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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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우리동네 역사알기 홍보관서 이동균 우리동네변호사 상담
부산 서구 서대신4동 우리동네 역사알기(회장 임병율)는 지난 26일 홍보관에서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겪고 있는 각종 법률문제를 해결하고 손쉽게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이동균 '우리동네 변호사'가 상담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상담자 이모씨(토성동 거주)는 아버지 유산으로 있는 30여 년간 관리되지 않은 토지에 대해 상담을 신청했다.이동균 '우리동네 변호사'는 상담자로 하여금 문제가 되고 있는 토지분쟁 해결방안등을 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자세히 상담에 응했다.이씨는 “변호사님이 대안을 제시해주고 친절하게 상담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무료 법률상담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만족해 했다."우리동네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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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아동과 지구 살리는 ‘두바퀴 챌린지’ 나선다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와 세이브더칠드런서부지부(지부장 유혜영)이 깨끗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지구 두바퀴 챌린지’를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기후변화를 넘어 기후위기 시대로 탄소배출제로(Zero)화 실천을 위해 친환경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독려하고 자동차 사용을 줄이기 위해 마련된다. ‘지구 두바퀴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를고려하여 첫 레이스는 4월1일부터 5월18일까지 진행되며, 하반기에도 레이스가 추가될 예정이다.자전거를 이용하는 전국 시민 누구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에코바이크’를 설치한 뒤 이용하면 된다. LX는 국민들의 누적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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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신입사원 공채 시작…공공 부문 일자리 선도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는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모집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31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한 LX는 4월6일까지 서류접수를 마감한다. LX는 4월17일 서류·필기전형, 5월 면접전형을 거쳐 채용형 인턴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채용인원은 총 194명이다. 2015년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하고 사명을 변경한 LX는 지역인재채용을 통해 공공 부문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이다. LX는 혁신도시가 성공하고 국토균형발전에 기여하려면 지역인재 채용을 통해 지역사회 안착을 목표로 삼았다.그 결과 올해 정부의 지역인재 목표비율인 30%를 1년 앞당겨 조기 달성하게 됐다. 정부는 지역채용을 권고사항에서 의무사항으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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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충청권 발대식 개최
국토안전연구원은 한국판 뉴딜의 핵심사업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기반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충청권 발대식이 지난 30일 오후 충남 공주시 공주대학교에서 열렸다고 31일 밝혔다. 발대식에는 지역거점 플랫폼 운영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의 강부순 부원장, 공주대학교 원성수 총장, 충청권 그린리모델링 지자체 담당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발대식에서는 국토안전관리원과 대전·세종·충청도 및 공주대학교 간의 그린리모델링 추진 관련 업무협약(MOU) 체결식도 함께 진행됐다. 국토안전관리원은 협약 체결을 계기로 대전·세종·충청도 및 공주대학교와 그린리모델링 사업과 관련한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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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민간기업 및 대학생 대상 ‘첨단 진단장비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관련 분야 전공 대학생들과 진단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첨단 진단장비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경기도 고양시 구산동 일원에서 25일 실시된 교육에는 김포대학교 산업안전과 재학생, 안전진단업체인 중앙종합안전기술원과 세양건설 관계자 등 11명이 참여했다. 국토안전관리원 터널실이 주관한 교육은 3D 레이저 스캐너, 초음파 토모그래프(MIRA) 등 첨단 진단장비 사용기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업계 종사자들과 관련 학과 대학생들에게 첨단 장비 사용 기법을 익혀 현장에 적용해보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진단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안전관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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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정종진 선수, 자전거 보다 웨이트가 더 재밌어진 사연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정종진과 김형완이 경륜경정 공식 유튜브 채널 ‘SPEED CLUB’에 나와 입담을 주고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지난주 경륜경정 공식 유튜브 채널인 ‘SPEED CLUB’에 정종진(SS 20기 김포 34세)과 김형완(S1 17기 김포 34세)이 나와 많은 경륜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사회는 유튜브에서 경륜 영상을 분석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벌떼클럽’ 운영자이자 전직 경륜 선수 출신인 노태양이 맡았다. 