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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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불법행위 집중 수사 실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11월 미세먼지 집중 관리시기를 맞아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도내 미세먼지 배출사업장의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한다.수사 대상은 건설공사장을 중심으로 날림(비산)먼지가 다량 발생하는 공사장, 도심지 주변 민원이 많은 사업장 등 도민 생활에 직접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업장이다.특히 초미세먼지 2차 생성에 영향을 미치는 VOC(휘발성유기화합물)를 다량 배출하는 도장시설을 포함해 대기배출시설 중 도금, 텐터(다림질) 시설 등 초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도 확대 수사한다.중점 수사사항은 ▲세륜시설 미가동, 방진벽 및 방진덮개 미설치 등 건설공사장의 날림(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 미이행 ▲방지시설 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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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자유구역청, ‘해양 무인 이동체 자율운항선 실증시험·고도화 업무협약’ 체결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기경제청)이 11일 서울대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시흥시, 서울대 시흥캠퍼스본부, 대우조선해양(주)과 ‘시흥 배곧지구 내 해양 무인 이동체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자율운항선 실증시험 및 고도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6월 시흥 배곧지구가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후 입주기업을 포함해 산·학·연·관이 공동 체결하는 첫 번째 협약이다. 대우조선해양과 서울대 미래해양기술클러스터연구센터가 공동 개발 중인 ‘자율 운항선박 실증사업’을 위한 규제 개선과 기반 시설 지원, 기업 간 생산기술 협력 등에 목적이 있다.협약식에는 이진수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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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평가사례 온라인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정밀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실시결과에 대한 평가사례 교육을 11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련업계 종사자 및 관리주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법령 개정사항 및 평가제도 소개, 분야별 평가 결과에 나타난 문제 해결방안 등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 교육은 모두 413명이 수강한 것으로 집계됐다.박영수 원장은“평가사례 교육은 관리주체 담당자와 업계 관계자들의 기술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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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인천권역 주택공급 활성화 대책회의 개최
LH는 11일 LH 인천지역본부의 주택공급과 공공택지 개발 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파주운정3지구 택지개발사업 현장에서 인천권역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LH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주택공급 상황 및 택지개발사업에 대한 종합 점검과 함께 LH 인천지역본부 차원의 다양한 주택공급 활성화 대책도 논의됐다.구체적으로 공사여건 및 수요조건 양호해 조기 공급 추진에 지장이 없는 단지를 발굴해 당초보다 1~3개월 공급일정을 앞당길 방침이다.또 당초 특정 대상에만 공급 가능하도록 계획했던 것을 수요 부족 등으로 공급이 요원한 토지를 일반분양이 가능하도록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이밖에 미활용 비축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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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구, 반려견 내장형칩 동물등록비 지원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지난달부터 반려견 동물등록비를 지원하고 있다. 해운대구에 주소를 둔 2개월령 이상의 반려견 소유주에게 1마리당 3만 원, 최대 2마리까지 지원한다.신분증을 갖고 해운대구와 협약한 동물병원 41곳을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외장형이나 인식표 방식에서 내장형칩으로 변경 등록하는 경우도 가능하다.‘반려견 동물등록제’는 구 지정 동물병원에 등록함으로써 반려견을 잃어버렸을 때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하지만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동물보호에 대한 국민의식조사에 따르면 반려견 소유주 45%가 등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반려견 등록은 인식표 방식을 제외한 ‘전자태그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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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업무추진비 6년째 0원 편성
