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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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율협력주행버스 시범운행 앞두고 이름 공모전 진행
경기도가 올해 12월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시범운행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경기도 자율협력주행버스(가칭)’의 새로운 이름을 공모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는 도민이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경기도 자율협력주행버스’ 명칭을 선정하고 노선 내 도민이 희망하는 정류장 수요 정보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지난 7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협력주행버스에 대한 임시운행허가를 받고 판교 내 실도로에서 시험운행(주행 테스트)을 실시해 왔다. 시험운행 기간에는 승객을 태우지 않고 관리자만 탑승해 운행 상황을 통제한다. 운행구간은 판교역과 판교 제2테크노밸리 경기기업성장센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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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교청사서 ‘공감, 개성 잇는 개성공단 전시회’ 개최
경기도는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청 광교청사 2층 도정홍보전시관에서 <공감, 개성 잇는 개성공단 전시회>를 선보인다.이번 전시회는 2016년 중단된 개성공단의 다양한 성과를 조명, 공단 재개와 남북 평화협력에 대한 긍정적 인식 함양과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조성하고자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아트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다.특히 지난 5월 새롭게 개관한 경기도청 광교 신청사에서 전시회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먼저 북한이탈주민 출신으로 현재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화가 ‘선무’의 그림 2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선무 작가는 개성공단 노동자의 미소, 평화에 대한 소망, 고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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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관광테마골목 ‘마을 해설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9월 17일부터 관광테마골목인 고양 고양동 높빛고을길과 김포 군하리 만세로군하길에서 마을주민이 직접 지역의 역사를 이야기하는 ‘마을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을 통해 도와 공사가 지역주민과 함께 지역의 역사를 발굴하고 자원화하면서 관광 체험 프로그램으로 개발한 것이다. 앞서 도는 지난해 4월 높빛고을길 등을 관광테마골목으로 선정한 이후 관광해설사로 활동할 지역주민을 모집해 교육한 바 있다.높빛고을길과 만세로군하길 모두 9월 17일부터 10월 16일까지 매주 주말 오전 10시와 낮 12시 두 차례 참여할 수 있다.우선 고양 고양동 높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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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남양주 지방도 387호선 화도~운수 도로 확포장 공사’ 건의서 전달받아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은 13일 ‘남양주 지방도 387호선 화도~운수 4.5㎞ 구간 확장사업’의 조기 착공을 골자로 한 건의서를 전달받았다.염 의장은 이날 오후 의장 전겹실에서 해당 지역구 의원인 이석균 의원(국민의힘, 남양주1)과 함께 남양주시 화도읍·수동면 이장단 협의회 소속 지역주민 10여 명과 접견하고, 해당 사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이번 접견은 협의회 측이 해당구간 조기착공을 촉구하는 내용의 건의서와 지역주민 5,160명의 서명부를 염 의장에게 직접 전달하고, 의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하겠다는 의사를 밝힘에 따라 성사됐다.협의회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지방도 387호선 화도~운수 4.5㎞구간 2차선을 4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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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예결특별위, ‘2022년도 道·道교육청 추경예산(안)’ 심사 대비 사전설명회 개최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김민호,양주2)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2022년도 추경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예결특위 위원들의 예산심사 능력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사전설명회를 개최하였다. 김민호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의 예산이 1,395만 도민을 위해 가치있게 쓰일 수 있도록 적합하게 편성되었는지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 열과 성을 다해 집행부에서 편성한 추가경정예산(안)인 만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도 심도있는 심사로 도민의 기대에 부응할 것” 이라고 밝혔으며, “제11대 경기도의회 제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 한분한분의 책임이 막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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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전석훈 의원, 갈현동 인도 구축사업 도비 7억원 확보
“지난 5월 선거운동기간에 성남시 중원구 갈현동에서 인도가 없는 곳을 발견하고 놀랐습니다. 도의원 당선 후 첫 사업으로 갈현동 인도 구축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습니다.”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전석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3)은 14일(수) 성남시 중원구 갈현동의 인도 구축 사업비용 7억원을 특별조정금으로 확보했다고 밝혔다.성남시 중원구 갈현동은 600여 세대가 거주 중인 주택단지로 대부분의 주민들이 60대 이상 고령이지만 인도 미설치 구간이 있어 보행자들의 안전이 위협받아 왔으며 차량 통행량 증가로 주민들의 불안은 날로 늘어갔다.전석훈 의원은 갈현동 옆 하천 위 캔틸레버 방식 인도구축이 가능하다는 전문가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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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지역 미술문화의 발전 위해 도내 미술인 권익 보호 노력할 것“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은 14일 의장 접견실에서 한국미술협회 경기도지회 조운희 지회장을 비롯한 지회 관계자들을 접견했다.염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지역 미술문화가 발전할 수 있도록 경기지역 미술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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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시설물 유지관리 위한‘투자우선순위 지수’산정 가이드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시설물 보수·보강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데 필요한 ‘투자우선순위 지수 산정 가이드’(이하 가이드)를 배포했다고 14일 밝혔다. 투자우선순위 지수(PI, Priority Index)란 시설물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성능평가를 실시한 후 어떠한 중요도와 순서로 보수·보강을 실시할 지를 결정하는 데 사용된다는 것이 관리원의 설명. 