를 통해 관련분야 전문가 양성 및 취업지원을 시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차세대 주력 스마트 건설기술 중 하나인 Cost-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2차원 CAD도면을 자동 인식한 후 3차원으로 모델링화해 자동적으로 물량 및 공사비를 산출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공공·산업계·학계가 협력해 대학생들에게 교육 프로그램 제공과 함께 관련업체로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서일대학교·인하공업전문대학교·동양미래대학교·세종대학교 재학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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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성남금토 신홍희망타운 ‘특별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LH(사장 변창흠)가 23일 성남금토지구 내 신혼희망타운(A-4BL, 1189호)을 대상으로 국토교통부와 공동 개최한 ‘제1회 미래건축 특별설계공모’ 수상작을 선정, 발표했다. LH에 따르면 건축 정책을 선도하고 미래 주거에 대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미래 소통 융합의 혁신적 첫 스마트건축 주거단지’를 주제로 스마트건축 주거단지에서 실현 가능한 설계 및 스마트 도시로의 연계·확장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 받았다.특히 우수한 디자인과 창의적 설계를 유도하기 위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해 규제를 완화하고, 공개·토론형 심사방식으로 공정성과 투명성을 한층 높였다.국내 유수의 건축사사무소 및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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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전국 국립공원·동물원 등 운영 중단
23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2단계 발동에 따라 전국 국립공원 등의 실내시설 운영이 전면 중단된다. 환경부는 전날 실시한 코로나19 감염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전국으로 확대됨에 따라 소관시설인 전국 20개 국립공원, 국립생태원, 낙동강생물자원관, 수도권 외 17개 공영동물원 등의 운영을 2주간 중단한다고 밝혔다. 다만 중단기간 내에 감염확산 상황을 평가해 해제·강화·연장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이에 따라 그동안 사전예약제를 통해 관람객을 평소보다 50% 미만으로 줄여 개방해 왔던 낙동강생물자원관 생물누리관을 비롯한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공영동물원 실내전시관과 국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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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울산시당, 주요당직자 공개모집 50여명 신청
미래통합당 울산시당(위원장 서범수)이 시당의 문호를 개방해 시당 상설위원장 및 특별위원장 등 주요당직자에 대한 공개모집을 마감한 결과 총 50여명이 신청했다고 23일 밝혔다.내용을 보면, 일반시민이 30명 넘게 당직을 신청해와 전체 공개모집 접수자 중 당외 인사와 신진 인사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또 당내 신청자 중에서도 기존에 당직을 맡지 않았거나, 당 활동에 적극 참여하지 않은 당내 신청자 10여명이 포함돼 변화의 움직임을 실감케 했다.직업별로도 자영업자, 예술인, 변호사, 노무사, 건축사, 대학교수, 대학생, 전직군인, 직장인 등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직업군의 인사가 총망라해 있다.연령별로는 특정 연령에 치우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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