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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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경기북부지역본부 개청식…경기남부ㆍ북부 분리 행정편익 증대
‘디지털 트윈국토’가 본격화되고 ‘생활밀착형 트윈’으로 진화하기 위한 간담회가 지난 11일, 마련됐다. 정부는 올해 ‘디지털 트윈국토’*를 본격화하고, ‘디지털 트윈국토 플랫폼’을 구축하여 대국민 행정 서비스 활용에 집중 지원한다. 안도걸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이하 LX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 개청식(11일 남양주)에 앞서 열린 ‘디지털 트윈국토 간담회’에서 ‘디지털 트윈국토’성과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디지털 트윈국토’ 국가경쟁력 핵심기반 기술 ‘디지털트윈국토’*는‘한국판 뉴딜 2.0’의 핵심과제 중 하나로 전 국토를 3D 공간정보로 구현하고 시뮬레이션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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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김일환 원장, 광주 아이파크아파트 붕괴사고 현장 안전점검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 김일환 원장은 지난 11일, 취임 후 첫 현장점검 일정으로 광주광역시 화정동 아이파크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관리원은 지난 1월 신축공사 중 붕괴사고가 일어나 근로자 6명이 희생된 아이파크아파트 사고 수습에 필요한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김일환 원장은 이에 앞서 광주광역시 마륵동 주상복합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을 찾아 절토사면 및 파일항타 작업, 지하 흙막이벽체 이완 등 해빙기에 대비한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 김 원장은 “재난사고 시 기술지원 등 건설현장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관리원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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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경륜사업 해외진출을 위한 “국제화 업무협약” 체결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13일 광명스피돔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아이스더비 인터내셔널(Icederby International, 대표 현도정, 이하 협력사)과 경륜사업 해외진출을 위한 “국제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성택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장과 현도정 아이스더비 인터내셔널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앞으로 공단의 경륜운영 노하우와 협력사의 해외 네트워크 역량을 상호 접목하여 경륜사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성공적 정착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협력하기로 했다. 이로서 협력사는 경륜경주를 해외 합법 베팅사이트에서 판매하기 위한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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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동계훈련이 한해 농사의 흥망을 좌우한다"
올 시즌 첫 대상 경주에서(2월 27일 스포츠서울배) 수성팀은 압도적 기량과 완벽한 팀플레이를 바탕으로 우승과 준우승을 모두 쓸어 담았다. 현 경륜 최강자인 임채빈의 선전 못지않게 데뷔 11년 만에 대상경주 무관의 한을 푼 류재열의 역주도 인상적이었다. 이날 경주로 28년째 변방에 머물던 수성팀은 경상권 전체는 물론 국내 최강팀의 반열에 올라섰다. 두 선수뿐 아니라 나머지 선수들도 모두 최근 2년 내 급격한 성적 상승을 가져왔다.이처럼 수성팀이 두각을 나타낼 수 있었던 비결은 경륜계 넘버원 임채빈의 가세와 함께 강도 높고 체계적인 훈련이 지속적으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특히 작년 그리고 올해 타 팀보다 2년 연속 가장 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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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진·땅꺼짐 대비 국민행동요령 영상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진과 땅꺼짐(싱크홀) 발생 시 안전 확보방안을 안내하는 ‘국민행동요령’을 영상으로 새로 제작하여 배포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국민행동요령 영상은 지진과 땅꺼짐 등 2편으로, 분량은 각각 3분 안팎이다. 영상은 불시에 지진과 땅꺼짐이 발생했을 때 안전하게 대처하는 요령을 담고 있으며, 관리원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에 접속하면 누구나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관리원은 국민안전 확보를 위해 활용하도록 각 지자체와 교육청 등에도 영상을 배포할 계획이다.김일환 원장은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 활용할 수 있는 국민행동요령 영상을 추가로 제작할 계획”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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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2022년 시민안전체험단’ 공개 모집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이 오는 23일까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2022년 SR 시민안전체험단’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2기째를 맞는 SR 시민안전체험단은 안전 활동에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되면 안전체험교육, 고속철도 안전점검, 안전 문화 활동, 재난대응훈련 등에 참여할 수 있다.SR 시민안전체험단에 지원하려면 SR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SR 관계자는 “SR은 지난해부터 시민안전체험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1기 SR 시민안전체험단은 안전교육과 합동 안전점검, 안전캠페인 활동 등을 활발하게 펼쳤다”며 “특히 1기 시민안전체험단의 의견수렴을 통해 율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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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재난에도 열차중단 없는 ‘국가핵심기반 보호계획’ 수립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각종 재난발생에도 중단 없는 열차운행을 위해 ‘2022년 국가핵심기반 보호계획’을 수립했다고 14일 밝혔다. SR은 올해 보호계획에서 재난 발생 시에도 고속열차 SRT 1일 운행률 60% 이상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내‧외부전문가 합동으로 보호대상 범위설정, 위험평가를 통한 중점위험관리 전략을 수립했다.