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오는 16일까지 임직원이 함께하는 상호존중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직장 내 세대 간의 인식 차이를 공감하고 극복하는 활동을 통해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일주일 간 △임직원 추억의 게임 △동료에게 감사 마음 전하기·프로존중인 추천 △세대 간 소통을 위한 ‘깐부 맺기’등 모든 임직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하고 재밌는 소통활동을 추진한다.
이외에도 갑질 예방과 인권존중을 위해 △갑질 자가진단 △갑질 예방교육 △인권존중 사례 접수 및 우수사례 공유 △갑질·인권 온라인 상담소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운영할 예정이다.
KEIT 하근철 상임감사는 “상대의 가치관과 삶의 목표, 방식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할 때 활력 있고 행복한 조직이 될 수 있다며 나아가 갑질 문제도 사라질 것이다”고 말했다.
정양호 원장은“KEIT의 상호존중 문화가 더욱 확산돼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KEIT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캠페인은 직장 내 세대 간의 인식 차이를 공감하고 극복하는 활동을 통해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일주일 간 △임직원 추억의 게임 △동료에게 감사 마음 전하기·프로존중인 추천 △세대 간 소통을 위한 ‘깐부 맺기’등 모든 임직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하고 재밌는 소통활동을 추진한다.
이외에도 갑질 예방과 인권존중을 위해 △갑질 자가진단 △갑질 예방교육 △인권존중 사례 접수 및 우수사례 공유 △갑질·인권 온라인 상담소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운영할 예정이다.
KEIT 하근철 상임감사는 “상대의 가치관과 삶의 목표, 방식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할 때 활력 있고 행복한 조직이 될 수 있다며 나아가 갑질 문제도 사라질 것이다”고 말했다.
정양호 원장은“KEIT의 상호존중 문화가 더욱 확산돼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KEIT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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