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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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진가 발휘하는 정관신도시 좌광천 자전거도로
부산기장군이 조성한 정관읍 병산저수지에서 장안읍 임랑해수욕장까지 이어지는 총 길이 14.5km의 자전거도로가 코로나19를 맞아 많은 군민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새롭게 주목받는 비대면 문화의 일환으로 근거리(Short distance), 야외활동(Activity), 자연친화(Eco-area)라는 3가지 키워드에 딱 부합되는 명소 중 하나가 바로 정관읍의 좌광천 자전거도로이다. 좌광천 자전거도로는 자전거 라이딩을 하면서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정관신도시를 가로지르는 천혜의 생태 하천은 물론, 자전거도로를 따라 80여 종의 야생화와 약초가 식재되어 있다. 또한 2018년부터 하천변을 따라 모과나무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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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국립묘지 안장 심의대상에 보국훈장 수여자 포함 개정안 대표발의
미래통합당 김미애 (부산 해운대을)의원은 20일 국립묘지의 안장 심의 대상에 보국훈장 수여자를 포함하는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은 국가나 사회에 현저하게 공헌한 사람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요건을 갖춘 사람을 국립묘지 안장 대상자로 정하고 있는데, 「상훈법」에 따라 국민훈장, 수교훈장, 산업훈장, 새마을훈장, 문화훈장, 체육훈장, 과학기술훈장을 받은 사람은 안장대상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립묘지 안장 대상자로 결정하고 있다.하지만 국가안전보장에 뚜렷한 공을 세운 사람이 받는 보국훈장 수여자는 국립묘지 안장 대상에서 제외되어, 안장대상 심의위원회의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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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서민 재산 침해하는 다중사기범죄 근절 법안 발의
다양한 금융기법을 통해 서민들에게 금전을 편취하는 다중사기범죄를 예방하고 피해자를 구제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 남구을) 의원은 2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선량한 시민을 상대로 한 금융사기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 확산을 방지하며 피해 발생 시 신속한 구제를 할 수 있도록 「다중사기범죄 피해 방지 및 구제에 관한 법률안(이하‘다중사기범죄 피해방지법’)」을 21대 국회 1호 법안으로 발의했다”고 21일 밝혔다. 박재호 의원은 “불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합법적 투자를 가장한 다중사기범죄는 서민들에게 대규모 피해를 야기하지만, 동일 범죄행위임에도 통신사기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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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균형발전과 행정수도 완성 전국 순회토론회 부산 개최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주요 국정과제로 수도권 1극 체제를 극복하고 국가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추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전국 순회 현장토론회가 부산에서 열린다.더불어민주당 행정수도완성추진단(단장 우원식)과 부산과 울산, 경남 등 3개 시‧도당은 8월 24일 오후 2시 부산시청 국제회의장에서 국가 균형발전과 행정수도 완성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국토 다극화 구상과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 방향’을 주제로 열릴 이번 토론에는 우원식 단장을 비롯한 박범계, 김두관, 문정복 등 행정수도완성추진단 소속 국회의원과 박재호 부산시당 위원장, 이상헌 울산시당 위원장, 김정호 경남도당 위원장,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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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마스크 4차 긴급 무상 배포…군민 1인당 10매씩
전국에서 제일 먼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한 방역조치를 시행하고 있는 부산기장군은 성인용 200만장과 아동용 30만장 총 230만장의 마스크와 10만병의 손소독제를 확보해 9월부터 지급할 예정이다고 20일 밝혔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전세계가 코로나19와의 힘겨운 전쟁을 벌이고 있다. 백신이 없는 현재로서는 유일한 무기가 마스크와 손소독제뿐이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으로 서민들은 마스크 한 장 사는 것도 눈물겨운 실정이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서 마스크 미착용자에 대한 행정명령이라는 강권을 발동하기 전에 마스크와 손소독제 지원 등 최소한의 안전조치를 취하는 것이 마땅한 책무”라고 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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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발 동남아시아, 홍콩-베트남 신규 항로 서비스 2개 동시 개설