정종진과 김형완은 경륜 선수 이전에 친구로 고등학교 졸업 후 서울시청 사이클팀에 들어가 만나게 되었다. 이후 15년째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두 선수는 함께 ‘SPEED CLUB’에 출연해 입담을 주고받았다. ◆ 정종진, 학창 시절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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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선수와 함께하는 심판 판정 참관회 시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 26일 광명 스피돔에서 ‘2021년 경륜선수와 함께하는 제1회 경륜 심판 판정 참관회(이하 심판 판정 참관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 심판 판정 절차를 공개해 투명성 강화 및 신뢰도 제고 이번 프로그램은 경륜선수들을 대상으로 심판 판정 과정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판정 절차 전반을 공개해 제도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제1차 심판 판정 참관회에는 한국경륜선수노동조합 김유승(A2 11기 전주 38세) 위원장 이재일(B1 14기 일산 41세) 정성훈(B1 12기 계양 40세) 선수가 참여해 경륜 심판의 주요 업무를 소개받고 운영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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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부산 여·야·정 부동산 비리조사 특위 위원 3명 선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4월 1일 출범하는 '부산 여·야·정 부동산 비리조사 특위' 위원 3명을 선임했다.부산 여야정 부동산 비리 조사 특위의 더불어민주당측 위원으로는 김해영 전 국회의원과 박상현 영산대 부동산학과 교수, 양미숙 참여연대 사무처장 등 3명이 위촉됐다.부산 여야정 부동산 비리 조사 특위는 2010년 7월 1일 이후 부산시 전.현직 선출직 공직자와 그 배우자, 직계 존·비속의 부동산 거래 내역을 전수조사 할 예정이다.조사대상에는 선출직 공직자와 배우자, 직계 존·비속이 대표나 최대 주주로 있는 법인도 포함된다.특위는 우선 전·현직 선출직 공직자와 배우자, 직계 존·비속의 부동산 거래내역 조사를 위한 동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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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희망상가 384호 공급…사회적 약자 창업지원
LH가 사회적 약자의 일자리창출과 둥지내몰림 방지를 위해, 올해 LH 임대단지 내 희망상가 384호를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LH 희망상가’는 청년·경력단절여성·사회적기업·영세소상공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시세 이하로 장기간 창업공간을 제공해 사회적 가치 창출과 안정적인 소득활동을 지원하고 있다.LH는 지난 2017년 서울가좌 행복주택 내 임대상가 6호 공급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국에 희망상가 618호를 공급했으며, 저렴한 입대료와 풍부한 배후수요(입주민)를 바탕으로 창업 희망자들의 관심을 받았다.올해는 남양주별내 A-24BL 등 전국의 임대주택 84개 단지에서 총 384호의 희망상가를 공급할 예정이다.임대조건은, 청년·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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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박태준 기념관은 제2, 제3의 박태준을 키우는 교육의 산실”
부산 기장군이 한국 경제 발전에 큰 업적을 남긴 故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정신과 뜻을 기리기 위해 2015년 첫 삽을 뜬 ‘박태준 기념관’이 개관만을 남겨두고 있다. 기장군수와 기장군 관계자들은 3월 30일 오후 2시 장안읍 임랑리 소재 ‘박태준 기념관’을 현장점검 했다. 박태준 선생은 1927년 9월 29일(음력)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임랑리에서 태어났다. 장안읍 임랑리 154-5번지 일원에 위치한 박태준 기념관은 5,216㎡의 부지에 952㎡ 규모로 군비 82억원이 투입됐다. 지상2층 규모로 유품 전시실과 도서관, 세미나실, 수장고 등이 있다. 현재 건축 공사를 완공하고 학예연구사와 청원경찰이 건물을 관리중이다. 기장군은 개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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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인 의원, 시‧군‧구 지방청소년협의회 지위 향상 위한 청소년 기본법 발의
더불어민주당(경기 안산단원갑, 보건복지위원회)은 시·군·구에 지방청소년단체협의회를 둘 수 있도록 하는 청소년기본법을 발의했다고 31일 밝혔다. 현행 지방청소년단체협의회는 시‧도를 활동 범위로 하는 청소년 단체가 광역자치단체의 인가를 받아 설립할 수 있다. 이 때문에 기초자치단체에서 활동하는 청소년 단체는 법적 지위가 없는 임의단체로서 민·관 협치의 한계점이 문제로 지적됐다. 이에 개정안은 지방청소년단체협의회의 법적 지위를 시‧군‧구로 확장시켜 풀뿌리 지방청소년단체가 주도해 지역사회 내에서 청소년 정책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청소년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를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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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안양시와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31일 안양시(시장 최대호)와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전문가를 양성해 대민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실거주자 중심의 자율주택정비사업을 적극 활성화하기 위해 체결됐다.