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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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난마돌 영향 부산 지역 16개 구ㆍ군 어린이집 1,561곳 휴원 결정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제14호 태풍 「난마돌」이 부산 지역에 인접함에 따라 어린이집 재원 영유아의 안전을 위해 18일 부산 지역 16개 구ㆍ군 어린이집 1,561곳 전체의 휴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11시부터 태풍 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19일에는 더 강화된 조치로 휴원명령을 결정했으며, 비상연락체계를 통해 피해 발생 시 구ㆍ군 등으로부터 즉시 보고를 받아 어린이집 영유아 안전 보호 및 시설물 관리 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집이 휴원하더라도 맞벌이 등으로 가정 보육이 곤란한 가정은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긴급보육 대비 등 어린이집 자체 휴원계획을 수립하도록 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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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태풍‘난마돌’대비 안전점검 등 막바지 준비 철저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는 제 14호 태풍 ‘난마돌’ 북상에 대비해 9월 18일 긴급회의를 열어 사전 조치사항 및 안전대책을 확인하고, 간부급 현장 안전활동을 통해 막바지 최종점검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지난 17일 재해대책본부를 선제적으로 가동해, 시설물 결박 및 고정, 지장수목 제거, 배수로 정비 등 안전조치 및 사전준비를 완료했다. 정구용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장은 "안전한 열차운행을 위해서 현장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취약개소에 대해서는 신속히 보완하는 등 태풍 피해에 대비하고, 안전이 확보되지 않는 한 복구작업을 금지하는 등 직원 안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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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14호 태풍 난마돌 북상…산사태위기경보 5시부로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제14호 태풍 ‘난마돌’이 북상하며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9월 18일 오후 5시부로 부산, 울산, 경북, 경남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한다고 밝혔다.제14호 태풍 ‘난마돌’은 18일 저녁부터 경상권을 중심으로 호우와 강풍을 발생시키는 등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위기경보 단계는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예상 강수량(18일 ∼ 19일)은 경상권해안, 강원영동, 울릉도. 독도는 50∼100mm(많은 곳 경상권해안 150mm 이상)이며 경상권동부내륙, 제주도산지는 20∼80mm. 전라동부, 경상서부내륙, 제주도(산지 제외)는 5∼40mm.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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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방위, 병역법 개정관련 국민 여론조사 실시
국회 국방위원회(위원장 이헌승)는 BTS를 비롯한 대중문화예술인을 예술·체육요원으로 편입하는 병역법 개정안 심사와 관련해 지난 14~15일 양일간 ‘국위선양 대중문화예술인의 대체복무 전환 동의 여부’에 관해 국민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찬성’이 60.9%, ‘반대’가 34.3%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또한, 대체복무 전환에 반대하는 응답자들 중에서도 군에 입대하되, 공익을 위한 공연 등은 할 수 있도록 보장해 주는 방안에 대해서는 ‘찬성’이 58.7%, ‘반대’가 37.7%로 나타났다.이번 여론조사는 리얼미터를 통해 전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18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 면접 조사(CATI)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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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독일 ‘프랑크푸르트 자동차부품 전시회’서 한국관 운영
KOTRA(사장 유정열)는 지난 13~17일 동안 독일에서 열린 유럽 최대 자동차부품 전시회인 ‘2022 프랑크푸르트 자동차 부품 전시회(Automechanika Frankfurt 2022)’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KOTRA는 이번 전시회의 참가 성과를 높이기 위해 유럽 자동차시장 진출전략 설명회와 B2B 수출상담회와 같은 부대행사를 동시에 진행하는 한편, ‘2030 부산 세계박람회(엑스포)’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활발한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팬데믹의 영향으로 2018년 이후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에는 68개국에서 총 2,756개사의 기업이 참가했다. 우리 기업은 KOTRA와 경상북도, 대구광역시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통합한국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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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토론토서 ‘한-캐 EV/배터리 파트너십 포럼’ 개최
