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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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지적재조사 관련정보 비대면 QR코드로 제공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김정렬)는 경기 광주시 장지1지구를 포함 전국 37개 지적재조사 지구에 QR코드가 삽입된 비대면 안내판을 설치한다.LX는 QR코드 안내판을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시범지구로 지정된 37개 지구에 우선 설치하고 내년 전국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확대 설치한다고 14일 밝혔다. QR코드 안내표지판은 사업지구 내 마을회관, 지역전문가 자택 등 지역을 대표하는 곳 건물 주 출입구에 부착하게 된다.토지소유자 또는 일반 국민들은 스마트폰 QR코드를 통해 바른땅(m.newjijuk.go.kr)과 LX홈페이지에 접속해 지적재조사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LX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대면서비스가 지양되는 요즘의 상황에서 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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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아차사고 신고제’확대 운영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건설현장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6일부터 아차사고 신고제도를 일반 국민까지로 확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건설 관련 사고예방의 실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6월부터 발주자, 시공자, 감리자 등 건설공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해온 제도를 관심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다. 아차사고 신고대상은 건축과 토목을 합친 건설공사 전반이며, 휴대전화로도 신고가 가능하다. 안전시설물 미설치 및 안전수칙 미이행 현장 등을 발견하면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을 이용해 현장 사진, 공사명 등과 함께 입력하는 방식이다. 공단은 접수된 신고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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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전북 사이클 유망주 교실 개최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김정렬)가 전북지역 사이클 꿈나무 육성에 나섰다.LX는 14일 전주 벨로드롬에서 전라북도 내 사이클부를 운영하는 고등학교를 대상으로‘전북 사이클 유망주 교실’을 개최했다.작년에 이어 2년째를 맞이하는 이번 교실은 고등학교 사이클선수로서 갖춰야할 마음가짐, 훈련방법 등 참가학생 중심의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되었다.행사에 참석한 한 학생은 “늘 꿈꿔오던 국가대표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면서 “선배님들을 진천선수촌에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오늘 배운 노하우를 항상 간직하고 연마하겠다”고 말했다.이번 교실을 주관한 LX사이클선수단 장선재 코치는 “한창 기량이 발전하는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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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이승 경영관리부사장 신규 선임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0월 13일 대구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경영관리부사장(상임이사)에 이승 전(前) 감사실장을 새로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이 부사장은 1962년 경북 상주 출생으로 1987년 가스공사에 공채 입사 후 경영관리처장, 인천지역본부장, 감사실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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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김해신공항 안전문제에 대한 여·야의 한 목소리 국감을 환영한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김삼수 온라인 대변인은 14일자 논평에서 “김해신공항 안전문제에 대한 여·야의 한 목소리 국감을 환영한다”고 했다.그러면서 “여·야 국회의원들의 질타에도 안전에 이상 없다는 국토부 공무원의 발언 해명하고 사과해야한다”고 촉구했다.부산시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가 이례적으로 행안위가 아닌 국토위의 부산 방문으로 진행됐다.부산시의회는 신상해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이 국감을 위해 부산을 방문한 국토위 진선미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을 직접 만나 김해신공항의 안전문제를 지적하고 가덕신공항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전달했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도 모두발언에서부터 김해신공항의 안전문제를 언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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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지방통계청, 제2회 동남권 지역통계 발전포럼
