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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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집중호우 피해지역 안전확보에 만전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이 실시한 긴급안전점검 결과 집중호우 피해 지역의 시설물 안전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은 지난 12일부터 가옥과 농경지 등의 침수로 큰 피해를 입은 하동군 화개마을 일대에서 옹벽, 비탈면, 교량, 건축물 등에 대한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하동군 악양면 도로에서 땅 꺼짐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탐사차량을 동원해 일근 도로에 대한 지반탐사도 진행했다. 18일 현재까지 공단이 집중호우와 관련해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한 시설물은 옹벽 및 제방 6곳, 교량 5개, 가옥 등 건축물 15개, 비탈면 점검 7곳, 땅 꺼짐 지역 지반탐사 2km 등으로 집계됐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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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4차 산업 선도할 혁신 아이디어 선정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지난 6월부터 공공혁신을 선도하기 위한 아이디어 내부 공모전을 개최한 결과, 국민과 고객이 체감하고 4차 산업을 선도할 공공혁신 아이디어 8건을 최종 선정하고 시설관리, 채용,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해 나가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는 기획재정부가 지난 6월 발표한「‘20년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의 ▴사회적 가치와 확실한 성과 창출 ▴혁신성장 강화 및 경제활력 제고 ▴국민신뢰 제고 등 3개 분야 17개 주요과제와 연계한 혁신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에는 부서부문 21건, 개인부문 19건 등 총 40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효과성·실현가능성·적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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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월별 컨테이너 처리량 3개월 연속 신기록 갱신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7월에 인천항을 통해 처리된 컨테이너 물동량이 전년 동월 처리한 컨테이너 물동량인 26만4,837TEU* 대비 10.7% 증가한 29만3,178TEU를 처리해 월 최대 물동량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작년 9월부터 감소추세가 지속되었으나, 지난 4월에 증가추세로 전환되어 4개월 연속으로 증가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월에 7.5%의 증가율을 보인 이래 올해 7월에는 10%를 넘기면서 그간 최고 월별 증가율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 5월 284,010TEU를 처리해 인천항 월별 컨테이너 처리량 신기록을 기록한 이후 3개월 연속해 신기록 갱신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1분기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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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간부 전원 참석 회의도 380석 규모 차성아트홀에서 진행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재확산 속도가 빨라지는 가운데 기장군은 19일 오전 9시 차성아트홀에서 군수 주재로 부군수, 실·국·과장, 읍·면·소장 등이 참석해 ‘코로나19 대응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한 매뉴얼을 적용해 브리핑룸이 아닌 차성아트홀에서 열렸다. 380석 규모의 차성아트홀에서 앞뒤좌우 2m 이상 간격을 두고 전 부서장들이 자리에 착석하여 마이크 없이 부서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수준의 방역조치와 대책에 대해 부서별 보고와 논의가 이뤄졌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각 부서에서 관리·감독 중인 기관, 단체, 사업장, 시설물 등에 ‘기장군 3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4원칙’을 준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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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스마트시티 어린이 그림그리기 공모전’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K-water(한국수자원공사), KINTEX와 공동 주관하는 ‘제4회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0)’의 사전행사로 ‘스마트시티 어린이 그림그리기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어린이 그림그리기 공모전은 내일의 꿈나무인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의 대표행사로서, 올해는 ‘내가 살고 싶은 미래도시를 그려요’ 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이 상상하는 미래도시의 모습과 서비스들을 살펴볼 예정이다.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저학년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크레파스 또는 물감 등 그림재료를 사용하여 8절 도화지에 주제에 맞는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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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내포신도시 근린상업용지 등 15필지 공급
