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LX, 국민과 함께 창작동화 제작
LX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김정렬)가 코로나로 지쳐있는 국민과 함께 창작동화 만들기에 나선다.LX는 거북이를 형상화한 마스코트 ‘랜디’를 주인공으로 하는 ‘제1회 LX 창작동화 스토리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LX는 지난해 공공기관 최초로 창작동화 ‘랜디, 밤송이를 부탁해’를 제작한 데 이어 올해는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으로 공모전을 준비했다.공모주제는 LX의 랜디를 활용해 5~7세 아이들의 창의성과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이야기로 자연, 환경, 생활 등 모든 소재를 활용한 자유이다. 또한 저작권에 침해되지 않는 동화 등을 각색한 이야기도 가능하다.접수기간은 1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이며 어린이 창작동화에
-
김경만 의원 “코로나로 전시컨벤션산업 피해액 1조7천억대”... 대안 마련 정책토론회 개최
코로나19 사태 이후 전시컨벤션 관련 산업의 피해액이 1조7천억원대에 달해 제도적 대안 마련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경만 의원(비례대표)은 1일 전시컨벤션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위드 코로나 전시산업계 활성화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시컨벤션산업은 전시회, 박람회, 컨벤션 등의 행사를 통해 기업에는 홍보와 마케팅 효과를 유발하고 고용과 수익을 창출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전시컨벤션시설이 이용 중단되고 행사가 취소되면서 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개최 예정이었던 전시회 537건 중 249건이 취소
-
2032 서울-평양 올림픽 추진... 공동개최 유치 제안서 IOC 제출
2032 하계올림픽 서울-평양 공동개최가 본격 추진된다. 서울시는 1일 제올림픽위원회(IOC) 미래유치위원회에 공동개최에 대한 내용을 담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IOC가 지난 2월 25일 호주 브리즈번을 2032년 올림픽 우선 협상지로 기습 선정했다"며 "우리 정부와 서울시는 즉각 유감을 표시하고 IOC 측과 협의를 진행해 2032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IOC는 지난 2월 25일(한국시간) 집행위원회를 열어 브리즈번을 우선 협상지로 결정한 하계올림픽 미래유치위원회의 권고를 승인했다. 이에 서울시는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과 미래유치위원회가 우선 협상지 지정이 2032 올림픽
-
강남구, 서울시립대와 스마트도시 조성 업무 협약
강남구가 서울시립대학교와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강남구와 서울시립대는 내년까지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스마트 관련 분야 협력과 4차 산업 핵심기술이 적용되는 스마트 도시계획‧재생, 생활안전, 재난‧방재, 에너지‧환경 분야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구는 스마트도시 사업 추진사항과 테스트베드를 서울시립대에 제공하고 서울시립대 교수진은 사업 전반의 설계과정에 참여해 자문 역할에 나선다.
-
기장군,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접종 준비 착착
부산 기장군은 만 75세 이상 어르신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기장군에 거주하는 만 75세 이상(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접종 대상자는 3월말 기준 1만 668명이다. 이 중 백신 접종에 동의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이 이뤄진다. 백신 접종을 희망하는 만 75세 이상 어르신은 오는 8일부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어르신이 직접 방문할 수 없는 경우에는 법정대리인 또는 보호자가 대리 신청할 수도 있다.기장군은 5월 초 기장체육관 보조경기장에 예방접종센터를 본격 가동하여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다. 정부의 백신 수급 상황에 따라 접종 일정은 조정될 수
-
부산 기장군, 공중화장실 남자소변기 칸막이 키높이 설치사업 추진
부산 기장군은 군청과 도서관 등 공공청사, 공영주차장, 공원, 복지관, 체육시설 등 관내 공중화장실 내 남자 소변기의 칸막이를 키 높이까지 높여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3월 24일 기장군수는 코로나19 일일상황보고회에서 관내 공중화장실 내 남자 소변기의 칸막이를 성인용은 성인 키 높이까지, 어린이용은 어린이 키 높이까지 높여서 개인의 인권을 지켜줄 것을 지시한 바 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행정은 사소한 것부터 발상을 전환하고 바꿔나가야 한다. 여성이든 남성이든 개인의 인권은 존중되어야 한다. 또 나도 한의사 출신이지만 화장실을 이용할 때는 개인이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상태라야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했
-