인천항만공사(최준욱 사장)는 CNC Line이 인천항에서 CSECP2 (China-South East asia-China-Philippines) 서비스를 20일 개설했으며, 흥아라인의 IHP2 (Incheon Haiphong Express 2) 서비스도 20일 운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규 서비스 CSECP2에 투입된 마운트 니콜슨호(Mount Nicholson)는 8.20일 인천신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에 첫 입항했으며, 1,700TEU급 선박 5척, 1,900TEU급 선박 1척을 투입해 주 1회 기항할 예정이다. 또한, IHP2 서비스에 투입된 란타우 브릿지호(Lantau Bridge)는 인천신항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에 8.20일 첫 입항했으며, 1,000TEU급 선박을 2척 투입해 주 1회 기항할 예정이다. CSECP2 서비스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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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폭염기간 건설현장 근로자 위문 및 안전지도 실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20일 인천 남항 항만배후단지 조성공사 등 항만 건설현장 11곳을 찾아 계속되는 폭염과 무더위로 사고에 취약해질 수 있는 건설현장의 안전을 점검하고 작업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인천항만공사는 폭염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고 있는 근로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더위를 식힐 수 있는 혹서기 안전용품과 생수 등을 전달했다. 아울러, 폭염으로 현장 기온이 35도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될 경우, 무더위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옥외 근로자의 작업을 중지하고 휴식을 제공할 것을 공사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현장 관리자가 기상정보를 수시로 체크하고 폭염 경계단계 발령 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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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공간정보 수집원 양성해 시니어 일자리 창출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직무대행 최규성·LX)가 공공데이터 구축을 통한 시니어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LX는 20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전북지역본부에서 한국소비자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시니어 공공 데이터 구축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만60세 이상 어르신 40명은 8월부터 12월까지 광주, 전남·전북지역을 대상으로 국민생활과 밀접한 안전·소비·공간정보 등을 수집하여 빅데이터 플랫폼에 제공할 방침이다. 그 결과 국민 누구나 손쉽게 전통시장 가격정보(한국소비자원), 전자파 측정정보(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승강기 위치정보(한국승강기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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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서울시, ‘공공참여형 공공재건축·재개발 지원센터’ 설치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서울특별시(서울시장 권한대행 서정협)는 공공참여형 고밀재건축, 공공재개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공공정비사업 통합지원센터’를 20일 개소,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양 기관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민간 재건축사업을 지원하는 공공지원자로 나서 ▲도시규제 완화를 통한 사업성 개선 ▲공공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인허가 지원 등 신속한 사업 추진 ▲투명한 사업관리 및 사업비 조달을 통한 조합 내 갈등완화 및 비리 예방 ▲시공사 선정(민간 브랜드 사용) 등 주요 의사결정 시 조합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내용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참여 결정을 유보하고 있는 조합 등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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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통합당 ‘성폭력대책특별위원회’ 위원에 임명
미래통합당 서범수(울산 울주군) 국회의원이 20일 미래통합당 성폭력대책특별위원회(이하 성폭력대책특위) 위원으로 임명장을 받고 첫 공식회의에 참석했다.지난 7월 30일 미래통합당은 끊이지 않는 권력형 성폭력 사건의 진실을 규명하고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비상대책위원회 산하에 성폭력대책특위를 구성할 것을 발표했다. 이후 8월 3일에는 서범수 의원을 비롯한 내부위원과 함께 범죄심리학자로 널리 알려진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 등 외부위원을 포함한 총 15명의 위원을 선임했다고 밝힌 바 있다.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서범수 의원과 특위 위원들은 제1차 회의를 통해 다양한 경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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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주도와 지역 균형 발전 등 상생협력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19일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제주도와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상생거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제주도민의 주거복지 향상, 일자리 창출 등 제주도내 도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이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제주도 주거종합계획의 안정적 실현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 △도 인구정책과 연계한 특화단지 발굴·추진 △주거복지서비스 제고 및 주거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제주형 도시재생사업 발굴·추진 △지역상생거점 조성 및 도시관리체계 구축 등의 사안을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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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부산시당 "5·18 비하하고 모욕하는 당원은 무조건 제명한다"