LH(사장 변창흠)가 내포신도시 근린상업용지 13필지를 비롯해 업무용지 및 종교용지 각 1필지 등 총 15필지(1만4748㎡)를 일반 실수요자 대상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근린상업용지의 필지당 면적은 586~1178㎡, 예정금액은 3.3㎡당 490만원 수준이며, 건폐율 60%, 용적률 400%에 최고 7층까지 건축 가능하다.업무용지는 총면적 1351.5㎡, 3.3㎡당 273만원 수준에 건폐율 60%, 용적률 400%로 최고 7층까지, 종교용지는 총면적 3310㎡, 3.3㎡당 222만원 수준에 건폐율 60%, 용적률 150%로 최고 4층까지 건축할 수 있다.LH에 따르면 내포신도시는 충남의 대표적인 행정타운으로 도청·교육청·경찰청 등 12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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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단독 교통사고 시 치사율 4.7배 높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최근 3년간(2017~2019년) 차량단독 교통사고 분석 결과 차량 단독사고 치사율이 8.0로, 전체 교통사고 평균인 1.7보다 4.7배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고 19일 밝혔다. 여기서 치사율은 교통사고 100건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나타내는 것으로, 차량단독 사고의 경우 25건의 사고가 발생하면 2명의 사망자가 발생한다는 의미이다. 공단의 분석에 따르면 조사기간 차량 단독 교통사고 사망자는 총 2352명이며 전체교통사고의 20.8%를 차지했다.차량단독 교통사고를 차종별로 살펴보면 사고 100건당 사망자수는 농기계(33.56명)와 사륜오토바이(ATV, 25.65명)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가해자를 연령별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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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열차 탈 때 방역 수칙 철저히 준수해달라”
한국철도(코레일)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조치에 따라 열차 이용 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한국철도는 지난 18일 대전 본사에서 코로나 확진자 급증에 따른 긴급 영상 대책회의를 소집해 현재의 방역 대응 체제를 점검하고, 이용객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 △음식물 섭취 자제 △손소독 등 3대 방역 수칙에 대한 강력한 계도활동을 하기로 했다.한국철도는 지난 5월부터 시행된 정부의 대중교통 내 방역 강화 조치에 따라 마스크 미착용 승객의 열차 이용을 제한하고 있다.이를 위해 차내 자판기에서 마스크를 판매하고, 특실 승객에게는 간식 대신 덴탈 마스크를 지급하는 등 열차에서 반드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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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월차임 전환율 하향 조정 등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개정 추진
법정 월차임 전환율 하향 조정(법정 월차임 전환율 現4%→ 2.5%) 등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개정이 추진된다.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하위규정은 8월말 입법예고에 착수, 10월 중 시행을 목표로 조속한 입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지난 7월 31일 개정 주택임대차보호법이 시행됨으로써 전월세 시장에 계약갱신청구권 및 전월세 상한제가 도입됐다.계약갱신청구권은 임차인이 희망하는 경우 1회 계약갱신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로, 임차인의 안심 거주기간이 2년 더 연장됐다.계약 갱신시 임대료 상한도 5% 범위 내로 제한되어 임차인들이 임대료 급등으로 인한 걱정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게 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앞으로 계약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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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8명 선발…최우수 박광희 주무관
부산시는 ‘20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8명을 선발했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적극행정 공직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해 올해부터 매년 반기별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한다. 이번 상반기 선정을 위해 부서 및 시민 추천을 통해 43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하고, 실적검증 및 실무심사를 거쳐 적극행정 지원위원회에서 8건의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 이를 추진한 8명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한 것이다.선발 결과에 따르면 ‘최우수’에 ▲블록체인 특구 지정 이후 블록체인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여 4대 혁신사업 및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스마트시티추진과 박광희 주무관이 선발됐다, ‘우수(3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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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하자보수 플랫폼’, 부동산서비스 창업경진대회 대상 수상
부동산서비스산업 관련 국민 실생활에 편의성을 높여주는 우수 아이디어 발굴 및 새싹기업(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진행된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 대상으로 ‘Horizon’팀이 선정됐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18일 한국감정원 서울사무소에서 ‘2020년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총 72개팀이 참가해 1차 서류심사와 7주간의 창업캠프, 2차 발표심사를 거쳐 국토교통부장관상(대상1팀), 한국감정원장상(최우수상1팀, 우수상2팀, 장려상2팀) 등 총 6개 수상팀을 선정했다.‘부동산 하자보수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대상을 수상한 ‘Horizon’팀은 임대인·임차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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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이변은 아웃코스에서 일어난다
