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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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 한해 가맹사업거래 분쟁조정 100건 접수···성립률 98% 달성
경기도 가맹사업거래 분쟁조정협의회가 올 한해 분쟁조정 신청을 100건 접수하는 등 4년간 총 341건을 접수했으며, 성립률도 매년 증가해 올해 98%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연도별 경기도 가맹사업거래 분쟁조정협의회의 분쟁조정 신청 접수 현황은 2019년 74건, 2020년 84건, 2021년 83건, 2022년(12월 5일 기준) 100건 등 총 341건이다. 앞서 도는 2019년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가맹사업거래에 대한 분쟁조정 업무를 이관받았다.단순 접수 건수만 증가한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조정으로 분쟁조정 성립률(종결사항을 제외한 접수 건수 중 성립 건수 비율)도 2019년 71%, 2020년 75%, 2021년 91%로 매년 늘어났다. 특히 올해에는 종결 21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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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도교육청 소통·협치기구 ‘여·야·정 협의체’ 공식 출범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가 5일 경기도교육청과 업무협약식을 갖고, 공식 소통·협치 기구인 ‘여·야·정 협의체’의 출범을 알렸다.지난달 25일 도의회와 경기도가 여·야·정 협의체를 구성한 지 11일 만으로 도정은 물론, 교육 관련 주요정책 및 예산안 검토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이날 오후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의회-경기도교육청 여·야·정 협의체 업무협약식’에는 도의회 염종현 의장과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용인3), 곽미숙 국민의힘 대표의원(고양6) 및 양단 대표단, 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과 이경희 제1부교육감 등 간부 공무원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 도의회와 도교육청 간 여·야·정 협의체는 상호 존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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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수출기업인의 날’ 맞아 수출유공자 20명에 도지사 표창
경기도는 6일 라마다 프라자 수원 호텔에서 ‘2022 경기도 수출기업인의 날’ 행사를 열고 도내 수출기업과 유관기관 임직원에게 수출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수상자는 팸텍(주) 등 수출 증진 유공 12명,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기여 유공 5명, 해외마케팅 지원 유공 3명 등 총 20명이다.도는 유공자 표창과 함께 2019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처음 수출을 시작한 기업 중 실적이 우수한 76개사를 ‘수출프론티어기업’으로 선정해 인증서를 전달했다.특히 수출프론티어기업 중 정보기술(IT), 기계, 뷰티, 생활소비재, 의료·바이오 등 5개 각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수출실적을 거둔 ㈜웹게이트 등 5개사를 ‘수출 신인왕’으로 선정해 인증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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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2022년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 개최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은 6일 ‘2022년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을 개최하고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에 특별성금을 전달했다.이날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열린 증정식에는 대한결핵협회 최종현 사무총장, 박장호 경기도지부 본부장, 이철범 경영혁신본부 본부장을 비롯해 도의회 최종현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대한결핵협회 측은 축구선수 손흥민이 재능기부를 통해 모델로 참여한 2022년 크리스마스 씰 50시트와 그린 씰(열쇠고리) 20개 및 100개 한정판으로 제작된 축구공을 의회에 증정했다.이에 염종현 의장은 특별성금 50만 원을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에 전달했다.이 자리에서 염종현 의장은 “크리스마스 씰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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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초선의원 의정지원 추진단 핫라인 구축
경기도의회는 초선의원 요구사항의 원스톱 해결을 위해 단일창구 운영의 일환으로 핫라인인 전용전화를 개설하였다.초선의원들이 의정활동을 펼치면서 불편사항이나 문의사항 등에 대하여 본 핫라인을 통해 요청이 있을 경우 해당부서로 단순 전화연결이 아닌 원스톱 해결을 위하여 초선의원 의정지원 추진단에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초선의원 의정지원 추진단은 제11대 개원과 함께 경기도의원 총 156명 중 초선의원이 108명(더불어민주당 45명, 국민의 힘 63명)으로 70%를 차지하고 있어, 초선의원들의 안정적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구성되어 운영중에 있다.경기도의회 관계자는 “추진단에서 다양한 방안 모색을 위한 일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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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시개발공사, ‘토닥토닥 힐링 프로그램’ 운영
