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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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권익위 초청 ‘이해충돌방지법’ 특강 시행
한국서부발전은 7일 충남 태안군 소재 본사 사옥 대강당에서 이정희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을 초청,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을 중심으로 한 정부의 반부패 정책 추진방향에 대해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특강은 내년 5월 19일 시행 예정인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임직원 이해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고, 경영진을 포함한 2직급 이상의 고위간부 40여명이 참석했다.이정희 권익위 부위원장은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과 한전 상임감사위원, 대통령자문기구인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 실무위원 등을 지냈다. 이날 강연은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 경험을 바탕으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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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제주도 탄소중립 실현 앞장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7일 제주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주에너지공사, 제주대학교 스마트그리드 인력양성사업단과 ‘제주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이들 기관은 ‘제주도 친환경 에너지사업 모델의 국내외 공동 진출’ 및 ‘각 기관의 고유한 장점을 살린 수자원 개발·관리’ 등 제주도의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제주도 지역에 신재생 설비를 적극 보급하는 것은 물론, 현안 해결에 공동 노력함으로써 탄소 없는 녹색섬을 만드는데 한수원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날 한수원은 제주도 국제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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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MZ세대 역량개발 위한 HRD 아이디어 해커톤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MZ세대와의 소통을 통해 미래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혁신적 아이디어 발굴에 나섰다.남부발전은 7일 부산 본사 4층 대강당에서 취업준비생들과 함께 ‘나의 성장을 도와주는 KOSPO HRD 아이디어 발굴’ 해커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남부발전은 MZ세대가 앞으로 주요 인재로 활동하게 될 것에 착안해 사내 인턴 직원들을 활용, 근무경험을 통한 다양한 희망 경력을 직접 설계하고 업무 경험에 대한 공유와 동료 간 코칭을 진행했다.이를 통해, 남부발전은 ‘나 혼자’가 아닌 ‘우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KOSPO HRD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인턴 직원들은 셀프리더십 개발과 취업역량 향상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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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대한한방병원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대한한방병원협회와 협력을 강화해 의료기관의 요양급여비용 거짓‧부당청구 및 불법개설로 인한 국민건강보험 재정누수 방지에 기여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요양급여비용을 거짓‧부당청구하거나, 의료법에 위반되어 불법으로 의료기관을 개설하는 위법행위 근절을 위해 업무 전반에 걸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라는 설명이다.협약의 주요내용은 ▲국민보건 향상과 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상시 협력관계 유지 ▲요양급여청구 및 의료기관 개설과 관련한 위법행위 방지를 위한 공동 협력 ▲ 위법행위 예방 교육과 홍보 협업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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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외부 감사자문위원 영입...전문성·투명성 제고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는 7일 본사 창조홀에서 강동신 상임감사와 신임 외부 감사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감사자문위원회 위촉식 및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감사자문위원회는 학계, 산업계, 법조계 등 각계 외부 전문가로 구성해 자체감사에 대한 전문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구성한 자문기구다. 위원회는 자체감사 운영 및 제도 개선은 물론이고, 적극행정 활성화 및 ESG경영 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전문적인 자문 역할을 맡아 수행할 예정이다.제2기 감사자문위원에는 윤영렬 감사교육원 감사관을 비롯해 권영도 공주대학교 교수, 이상길 법무법인 감동으로 대표변호사, 이정출 구로구시설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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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제주TP와 '사용 후 배터리 산업 발전 및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김세종)은 제주테크노파크(이하 제주TP, 원장 태성길)과 '사용 후 배터리 산업 발전 및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KTL에 따르면 '사용 후 배터리'란 용량이 초기 대비 약 70% 이하로 감소해 전기차용 배터리로서의 활용가치가 없어진 배터리로, 수거·선별 과정을 거쳐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등으로 재사용되거나 리튬, 코발트 등 핵심 소재를 재추출해 재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잔존가치가 높다.양 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사용 후 배터리 산업 활성화를 위한 시험평가 개발 및 시험체계 구축 △국내 이차전지 산업 발전을 위한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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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래 신임 콘진원장, 취임식 생략하고 직원 격려 소통 행보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조현래 신임 원장이 지난 3일 취임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콘진원 조현래 신임 원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각 부서를 찾아 직원들과의 상견례를 시작으로 공식업무에 들어갔다. 조현래 원장은 직원들에게 전달한 취임사를 통해 “콘진원은 콘텐츠 산업 진흥을 이끄는 핵심기관”이라며 “콘텐츠 산업 환경에서 산업계, 지역진흥기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에 대응할 수 있는 기관과 임직원의 역량 강화에 노력해야 한다”는 당부와 “ESG 경영 확립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사랑받고, 지속가능한 조직으로 함께 나아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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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대전지역 공공기관과 ‘푸르미 그린스쿨’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한국조폐공사가 대전 유성구청 및 공공기관 등과 손잡고 지역 초·중학교에 그린(green) 공간을 조성하는 한편 학생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문화 확산에 나선다.조폐공사와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한전원자력연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6개 공공기관과 유성구청,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우리나라의 제안으로 유엔(UN)이 지정한 ‘푸른하늘의 날(9월 7일)’을 기념해 7일 2050 탄소중립을 위한 ‘푸르미 그린스쿨’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서면) 방식으로 진행됐다.‘푸르미 그린스쿨’ 프로젝트는 학교 유휴공간에 환경정화수 식재 등 그린공간 조성을 통해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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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데이터 결합전문기관 지정
한전KDN은 산업통상자원부 1호 데이터 '결합전문기관'으로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한전KDN의 금번 지정은 지난해 8월,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보호법 등 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3법 시행에 따라 가명정보의 결합 필요성이 대두되고, 각 기관이 가진 가명정보 결합은 공적인 목적이라 할지라도 국가에서 지정한 “결합전문기관”을 통해서만 가능하게 된 이후 산업통산자원 분야 첫 지정이라는 의미를 가진다.가명정보 결합의 주요사례로는 CCTV정보, 모바일 이동정보, 카드정보 등의 가명정보를 결합하여 추가 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코로나19 확진 환자 이동 경로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대표적이다.한전KDN은 ’가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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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협력중소기업 ‘원스톱 안전진단’ 지원
