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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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경영진 주도 '맑은 윗물 청렴 캠페인' 시행
한전KDN(사장 김장현)은 지난 30일 나주 본사 1층 로비에서 경영진의 솔선수범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고자 '맑은 윗물 청렴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김장현 사장과 박종섭 한전KDN노동조합 위원장, 정성학 상임감사를 비롯한 경영진들이 출근하는 본사 직원들에게 ‘우린 노는 물이 달라, 청렴할 수박에’ 스티커가 부착된 '청렴(수박) 주스'와 ‘KDN 신고센터 홍보 리플렛’을 배부하면서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을 당부했다.또한, 조직 내 청렴 물길 조성을 위해 직접 청렴 실천 문구를 작성하여 청렴 실천에 대한 각오와 결의를 새롭게 다짐하는 선언식을 시행했다.한전KDN의 청렴 선언식은 CEO를 선두로 하여 경영진 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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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흥 의원, 농어촌주택 취득자 양도소득세 비과세 특례 일몰연장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국회의원(전북 익산시갑)은 31일, 농어촌 지역의 공동화 현상 해소와 국토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농어촌에 있는 주택을 3년 이상 취득한 자가 해당 주택을 취득하기 전 보유하고 있는 다른 주택을 양도할 경우, 양도소득세를 비과세하는 조세특례제한법의 일몰기한을 2027년 12월 31일까지 5년간 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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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다문화가족 이해증진교육 확대실시 법안 발의
박주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은평갑)은 31일 공무원의 다문화가족에 대한 이해증진교육 실시를 확대하는 다문화가족지원법 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개정안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로 하여금 소속 공무원에 대하여 다문화가족에 대한 이해증진을 위한 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하고, 직접 다문화가족 지원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공무원 및 민원업무에 종사하는 공무원에 대해서는 의무교육으로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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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의원, ‘대중예술인·체육인 입영연기 연령 상향법’ 발의
이용호 국회의원(국민의힘, 전북 남원·임실·순창)이 31일, 대중문화예술인과 체육인의 병역의무 이행 연령을 33세까지 상향하는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병역법은 국위 선양을 위한 대중문화예술‧체육 분야 우수자의 경우 병역판정검사 및 입영 등의 의무 이행일을 30세까지 연기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용호 의원은 “대중문화예술인의 병역특례제도 도입과 관련한 사회적 합의에 도달하기까지 이견이 많고,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병역의무 이행 기한을 현실성 있게 연장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BTS와 같은 대중문화예술인들이 국익을 위해 더 활동한 후 입대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하자는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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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기념주화 예약접수 개시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는 전라북도 새만금 잼버리 부지에서 개최되는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국제 행사를 앞두고 9월 1일부터 기념주화 예약접수를 받는다고 31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기념주화는 은화 Ⅰ, 은화 Ⅱ 등 총 2종으로 오는 9월 1일 부터 16일까지 예약 접수를 받는다. 기념주화는 순도 99.9%의 순은(Ag), 지름 33mm, 중량 15.55g 으로 제작된 채색주화이며, 단품은 각 2000장씩 총 4000장, 은화Ⅰ과 은화Ⅱ를 묶은 세트는 5000세트 판매된다.세계스카우트잼버리 기념주화 판매는 선착순이 아닌 추첨식 예약제로 접수량이 발행량 초과 시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당첨자가 결정된다. 동일 수령자 및 수령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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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게임스컴 2022 한국공동관 운영 성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린 유럽 최대 규모의 게임쇼 ‘게임스컴 2022’에서 3일간의 B2B 한국공동관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콘진원에 따르면 올해 8번째로 진행되는 게임스컴은 미국 E3, 일본 도쿄게임쇼와 함께 세계 3대 게임쇼로 손꼽히는 행사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게임 산업도 거대한 변화를 맞이한 만큼, 한국공동관을 통해 국내 게임 기업들의 글로벌 입지를 강화하고 새롭게 도약하는 기회로 삼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비즈매칭 상담, ▲네트워킹 파티, ▲참가사 간담회 등으로 구성된다. 