또 전년도 보호계획의 개선점을 발굴해 △감염병 위험분야 중점관리 세부대책 △기관 특성을 반영한 위험등급 판단기준표 개발 △위험평가 결과와 연계한 중점위험관리전략 수립을 강화해 보호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각종 재난에 대비한 철저한 관리와 교육·훈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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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이달 19일부터 수도권전철-천안버스 환승시 할인”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오는 19일부터 충청남도 천안시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수도권 광역전철과 천안시 시내버스 간 환승할인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수도권 광역전철 1호선 평택역부터 신창역까지 12개 전철역에서 천안시 시내버스와 환승하면 전철 기본운임(일반기준 125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환승할인이 가능한 역은 평택, 성환, 직산, 두정, 천안, 봉명, 쌍용, 아산, 탕정, 배방, 온양온천, 신창 등이다.이에 따라 천안시 버스를 타고 천안역에서 환승해 수원역까지 이동하는 경우 기존에는 3850원(버스 1500원, 전철 2350원)을 지불해야 했지만 환승할인이 적용되면 2600원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코레일 관계자는 “환승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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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거생활서비스’ 입주민 중심의 운영체계 개편
LH는 올해부터 더욱 강화된 입주민 중심의 주거생활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LH 주거생활서비스’는 임대주택 입주민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LH가 능동적으로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이다. 대표적으로, 작은도서관, 돌봄서비스, 마음건강서비스 등이 있다.LH는 그동안 운영해온 다양한 서비스를 체계화해 대표서비스는 집중·강화하고 효과가 미흡한 서비스는 보완·축소한다. 특히 입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는 확대하기로 한 것이 가장 큰 변화다.먼저 기존 5분류, 21개 항목으로 운영하던 주거생활서비스 체계를 4분류, 24개로 변경했다. 서비스는 △기초생활서비스 △생활편의서비스 △수요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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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첨단안전장치(ADAS) 성능평가’ 시연회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14일 경북 김천혁신도시에 위치한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에서 지난 2년간 진행해 온 첨단안전장치(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장착자동차 성능평가 검사기술 개발에 대한 성과 시연회를 개최했다. 해당 연구는 첨단안전장치의 결함 또는 오작동을 사전에 찾아내 장치의 오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는 것으로, 국토교통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독일 검사장비 제조사(DÜrr, dSPACE) 및 검사기관(KÜS), 현대자동차, 벤츠코리아, 한국자동차연구원,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등이 참여했다.공단에 따르면 이번 첨단안전장치 성능평가를 위한 시연회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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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정부, 디지털 자산 정책 및 공약이행 방향’ 정책포럼 개최
한국핀테크학회(회장, 김형중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특임교수)와 조명희/이영/민형배 국회의원은 디지털혁신연대(회장, 김기흥 블록체인포럼 회장), 국회 디지털경제연구회와 공동으로 17일 오전 10시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디지털 자산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차기정부, 디지털 자산 정책 및 공약이행 방향’ 정책포럼을 주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제1부 개회식, 제2부 주제발표, 제3부 지정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제1부 개회식에서는 포럼을 공동 주최하는 조명희 국회의원(국민의힘 가상자산특위 위원), 이영 국회의원(국민의힘 가상자산특위 위원), 민형배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정무위원)의 개회사, 송재호 국회의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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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동네 병의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도 공식 인정