한국동서발전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협력중소기업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에 힘을 쏟는다.동서발전은 협력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원스톱 안전진단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이 사업은 협력중소기업 사업장의 안전관리체계와 시설물 점검을 통해 안전 위험요인 발굴부터 안전교육, 개선·보강에 이르는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지난 6월 협력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모를 시행해 솔지, 터보링크, 파워닉스, 진영티비엑스 등 4개사를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 동서발전은 내외부 안전 전문가로 지원인력을 구성해 오는 8일까지 선정기업의 안전진단을 지원한다. 진단 이후 △고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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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생활체육진흥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문화체육관광위)은 생활체육인들의 고용상황을 개선하고자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생활체육지도자 양성 및 배치에 관한 시책을 마련하도록 하는 내용의 '생활체육진흥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7일 밝혔다.최근 대한민국은 체육강국으로서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시민공동체를 실현해왔다. 이에 생활체육에 대한 수요 역시 급증했고 관련 종사자와 전문체육인들의 수도 크게 늘어났다.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2017년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계획에 따라 2020년부터 17개 광역시·도에 생활체육지도자 정규직 전환을 추진하도록 했다. 그러나 세부 지역단위로 활동하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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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보행자 안전확보 위한 ‘도로교통법’ 개정안 발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예지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7일 보행환경을 개선해 교통약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내용을 담은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배달문화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이륜차가 인도로 통행하거나 횡단보도를 불법 침범해 운행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인도를 보행하는 모든 시민, 특히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개정안은 이륜차 운전자가 인도를 침범하여 차량 등을 운행하거나 진입이 금지된 장소에서 교통약자의 보행 안전을 위협할 경우 3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에 처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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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인 의원, 기초연금 30만원 노인 100% 지급 ‘기초연금법’ 개정안 발의
보건복지위원회 고영인 의원(경기 안산단원갑)은 65세 이상 모든 노인 100%에게 기초연금을 지급하는 기초연금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7일 밝혔다. 개정안은 소득에 관계없이 모든 노인 100%에게 30만원의 기초연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국민연금과 연계감액을 폐지하고 직역연금은 국가보전금 고려하여 일정 감액 후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기초연금법은 65세 이상인 노인의 신청에 의해 소득 하위 70%에게 30만원까지 지급하고 있으나 상위 30% 노인층은 일부 자산이 있더라도 일정한 실소득이 없어 고통을 받는 경우가 많고 소득 상·하위를 구분하는 70% 기준에 대한 빈곤 척도의 객관성과 선별의 명확성이 떨어져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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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갑석, 카카오 불공정거래 근절 및 골목상권 보호대책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광주 서구갑)은 7일 국회에서 ‘118개 계열사를 거느린 공룡 카카오의 문어발 확장-플랫폼 대기업의 불공정거래 근절 및 골목상권 생태계 보호 대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송갑석‧이동주 의원과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민생경제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최근 사회적으로 크게 논란이 된 카카오의 시장 독점 및 골목상권 생태계 파괴 문제를 집중적으로 파헤치고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카카오로부터 직접적인 피해를 겪고 있는 한국대리운전총연합회,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의 사례발표를 시작으로, 공정거래위원회‧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 및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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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통합신청사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전시
서울 강서구가 오는 10월까지 구청 본관 1층에 통합신청사 국제설계공모 당선 작품을 전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구의 랜드마크가 될 통합신청사의 모습을 많은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 작품은 공모 당선작인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와 H Architecture P.C.의 ‘강서 진경도원’에 대한 설계 개요, 건축 모형도, 심사평 등이다. 특히 통합신청사의 조감도를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구성하여 새롭게 건립될 신청사의 모습을 주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진경도원’은 겸재 정선의 진경산수화를 현대적인 모습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자연과 마을, 그리고 사람들의 일상생활이 어우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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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임금체불 해결 '근로기준법' 개정안 발의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 임금체불 문제 해결을 위한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6일 밝혔다. 우리나라의 임금체불 피해 노동자 수는 매년 40만 명 이상, 임금체불액은 1조 원 후반 수준으로 OECD 국가 중 임금체불 문제가 가장 심각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열악한 위치에 있는 5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 전체 임금체불의 약 40% 이상이 몰려 있고 악화되고 있다. 개정안은 상습 임금체불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부가금) 도입, 임금체불에 대한 반의사불벌죄의 실질적 폐지(계산 착오 가능성 있는 초과근로수당 금액 정도만 예외조항으로 둠), 임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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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주민 불편사항 ‘구청장 직통 문자전용 핸드폰’ 운영
금천구는 13일부터 주민 불편사항을 구청장에게 직접 제보할 수 있는 ‘구청장 직통 문자전용 핸드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청장 전용 핸드폰 번호를 공개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구정에 반영함으로써 소통행정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구는 ‘구청장 문자전용 핸드폰 및 통합민원지원센터 전화’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 홈페이지, 소식지, SNS, 공공시설 홍보물 게시 등을 통해 적극 알리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행정이 많아져, 주민들의 폭넓은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게 됐다”며, “구청장 문자전용 핸드폰 및 통합민원지원센터 전화 운영을 통해 구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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