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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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아산탕정2 도시개발구역’ 지정…사업 본격화
LH(사장 변창흠)가 26일 ‘아산탕정2 도시개발구역’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지정·고시됨 따라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아산탕정2 도시개발구역은 충남 아산시 음봉면, 탕정면 일원 357만㎡를 융·복합형 단지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5월 주민공람 이후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구역지정이 완료됐다.LH는 이곳에 인근의 삼성디스플레이 산업단지, 천안아산 연구개발(R&D) 집적지구 등과 연계한 첨단산업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저렴하고 다양한 주택 공급으로 우수인력을 유치하는 등 산업·주거·연구가 융합된 충남 북부권 성장거점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지난해 10월 삼성이 13조1000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신규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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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현장 ‘흙막이 붕괴’ 예방…스마트 기술 확대
LH(사장 변창흠)가 흙막이 붕괴에 따른 중대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스마트 계측관리 기술을 확대·적용한다고 26일 밝혔다. 흙막이는 아파트 지하 등 터파기 공사 중 주변 땅이 무너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하는 구조물로, 지난 2018년 서울 상도동 공사현장에서 흙막이가 붕괴되며 인근 유치원이 기울어지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흙막이 붕괴는 주변의 기반시설물과 건물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LH가 이번에 도입하는 ‘스마트(자동) 계측관리’는 실시간으로 흙막이의 변형이나 지반변동 등을 측정하는 기술이다. 일정 빈도마다 흙막이의 안정성을 확인하는 기존의 수동계측 방식과는 달리 오차 없는 실시간 계측이 가능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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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영향 기간 중 교통사고 사상자 크게 증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태풍 시 교통사고 사상자가 일평균 대비 매일 25명 더 발생한다며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공단은 현재 우리나라로 북상하고 있는 제8호 태풍 바비(BAVI)와 유사한 경로를 가진 과거 태풍 2019년 링링(LINGLING)과 2012년 볼라벤(BOLAVEN) 당시 교통사고를 분석했다. 그 결과 링링과 볼라벤 영향 기간 중 발생한 교통사고는 1만607건으로, 매일 624건의 교통사고와 93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매우 강한 위력을 유지한 채 한반도를 향하고 태풍 바비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강해져 ‘사람·커다란 돌이 날아가는 수준’까지 위력이 더욱 강해질 수 있어 전국적인 피해가 우려된다.공단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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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알기쉬운 수입 위생용품 책자 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부산지방청은 관내 수입 위생용품 영업자를 대상으로 위생용품 수입신고 실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알기쉬운 수입 위생용품‘ 책자를 8월 27일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 발간은 개인 위생관리를 위해 많이 사용하는 화장지, 세척제 등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수입 위생용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서다. 주요 내용은 △위생용품 관리법 개정사항 △위생용품 안전관리 체계 △영업신고 △수입신고 및 검사절차 △위생용품의 기준 및 규격 △위생용품의 표시기준 등이다.참고로 업무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수입 위생용품 전산시스템’ 사용법을 포함해 제공한다.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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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아파트 불법청약 및 부동산 불법거래 행위 일제점검
울산시가 최근 부동산시장이 과열 양상을 보임에 따라 아파트 불법청약 당첨 및 부동산 불법거래 행위에 대한 일제 점검을 9월 중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울산시 민생사법경찰과와 구·군 부동산 관련부서가 공동으로 아파트 불법청약 당첨 조사반을 구성해 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 사항은 △불법전매 행위 △입주자자격 관련 허위 자료 제출을 통한 청약 당첨 사항 등이다. 울산시는 조사 결과 불법사항이 적발될 경우 행정처분 조치함께 민생사법경찰과에서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위장전입, 청약통장 불법거래, 허위 청약서류 제출 등 부정한 방법으로 청약당첨이 확정되면, 주택법 위반으로 3년 이하의 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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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인공지능·빅데이터 스타트업 온라인 IR DAY 진행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25일 온라인으로 ‘2020 K-Champ Forum; 인공지능 투자유치 지원 IR DAY’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IR DAY는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온라인 행사에는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업 6곳과 벤처캐피탈(VC) 11곳 등이 참여했다.참가기업은 △수퍼톤(AI Voice Workstation 기술) △나노웨더(초고해상도 맞춤형 기상기후 솔루션) △토이스미스(유동인구 파악 및 고객분석 솔루션) △오니온파이브(고객지원 자동화 및 협업 솔루션) △두잉랩(푸드렌즈) △데이콘(크라우드 소싱 기반 AI 솔루션 및 온라인 학습 서비스) 등이다.참가한 VC는 △넥스트지 △송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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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서울시의 박원순 분향소는 불법’ 보건복지부 유권해석 나와"
