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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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확진자 폭증에 사랑의 헌혈 확대 전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는 ‘사랑의 헌혈’을 확대 전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 확진자 폭증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혈액 수급에 빨간불이 켜진 상태다. 이에 LX공사는 지난 6월 세계 헌혈자의 날(전기관이 참여하는 LX 사랑의 헌혈 캠페인 6. 14.~ 6.17)에 이어 8월 을지연습과 연계하여 8월25일 전주 본사에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재개했다. LX공사는 전국 13개 지역본부와 167개 지사에 사랑의 헌혈버스를 배치하고 헌혈 기부함을 만들어 약 1,000여 명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고 개인위생과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한 행사가 되도록 했다.LX공사 오애리 경영지원본부장은 “혈액 수급이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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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임시 긴급복지 핫라인’ 구축···개설 이틀 만에 89건 접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수원 세 모녀’ 사건에 대한 종합대책 중 하나로 핫라인을 개설한 지 이틀 만에 89건의 전화와 문자메시지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생활고를 겪는 도민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정식 핫라인이 마련되기 전까지 임시 핫라인을 통해 지난 25일부터 전화 및 문자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개설 첫날인 지난 25일에는 65건, 둘째 날인 26일에는 오후 1시 기준 24건 등 총 89건의 전화와 문자메시지가 접수됐다. 첫째 날 65건 중 전화 끊김, 캐치콜(통화중 문자 알림) 16건을 제외한 49건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통화는 19건, 문자메시지는 30건이었다. 복지와 관련된 상담은 통화 10건, 문자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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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자체 공무원 대상 건설안전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위해 지자체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잇따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수도권지사는 26일, 충남 공주시 환경성건강센터에서 건설안전 역량강화 교육이 열었다. 교육은 공주시청 소속 토목직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처벌법을 비롯한 관련 법규와 건설 안전관리 실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같은 날 관리원 중부지사는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함께 청주시의 공사감독․관리관, 시공자, 감리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설안전 교육’을 실시했다.청주시 서원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교육은 대전국토관리청과 관리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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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조속한 1기 신도시 재정비 추진 위한 민심 행보···일산 방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6일 고양 일산 백송마을5단지 삼호풍림아파트를 방문해 조속한 1기 신도시 재정비 추진을 위한 민심 행보를 이어갔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삼호풍림아파트 입주민 등을 만나 “1기 신도시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은 주민들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다. 빨리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경기도뿐만 아니라 중앙정부, 1기 신도시 5개 시가 힘을 합쳐 주민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차곡차곡 순서를 밟겠다”고 말했다.김 지사를 만난 주민들은 “주차장 문제로 밤이면 전쟁이고, 대로변까지 주차하면서 세대 간 분란도 있다” 며 “누수되는 곳이 많고, 겨울이면 베란다에 곰팡이가 새카맣게 핀다”고 호소했다.김 지사는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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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 세 모녀’ 사건 관련 도민 복지권 보장 위한 시스템 개선 추진
경기도가 복지 사각지대에서 세상을 떠난 ‘수원 세 모녀’ 사건에 대한 종합대책으로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는 누구나 또는 그 이웃이라도 연락할 경우 지원 제도 안내는 물론 제도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 긴급복지 핫라인을 구축한다.통장이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주로 맡고 있는 현행 명예사회복지공무원제는 부동산중개인, 약사 등 생활업종 종사자로 참여 대상 범위를 넓힌 ‘위기이웃 발굴단’으로 확대 개편하고 발굴단에 대한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도민 복지권 보장을 위한 시스템 개선’ 방안을 마련해 이달부터 즉각 시행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방안은 ‘시혜가 아닌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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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대기오염 최적방지시설 기술발표회’ 개최