오영환 의원,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1주년 현장 간담회 개최
1일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1주년’을 맞은 가운데 소방관 출신 오영환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 갑)은 소방공무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국가직 전환 후의 변화와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소방공무원은 국가직 전환 이후 국민 안전과 소방관 처우개선과 실적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인명구조 실적이 1990명에서 2312명으로 16.2% 증가했고 구급3인 탑승률도 31.7%에서 86%로 크게 높아졌다. 소방1인당 담당인구는 1186명에서 859명으로 27.6%가 감소했다.소방관 처우개선도 이어지고 있다. 2024년까지 국립 소방병원 건립할 예정이며 보건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직장어린이
-
구자근 의원 "시스템반도체 점유율 3% 그쳐"... 설계 분야 육성 근거 법안 발의
구자근 의원(국민의힘, 경북구미갑)이 시스템반도체 산업의 핵심인 반도체설계 분야를 육성하기 위한 ‘반도체집적회로의 배치설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1일 발의했다. 구 의원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경우 메모리반도체 분야는 세계 시장의 과반 이상(62%)을 점유하고 있지만 시스템반도체 분야에서는 세계점유율 3%로 정도로 낮다.현재 국내기업들은 시스템반도체 위탁생산을 중심으로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나 시스템반도체에서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반도체설계 분야는 미진한 수준이다.현행 ‘반도체설계법’은 주로 반도체설계 권리 보호에 중점을 두고 있어 산업 육성에 관한 규정은 미비하다. 현행법 43조에 반도체설계
-
추경호 의원, 공공기관 낙하산 인사 논란 방지 법안 발의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대구 달성군)이 낙하산 인사 논란을 막기 위한 ‘공기관운영법’ ‘공직선거법’ ‘정당법’으로 구성된 ‘공공기관 임원 정치활동 금지 3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1일 밝혔다. 공공기관은 정부의 공공사업을 위탁받아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 공공기관 임원들은 높은 책임감과 도덕성은 물론, 공무원과 마찬가지로 정치적 중립성이 요구된다. 이에 ‘국가공무원법’상 공무원의 정치운동의 금지 규정을 ‘공공기관운영법’상에도 적용해 공공기관 임원의 ▲정당, 정치단체 결성 및 가입 ▲특정 정당·특정인 지지/반대 ▲다른 임직원에 정치적 행위 요구 및 그에 따른 보상·보복 등을 금지하고 이를 위반하면 3년
-
한국교통안전공단, 온라인 교통안전교육 플랫폼 오픈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이 4월부터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교통안전교육 통합 플랫폼 ‘TS배움터’를 개방한다고 밝혔다.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TS배움터’는 운수종사자, 교통안전담당자 교육 등 공단에서 시행하는 교통안전교육을 온라인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축한 학습관리시스템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집합교육 제한, 감염위험 등 외부환경에 대응하고 사용자 교육편의와 효율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구축됐다.TS배움터에서는 그동안 집합교육으로 진행됐던 △교통안전담당자 신규·보수교육 △교통약자 서비스 종사자 교육 등 8개 교육과정을 우선적으로 온라인과 모바일로 지원한다.온라인 교통안전교육은
-
박영선, 양천·강서-오세훈, 강북벨트 집중 유세... 마지막 여론조사 오 후보 우위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4월의 첫날 집중 유세를 이어간다.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는 1일 합정역에서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목동역, 화곡역, 까치산역 등 강서 지역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찾아 집중 유세를 펼쳤다. 박 후보는 이날 또 은평구의 한 사회적기업을 방문해 결식이웃을 위한 도시락을 포장·운반하며 시민들과 만난다. 미디어 홍보도 병행한다. CBS, TBS 등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SBS TV 연설, MBC 라디오 연설을 통해 자신의 공약과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후 경제민주화네트워크와의 정책협약식에도 참석한다.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
-