부산 기장군은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에 군수업무추진비 0원으로 한 푼도 편성하지 않았던 오규석 기장군수가 2022년에도 군수업무추진비 0원으로 한 푼도 편성하지 않는다고 11일 밝혔다.오규석 기장군수는 2010년 7월 1일 취임 이후 2017년까지 군수업무추진비 편성 한도액(2018년부터는 직위별 편성한도액 통합 적용)이 연간 5280만원이지만, 2010년 7월 취임 이후 139만6000원, 2011년 1460만원, 2012년 1961만9000원, 2013년 3062만원, 2014년 1496만8000원, 2015년 1653만5000원, 2016년 480만원, 2017년 0원, 2018년 0원, 2019년 0원, 2020년 0원, 2021년에도 0원을 군수업무추진비로 집행했다. 기장군은 군수 지시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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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택시호출 공공앱 ‘동백택시’ 전격 출범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역화폐 동백전 앱을 통해 택시 호출 및 결제 가능한 택시호출 공공앱 ‘동백택시’를 12월 전격 출범한다고 11일 밝혔다.택시업계를 활성화하고 지역택시업계의 공정거래 질서확립과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도입됐다. 부산시와 택시조합은 등록택시 24,093대(개인택시 13,833대, 법인 10,260대)를 대상으로 동백택시 가입신청을 받아, 11월 말 시범운영하고 올해 12월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돌입한다.동백택시를 이용할 경우, 택시기사와 이용승객의 호출중계 수수료는 무료며, 이용승객은 동백전 캐시백 10% 혜택을 받을 뿐만 아니라, 출범 3개월 이후부터는 지불요금의 1%를 마일리지로 돌려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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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오늘 본회의 개최... 예결위 ‘604조 슈퍼예산안’ 비경제부처 심사
국회는 11일 본회의를 개최하고 국민의힘을 탈당한 무소속 곽상도 의원의 사직안 등의 안건을 처리한다. 곽 의원은 대장동 개발 사업을 맡은 화천대유에서 6년여 동안 근무한 아들이 퇴직금·위로금 명목으로 50억원을 받아 논란이 되자, 지난달 2일 의원직 사퇴를 선언했다. 본회의에서는 최재해 감사원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도 처리될 예정이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날부터 이틀 동안 604조4천억원 규모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비경제부처 대상 부별 심사에 돌입한다. 예결위는 오는 15일 예산 소위 심사를 거쳐 29일 예결위 전체 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의결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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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요소수 긴급수급조치 시행... 관세 인하·수입 다변화
정부가 요소수 대란 사태와 관련해 긴급수급조치에 나선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1일 "긴급수급조정조치를 시행하고자 한다"며 "추가로 들여오는 요소에 대해서는 관세도 인하해 수입선을 다변화하는 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임시국무회의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수급조치가 의결되면 관련 생산·판매업자들은 수입·판매량과 단가, 재고량 등을 정부에 신고해야 하며, 정부는 업자에게 생산, 공급, 출고 명령을 할 수 있고 판매방식도 정할 수 있다. 김 총리는 "외교력을 총동원해 중국과 소통한 결과 1만8천700t의 요소가 곧 들어올 예정"이라며 "업계와 조달당국이 힘을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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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외교 행보 첫발... 美 차관보 면담·中 대사 접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11일 오후 민주당사에서 대니얼 크리튼브링크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 크리스토퍼 델 코소 주한미대사관 대사대리를 접견한다. 이어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와도 면담할 예정이다. 한미, 한중 간 관심사를 두고 대화를 나누면서 외교 행보에 첫발을 떼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에는 국회에서 '청년, 가상자산을 말하다' 행사에 참석해 2030세대를 겨냥한 민심 행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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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호남방문 이틀째 목포 DJ 기념관 방문... 오후엔 봉하 이동 노무현 묘역 참배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11일 전남 목포와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하며 영호남을 아우르는 민심 잡기 행보에 나선다. 목포에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을, 봉하마을에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차례로 기리며, 국민 통합 메시지를 던질 것으로 보인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목포의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을 방문한다. 윤 후보는 지난 6월 6·15 남북공동선언 21주년을 맞아 서울 마포구 '연세대 김대중도서관'을 방문, "김 전 대통령을 새롭게 존경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윤 후보는 오후에는 경남 김해로 이동, 봉하마을의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다. 윤 후보는 과거 대검 중수부 소속으로 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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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기업지배구조원 ESG 평가서 2년 연속 A등급 획득