경기도는 최신 대기오염 방지시설 발굴과 확산을 위해 ‘2022년 대기오염 최적방지시설 기술발표회’를 두 차례에 걸쳐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대기오염 최적방지시설 기술발표회’는 아스콘 등 고농도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현재 적용 가능한 신공법과 최신기술을 갖춘 대기오염 방지시설 발굴과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도는 지난 25일 아스콘·염색·인쇄 등 4개 기업의 기술발표회를 경기도 공식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했으며, 오는 30일 오후 1시에도 4개 기업에 대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참관하려면 유튜브 검색창에 ‘경기도청’ 또는 ‘경기도 대기오염 최적방지시설 기술발표회’를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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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똑D’ 출시 100일 맞아 제공 서비스 추가·확대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혜택 정보와 지원 사업 등을 한 번에 알려주는 경기도 마이데이터 서비스 ‘경기똑D’의 제공 서비스 종류가 늘어난다. 경기도는 경기도 공개채용정보 도입, 도민카드 사용처 확대(8→53개소),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생활정보 리포트 서비스 ‘마이리포트’ 3종 신규 제공 등 ‘경기똑D’ 서비스가 26일부터 확대된다고 밝혔다. ‘경기도 공개채용정보’는 경기도와 시군 홈페이지에만 게시되던 것으로 이번 서비스 확대로 공개채용정보를 지역과 연령 제한 등의 조건에 따라 사용자 ‘맞춤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민카드’는 전자정부법에 근거한 행정안전부의 공공마이데이터를 활용해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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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22 국제자전거대회’ 개막식 참석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6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22 국제자전거대회’ 개막식에 참석, 경기도가 인천·강원과 협력해 디엠지(DMZ)를 한반도 평화 시대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다.이 자리에는 김동연 지사,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이행숙 인천시 정무부시장, 김명선 강원도 행정부지사, 이동환 고양시장, 이대훈 대한자전거연맹 부회장, 심홍순·오준환·이택수·김완규·이인애 도의원, 김운남 고양시의원 등과 참가선수들이 참석했다.김 지사는 이날 환영사를 통해 “전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이자 유일한 지역인 디엠지에서 이와 같은 국제 자전거 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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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상생 노사관계’ 워크숍 진행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25일 SR노동조합(위원장 김상수)과 상생 노사관계를 위한 노사화합 워크숍을 가졌다. SR에 따르면 2018년 개최 이후 4년 만에 열린 이번 워크숍은 이종국 대표이사와 김상수 위원장이 ‘8년 연속 무분규를 위한 상생 노사 단체협상 선포식’을 시작으로 2022년 단체협약과 8년 연속 무분규 임금협상 타결을 다짐했다.또 SR 사내 노무사와 외부 노무전문가가 ‘집단적 노사관계의 법과 제도’, ‘협력적 노사관계를 위한 리더십’ 특강을 하는 등 노사 간의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종국 대표이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노사가 회사 발전방향을 공유하고, 노사관계 발전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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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기재부의 중대재해처벌법 무력화 시도 규탄
진보당은 8월 26일자 논평에서 기재부의 중대재해처벌법 무력화 시도를 규탄했다.고용노동부가 중대재해처벌법의 시행령 개정안을 준비 중인 가운데, 기획재정부가 개정방안을 고용노동부에 전달한 사실이 확인됐다. 기재부의 개정방안에는 경영책임자의 처벌규정 완화 등 경영계 요구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기재부가 개입해 중대재해처벌법 무력화 시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논평은 우선 ‘안전보건최고책임자를 경영책임자로 본다’는 것은 기업이 ‘처벌담당자’를 세우겠다는 비열한 꼼수다. 노동자가 중대재해를 당하더라도 실권자인 경영책임자는 책임질 필요없이 ‘처벌담당자’들만 꼬리자르기 하겠다는 뜻이다고 해석했다. 또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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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세계은행(World Bank) 국제입찰사업 수주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세계은행(World Bank)이 발주한 ‘인도네시아 인프라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한 토지·재산 평가 개선사업’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도네시아 경제성장에 필요한 인프라(도로, 철도, 항만 등) 건설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부동산 과세평가 및 재산세를 개선하는 것으로, 약 9개월에 걸쳐 인도네시아 자바섬 내 2개 지역(자카르타 인근)을 대상으로 부동산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대량평가모델을 개발하게 된다.