조경태 의원, 「학교급식법」 개정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을, 5선)은 4월 1일 코로나19와 같은 재난 발생으로 학교에서 급식 제공이 어려운 경우, 각 학생의 가정에 식재료 등을 지원하는 ‘농산물 꾸러미 사업’의 법적 근거를 마련한 「학교급식법」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코로나19 확산으로 작년부터 대부분의 학교들이 원격수업과 부분 등교를 실시하면서 학교급식이 중단 또는 축소되자, 학교에 식재료를 공급하던 농산물 생산 농가와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크게 확대된 바 있다.이를 극복하기 위해 교육부는 농림축산식품부·교육청·지자체와 협업해 학교급식 중단에 따른 잔여 예산을 활용해 각 학생의 가정에 농산물 등을 직접 제공하는 ‘농산물 꾸러미
-
지역난방공사, 스마트 기술 활용한 '현장근로자 안전지원 시스템' 운영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플랜트 설비자산 보호를 위해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의 '현장근로자 안전지원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중이라고 31일 밝혔다.한난은 발전소 내 밀폐공간 및 위험지역 점검 시 현장근무자의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자 동 시스템에 AI(인공지능), VR(가상현실) 등의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했다.대표적으로 ▲밀폐지역 및 위험지역 점검 시 '출입자 자동계수 시스템(APC)' ▲인공지능 기술 기반 '지능형 영상분석 시스템(AI Vision)' ▲플랜트 불시정지 '정밀분석 시스템(DCS 블랙박스)' ▲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VR 기반 교육 시스템' 등을 도입했다. 향후 ▲중앙제어실과 현장 근무자간 실시간
-
JDC, 제주4·3 73주년 맞아 ‘JDC 4·3 주간’ 운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4‧3 73주년을 맞아 현대사의 아픔을 함께하고 추모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JDC 4‧3 주간’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지난 29일부터 4월 3일까지 JDC와 JDC 파트너스 직원 참여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영원히 지지 않는 염원’을 담은 추모 메시지 남기기 △출·퇴근길 제주4‧3 추모하기 △제주4‧3 바로알기 △제주4‧3 마음에 새기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본 행사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JDC 본사를 비롯, 제주국제공항 내 면세사업본부, 항공우주박물관, 세 곳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각각의 행사장에서 4‧3 평화전시관 상설전시실 해설 영상을 상시 상영하고, ‘화해와 상생’, ‘평화와 인
-
수자원공사, ‘2050 탄소중립 위한 친환경 수돗물 공급체계’ 마련 방안 논의
한국수자원공사는 환경부와 31일 국내 물 분야 학계, 연구원, 시민단체 등 관련 전문가와 함께 ‘상수도 정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19 상황을 감안하여 비대면인 웨비나 형태로 진행됐다.공사에 따르면 상수도 정책 워크숍은 최근 상수도 정책 트랜드와 이슈에 대해 정부, 학계 및 관련 전문가의 지식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토론 등 숙의를 거쳐 실효성 있는 정책 개발의 장을 마련코자 매년 분기별로 개최하고 있다.특히, 최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이라는 전 세계적인 환경 이슈와 정부의 정책 방향에 부응하고자 준비했다. 현재 수돗물의 생산과 공급과정에는 물을 이송하기 위한 펌프 등에서 많은
-
한수원, 경주 천북산단에 1㎿급 지붕태양광발전소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이 31일 경주 천북산업단지 내 대성메탈 경주공장에 지붕태양광발전소를 준공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준공된 ‘경주 대성메탈 지붕태양광발전소’는 한수원이 발전소 설계부터 인허가, 시공 등 사업 전단계를 자체자금으로 집행해 완공했고, 향후 20년간 발전소 안전관리 및 유지보수 등을 책임운영한다. 지붕면적 약 6800㎡에 455Wp 고효율 태양광모듈 2160장을 설치한 대성메탈 발전소는 설비규모 982㎾로, 연간 약 1250㎿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한수원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상황을 감안해 ㈜대성메탈과 ㎾당 시설용량에 비례한 지붕시설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
GH, 친환경·장수명주택 실현 위한 민간사업자 공모 실시
GH는 남양주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A3블록 및 동탄2신도시 A93블록 공공주택을 건설하기 위한 민간사업자 공모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남양주 다산지금지구 A3블록(장기전세, 518호)은 라멘구조의 가변형 장수명주택으로 건설되며, 동탄2 A93블록(장기전세, 965호)은 제로에너지 인증을 받은 친환경 주택으로 건설될 예정이다.GH에 따르면 라멘(Rahmen) 구조는 기존의 벽식 구조와는 달리 건축물의 골격을 유지하면서 벽이나 설비를 가구별로 쉽게 바꿀 수 있는 건축방식이다.GH는 지방공기업 최초로 공공주택에 라멘 구조를 도입하고 장수명주택 인증(양호등급)을 취득해 건축물의 수명을 늘리고 층간소음을 줄이며, 배관·설비 등의 교체를 용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