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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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공식 대선 출마선언... 주말동안 TK 민심 챙기기
국민의힘 대권주자 유승민 전 의원이 26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고 밝혔다. 유 전 의원은 이날 오전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출마 회견을 진행한다. 회견은 유튜브를 비롯해 주요 방송사를 통해 비대면으로 이뤄진다. 유 전 의원은 출마 선언식 직후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로 내려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태 이후 소원해진 보수 텃밭 민심부터 다독일 예정이다. 이튿날인 27일 오전 대구시당에서 별도 출마회견을 하고 권영진 대구시장을 예방한다. 오후에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등 첨단산업 현장 점검, 대구소상공인연합회, 대구시당 당직자들과 연달아 간담회 등이 이어지고 지역 청년창업가와의 일대일 대담도 예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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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창업·벤처인 청와대 초청... 'K+벤처' 행사 개최
청와대는 26일 문재인 대통령이 창업·벤처인들을 초청해 'K+벤처'(K어드벤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제2벤처붐을 일궈낸 창업·벤처인들을 격려하고 글로벌 벤처강국으로의 도약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제2벤처붐의 지속적인 확산을 도모하고 창업·벤처인의 열정과 도전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어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제2벤처붐 관련 성과 보고, 창업·벤처인들의 특별 강연 및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행사에는 벤처투자자, 유니콘 기업 관계자, 창업·벤처인들이 참석하며, 예비 창업자 등 70여명이 온라인으로 실시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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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부산시당 "박형준호 부산시정의 총체적 난국을 우려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이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방역수칙을 어겨 고발된 남양유업 회장 부인의 식사 모임에 참석한 것으로 드러났다.갑질 기업으로 지탄을 받고 있는 남양유업 창업주의 아내 이 모 고문이 지난 6월 서울 성북구 자택에서 주관한 모임에 박시장을 포함한 10여명이 참석했다고 언론이 보도했다.박시장은 부산시 주최 행사인 ‘아트 부산’의 고문인 이씨의 요청으로 행사에 참석했다고 궁색한 변명을 내놓았다.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25일 SNS 대변인(김삼수)의 ‘박형준호 부산시정의 총체적 난국을 우려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코로나 확산을 막아야 할 부산시 방역 최고 책임자가 자기 사람을 챙기기 위해 방역수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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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발전소 디지털 안전인프라 구축 위한 지능형 안전로봇 상생기술연구회 시행
한국중부발전은 25일 한국로봇산업협회와 발전소 디지털 안전인프라 구축을 위한 지능형 안전로봇 상생기술연구회를 시행했다고 밝혔다.로봇 상생기술연구회는 로봇기술의 발전소 적용을 위해 올해 2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작년에는 안전, 환경, 신재생 분야에서 13개 현장과제를 발굴하여 현장적용 및 사업화를 진행하고 있다.중부발전은 지난 6월 옥내저탄장, 밀폐공간, 전기차단기 등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작업공간을 대상으로 로봇기술 적용 방안을 도출하였고 그 중 10개 분야를 추진과제로 선정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상생기술연구회에서는 발전소 현장 기술자들과 로봇기업 및 대학 연구원으로 구성된 로봇전문가들이 지능형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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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ESG 세부추진계획 및 혁신 100대 과제 발표
한국중부발전은 25일 'ESG 경영 추진을 위한 실행체계 및 100대 혁신과제'를 발표하고 향후 추진의 실행력 강화를 위한 노사 공동선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중부발전은 이사회 산하에 사내·외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위원회를 구성해 ESG경영의 주요 추진방향을 결정하고 CEO중심 실무협의체 운영을 통해 분야별 관련과제를 발굴·시행한다.또한 사내 및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활용한 집단지성을 통해 혁신 100대 과제를 선정하고 신속히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노사가 공동으로 ESG경영 및 실천에 적극 협력하는 선언문을 작성해 대내·외에 공표하며 실행력을 강화했다.한국중부발전 김호빈 사장은 “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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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제5회 디지털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포럼 개최