올해 게임스컴 한국공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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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협력사와 함께 ESG경영 실천 '약속'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ESG경영 실천을 위해 지속가능경영 원칙에 대한 협력사 동반이행을 선언했다.SH공사는 오는 9월부터 공사에 재화와 용역 등을 제공하고자 계약을 체결하는 계약상대방(이하 ‘협력사’)으로부터 지속가능경영 원칙에 대한 ‘행동규범 이행서약’ 제출을 의무화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공사는 작년말부터 내외부 인권 전문가 등과 자문 등 논의를 통해 인권, 안전, 환경, 기업윤리 등 지속가능경영 원칙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협력사 행동규범’을 올해 7월 수립했다. 나아가 9월 1일부터 SH공사와 계약체결하는 계약상대자로부터 ‘협력사 행동규범’을 준수하겠다는 ‘행동규범 이행서약’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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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수송용 수소 충전소 공급가격 조정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31일, 광주 임암 수소충전소 등 9개 수소충전소가 공동구매 형태로 공급받고 있는 수소 가격을 최초 계약단가 대비 12.2%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격 조정은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유가 및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부생수소 구매 원가 및 수소 튜브트레일러(T/T) 운송비 등이 상승함에 따른 것이라고 공사는 설명했다. 가스공사는 그간 지속가능한 수송용 수소시장 운영을 위해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수소 공급사 및 충전소 운영기관 등과 수소 가격 및 수급 관련 간담회를 수차례 갖고, 현안 공유 및 대책 협의를 통해 수소 공급가격 인상 불가피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수소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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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이재명, 국회서 상견례... 민생 협치 '한 목소리'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신임 대표와 31일 국회에서 상견례 성격의 자리를 함께하며 '민생 협치'에 한 목소리를 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1일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국회 국민의힘 원내대표실을 예방하면서 두 사람의 만남이 이뤄졌다. 권 원내대표는 먼저 "'어대명'(어차피 대표는 이재명)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압도적으로 승리한 것으로 안다. 드디어 이재명의 민주당이 됐다"면서 "이 대표 말씀처럼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협치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대선 과정에서 여야 간 공통공약이 많기 때문에 하루빨리 이를 입법화하기 위한 양당의 노력이 가속해야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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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부 ‘반도체 소부장 요소기술 실증기반 테스트베드 구축’ 공모 선정
올해 경기도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분야 연구 장비 구축에 필요한 국비 262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도내 반도체 산업 생태계 육성과 글로벌 반도체 산업 초격차 확보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반도체 소부장 요소기술 테스트베드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정부가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전국 5개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테스트베드를 구축, 소부장 기업들에 대한 실증지원과 공급망 안정성 강화를 도모하는 것이 골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경기도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 262억 원과 도비 115억 원 등을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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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명절 연휴 하루 평균 93.7명의 음주 교통사고 사상자 발생”
추석·설 연휴 기간 음주 교통사고로 하루 평균 93.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명절 연휴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요구된다.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행정안전위원회, 서울 서초구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추석‧설 연휴 음주운전 교통사고 건수는 총 2,458건으로 50일 연휴 기간 4,68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하루 평균 93.7명의 음주 교통사고 사상자가 나온 셈이다. 지역별로는 연휴 기간 전체 음주 교통사고의 4건 중 1건(589건, 23.9%)이 경기도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서울(243건, 9.9%), 충남(182건, 7.4%) 순이었다. 사고로 인한 사상자 수 역시 경기도가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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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비상경제 중심 추석종합대책’ 도정 열린회의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공직자들에게 소비자 물가와 민생안정, 취약계층 보호에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주문했다. 