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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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1GW 달성 위한 영농형 태양광 컨퍼런스’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는 20일 오후 2시 ‘영농형 태양광 1GW 달성을 위한 영농형 태양광 컨퍼런스’를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었다고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영농형 태양광 컨퍼런스’에는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남재우 한국영농형태양광협회 이사, 안시현 한화솔루션 프로, 유태우 KLES(영농형 태양광 설치제작사) 이사, 이근대 에너지경제연구원 박사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에너지전환, 영농형 태양광의 비상(飛上)을 준비할 때!’를 주제로 국내 태양광 전문가들이 참석해 △영농형 태양광 정책현황 및 향후 개선방안 △태양광 모듈 기술현황 및 향후 기술개발 △영농형 태양광 기술현황 및 향후 기술개발 방향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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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 美 주요 언론사 기자단 접견
김진표 국회의장은 20일 오전 국회 의장집무실에서 미국 주요 언론사의 기자·편집자 등으로 구성된 한미 언론교류 프로그램 기자단을 접견했다. 김 의장은 '인플레이션 감축법', 한반도의 지정학적 이슈, 한국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방안 등 외신이 주목하는 한국 현안을 놓고 기자단의 질의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접견에는 미국 측에서 에밀리 런즈 CNN 선임기자, 캐슬린 킹스버리 뉴욕타임즈 오피니언 편집자, 윌리엄 헤니건 타임지 기자, 브리타니 톰 NBC뉴스 프로듀서,케빈 크노델·케이틀린 페럴 기자가 참석했다. 한국 측에서는 송기복 정책수석비서관, 고재학 공보수석비서관이 참석했다.김 의장은 최근 미국에서 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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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지역일자리 창출 위한 '제3차 유망 R&D기업 채용연계 프로그램' 추진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원장 전윤종)은 '유망 R&D기업 채용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해 20일 대구⋅경북 소재 대학의 취업준비생 40여명과 함께 피엔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대구지역의 ㈜대동, ㈜현대로보틱스 현장방문에 이은 세번째 기업탐방으로, 이전 차수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각 지역대학 일자리 취업센터와 연계하여 경북지역으로 범위를 확장해 진행했다.본 프로그램의 주요 목적은, 지역의 우수기업과 대구·경북지역 우수대학 연계를 통해 ▲지역기업의 인식을 개선하고 ▲다양한 채용정보와 멘토링을 제공해 ▲청년인재의 지역기업 취업률을 높이는 것이다. 피엔티는 2003년 창업 이후 국내 최초로 2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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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중기위, '국가첨단전략산업법' 개정안 등 13건 법률안 상정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위원장 윤관석)는 지난 19일 오전 9시 전체회의를 열어 '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및 보호에 관한 특별조치법 일부개정법률안',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등 13건의 법률안을 상정했다고 20일 밝혔다.전체회의에서 상정된 법률안에 대해서는 다양한 관점에서 심도 있는 대체토론이 진행됐다.먼저, '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및 보호에 관한 특별조치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관련해서, 반도체 등 국가첨단전략산업의 경쟁력 강화 필요성과 함께 산업시설 등의 수도권 집중 가속화로 인한 지역균형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와 그에 대한 대책이 논의됐다.'유전자변형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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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노사 공동 청렴실천·이해충돌근절 결의대회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반부패·청렴 선도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9월 19일(월) 대전 공단본부에서 ‘2022 노사 공동 청렴실천·이해충돌근절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결의대회는 박성효 이사장과 박영호 노동조합위원장이 공동 주재한 것으로, 전 임직원이 함께 청렴문화 조성 및 확산에 직접 참여함은 물론, 소진공의 강력한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 의지를 대내외에 적극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후 임직원 전원이 부정청탁 금지와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 내용이 담긴 서약서를 작성하고 개인별 업무공간에 비치하여 청렴의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소진공 박성효 이사장은 “그간 소진공은 대전지역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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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라이브커머스 화법 역량강화 교육 실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오는 21일 빠르게 변화하는 라이브커머스 환경에서 소상공인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네이버 쇼핑라이브 '숏클립 화법스쿨’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숏클립 화법스쿨’은 네이버와 함께 추진하는 민·관 협업 교육으로, 최근 라이브커머스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10분 내외의 짧은 숏클립 콘텐츠를 소상공인이 직접 기획, 제작할 수 있도록 교육 지원을 통해 관련 역량을 키우는 것이 목표다.교육은 9월 중순부터 12월까지 약 세 달 간 진행되며, 지난 8월 모집공고를 통해 선정된 120명의 스마트스토어 사업자들이 참여한다.이번 교육에서는 라이브커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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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플레이션감축법 관련 공동 세미나 개최
더불어민주당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및 외교통일위원회는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한미 경제안보동맹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의 쟁점과 대응’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8월 16일 한국산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 지급을 중단하는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이 시행된 지 한 달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더불어민주당 산자중기위원회 및 외교통일위원회가 함께 인플레이션 감축법의 쟁점을 살펴보고, 대응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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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흥 의원, 국가균형발전·농업인 소득 보장 법안 일몰 연장 추진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국회의원(전북 익산시갑, 국토교통위원회)은 20일, ‘민생지원을 위한 법 개정안 릴레이’의 7호, 8호 법안으로 국가균형발전 지원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과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보장지원을 위한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김 의원이 발의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따르면, 수도권 과밀현상을 해소를 위해 수도권과밀억제권역에 3년 이상 본사를 두었던 법인이 수도권 밖으로 본사를 이전하는 경우 이전 본사의 근무인원 및 매출액을 고려한 감면대상 소득에 대하여 7년간 법인세를 감면하고 그 다음 3년간은 법인세 50%에 상당하는 세액을 감면시켜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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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의원, 지자체 교통정책에 교통안전지수 반영 ‘도로교통법’ 개정안 발의