다른 행사는 불법이지만 故 박원순 서울시장 분향소만 적법하다는 서울시의 내로남불 유권해석에 보건복지부가 박원순 분향소도 사실상 불법 집회가 맞는다는 취지의 답변을 내놨다. 방역 방해는 반사회적 범죄라며 엄포를 놨던 정부 여당이 스스로 법을 어기면서 방역방해죄의 책임을 물게 됐다. 미래통합당 하태경(부산 해운대구갑)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박원순 분향소가 집시법상 적용받는 집회가 아니라서 괜찮다는 서울시의 주장을 반박했다. 감염병예방법에서 금지한 집회는 모든 모임을 통칭하기 때에 집시법에서 허용하는 집회인지 여부와 상관이 없다고 답했다.7월 22일 서울시는 하 의원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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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법적 근거 없는 선관위 수당지급 문제 지적
미래통합당 서범수(울산 울주군) 국회의원이 2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예산결산소위원회 회의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2019회계연도 결산 중 위탁선거 특별정려금이 법적 근거없이 지급되어와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중앙선관위는 「선거관리위원회법」제19조의2와「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규칙」제47조를 근거로 위탁선거사무를 수행하는 5급 이하 직원에게 특수수당적 경비로 특별정려금을 지급하고 있다. 그런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문위원실의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선관위법 제19조의2에서는 특별정려급이 지급될 수 있는 선거에 ‘위탁선거’는 빠져있고, 특별정려금 지급대상 등 필요한 사항을 정하도록 한 「특별정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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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산하 공기업중 국민 관심도 '한전' 압도적 1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산하 주요 시장형 공기업 중 국민들의 관심도가 가장 높은 곳은 '한국전력공사'인 것으로 나타났다.국민들의 호감도가 가장 높은 공기업은 '한국지역난방공사'였다.25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 GBR)는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블로그·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을 대상으로 최근 6개월간(2월20일~8월19일) 국내 6개 국토부 공기업과 해당 수장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분석 대상 공기업은 연구소가 임의 선정했으며 '정보량 순'으로 ▲한국전력공사(대표 김종갑) ▲한국수력원자력(대표 정재훈)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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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하자분쟁 해결을 위한 온라인 교육 실시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길기관)는 공동주택 입주자, 사업주체 임직원, 지자체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하자분쟁 해결을 위한 관계자 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하기로 하고 오는 9월7일까지 교육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는 국토교통부 위원회로서,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다. 공동주택 관계자 교육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가 하자분쟁 해결 및 예방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기존 집체교육과는 달리 별도의 교육 홈페이지를 통한 비대면 온라인 교육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온라인 교육의 내용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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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태풍‘바비’대비 특수교량 안전 집중관리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제8호 태풍 ‘바비’의 북상에 대비해 지난 24일부터 각종 시설물 안전확보를 위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공단은 25일 오전 국가종합상황실에서 태풍에 대비한 상황판단회의를 갖고 특수교·비탈면 상황반, 진단현장 전담시설물 상황반, 건설·지하 상황반, 건축물 상황반 등 시설물별 상황반을 가동에 들어갔다. 상황반은 2시간 단위로 시설물의 안전을 확인하고 유사시 초등대응에 나설 수 있도록 근무태세를 강화했다. 강한 바람을 동반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비’와 관련해 공단이 특히 집중적인 관리에 나선 것은 해상에 위치한 특수교량들이다. 