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어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와도 면담할 예정이다.
한미, 한중 간 관심사를 두고 대화를 나누면서 외교 행보에 첫발을 떼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에는 국회에서 '청년, 가상자산을 말하다' 행사에 참석해 2030세대를 겨냥한 민심 행보를 이어간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