동남지방통계청(청장 민경삼)은 10월 14일 부산에서 동남권 지역발전 정책 수립 및 평가에 필요한 광역지표 개발과 통계기반 정책을 위한 지역통계 발전을 논의하기 위해 「제2회 동남권 지역통계 발전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발전포럼은 통계청, 부산·울산·경남 시도 통계담당자를 비롯해 지역 대학 및 연구원, 통계개발원, 동남권발전협의회 등의 유관기관이 참여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광역지표 개발 사례와 지역분류 해외사례를 중점적으로 발표하고 동남권 광역지표 개발과 지역통계 발전방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오전세션) 광역지표는 동남권의 지역경쟁력 지표, 지역발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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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사진진흥에 관한 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울산 북구의원)은 사진의 창작 및 진흥에 필요한 사항을 기존의 문화예술진흥법에서 따로 떼어내어 개별법으로 구체화 시킨 「사진진흥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4일 밝혔다.현대사회에서의 사진은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빅데이터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되어 인터넷·모바일을 비롯한 다양한 매체와 차세대 미디어·영상시장을 융합하는 뿌리 역할을 하면서 일상생활의 전 영역에 걸쳐 널리 활용되고 있다.그러나 현재 사진 분야에 대한 인식은 과학기술에 바탕을 둔 기술과 장비의 발전에만 편중되어 있어, 사진 산업 및 예술 진흥에 대한 제도적 지원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는 창의적 사진 상품 개발과 인재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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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원영 "현대·기아차, 못 믿을 경유차 배출가스 인증 자체 시험"
더불어민주당 양이원영 의원은 "국립환경과학원 교통환경연구소에서 실시한 경유차 배출가스 실도로 확인검사 결과가, 현대자동차가 제출한 자체 시험 결과보다 평균 2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쌍용자동차의 경우 과학원 확인시험 대비 123%로 약간 높았지만, BMW, 벤츠의 경우 각각 89%와 95%로 오히려 더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14일 밝혔다.결과의 차이가 발생하는 것은 각 제작사가 사용하는 시험 경로의 차이 때문이다. 모두 법적 요구 조건은 갖추고 있으나, 시험 경로의 차량 통행량, 도심·교외·고속도로 분포 비율 등의 차이로 인해 발생한 것이다. 현재 현대·기아차는 화성연구소 주변 경로를, 쌍용자동차는 평택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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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이후 불공정 조달 522건 중 직접생산 위반 271건
2017년 이후 조달청이 적발한 불공정 조달행위 522건 중 직접생산 위반이 271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두관(양산시 을)의원이 조달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조달청이 불공정 조달행위에 대한 조사권을 받아 공정조달관리과를 설치한 2017년 이후, 올해 9월까지 발각된 불공정행위는 총 522건으로, 직접생산 위반 271건, 납품규격 위반 101건, 가격관리 위반 25건, 원산지 위반 12건, 허위서류 제출 11건, 기타가 102건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직접생산 기준은 기술력 있는 국내 제조업체를 보호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서, 입찰참가 조건에 따라 중소기업벤처부가 중소기업 간 경쟁품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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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에 폭발성 위험물 7천톤…컨트롤타워 부재
부산항에만 폭발성 위험물질이 7천톤 넘게 있는데 항만 위험물질 관리주체가 너무 많아 폭발사고 발생시 컨트롤타워가 명확하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됐다.더불어민주당 최인호(부산 사하갑)의원이 해양수산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의하면 2020년 9월말 항만에 보관중인 주요 폭발성 위험물질은 7,728톤이다. 부산이 7,646톤으로 99%를 차지하고 울산항 60톤, 광양항 22톤 등이다고 14일 밝혔다.부산의 경우 부산 신항에 5,990톤, 북항에 1,656톤을 보관중인데 북항은 부산역과 도심지 바로 인근에 있어 사고 발생시 커다란 인명피해를 야기할 수 있다는 것이다.부산에 보관중인 위험물질을 보면 과산화수소가 3,496톤(46%)으로 가장 많고, 시안화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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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국회 출입 관련 특별감사…관련자 전원 징계키로
삼성전자는 최근 대관 담당 임원의 국회 무단출입 논란과 관련해, 국회를 출입한 적이 있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9일과 10일 특별 감사를 실시했으며, 관련자 전원을 징계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감사 결과, 문제가 된 임원은 정당 당직자로 재직 중이던 2013년 가족 명의로 인터넷 언론사를 설립해, 2015년 삼성 입사 이후 최근까지도 기사를 직접 작성해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이 임원은 1년 단위 계약직이라 언제 퇴직할지 몰랐고, 또 무보수였기때문에 회사에 알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언론사의 소재지와 관련해서는 설립 당시 가족 거주지로 등록했으며, 2017년부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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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사랑의 헌혈 실시, 최정현 주임 100번째 헌혈 봉사