성남도시개발공사(이하 공사)는 지난달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홍천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토닥토닥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힐링 프로그램은 업무 특성상 감정노동에 노출되기 쉬운 고객접점 직원들의 심신피로 해소 및 재충전에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현장직원과 민원담당 직원 34명이 참가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의식 교육이나 과제활동 없이 완전한 ‘쉼’에 초점을 맞추어 △아로마 향기 테라피 △숲 테라피 △소도구테라피 △싱잉볼 음악명상 등으로 진행됐다.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인사전략실 김세정 사원은 “고객응대 업무를 하며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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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전통시장 상생활동 공모전’서 최우수기관 선정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22년 공공기관 전통시장 ESG 우수 상생활동 공모전’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34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등 ESG 분야별 상생활동을 평가했다.코레일은 △전통시장 지원 철도관광상품 운영 △‘팔도장터관광열차’ 재개로 전통시장 활성화 △전통시장 물품 구입과 이용 캠페인 등으로 사회분야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추석 장보기 행사‘와 장바구니 배부 등 지역특화 맞춤형 활동으로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고 구매물품 기부로 사회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나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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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화물연대 파업, 아파트 건설공사 중단 시 하루 최대 46억 피해”
열흘 넘게 장기화하고 있는 화물연대 파업의 영향으로 공공주택 건설공사가 중단될 경우 하루 최대 46억원의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나타났다. LH는 5일 기준 LH가 전국에서 시행 중인 공공주택건설 공구 총 244개 중 공사차질을 빚고 있는 곳은 174개 공구로, 2일 기준 128곳에서 46곳이 늘어났다고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 LH는 공사차질로 인한 공공주택건설공사 중단 시 건설사에 공사기간 연장과 더불어 간접비를 지급해야 하고, 입주자에게는 입주지연 기간만큼 지체보상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LH에 따르면 LH가 전국에 건설 중인 주택은 14만5000호로 건설공사 중단으로 인한 공기연장 간접비용 및 입주지연 보상금을 산정하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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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26회 대학생 주택건축대전 시상식’ 개최
LH는 앞서 지난 6월 실시한 ‘제26회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에 대한 시상식을 LH 본사에서 6일 개최한다.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은 1995년부터 시작된 공동주택분야 최대 공모전으로, 이번 건축대전은 ‘MULTI-HOUSE: 지역개방형 청년복합주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염상훈 연세대학교 교수가 총괄 코디네이터(Coordinator)로 참여하고, 학계 및 실무에서 활동 중인 건축가 3인이 총 3단계에 걸쳐 심사하는 등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였다.이번 주택건축대전에는 전국 65개 대학에서 233개 팀이 참가했으며, 최종 심사를 통해 대상·금상·은상 각 1팀, 동상 2팀 및 장려상 15팀 등 총 20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대상을 수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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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상지대, 산학협력 홍보마케팅 전략 발표회 개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5일 상지대학교와 진행해온 산학협력 결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상지대 학생들은 지난 한 학기 동안 ‘SR 홍보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대국민 소통 확대를 위한 캠페인 아이디어를 발굴해왔다. 이날 최종 발표회에는 3개 팀이 참가해 과제 결과를 공유하고 우수팀 시상식을 가졌다.SR에 따르면 최우수상은 SRT의 편안함을 경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 ‘Where I’m relaxable’을 제안한 ‘타수서’팀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고속철도가 다른 교통수단에 비해 ‘편안함’의 가치가 크다는 점에 착안해 이를 시각·청각·후각으로 극대화하여 경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제안했다. 우수상은 SRT 캐릭터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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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철강제품 국산 둔갑 등 원산지표시위반 11개 수입업체 적발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고석진)은 발전소, 석유화학시설 등에 필수 배관자재로 사용되는 무계목강관(Seamless Pipe)에 대해 원산지표시 중점 단속을 벌여 국산둔갑 등 원산지표시위반 11개 수입업체, 783억 원 상당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획단속은 저가 수입산 무계목강관의 국산둔갑, 유통으로 국내 관련 산업 황폐화와 기업도산이 우려된다는 지자체 의회의 단속 건의가 있었고, 2020년 3월부터 수입 무계목강관이 원산지표시 대상물품으로 지정됨에 따라 국내 산업보호와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 원산지표시제도 조기정착을 위해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이뤄졌다. 단속 결과 지난해 플랜지 원산지표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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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협의회 개최... 서민·취약계층 금융부담 완화 대책 논의