시설물 유지관리 관련 학‧협회, 국토안전 분야 전문가 등의 다양한 검토를 거쳐 마련한 가이드는 투자우선순위 지수 산정 방법, 손상·부재·성능·등급별 가중치에 대한 상세 설명 및 적용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성능평가 및 유지관리를 수행하는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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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사법 리스크’ 관련 대응 발언 주목... “정쟁 대신 국민 삶 개선 당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자신과 관련된 ‘사법 리스크’가 점차 거세지면서 이에 대한 대응 발언을 내놨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14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는 정쟁 또는 야당 탄압, 정적 제거에 너무 국가 역량을 소모하지 말고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노력해주길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담담한 어조로 내놨지만 그간 관련 발언을 최소화 한 만큼 직접적인 내용 언급은 향후 적극적인 대응에 나설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도 풀이되는 상황이다. 다만 이 대표의 언급과 지도부의 대여 공세와 별도로 여전히 당 운영의 핵심 지향점은 민생 중심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이란 의견이 중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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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국민의힘 반도체특위 초청 오찬... 반도체 산업 발전 국회 협력 당부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국민의힘 반도체산업경쟁력강화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낮 용산 대통령실 청사 2층 누리홀에서 반도체특위 위원 및 관련 학계·산업계 인사들과 식사하며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국회의 협력을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6월 국무회의에서 이례적으로 반도체 특강을 여는 등 취임 직후부터 반도체 산업 발전과 인재 육성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드러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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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대구경찰청과 범죄 피해자 지원 등 ‘사회안전망 구축’ 협약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14일 대구경찰청(청장 김남현)과 대구지역 범죄 피해자 지원 등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범죄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보호 및 경제적 지원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이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내용은 △긴급생계지원(의료·주거 등 긴급지원) △강력범죄 피해지원(치료비·장례비) △교육지원(장학금 지원) 등이다. 또 전달된 5000만원의 후원금은 1인당 최대 2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될 예정으로, 지원기준·내용에 따라 부동산원과 대구경찰청이 공동으로 대상을 선정한 뒤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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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감사원 정치개입 방지 ‘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감찰 시 절차 강화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의원이 14일 감사원의 정치 보복성 감사를 금지하는 내용의 '감사원 정치개입 방지법(감사원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원내선임부대표인 신 의원이 발의한 이번 개정안은 당 차원의 입법 의지가 담긴 사실상 당론 법안이라는 게 신 의원 측 설명이다. 개정안에는 ▲특별감찰 시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감찰계획서 제출·승인 및 감사 결과 국회 보고 ▲감사원 임직원의 정치적 중립성 유지 의무 부과 및 위반 시 형사처벌 ▲감사위원회의 의결 공개 ▲감사 대상자에 감사 사유 사전 통지 등의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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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박상미 주유네스코 대사 임명장 수여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박상미 주유네스코대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박 대사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박 대사는 한국외대 국제학부 교수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심사기구 의장과 문화재청 무형문화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박진 외교부 장관도 이날 김형준 주오사카총영사, 박건찬 주후쿠오카총영사, 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 등 신임 총영사 3명에 대한 임명장 전수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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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봉하 방문...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후 권양숙 여사 예방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14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와 최고위원을 비롯한 당 지도부는 이날 봉하마을을 방문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부인 권양숙 여사를 예방한다. 이 대표는 당권주자 시절이던 7월 23일 봉하마을을 방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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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진석 비대위' 현충원 참배 시작으로 공식 활동 돌입
국민의힘이 ‘정진석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의 전환을 마치고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 의장 및 지명직 비대위원 6명 등 비대위 지도부는 14일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 앞에서 헌화·분향하고 묵념했다. 정 위원장은 참배 후 기자들에게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우리가 출발해야 될 것 같다. 국민의 선택을 받은 우리 윤석열 정부가 정말 순항할 수 있도록, 제대로 힘차게 발진할 수 있도록 당정이 일체감을 갖고 우리가 힘을 모아야 되겠다, 그런 얘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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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 박물관·미술관·도서관 기부금품 모집 가능 개정법안 발의
한정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시 강서구 병)은 13일(화)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설립한 박물관·미술관·도서관이 금전을 제외한 기부금품을 모집할 수 있도록 하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과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국·공립 박물관·미술관·도서관이 금전을 제외한 기부금품을 모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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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돌봄 니즈 충족 ‘아이돌봄 지원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서울 서초갑)은 13일,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업무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 아이돌봄지원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운영하도록 하는 「아이돌봄 지원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아이돌봄서비스 관련 정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관련 기관·단체 및 지자체와 정보 공유 및 서비스 연계 등을 통해 아이돌봄지원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운영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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