코로나19 영향으로 헌혈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인천항만공사에 헌혈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직원이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지난 12일 건설본부 시설관리부 소속 직원 최정현 주임이 100번째 헌혈에 동참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 명예장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헌혈유공 명예장은 대한적십자사가 헌혈 사업에 기여한 헌혈자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100회 헌혈자에게는 명예장이 주어진다. 최정현 주임은 군 복무 시절 시작한 헌혈을 계기로 일 년에 10회 이상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였으며, 그동안 모은 헌혈증을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기부했다. 최 주임은 “헌혈을 위한 잠깐의 시간이 누군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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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제3종시설물 합동안전점검’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제3종시설물로 지정되어 민간 또는 공공관리주체가 관리하고 있는 전국 38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오는 16일까지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제3종시설물은 대부분 재난 발생 위험이 높거나 재난 예방을 위해 계속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소규모 노후 시설물이다. 체계적인 유지관리가 요구되지만 제1종 및 2종시설물에 비해 관리상태가 부실하고, 관리주체의 안전의식과 역량도 다소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공단은 국토교통부 및 관리주체 등과 함께 제3종시설물 안전점검의 내실화를 위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게 된 것이다. 이번 안전점검 대상 시설물은 △건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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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ISO 9001:2015 품질경영시스템 갱신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국제표준화기구의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2015)에 대한 갱신심사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ISO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가 세계 공통적으로 제정한 국제규격이다. ISO 9001(품질), ISO 14001(환경), ISO 45001(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인증 등으로 국제규격에 적합할 때 부여하는 인증서다. 경정은 지난 2008년 처음으로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한 후 3년마다 갱신심사를 통해 재인증을 받아 유지해 왔다. 이후 2018년에는 ISO 9001:2015 전환심사를 완료하고 지난 5일과 6일 양일에 걸쳐 사후심사를 완료했다. 심사범위는 경정 경주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이었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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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2020 마음 따라가는 자전거 길' 1차 성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 7월 25일부터 9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6주간(코로나19 2.5단계 격상으로 4주간 취소) 광명 스피돔 등에서 진행한 ‘2020 마음 따라가는 자전거 길’ 1차수가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3일 밝혔다. 2017년부터 시행한 ‘마음 따라가는 자전거 길’ 행사는 매년 10주간 진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총 40명의 대상자를 20명씩 나눠 2회차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지난 5월 심리치료를 먼저 받고 총 6주간 개인별로 지급된 자전거를 직접 자기 손으로 만들고 안전한 자전거 습관과 구조와 원리에 맞는 주행방법 등을 배웠다. 이후 행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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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박영수 이사장, 울산 주상복합아파트 화재 현장점검
한국시설안전공단은박영수 이사장이 13일, 대형 화재가 발생했던 울산시 남구 달동 삼환아르누보 아파트를 방문해 시설물 피해상황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발생한 화재로 시설물 내외부가 손상되고 입주민 90여명이 부상당한 아르누보아파트에서는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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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내년 예산의 0.63%면 반값등록금 실현 가능”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조경태(부산 사하을, 5선)의원은 13일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문재인 정부의 반값등록금 약속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질책했다.현재 우리나라 사립대학의 등록금은 연평균 748만원, 4년간 약 3,000만원으로 OECD 국가 중 최고 수준에 속하고 있는 가운데, 2006년부터 정치권에서는 반값등록금을 꾸준히 공약으로 내세워왔다.하지만 14년 동안 반값등록금 실현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어 이번에도 속은 것이냐는 불만의 목소리가 높은 상황이다. 조경태 의원에 따르면 반값등록금을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재원은 약 7조5000억원으로 현재 국가가 매년 부담하는 국가장학금 4조원과 함께 내년 예산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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