국민의힘과 정부가 서민·취약계층의 금융부담 완화 대책을 마련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국회에서 열리는 협의회에서 당정은 최근 금리 급등 상황과 관련해 서민 및 취약 계층의 높아진 금융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각종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당에서는 성일종 정책위의장과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의원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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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16강 분전한 벤투호 격려... "정말 고생 많았다... 4년 뒤 꿈꾸자"
윤석열 대통령은 6일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에 패배한 한국 축구대표팀에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부상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경기를 펼친 선수 여러분 정말 고생 많았다"며 "손흥민 주장을 비롯한 26명의 선수 여러분, 벤투 감독과 코치진 모두 너무나 수고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도전은 계속될 것이다. 저도 대한민국 국민 모두와 함께 행복한 마음으로 근사한 4년 뒤를 꿈꿀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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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대표 참석 '3+3 협의체' 예산 협상... 마지막 담판
여야가 내년도 예산안 처리에 난항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원내대표까지 참여해 추가 협상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6일 양당은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가 참여하는 '3+3 협의체' 협상을 시작한다. '3+3 협의체'는 여야 원내대표도 참석하는 만큼 대통령실 이전·지역화폐 등 주요 쟁점 예산에 대한 담판이 시도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야는 9일까지인 정기국회 회기 내 예산안을 처리해야 한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는 만큼 타결 가능성이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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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강명수 회장, IFVI 이사회 멤버로 선출
한국표준협회는 강명수 회장이 IFVI(International Foundation for Valuing Impacts)의 아사회 멤버로 공식 임명됐다고 5일 밝혔다.협회에 따르면 IFVI는 하버드경영대학원의 IWAI(Impact Weighted Accounts Initiative, 임팩트 가중회계 이니셔티브)의 분사 조직으로 임팩트 가중회계의 프레임워크와 데이터셋을 활용하여 기업의 외부 영향을 회계, 재무, 비즈니스 분석 및 평가 측면에 반영한다. ESG 평가 보고서에 표준화된 방법론 제시해 회계 관행을 대폭 개선하고 사람들이 기업의 영향을 고려해 행동할 수 있는 정보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사료된다.임팩트 투자의 대가이자 이번 IFVI의 임시 이사회의장을 맡은 로널드 코헨 경은 “전통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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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일경험 인턴 133명 취업 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난 6월부터 오는 2023년 2월까지 대전 충청 소재 공공기관 중 최대 규모인 총 133명을 채용했다고 5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일경험 프로그램은 고용부에서 취업취약계층 대상으로 직무경험을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해 취업제고에 이르도록 운영되며, 공단은 지난 6월 고용부 대전지방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상반기 채용된 113명은 전국 77개 지역센터에서 3개월간 손실보전금, 정책자금, 전통시장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하반기 인턴은 자립준비청년 등 사회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하여 총 20명을 채용했으며, 3개월간 공단본부와 지역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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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12월 2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12월 둘짜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고 5일, 빍혔다. 12월 1주(11.28~12.2일) 전력수급 실적은 전국적인 한파로 난방수요가 급증해 전력수요는 83.1GW가 발생했으나, 예비력은 안정적으로 운영했다고 거래소는 전했다. 12월 2주(12.5~12.9일) 전력수급 전망은 이번주 평년 수준의 기온회복으로 전력수요는 83.0~84.2GW로 예상되며, 예비력은 11.2~13.1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전망된다고 거래소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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