KOTRA(사장 유정열)는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양국의 주요 기업과 인사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전지산업협회(회장 전영현)와 공동으로 ‘2022 한-캐 EV/배터리 파트너십 포럼’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KOTRA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글로벌 자동차 산업 전환기를 맞아 최근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전기차와 배터리 분야에서 양국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고 경쟁력 있는 우리 기업들의 글로벌 전기차 공급망 초기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캐나다는 USMCA(NAFTA를 잇는 미·멕·캐 자유무역협정) 협약국으로 최근 미국이 발표한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혜택을 가장 직접적으로 받게 되면서 글로벌 전기차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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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부산 벡스코서 ‘부산권 대학 외투기업 채용설명회’ 개최
KOTRA(사장 유정열)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가 후원하는 ‘2022 부산권 대학 외투기업 채용설명회’ 행사가 지난 16일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개최됐다. 부산에 위치하거나 부산 사업장을 보유한 외국인투자기업들의 인재 채용 및 기업 홍보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 외투기업 인사담당자들과 외국계 기업 구직 희망자들이 직접 만나 활발한 채용 상담이 이뤄졌다. KOTRA에 따르면 참가기업은 자라리테일코리아, 르노코리아자동차, 보잉코리아 등 포춘 글로벌 500 및 포브스 글로벌 2000대 기업에 포함된 총 13개사로, 신규 채용 예상 규모는 약 200여 명이다. 이들 기업은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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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3만 4764명...'전날 대비 8693명 ↓'
코로나19의 재유행 감소세가 뚜렷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3만 4764명 늘어나 누적 2439만 4466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4만 3457명보다 8693명 감소한 수치다.추석 연휴 기간 줄었던 신규 확진자 수는 연휴 직후 진단 검사 수가 늘어나며 잠시 급증했으나 이내 감소세로 돌아섰다. 이에 코로나19 대응체계를 비상대응에서 일상대응으로 전환하는 논의도 이뤄지고 있는 상태다.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241명으로 전날 280명보다 39명 적다. 전날 300명대에서 200명대로 내려온 뒤 이틀 연속 200명대다.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9018명, 서울 5970명, 경남 2250명,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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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2 기장시장 한마당 잔치’…9월 23~25일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동부산 지역의 대표 전통시장인 기장시장에서 9월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2022 기장시장 한마당 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기장시장 문화시장추진위원회(회장 정영태)와 기장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단장 양재학)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맛있는 기장바다 먹거리'란 부제로 기장시장 상인이 직접 기획·운영한다. 23일 오후 7시부터 열리는 개막식에는 가수 장민호, 배채연, 정희성 등의 축하공연이 예정돼 있다. 24일과 25일에는 ▲일반인들이 참가하는 ‘나도 기장 스타’, ▲가수 홍진영과 슈퍼디바가 출연하는 ‘싱싱콘서트’, ▲아마추어 가수들의 경연대회인 ‘기장시장 가요제’, ▲기장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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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스토킹피해자 17%, 이유도 모른 채 보호 요청 기각돼”
기본소득당 용혜인 국회의원은 16일 오후 2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스토킹범죄피해자 중 17%는 이유도 모른 채 보호요청이 기각됐다"고 밝혔다.용 의원은 “지난 14일, 신당역 화장실에서 20대 여성 역무원이 전 직장 동료에게 근무 중 살해당했다. 불법촬영, 불법촬영물 유포 협박, 직장 내 성폭력, 스토킹 등. 피살된 피해자가 지난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견뎌내야 했던 범죄였다. 기쁜 마음으로 입사했던 회사인 서울교통공사로부터 보호받지도 못했고, 범죄행위를 신고하고 재판 선고를 기다리는 와중에도 국가도 지키지 못했다. 국회의원 중 한 사람으로서 미안하고, 송구한 마음이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용혜인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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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영빈관 신축계획 철회... 윤 대통령 지시 “국민께 취지 설명 부족”
800억원의 예산을 들여 추진하려던 대통령실 영빈관 신축계획이 전면 철회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대통령실 영빈관 신축 계획을 전면 철회하라고 지시했다. 김은혜 홍보수석은 윤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를 국민에게 돌려드린 이후 대통령실의 자산이 아닌 국가의 미래 자산으로 국격에 걸맞은 행사 공간을 마련하고자 했으나, 이 같은 취지를 충분히 설명해 드리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며 "즉시 예산안을 거둬들여 국민께 심려를 끼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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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차기 원내대표 경선 출마 전망... 17일 공식 입장 표명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이 차기 원내대표 경선에 출마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 의원은 원내대표 후보 등록 마감일인 17일 오전 SNS를 통해 원내대표 출마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주 의원은 당 비상대책위원회가 새로 출범하면서 위원장직을 고사한 바 있다. 이에 권성동 전 원내대표의 사퇴로 공석이 된 자리에 당내 친윤계 인사를 중심으로 추대형식으로 자리할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재선의 이용호 의원이 출마를 선언하면서 경선 가능성이 발생했다. 다만 일부 후보군들이 출마 의사를 접으면서 막판 합의추대 가능성은 잔존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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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 故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조문