경정 최강자 심상철(7기)의 연승 행진, 노련한 1, 2기 강자들의 안정적인 운영, 김응선(11기) 조성인(12기)의 폭발적인 스타트 승부 등 경정 팬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하는 요소들은 너무나도 많다. 그중에서도 가장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는 것은 아마도 누구도 예상치 못한 고배당이 터지는 순간일 듯 싶다. 도무지 끝나지 않을 것 같은 긴 휴장 기간으로 인해 팬들과 선수들의 마음은 한없이 답답한 상황이지만 역대급 고배당이 터진 경주들을 떠올리며 아쉬움을 달래 보는 것도 좋다. ◆ 6코스에 출전한 손지영이 1위를 차지하며 쌍승식 1397.4배 인코스의 절대 강세로 강자들이 꾸준하게 활약을 해 배당이 점점 안정화되는 추세다. 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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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승부거리 ‘한 바퀴 반’ 선행형들의 ‘마이 웨이’
경륜에서 일반적으로 선행형이라면 마지막 한 바퀴를(333m)를 전후로 승부 시점을 갖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이들에 앞서 빠른 스타트로 한 바퀴 반(500m)에 육박하는 승부 시점을 갖춘 선행형들이 눈길을 끈다. 외형적으론 거침없는 시원한 전개로 팬들의 기억 속에 쉽게 자리 잡지만 한편으론 결과적으로 승부 시점에 대한 아쉬움이 남을 수 있다. 기존 선수로는 특선급의 조봉철(14기) 우수급의 정대창(18기)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고 신예로는 마스터즈 100km 우승 경력의 "비선수의 희망" 안창진(25기)의 행보가 관심을 끈다. 이 밖에도 우수급의 류근철(21기) 손재우(24기) 선발급에선 터줏대감 이주하(16기)를 비롯 심상훈(24기) 강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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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해외사업 코로나 속에서도 순항
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대행 최규성)가 국토교통부가 지원하는 인프라 ODA 사업 수행을 위해 캄보디아측과 원격 화상시스템을 통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착수한다. LX는 최근 LX해외진출지원센터에서 2020년 국토부 인프라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공적개발원조) 사업추진을 위한 ‘캄보디아 공간정보인프라 기본데이터 시범구축 사업’실무협의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최근 코로나-19의 확산 및 장기화에 따른 현지업무 착수 지연이 예상됨에 따라 양측의 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원격으로 업무를 먼저 수행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LX 김택진 국토정보본부장과 캄보디아 티브 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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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재창업 준비 기업에게 발판 마련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항에서 다시 한 번’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우수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함에도 불구하고 시장기회 획득에 실패해 재창업을 준비 중인 재기창업자 지원 및 육성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인천항에서 다시 한 번’은 인천항만공사가 2017년부터 추진해 온 항만특화 벤처 창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현재까지 12개 창업기업을 선정해 사업 개발과 지속성 확보를 위한 시제품 개발비, 인건비 등을 지원해 왔다. 이번 공모에 선정되는 3개 기업은 1년 간 ▲신규 인력 채용·창업 아이템 개발비용 2천만 원 ▲인천항만공사 내부 인적자원 활용 전문 멘토링 ▲인천대 창업스튜디오 ▲창업 기업 네트워킹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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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학생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대한산업공학회와 공동으로 ‘제2회 대학생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경진대회는 스마트시티에 적용 가능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및 정보통신기술, 공공데이터 등을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스마트시티에 적용 가능한 서비스 및 콘텐츠’를 주제로 대학생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4명 이하)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으며, 공모분야는 환경, 교통, 안전, 에너지, 도시운영, 생활복지, 건설혁신, 인공지능, 네트워크, 데이터 분야 등이다.참여를 원할 경우 공모주제 및 관련분야에 대한 아이디어를 작성해 오는 10월 1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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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주택 생활·인테리어 사진 공모전’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공공주택 생활·인테리어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우리집, 아름답고 실용적인 LH 주택 자랑’이라는 주제로 인테리어 및 주거공간 활용 우수 사례를 발굴해 주거 공간에 대한 소중함을 환기하고, 입주민들의 효율적이고 아름다운 공간 활용 노하우를 향후 LH의 디자인 개발에 반영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LH가 건설한 장기임대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입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자의 주거공간 활용 아이디어가 잘 드러나도록 세대 내부 사진을 찍고 공모 접수 사이트로 제출하면 된다.접수기간은 오는 9월 9일 오후 4시까지이며, 접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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