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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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총 25억원 규모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 접수
금천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육성기금으로 하반기 총 25억7000만원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금천구에 주사무소 또는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제조업, 지식산업, 정보통신산업, 사회적경제기업 등이다. 단, 최근 5년 이내 지원을 받은 업체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업체당 1억 원 이내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대출금리는 연 1.5%, 상환조건은 1년 거치 3년 균등(연4회)분할상환이다. 융자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9월 10일까지 금천구청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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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1인당 50만원’ 취업장려금 2차 신청자 모집
강남구가 미취업청년의 생활안정을 위해 1인당 50만원씩 지급하는 취업장려금 2차 신청자를 다음달 1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지원사업은 1차 모집 당시 신청하지 못했던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조치로 9월 한 달간 추가로 신청을 받는다.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강남구에 거주하는 만19세~34세 청년들 중 최종학교 졸업 후 2년 이내인 미취업자이다. 1차 때 지원대상이 아니었던 올해 8월 졸업예정자 및 졸업 후 2년 이내 군복무자 등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실업수당을 수급 중이거나 2020년 청년구직활동 지원금, 2021년 국민취업지원제도(1유형)참여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서울청년포털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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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의원, 농어업인 실질적 재해 피해 예방 법안 발의
국민의힘 정점식 의원(통영‧고성,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25일 농어업인의 안전재해 예방에 관한 대책을 강구하기 위한 일환으로 농어업작업 안전재해 예방을 위한 사업 및 전담조직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하는 ‘농어업인 안전보험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산업현장에서 해마다 평균 0.5%(100명 중 0.5명꼴)의 안전재해가 발생하고 있는데 반해 농어업 현장에서는 이보다 10배가량 높은 5.1%로 빈번히 안전재해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어업인의 안전을 근본적으로 담보하기 위해서는 안전재해로부터의 사전 조치인 예방에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함에도 현행법 상에는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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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의원, ‘어린이집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경기 오산)은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어린이집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을 법제화하는 ‘영유아교육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친환경 무상급식은 도입 초기 반대 의견도 있었으나 국가가 성장기 학생의 보편적 건강을 책임지고 가정의 부담을 줄이는 교육복지사업 성공모델이 되었다. 현재 초·중·고 학교에 이어 유치원, 어린이집까지 확대되고 있으며, 현행법상 어린이집 원장은 영유아에게 균형 있고 위생적이며 안전한 급식을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어린이집 급식비는 무상보육으로 인해 보육료에 포함돼 별도 학부모 부담이 없으나 안전하고 우수한 친환경 급식을 제공하기 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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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숙 의원, ‘일원화된 사이버보안청 설치를 위한 토론회’ 개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양정숙 의원이 26일 정보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일원화된 사이버보안청 설치’ 온라인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사이버위협으로부터 국가와 국민을 보호하고 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민‧관‧군 통합 사이버청 설립의 필요성을 각계 전문가 및 정부 기관 관계자의 심도 있는 논의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우리나라 사이버보안 대응체계는 국가안보실을 컨트롤타워로 ▲민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공 국가정보원 ▲국방부가 협력 체계를 유지하며 사이버위협에 대응하고 있다. 최근 사이버위협이 늘어나고 있으나 민‧관‧군에 대한 전담 기관이 분리되어 있어 신속한 대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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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30일 본회의 열어 언론중재법 등 밀린 법안 처리 합의... 갈등 '불씨' 여전