14일부터 동네 병원, 의원 등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고 '양성'이 나왔다면 코로나19 확진자로 인정되고 선별진료소 등을 찾아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추가로 받지 않아도 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앞으로 한 달간 병·의원에서 시행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상 양성자도 PCR 검사 양성자와 동일하게 관리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전국 호흡기전담클리닉과 호흡기진료지정 의료기관 총 7천732곳(12일 기준)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받아 양성이 확인되면, 보건소의 격리 통지 전달 전이라도 바로 격리에 들어가게 된다. 60대 이상이라면 의료기관 신속항원검사 양성 확인만으로 경구용(먹는)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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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비대위 회의 개최... 현충원 참배 첫 일정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가 14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호중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비대위원들과 함께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과 현충원 내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한다. 이후 윤 비상대책위원장은 국회에서 첫 비대위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비대위는 지방선거 이후 전당대회에서 새 지도부가 선출되기 전까지 당 지도부 역할을 맡는다. 첫 회의에서는 대선 패배의 원인과 향후 대책에 대한 논의가 오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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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인, 집무실 첫 출근... 안철수 인수위원장과 운영 방향 논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4일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한 당선인 집무실로 첫 출근을 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윤 당선인은 집무실에서 안철수 인수위원장과 권영세 인수위 부위원장, 원희룡 기획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차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당선인과 인수위원장의 첫 상견례이기도 한 이날 차담회에서는 향후 인수위 운영 방향과 인선 등에 대한 대화가 오갈 것으로 보인다. 윤 당선인은 이날 첫 공개일정으로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과 만나는 것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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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인,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에 안철수·부위원장 권영세 직접 발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3일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장에 대선 과정에서 단일화 합의를 했던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를 임명했다. 인수위 부위원장에는 4선의 권영세(63) 의원, 기획위원장에 원희룡(58) 전 제주지사가 각각 임명됐다. 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2시 여의도 당사에서 "일 잘하는 정부, 능력 있는 정부로 국민을 주인으로 제대로 모시고, 국민 통합을 이루겠다"며 이 같은 인선 결과를 직접 발표했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이 인선을 발표하는 방안이 검토됐으나 윤 당선인이 직접 발표에 나섰다. 윤 당선인은 "안철수 대표는 저와 국정운영 가치와 철학을 공유하고 선거 이후에도 제가 요청해서 먼저 자리를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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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인수위원장, 공동정부 향한 약속과 신뢰의 첫 결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측은 13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 위원장으로 안 대표를 임명한 데 대해 "공동정부를 향한 윤 당선인과 안 대표 간 약속과 신뢰의 첫 결실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국민의당 홍경희 수석부대변인은 이날 '안철수 인수위원장 임명 관련 입장문'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홍 수석부대변인은 "이제 국민통합정부를 향한 첫 단추가 끼워졌으니 국민적 기대에 부응하는 국정과제를 선정하고, 보다 나은 정부로의 이행을 위해 안 대표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대한 국민들의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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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윤석열 당선인과 이번 주 내로 인수인계 회동 전망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본격적으로 구성한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과 이번 주 내로 인수인계 관련 회동에 나설 것으로 전망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0일 윤 당선인과의 통화에서 "새 정부가 공백 없이 국정운영을 잘하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은 최근 미사일 시험발사와 우크라이나 사태 등이 발생한 만큼 외교 및 안보 분야를 우선적으로 다룰 예정으로 알려졌다. 서훈 국가안보실장은 지난 12일 윤 당선인에게 이들 현안을 비롯한 외교·안보 사안을 브리핑했다. 청와대는 "안보실은 정부 교체기에 외교·안보 현안에 빈틈없이 대응하기 위한 협력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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