국내 유일 공공종합시험인증기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국내 인공지능 헬스케어의 소프트웨어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한 '제5회 디지털 헬스케어 소프트웨어(이하 SW) 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에 5회째를 맞이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SW 국제포럼은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및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포럼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개최되어 왔다.이번 포럼의 특징은 디지털 헬스케어 제조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전문가들이 직접 전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미래 전망, 디지털 헬스케어 SW 정책, 시험·인증 동향 등에 대해 발표했다.포럼 발표는 ▲디지털 헬스케어 발전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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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2분기 기금 적립금 900조원 돌파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2021년 2분기 말 기준 국민연금기금 적립금이 지난해 말 대비 74조 5000억원 증가한 908조 3000억원(잠정)으로 집계됐으며, 운용수익률은 7.49%(잠정)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1988년 국민연금기금 설치 이후 2021년 6월 말까지의 누적 운용수익금은 502조 3000억원(잠정)으로 집계됐다. 자산 별로 살펴보면, 주식은 상반기 동안 국내 및 해외 주요 증시가 각각 상승해 기금 전체 수익률 상승에 긍정적인 기여를 했으며 채권은 금리 상승에 영향을 받아 수익률이 다소 하락했다. 국내 및 해외주식은 지속적인 경기 부양 정책과 코로나19 백신 보급 등에 따른 세계 경제 회복세에 힘입어 각각 15.59%, 17.73%의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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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CEO 주관 KOSPO 경영혁신위원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이 전사적인 경영 혁신 노력으로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해 나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남부발전은 25일 부산 본사에서 CEO, 임원, 본사 처장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KOSPO 경영혁신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다수의 LNG 복합발전소를 보유한 남부발전은 이번 여름 무더위로 인한 냉방부하 급증 등 LNG 복합발전 전력판매량이 전년 대비 52.2% 증가했으나, 현행 변동비 반영 시장(Cost Based Pool) 전력거래제도 하에서는 연료비가 높은 복합 발전기의 수익성이 떨어져 재무성과 개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KOSPO 경영혁신위원회는 남부발전의 이러한 경영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 6월 신설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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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2021 아·태지역 사이버공격 대응 공동 모의훈련 실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아·태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APCERT)와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환경을 노린 공급망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 공동 모의훈련을 25일 실시했다고 밝혔다.APCERT는 2005년 첫 훈련을 시작으로 매년 주요 사이버보안 이슈를 선정해 사이버보안 사고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호주 AusCERT에서 훈련을 주관했으며, 올해는 한국을 대표하는 KrCERT/CC(KISA) 주관으로 훈련을 개최하게 됐다. 본 훈련을 위해 KISA는 워킹그룹을 리드하고 시나리오 개발, 악성코드 제작 전반을 담당했으며, 훈련을 수행하는 참가국으로도 참여했다.올해 국제 공동 모의훈련은 KISA를 포함해 호주, 일본, 뉴질랜드,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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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파키스탄 온실가스 감축’ 국제 워크숍 개최
한국동서발전이 국제 워크숍을 열고 개발도상국의 주거환경개선과 연계한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동서발전은 25일 유엔 해비타트(UN Habitat)와 ‘파키스탄 슬럼가 주거환경개선 온실가스 감축사업’ 워크숍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워크숍에는 파키스탄 중앙·지방정부 관계자, 지역 커뮤니티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승현 동서발전 안전기술본부장이 기조연설자로 나서 프로젝트의 비전과 공동목표를 제시했다.이어 파키스탄 내 노후 주거밀집지역의 주거환경개선사업에 관한 조사결과를 공유하고, △사업지역 선정, △온실가스 감축기술 적용방안, △기후변화 적응대책 수립 등을 논의했다.동서발전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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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태안 청년창업 인큐베이팅·사업화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은 25일 태안군과 ‘태안 청년창업 인큐베이팅·사업화 지원사업’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구노령화와 청년인구 유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안군의 문제해결에 동참하고,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태안 청년창업 인큐베이팅·사업화 지원사업’은 오는 2025년까지 충청남도 균형발전사업에 선정돼 향후 5년간 총사업비 20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태안군민 또는 타지에서 태안군으로의 전입을 희망하는 청년(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템 발굴과 사업화 ▲창업관련 교육 ▲오피스 공간 등을 지원한다.