정의당 이은주 의원은 전국 기초 지방자치단체의 교통안전도를 평가한‘교통안전지수’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지자체장이 교통안전지수를 반영해 교통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은주 의원은 개정안에서 경찰청장이 교통안전지수를 개발·조사·작성 및 공표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지자체장이 교통정책을 수립할 때 교통안전지수를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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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치매 극복의 날’ 맞아 용어 변경 ‘치매관리법’ 개정안 발의
한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을))이 ‘치매 극복의 날’(매년 9월 21일)을 맞아 ‘치매’ 용어를 ‘인지이상증’으로 변경하는 「치매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치매(癡呆)’라는 용어에는 ‘어리석다’라는 의미가 담겨있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강화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에 한준호 의원은 ‘치매’라는 용어를 ‘인지이상증’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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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노동대전환 위한 정책과제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김주영, 안호영, 우원식, 이수진(비) 의원(가나다 순) 의원이 공동주최한 ‘윤석열 정부의 고용노동정책 전망과 노동대전환을 위한 정책과제 토론회’가 20일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윤석열 정부의 고용노동정책 기조와 내용을 평가 및 전망하며, 산업대전환 시대 노동대전환을 위한 노사정의 전략과 정책과제를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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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소방공무원 국립묘지 안장 초석 발판 마련 간담회 개최
국민의힘 구자근 의원(경북 구미시갑)과 소방을사랑하는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일권)이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관련 긴급간담회를 개최했다. 구자근 의원은 지난 8월 12일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한 소방관과 경찰관의 장기 근무자들도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한 바 있다. 구자근 의원은 “소방공무원도 20년 이상 장기재직자는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소방관들의 국민에 대한 헌신의 예우인만큼 법통과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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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주주제안권 보장 ‘상법’ 개정안 발의
이용우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시정)은 20일, 임시주주총회의 경우 소집에 관한 통지를 받은날로부터 1주일 이내에 주주제안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임시주주총회의 경우 임시주주총회 소집에 관한 통지를 받은날로부터 1주일 이내에 주주제안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상장회사의 이사·감사를 선임하는 경우 주주제안권의 행사로 추천된 이사 또는 감사도 전자적 방법으로 공고한 후 후보자에 포함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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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환,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회장에 선출
최봉환 부산광역시구⸱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이 9월 20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43차 시도대표회의’에서 회장으로 선출돼 앞으로 2년간 의장협의회를 이끌어 가게 됐다. 최봉환 회장은 “회장으로 선임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2년간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성공적인 발전을 위해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며 협의회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최봉환 회장은 4선 금정구의회 의원 및 부산광역시구⸱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으로 지금까지의 다양한 의정경험과 인맥을 바탕으로 의장협의회를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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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KTX 이용객 9억명 돌파”…개통 18년 5개월 20일만
KTX가 개통 18년 5개월 20일 만에 이용객 9억명을 돌파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지난 2004년 4월 1일 처음 운행한 이후 KTX 누적 이용객이 9억명을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이는 우리나라 국민이 18회씩 KTX를 이용한 셈이며, 이용객이 이동한 합계 거리는 약 2301억km로 지구에서 태양까지 거리(1억4960만km)를 약 760회 왕복한 수치다.코레일에 따르면 올해 일평균 KTX 이용객 수는 16만1000명으로 개통 첫해 7만2000명에서 2.2배 늘었다. 개통 이후 1억명 달성까지 3년이 소요됐으나 8억명에서 9억명 달성까지는 약 2년 걸렸다.한편 코레일은 이날 오후 서울역에서 감사이벤트를 열고 9억번째 고객이 된 김다원씨(55·광주광역시)에게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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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임대주택 마감 상향 조정…고품질 주택공급 지향
LH는 ‘통합공공임대주택’ 공급이 본격화됨에 따라 20일 공공임대주택 마감재 체계를 새롭게 개편해 분양주택 수준으로 마감재를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개편된 마감재는 올해 설계 분부터 적용된다. LH에 따르면 이번 마감재 상향은 임대주택 품질에 대한 사회적 요구를 반영한 것으로 지난 5월 중형평형 등 통합공공임대주택 세대 평면개발(21개종)에 이은 임대주택 품질 향상 연장선에서 이뤄졌다. 특히 통합공공임대주택에 새롭게 도입되는 중형임대주택에는 넓어진 공간 규모에 맞춰, 분양주택 기본 품목의 마감재가 적용되는 범위가 확대돼 임대주택의 품격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마감재 상향의 주요 포인트는 욕실과 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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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公, ‘미래 화물운송 분야 안전’ 민간협력 사항 발굴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0일 인천대학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화물운송과 물류안전 분야 전문가와 함께 ‘산학 세미나’를 개최했다. 화물운송 안전대책 마련하기 위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단은 현장 체험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인천대는 물류산업 우수 인재 발굴 및 지원에 힘쓰는 등 양 기관의 장점을 활용하기로 했다.공단은 인천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 화물운송 사업 ▲물류안전 ▲현장 체험 안전 프로그램 참여 등 실무·취업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인천대학교는 학생들이 화물운송시장에 대해 연구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현장형 교육환경을 운영할 예정이다.또 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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