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한난’)는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발표한 2021년 상장기업 ESG 평가에서 2년 연속 통합등급 ‘A’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 ESG 평가는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유가증권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도입되었으며, 올해는 765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한난은 올해 평가 전 부문에서 지난해 대비 점수가 향상되었으며,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8개 공기업 중 최고 수준의 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탄소중립(E)과 사회문제(S)를 민·관·공 협력(G)을 통해 해결한 ‘푸르메여주팜’, ‘We포레스트’ 등 한난의 대표적인 ESG 연계 지역사회 상생모델을 추진한 노력을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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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2021 국토교통 우수사례(BP) 경진대회’ 수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지난 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 국토교통 우수사례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에서 공공기관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보다 나은 정부’ 가치를 실현하는 우수 정부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기관 간 확산·공유 및 대국민 대상 홍보 등 국민 체감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공공기관 분야의 정부 혁신 가치 반영, 기존 사업 개선 등 다양한 혁신 분야 사례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에는 지난 9월 국토부 산하 13개 공공기관이 참여하였으며, 공통 부서장 평가 및 정책 기자단 평가를 통해 JDC를 포함한 최종 5개 공공기관이 우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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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김인식 사장, 하반기 건설현장 점검
한국농어촌공사는 김인식 사장이 충남 일원 공사현장에 대한 불시점검을 실시하고, 올해 6월부터 시행 중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5대 중점사항을 집중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점검에서는 중대재해 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시스템 임시가설물, 추락방지망, 안전난간, 방호시설 등의 안전시설과 동절기 화재 등의 재해 예방대책을 점검했다.김인식 사장은 “하반기 건설현장 산업재해율이 높은 만큼, 공사 관계자 모두가 합심해서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더 이상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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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상호존중 주간 운영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오는 16일까지 임직원이 함께하는 상호존중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직장 내 세대 간의 인식 차이를 공감하고 극복하는 활동을 통해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일주일 간 △임직원 추억의 게임 △동료에게 감사 마음 전하기·프로존중인 추천 △세대 간 소통을 위한 ‘깐부 맺기’등 모든 임직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하고 재밌는 소통활동을 추진한다. 이외에도 갑질 예방과 인권존중을 위해 △갑질 자가진단 △갑질 예방교육 △인권존중 사례 접수 및 우수사례 공유 △갑질·인권 온라인 상담소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운영할 예정이다. KEIT 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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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세라믹산업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지난 4일 한국세라믹연합회, 한국세라믹학회와 국내 세라믹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2021 한국세라믹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진행한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 세라믹 분야 대표조직인 한국세라믹연합회와 한국세라믹학회가 산·학·연, 그리고 수요·공급기업 간 연결고리가 되어 세라믹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R&D 유망 기술 발굴 및 지원 활동에 협력하기 위함이다.구체적으로 세라믹산업 분야의 ▲산·학·연 기술교류 및 협력 ▲세라믹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수요-공급기업 간의 교류 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주요 소재산업 중 하나인 세라믹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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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5·18 묘역 참배..."상처받은 모든 분께 머리 숙여 사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10일 "저의 발언으로 상처 받은 모든 분께 머리 숙여 사과 드린다"고 밝혔다.윤 후보는 이날 오후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슬프고 쓰라린 역사를 넘어 꿈과 희망이 넘치는 역동적인 광주와 호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이어 윤 후보는 "광주의 아픈 역사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됐고 광주의 피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꽃피웠다"며 "그러기에 이 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는 5월 광주의 아들이고 딸"이라며 "여러분께서 염원하시는 국민 통합을 반드시 이뤄내고 여러분께서 쟁취하는 민주주의를 계승 발전시키겠다"고 덧붙였다.윤 후보는 이날 5·18 민주묘지 추모탑에 헌화·분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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