어제(19일) 김종인 위원장이 5·18 묘지에서 무릎 꿇고 사죄했다. 과거 미래통합당 인사들이 5·18 정신을 훼손하고 폄하한 것을 대신 속죄했다. 미래통합당 부산시당은 “김 위원장의 그 진심어린 결의를 지지하고 또 실천하겠다”며 그 후속 첫 조치를 20일 발표했다. “5.18 비하하고 모욕하는 당원은 무조건 제명한다”는 것이다.미래통합당 부산시당은 “우리 당원들이 또다시 5·18 정신 훼손하는 것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5·18이 폭동이다.’ 또는 ‘북한군이 개입했다.’ 등 5·18 폄하 망언을 하거나 악의적 호남 차별 발언을 하는 당원들에겐 절대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했다.그러면서 “5·18 민주항쟁을 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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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공공청사 전자출입명부 설치키로
부산기장군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증가함에 따라 공공청사 방역 강화를 위해 기장군청, 5개 읍·면, 기장군 보건소와 정관보건지소를 시작으로 공공청사에 전자출입명부(KI-Pass)를 설치키로 했다고 밝혔다.20일 기장군수의 지시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한 방역 조치의 일환으로 시행된다.전자출입명부는 휴대폰 앱으로 QR코드를 발급받아 청사 출입구에서 스캔 후 출입해야 한다. 전자출입명부를 통한 정확한 방문기록 관리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하게 역학조사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기장군 공공청사를 출입하는 모든 민원인을 대상으로 시행할 예정이며, 스마트폰 미소지자 또는 QR코드 사용이 불가능한 방문객은 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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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제2기 ‘스피커(대학생 마케터)’ 워크숍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대학생 마케터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활용해 밀레니얼 세대와의 소통을 다각화하고 다양한 마케팅 미션 과제 수행으로 경륜·경정 콘텐츠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스피커(SPEEKER)’를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스피커(SPEEKER)는 경륜·경정을 상징하는 Speed와 이야기 하는 사람 Talker의 합성어로 ‘경륜·경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이란 뜻이다. 지난해 6월 처음으로 1기를 선발하여 12월까지 경륜·경정 마케팅 활동 지원, 행사 및 프로모션 취재, 온·오프라인 홍보 업무와 콘텐츠 제작 업무 등을 담당하며 젊은층과의 소통에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 올해도 지난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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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경주 품질 향상 위한 경주 운영 간담회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 5일과 14일 양일에 걸쳐 미사 경정장과 광명 스피돔에서 '경륜·경정 경주 운영 간담회'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경륜·경정 경주 품질 향상을 위해 제도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당면한 현안사항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성택 총괄본부장과 경륜·경정 경주실, 공정불법대응센터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코로나19로 임시휴장 중인 경륜·경정 사업환경 변화에 따른 대안 모색, 경주 운영제도 개선사항, 선수 인권 향상 방안, 경주 용어 통일 등에 대해 논의를 하는 한편 온라인 발매 도입을 모색하기 위해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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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집중호우 피해주민 돕기 봉사활동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집중호우 피해 지역 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공단은 14일 신원규 기반시설본부장을 비롯한 20명의 임직원들이 하동군 하동면에서 피해 가구 복구 지원활동을 벌이고 복구 작업용 코팅 장갑 등 물품을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19일 합천군 수해농가 지원에 나설 예정인 공단은 현장 봉사활동과 별도로 ‘수해 피해 이웃돕기 성금모금’도 진행하고 있다. 박영수 이사장은 “호우 피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 및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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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글로벌 친환경 기업으로 탈바꿈 할 것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8일 창립 37주년을 맞아 “미래 에너지시장 리더십 확보를 위해 제2창업을 선언한다”고 19일 밝혔다.공사는 다가오는 미래에 에너지 전환을 주도하고 에너지 시장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아래 실천과제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공사는 수소사업을 기반으로 ‘화석연료기반의 자원개발기업에서 수소기반의 친환경 신에너지기업으로 전환하고 지난 37년간의 천연가스분야 강점을 바탕으로 그린에너지 사업간 융복합을 통해 신사업을 빠르게 전개함으로써 새로운 수익모델을 창출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외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해 사업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안정적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로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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