기존 도시재생사업은 복잡한 사업절차와 주민공동체의 해체, 외지인의 투기성 지분 쪼개기 등의 문제가 지적돼왔던 게 사실이다. 안양시의 경우 자율주택정비사업 수요 대비 관련분야 전문 교육이 부족해 대민행정에 애로사항을 호소해왔다.이에 한국부동산원과 안양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 지원’ 및 ‘지역전문가 양성 교육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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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시험·검사기관 분석기술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부산지방청은 시험·검사기관의 식의약품 분석기술을 향상시키고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관내 시험·검사기관을 대상으로 분석기술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시험·검사기관들이 참여하며, 수요조사를 통해 원하는 검사 분야별로 연계해 운영하게 된다.주요 내용은 ▲검사품질 우수실험실 운영 노하우 및 실습지도·교육 제공 ▲시험법 관련 분석기술 전수 ▲질의·응답 등 멘토링▲현장의 고충 및 제안, 의견 청취 등이며, 제안 및 건의사항 등은 제도개선(안) 마련 후 해당 기관에 공지한다. 코로나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시 비대면 지원(이메일, 전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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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부산시 첫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가 부산시 첫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UNICEF Child Friendly City)로 재인증받아 아동친화 대표 도시가 됐다.구는 30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재인증 현판를 받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식’을 열었다. 아동친화도시로 재인증받은 지자체는 부산시 16개 구·군 중 처음이며 전국에서는 서울 성북구(2018년), 전북 완주군(2020년)에 이어 세 번째다.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하고 아동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환경을 가진 도시를 말한다.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은 신규 인증 이후 4년간 △아동친화적 법체계 정비, △아동권리 홍보 및 교육, △아동영향평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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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읍·면사무소 신청사 시대 연다…교육·문화·복지 복합청사로
부산 기장군은 인구 20만 시대를 앞두고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인 읍·면사무소 신청사 건립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기장군은 군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고, 행정기능의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읍·면사무소 신청사 건립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 정관읍사무소 개관을 시작으로 2022년 장안읍사무소, 2023년 기장읍·일광면사무소가 연이어 개관하며 신청사 시대를 맞이하게 된다.신청사는 단순한 행정업무 공간뿐만 아니라, 주민들을 위한 교육, 문화, 복지 공간도 함께 어우러져 주민들의 행정과 생활에 대한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정관읍사무소 별관 신청사(정관읍 교육행복센터)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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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신산업․수소분야 유망 스타트업 선정 4300만원 지원
산업통상자원부는 수소기술 분야에서 유망한 지식재산권을 가진 예비 창업자 및 창업 7년이하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제2회 지식재산 스타트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총상금 15.3억)인 ‘도전! 케이(K)-스타트업’의 본선 진출권을 부여하는 예선(지식재산리그)이다.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 신용보증기금,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울산경제자유구역청 등과 함께 참여하며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올해는 글로벌 수소경제 선도를 위한 수소 기술력을 확보하고 수소에너지 분야 예비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특허청과 협업해 지식재산리그에 수소분야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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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국회부의장, ‘IT 기업인 간담회’ 개최
김상희 국회부의장은 30일 서울시 중구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데이터 안심구역 현장방문을 하고 IT 기업인 간담회를 가졌다. 이 행사는 데이터 기업과의 교류를 갖고 디지털 뉴딜의 성과확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의제로 정영조 KT 상무의 ‘코로나19 확산 예측 연구’, 정성헌 예비창업자의 ‘비대면 시대의 배달 서비스 효율방안 연구’등이 다뤄졌다. 김상희 국회부의장은 이날 “데이터 산업이 우리 일상에서 시너지를 일으키려면 교통‧통신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데이터를 개방하고 그 활용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며 “IT 기업인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 힘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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