여야는 오는 30일 오후 4시 국회 본회의를 열어 산적한 법안을 일괄 처리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윤호중·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는 25일 국회에서 회동하고 이러한 내용의 본회의 일정에 합의했다. 당초 민주당은 이날 본회의에서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비롯한 16개 법안을 처리한다는 방침이었으나 박병석 국회의장이 국민의힘 측의 본회의 연기 주장을 수용해 잠정 연기됐다. 윤 원내대표는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본회의에 부의하기로 했던 법안과 인사에 관한 안건을 30일 본회의에서 모두 처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도 "일단 오늘 본회의는 연기하되 30일 오후 4시에 본회의를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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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권주자, 후보자 부동산 검증 ‘한 목소리’
국민의힘 대권주자들이 최근 국회의원 부동산 검증 결과 발표와 관련해 대선후보도 검증을 받아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먼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이날 당내 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비전 발표회를 마치고 기자들이 대선후보 부동산 전수조사를 할 경우 응하겠냐고 묻자 "얼마든지"라며 "불응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답했다. 일찍이 대선후보 전수조사를 주창해 온 홍준표 의원 역시 "당연히 해야 한다. 국회의원들도 했는데"라며 "권익위에 (부동산) 자료를 제출하지 않으면 대선후보 자격이 있을까"라고 말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부동산뿐이겠나. 정치를 하겠다는 사람이면 전 재산에 대한 형성과정을 당연히 검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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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언론중재법 개정은 국민 기본권 보호”... 법안 처리는 원내 담당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 이낙연 전 대표가 25일 여당의 언론중재법을 강행 처리와 관련 "그런 문제는 대선 주자들의 소관 업무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 전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코로나19 대응 방안을 주제로 윤호중 원내대표와 면담한 뒤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 전 대표는 "(면담에서) 언론중재법에 대해선 그 역사적 의미를 평가했다"며 "언론도 하나의 제도로, 모든 제도는 국민의 기본권과 명예, 재산상 이익을 보호하는 쪽으로 흐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언론중재법 개정도 그 흐름에 맞는다는 제 인식을 말씀드렸고, 피해자 구제에 있어 획기적인 진전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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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코로나 속 해외사업 국제입찰 수주 쾌거
코로나-19로 인해 국제입찰 수주 가뭄을 겪고 있는 국내 공간정보업계에 오랜만에 반가운 소식이 들렸다. LX공사는 아시아개발은행(ADB)이 발주한 6억원 규모의 ‘아르메니아 국가공간정보 인프라 표준화 컨설팅 사업’의 수주 계약 체결에 성공, 9월1일부터 18개월 간의 대장정에 나선다. LX공사는 다자개발은행(MDB) 중 하나인 ADB에서 발주한 사업을 국내 공간정보산업 분야에서 최초로 국제경쟁입찰을 통해 수주한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LX공사는 정부 부처 간 통합적이고 호환이 가능한 표준체계 수립과 공간정보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국가공간정보표준과 공간정보 시스템 전문가 등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에 LX공사는 향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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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남원시 취약계층 아동 위한 건강반찬 지원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사회적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나섰다. LX공사는 지난 24일 남원시청에서 남원시 취약계층 아동에게 건강한 반찬 지원을 위한 사업비를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건강반찬 지원 사업’은 전북남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사례관리 중인 가정 중 아동의 안전이 취약한 16가정에 매주 화, 목요일 상담원이 건강반찬을 직접 배달해 아동의 안전을 확인하는 사업이다. 부모와 아동 모두 만족도가 높았던 ‘건강반찬 지원 사업’은 사업비 부족으로 중단될 상황이었지만 LX공사의 기부로 남원시는 사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남원시 이환주 시장은 “LX공사의 이번 기부로 취약계층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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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대구 지반침하사고 현장 긴급탐사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지난 11일 대구광역시 동구 괴전동에서 발생한 지반침하(싱크홀) 사고와 관련한 긴급지반탐사에서 소규모 공동 1개소를 발견하고 대구시에 통보했다고 25일 밝혔다. 대구지하철 1호선 연장공사 구간과 가까운 사고 현장에서는 11일 오후 왕복 2차선 도로에 지름 10m, 깊이 7m 규모의 지반침하가 발생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사고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추가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2일부터 2일 동안 긴급지반탐사를 실시했다. 차량형 3D 지표투과레이더와 핸디형 지표투과레이더가 동원된 긴급탐사는 지반침하사고 복구 구간, 지하철 터널공사 및 기존터널 구간의 상부도로 등 약 3.3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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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고불사 소장 불경 ‘예념미타도량참법 권1~5’ 보물 지정돼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지난 24일 문화재청이 기장군 철마면 소재 고불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예념미타도량참법 권1~5’를 보물 제1165-2호로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예념미타도량참법 권1~5’는 1474년(성종 5년)경 세조의 비인 정희왕후의 발원으로 간경도감에서 개판한 왕실판본으로, 10권 2책의 완질 중 권1~5의 1책에 해당하는 불경이다. ‘예념미타도량참법(禮念彌陀道場懺法)’은 아미타불께 지극한 마음으로 예배하고 모든 죄업을 참회하며 보리심(菩提心)을 내어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의식집이다.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예념미타도량참법’의 가장 오랜 판본은 고려 우왕 2년(1376)에 고려의 승려 혜랑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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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VE, 신한은행과 ‘미래차 산업 금융파트너’ 업무협약 체결