김동연 지사는 31일 경기도청에서 ‘비상경제 중심 추석종합대책’을 주제로 8월 도정 열린회의를 열고 비상경제, 취약‧소외계층, 방역‧응급진료, 안전사고, 교통‧편의제공 등 분야별 대책을 점검했다. 김 지사는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고물가로 차례상 등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물가에 특별히 관심 가져주시고 앞으로 점점 어려워질 경제 상황에 대비해 민생에 단단히 신경을 써주길 바란다” 며 “특히 ‘수원 세 모녀’ 때 경험했듯이 도의 공무원들이 마음을 다해서 이번 추석에 취약계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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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지역화폐 예산 전액 삭감, 대단히 유감…민생 어려움 가중시킬 것 분명”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정부의 내년 지역화폐 지원예산 전액 삭감 결정에 대해 ‘대단히 유감스럽다’ 며, 민생 해결을 위해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반영됐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31일 ‘8월 도정 열린회의’에서 “정부가 지역화폐 관련 예산을 전액 삭감했는데, (이러한 결정이) 정치적인 이유나 목적으로 이뤄졌다면 대단히 유감스러운 일” 이라며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경제 침체로 연결돼 민생 어려움을 가중시킬 것이 분명하다”고 강조했다.김 지사는 이어 “(그동안) 일정 부분 합의를 통해 지역화폐 정책으로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를 위해 애썼는데 (이번 결정은) 중앙정부의 정책 신뢰도와 안정성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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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주한 라트비아 대사 접견···교류협력 방안 논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아리스 비간츠(Aris VIGANTS) 주한 라트비아 대사와 만나 경기도와 라트비아 간 새싹기업(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김동연 지사는 31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아리스 비간츠 라트비아 대사와 만난 자리에서 “경기도는 국제 협력관계를 능동적으로 추진할 계획이고, 라트비아를 비롯한 인접 국가들에 대해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싶다” 며 “앞으로 라트비아와 함께 새싹기업이나 벤처를 포함한 경제·산업 인력 교류 쪽 협력을 강화하면 서로 도움이 되는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에 대해 아리스 비간츠 대사는 “경기도와 라트비아 사이에 새싹기업이나 문화를 포함해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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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화성시·수원도시공사 ‘최우수’ 수상
경기도는 ‘2022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화성시와 수원도시공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지난 30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시군과 공공기관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 2회째를 맞았다.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의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도는 예비 심사를 통과한 12개 사례(시군 6개, 공공기관 6개)를 대상으로 지난 23일까지 여론조사를 실시했으며, 본심사는 도민여론조사(10점)와 심사위원 평가(90점)를 합산했다. 본선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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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점 관리 저수지 수질개선 대책’ 수립···환경부 최종 승인 받아
경기도가 2027년까지 군포 반월저수지의 목표 수질을 현행과 같은 Ⅲ등급, TOC 4.2㎎/L 이하로 설정했다. 화성과 평택에 위치한 남양호는 현재 TOC 5등급 6.5㎎/L 수질을 4등급 TOC 6.0㎎/L 이하로 한 단계 상승하는 것으로 목표 수질을 정했다. 31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는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 중점 관리 저수지 수질개선 대책을 마련해 환경부 승인을 받았다. 중점 관리 저수지는 오염된 저수지를 지정해 수변 휴양지나 농업용수 공급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수질개선 사업을 집중하는 사업이다. 환경부가 지정해 국비를 지원하는 데 경기도는 현재 군포 반월저수지와 화성·평택 남양호가 중점 관리 저수지로 지정돼 있다. 개선 대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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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0개 부스 규모 환경종합행사 ‘에코 페어 코리아 2022’ 개최
경기도가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에코 페어 코리아 2022(ECO FAIR KOREA 2022)’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경기도에서 열었던 주요 환경 전시․포럼을 묶어 한 자리에서 ‘에코 페어 코리아’라는 이름으로 선보이는 첫 행사다. ‘지속가능한 미래, 탄소중립 경기’를 주제로, 환경기업 기술발전과 판로지원을 위한 ‘경기환경산업전’과 함께 지방 차원의 탄소중립 교두보 마련을 위한 ‘경기도탄소공감’, 유엔환경계획(UNEP)과 함께하는 ‘청정대기국제포럼’, 환경안전현안 기술·정보 교류를 위한 ‘경기환경안전포럼’을 같은 장소에서 동시 개최해 다양한 환경분야 종합 전시회 성격으로 준비했다.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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