특히 이번 사업은 약 5억원 규모의 국제입찰 사업으로 미국, 네덜란드 등 글로벌 부동산·IT 기업 7곳이 입찰에 참여했으며, 한국부동산원은 민간 IT기업(지오멕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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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지적재조사사업으로 땅 바로잡기 나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인 일광읍 이천3지구(376필지/78,851.8㎡)에 대해 오는 9월까지 지적재조사측량을 완료하고 토지소유자에게 지적확정예정조서를 통지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기장군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도의 경계를 바로 잡아 새롭게 경계를 확정함으로써 각종 경계 분쟁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사업 대상 토지의 활용 가치를 높일 전망이다.기장군은 지난 2012년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시행 이후 철마면 와여지구, 일광읍 이천2지구 등 6곳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고 현재 진행 중인 일광읍 이천3지구는 올해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올 하반기 정관읍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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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비대위 전환’ 제동... 법원, 이준석 전 대표가 낸 가처분신청 인용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전환에 대해 제동이 걸렸다. 법원이 이준석 전 대표가 낸 가처분 신청을 사실상 받아들이면서 당내 혼란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민사51부(황정수 수석부장판사)는 26일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전환의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이 전 대표의 신청을 일부 인용해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직무 집행을 본안판결 확정 때까지 정지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전국위원회 의결 중 비상대책위원장 결의 부분이 무효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특히 현 상황에서 새 당대표가 선출될 경우 차후 이 전 대표가 당 대표로 복귀할 수 없게 돼 회복할 수 없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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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민의힘 측에 특별감찰관 추천 협의 제의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측에 특별감찰관 추천을 위한 양당 간 협의를 공개 요청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26일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지난 화요일(23일) 저는 특감 추천을 시작하겠다고 제안했다. 하지만 대통령 비서실장은 국회에 책임을 떠넘기며 국회가 추진하면 하겠다는 식의 마지못한 답변만 반복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보도에 따르면 공직기강 감찰은 비서실장과 육상시 등 핵심 참모와 윤핵관 사이의 권력다툼으로 비화하고 있다"며 "대통령실의 자정능력을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특감 도입을 더는 미룰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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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첫 재산공개... 윤 대통령 내외 76억4천만원 신고
윤석열 정부의 1기 내각과 대통령실 참모진들의 첫 재산공개가 집계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주요 고위공직자 재산등록사항을 전자관보에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인원은 지난 5월 기준으로 신규 임용된 대통령실 참모진 13명, 국무총리 및 장·차관급 39명을 집계한 결과로 이후 인사들의 재산은 순차 공개된다. 첫 공개된 인사의 평균재산은 이들 52명의 평균재산은 42억9천700만원으로 집계됐다. 윤석열 대통령은 본인과 부인 김건희 여사 명의로 총 76억3천999만9천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재산 대부분은 예금으로 윤 대통령 명의로 된 예금이 5억2천595만3천 원, 김 여사 명의로 된 예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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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윤 대통령 내달 이전 한남동 관저 경호 육군이 담당"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다음 달 입주하게 되는 용산구 한남동 관저 인근의 경비와 방호를 육군 소속 수도방위사령부 제55경비단이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25일 이와 관련 "새 관저가 될 옛 외교부 장관 공관 근처에 국방부 장관 공관 등이 밀집해 있고 원래 이 구역을 군이 담당해 왔다"며 "(경비 주체 변경은) 관저 이전에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과거 청와대 경비를 서울경찰청 101·202 경비단과 수도방위사령부가 함께 맡아왔던 것과는 달리 한남동에서는 수도방위사령부만 그 역할을 유지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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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 통합 행보 연찬회 2일차... '민생정당 다짐' 결의문 채택
국민의힘은 26일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처음 열린 국회의원 연찬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연찬회 이틀째인 이날 국민의힘은 전날 장·차관들과 의원들이 모여 진행한 상임위별 분임토론 결과를 공유하고 전당대회 등 당내 현안에 대해 자유토론 시간을 갖는다. 자유토론을 마친 뒤에는 민생정당으로 거듭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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