서부발전과 태안군은 이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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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경남도, 역사 이해 통한 반부패청렴의식 확립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김영기 경상국립대학교 명예교수를 초빙해 '경남의 역사적 이해, 남명 조식과의 대화'를 주제로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KTL 임직원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세미나는 경상남도, 경남지역사회연구원, 진주포럼이 공동 주관하는 '찾아가는 경남도민 강좌'의 일환으로 실시됐다.KTL은 지난 2015년 경남진주혁신도시로 지방이전 이후 경남의 자랑스러운 역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다양한 역사교육을 실시해왔다.이번 세미나를 통해 KTL 임직원은 조선시대 대표적 실천 유학자인 남명 조식 선생의 경의사상(敬義思想)을 이해하고, 공직자로서 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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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어촌퍼실리테이터 자격 명칭 우리말로 변경 시행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어촌퍼실리테이터’자격명칭을 ‘농어촌소통지도사’로 변경해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기존의 명칭은 농어촌 주민이 이해하기 어려운 전문용어(퍼실리테이터)로 되어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용어로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이에, 공사는 외래어로 된 자격명칭을 농어민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도 이해하기 쉽도록‘우리말로 된 자격명칭 변경 공모전’을 실시했다.공모결과를 토대로 자격소지자(258명)의 선호도 조사 및 국립국어원의 정책용어 자문을 거쳐, 농식품부 등 내・외부 관계자가 참여하는 심사위원회를 통해 자격 명칭이 최종 선정되었다.선정된 ‘농어촌소통지도사’는 농어촌 현안해결을 위해 각계각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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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장흥군과 ‘카드형 정남진 장흥사랑상품권’ 업무협약 체결
한국조폐공사가 장흥군과 손잡고 카드형 ‘정남진 장흥사랑상품권’(지역상품권)을 선보인다.조폐공사는 25일 전남 장흥군과 ‘카드형 정남진 장흥사랑상품권 발행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서면)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번 협약으로 조폐공사와 장흥군은 지류(종이) 상품권에 이어 다음달 1일부터 보안성이 뛰어난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카드형 지역상품권을 지역 군민들에게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조폐공사는 장흥군에 상품권 구매한도를 통합 관리, 부정유통을 막을 수 있는 통합관리서비스도 제공한다.카드형 정남진 장흥사랑상품권은 가까운 농·축협 은행을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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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OTT환경서 영상콘텐츠 확장 및 육성 방향 모색 세미나 개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임오경(경기 광명갑)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OTT환경에서 영상콘텐츠의 확장과 육성 방향’ 세미나가 지난 24일 유튜브 임오경TV를 통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5일 밝혔다.OTT 시대 방송콘텐츠와 더불어 애니메이션, 영화, 게임 등 영상콘텐츠 전반의 중요성을 문화산업의 영역에서 재확인하고 영상콘텐츠 IP 중심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세미나는 주제 발제와 종합토론으로 구성됐다.이날 세미나에서 ‘OTT시대 콘텐츠의 중요성과 영상콘텐츠의 확장’을 주제로 발제에 나선 이양환 한국콘텐츠진흥원 본부장은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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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재기 소상공인 e-커머스 인큐베이팅 사업 추진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의 재기를 지원하는 희망리턴패키지 중 하나인 'e커머스 인큐베이팅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2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희망리턴패키지는 영업 여건 악화 등으로 폐업했거나, 폐업 예정인 소상공인이 신속하게 사업정리를 하고 취업 또는 재창업해 재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소진공은 최근 비대면 경제가 확산됨에 따라 폐업 소상공인의 온라인 성장기반을 조성하고자 신규사업을 개편했으며, e-커머스 분야로의 업종전환·재창업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소진공은 민간 운영기관인 SK플래닛, 위메프, 오픈놀 3개사와 협업해 소상공인의 전문적인 e-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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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음주운전 확인의무 위반 운송사업자 처벌법’ 발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은 25일 운수종사자의 운행 전 음주여부를 확인·기록해야 하는 운송사업자가 그 의무를 소홀히 해 운수종사자의 음주운전이 적발된 경우 운송사업자도 처벌하도록 하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에서는 운송사업자의 준수사항 중 하나로서 운수종사자가 사업용 자동차를 운행하기 전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음주 여부를 확인하고 이를 기록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운송사업자가 해당 준수사항을 소홀히 하여 매년 운수종사자의 음주운전 적발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지난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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