대한민국 친환경 e-모빌리티 산업의 혁신 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해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와 신한은행이 협력을 확대한다.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사장 김대환)와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25일 대한상공희의소에서 친환경 산업 발전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을 계기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등 범국가적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 미래차와 연관 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특히 친환경 산업 생태계 조성과 전기차 산업 육성을 위한 금융‧비금융 서비스 지원,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성공 개최 등의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협력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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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방산업체 ㈜풍산 이전 결사반대 부산시청 앞 8번째 1인 시위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방산업체 ㈜풍산의 기장군 일광면 일원 이전을 결사반대하며, 25일 오전 10시 25분 부산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지난 18일부터 매일 1인 시위에 나서 이번이 8번째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풍산의 기장군 이전 계획이 철회될 때까지 1인 시위를 계속 이어간다는 입장이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방산업체 ㈜풍산은 2019년부터 센텀2지구 조성에 따른 이전 대체부지를 부산시, 국방부 등과 협의하고, 지난 7월말 부산시에 투자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 과정에서 ㈜풍산과 부산시는 기장군과 전혀 사전협의 과정이나 의견 수렴 절차가 없었다. 기장군과 17만6천 기장군민을 무시하는 이러한 일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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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5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3명 발생…344~346번째
부산 기장군은 25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344~346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344번 확진자는 동구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고, 현재 감영경로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345·346번 확진자는 부산 9400번(기장군)의 접촉자(가족)로 서구 선별진료소에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이 나왔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25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보건소장, 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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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관내 공중화장실에 안심스크린 설치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불법 촬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공중화장실에 안심스크린을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안심스크린은 화장실 칸막이의 상·하단부의 공간을 막아 스마트폰 등을 이용한 불법 촬영 등 범죄행위를 차단하는 시설물이다. 구는 지난해 10월 전자기기를 악용한 불법 촬영 범죄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임을 고려해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해 공중화장실법 적용 대상 화장실의 안심스크린 설치를 의무화했다. 구는 개정된 ‘금정구 공중화장실 등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제5조 제4호에 따라,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관내 23개소 공중화장실 대변기 옆 칸막이의 상·하단부 공간이 3mm 이하가 되도록 안심스크린을 설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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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당 초선모임 ‘더민초’ 토론회 참석... 비전·정책 공약 검증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 이재명 경기지사가 25일 밤 8시 당 초선의원 모임인 '더민초'가 주최하는 토론회에 참석한다.이 토론회는 '더민초'가 당 대선 주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초청 토론회다. 이날 토론회는 1부 후보자의 정치 인생 스토리, 2부 정책공약 및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앞서 박용진 정세균 이낙연 김두관 후보가 차례로 토론회에 참석한 바 있다. 추미애 후보의 경우 지난 18일 예정돼있던 토론회가 당시 김두관 후보의 코로나19 확진자 밀접접촉 여파로 취소되면서 더민초 측과 일정을 협의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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