김진표 국회의장은 16일 오전 서울 중구 주한 영국대사관을 찾아 8일(현지시간) 향년 96세로 서거한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을 조문했다. 앞서 김 의장은 지난 9일 여왕에 대한 조의 서한을 존 프란시스 맥폴 영국 상원의장과 린지 호일 영국 하원의장에게 송부한 바 있다.김 의장은 대사관에 마련된 여왕의 영정 앞에서 묵념한 뒤 조문록에 ‘한·영 양국 우호증진에 힘써주신 여왕님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깊은 슬픔에 젖어있을 영국 국민과 왕실 가족들에게 대한민국 국회를 대표하여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라고 남겼다.조문을 마친 김 의장은 콜린 제임스 크룩스 주한영국대사와 면담을 가지면서 여왕에 대한 한국 국민의 기억을 되새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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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 中 리잔수 전인대 상무위원장과 회담..."한중일 국회의장회의 진지하게 검토"
김진표 국회의장은 16일 리잔수(栗戰書)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장과의 회담에서 한중일 국회의장 회의 개최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리 위원장의 이번 방한은 한중 수교 30주년을 맞아 김의장의 공식 초청에 따른 것으로,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장의 방한은 2015년 장더장(張德江) 전 상무위원장 이후 7년 만이다.김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리 위원장과의 회담 후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본인은 우리나라가 한중일 정상회의 의장국임을 상기하고 3국 국회의장 회의 개최를 제안했다"며 "리 위원장은 이를 진지하게 검토하겠다고 했다. 일본 측과도 빠른 시일 내에 적절한 방식으로 소통코자 한다"고 말했다.김 의장은 "정상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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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혁신인재 양성 위한 시설안전 직무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5일부터 2일 동안 인천대학교, 한밭대학교, 전남대학교 등 3개 거점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시설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설안전 분야의 미래 인재들에게 관리원의 직무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3개 대학을 순회하며 관련 학과 재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프로그램은 가상훈련(VR), 자율점검 앱을 활용한 시설물 안전점검 및 보고서 작성 관리원의 업무를 익힐 수 있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관리원은 안전 관련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도록 직무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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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제2회 디지털 지적의 날 기념식 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가 디지털 국토 완성을 위한 지적재조사의 가치와 성과를 재조명했다. 지적재조사특별법 제정일(2011년 9월 16일)에 맞춰 ‘디지털 지적의 날’을 지정·운영해온 LX공사는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선정 1주년을 기념래 ‘제2회 디지털 지적의 날’(9월15~16일 전주 더메이호텔)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성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우범기 전주시장, 김석종 공간정보산업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시상과 민간과 상생협력 선포식이 마련됐다. 대통령 표창은 전남 무안군이 차지했다. 국무총리 표창은 충청남도 박정원 사무관, LX광주전남지역본부가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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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 서산시에서 ‘찾아가는 건설안전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지사장 최종근)는 16일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함께 서산시 관내 공사감독 ․ 관리관, 시공자, 감리자 등 건설공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설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된 교육은 대전국토관리청과 국토안전관리원, 건설기계안전관리원 관계자들이 건설안전 관련 정부 정책, 주요 건설사고 사례 및 예방대책, 타워크레인 사고 예방대책 등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최종근 중부지사장은 “사망사고 발생 비중이 높은 지자체를 대상으로 연말까지 찾아가는 건설안전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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