전국 29개 특수교량의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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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제8호 태풍 바비(BAVI) 대비 철저한 재난안전관리 실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북상중인 제8호 태풍 ‘바비(BAVI)’가 26일부터 인천지역에 직접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고 24시간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3일 10시부터 태풍 ‘바비(BAVI)’ 발생에 따라 비상대책반을 가동해 사전 대응태세를 유지해 왔으나, 인천지역에 직접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금일 오전 11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오후 9시부터 비상대책반을 비상대책본부로 격상하여 24시간 대응체계를 가동하기로 결정했다. 비상대책본부는 사장을 본부장으로 재난안전실이 콘트롤타워가 되며, 상황반·운영반·시설반·지원반 등 총 7개반으로 구성되어 태풍 영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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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추석 승차권 예매 9월 8일부터 가능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0년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를 100% 비대면(온라인·전화접수)으로 한다고 25일 밝혔다.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는 9월 8일~10일 3일간이며, 100% 비대면으로 예매하는 만큼 인터넷과 모바일 사용이 어려운 노령자(만 65세 이상의 경로)와 장애인(장애인복지법 상 등록 장애인)의 불편함을 줄이고자 9월 8일(화) IT 취약계층 별도 예매일을 운영한다.8일은 역 창구에서 명절승차권을 주로 구매해온 IT취약계층(경로, 장애인)에게 SRT 경부선·호남선 공급좌석의 10%를 우선 배정해 오전 9시부터 13시까지 비대면(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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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행정명령 영업중단 172개 사업주 100만원 지원키로
기장군은 부산시 행정명령으로 영업 중단된 관내 고위험시설 172개소 사업주들에게 긴급 재난지원금 100만 원을 지원토록 법과 원칙에 따라 부서에 검토할 것을 오규석 기장군수가 긴급 지시했다고 밝혔다. 부산시 행정명령으로 영업 중단된 기장군 관내 고위험시설로는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노래연습장, 실내집단운동, 직접판매홍보관, 뷔페, PC방 등 총 8개 업종 172개소이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지난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에 부산시의 행정명령으로 영업 중단된 기장군 관내 PC방 등 고위험시설 사업장을 현장 점검했다. 먹고 살 길이 막막한 사업주분들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봤다. 생계가 막막한 이분들이 현장에서 피를 토하는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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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한민국 공감경영대상’ 일자리 창출 최우수기관 선정
LH(사장 변창흠)가 ‘2020 대한민국 공감경영대상’에서 일자리 창출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 공감경영대상’은 국민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와 국가의 행복에 초석이 되는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을 선정해 시상하고 우수 경영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LH는 3년 연속 정부경영평가 A등급 달성, 대통령직속일자리위원회 선정 2년 연속 일자리 유공기관 표창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 수상으로 다시 한번 일자리 창출 선도 기관으로서의 역량과 성과를 인정받은 셈이다.LH는 공공기관 최초로 CEO를 추진단장으로 하는 ‘좋은 일자리 만들기 추진단’을 구성하고 일자리 종합계획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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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내달 1일 추석 승차권 사전판매…100% 온라인
한국철도(코레일)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올해 추석 명절승차권을 9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100% 온라인으로만 사전 판매한다고 밝혔다. 한국철도는 명절승차권 현장발매 폐지에 대한 대책으로, 인터넷과 모바일 사용이 어려운 장애인과 노인 등 IT 취약계층을 위한 예매일(9월 1일)을 별도로 마련하고 전체 좌석의 10%를 우선 배정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예매 첫날인 9월 1일에는 △만 65세 이상의 고령자나 △장애인복지법 상 등록 장애인만 승차권을 예약할 수 있다. 노인이나 장애인이 철도회원이면 PC나 모바일 등 온라인으로 명절승차권 예매 전용 홈페이지 로그인 후 예약하면 되고, 비회원이라면 사전에 철도회원에 가입하거나 전화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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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태풍 ‘바비’ 대비 긴급 안전대책회의 실시
한국철도가 지난 24일 대전사옥 재해대책본부에서 제8호 태풍 ‘바비’의 북상에 대비해 긴급 안전대책회의를 열고 재해 예방 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태풍으로 시속 200km 폭풍이 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풍의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현장 점검을 강화하는 등 분야별 재해 예방 및 태풍에 대비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 확보에 나선 것이다.한국철도는 열차운행선에 설치된 기상검지장치의 정보를 바탕으로 사규 및 매뉴얼에 따라 안전을 위해 열차를 감속하거나 운행의 중지도 고려하고 있다이에 따라 태풍 기간 중 열차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코레일톡, 코레일 홈페이지, 고객센터 안내정보 등을 통해 사전에 열차운행정보를 확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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