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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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지역시민단체와 갑질・직장 내 괴롭힘 예방 위한 캠페인 전개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가 지역 시민단체와 손잡고 직장 내 괴롭힘 근절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조폐공사는 15일 대전 본사 정보관에서 대전지역 시민단체인 대전여민회와 함께 '갑질・직장 내 괴롭힘・폭력 근절 및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조폐공사는 지난 6월 대전여민회와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성폭력 상담 △피해자 심리치료 및 법률지원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지원 등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성폭력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전여민회 부설 상담실을 ‘안심신고 채널’로 지정해 내부 신고자 및 피해자 보호 및 2차 피해 방지에 노력하고 있다.대전여민회는 소통과 연대를 바탕으로 차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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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농어촌공사, 어촌수산해양분야 진로교실 운영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14일 15일 양일간 한국해양대학교와 경상국립대학교 학생 백여 명을 대상으로 어촌수산해양분야 진로교실을 운영했다.이번 진로교실은 정책제안 플랫폼인 협업이음터를 통해 협업이 성사된 것으로 공사가 진행 중인 어촌수산해양사업을 소개하고 채용정보 및 질의응답을 통해 관련분야 지역대학 전공자들을 위한 멘토링을 제공했다.김자영 어촌수산처장은 “어촌수산해양 분야의 능력 있는 지역 인재들이 공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련분야 지역 인재의 역량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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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한국마사회시설관리, 모자회사 상생협력 위한 대표자 간담회 개최
한국마사회와 자회사 한국마사회시설관리가 지난 14일 양기관 대표 및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 간담회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양 기관은 모·자회사간 현안 사안을 공유하고 상호간의 동반성장 및 협력을 위해 대표자가 참석하는 정기적인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다. 간담회에는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 및 임원진이, 한국마사회시설관리 윤각현 대표 및 지난 4일 선임된 경영진이 참석했다. 한국마사회시설관리 신임 경영진은 총 3명이다. 먼저 이명래 기획본부장은 말산업 전문경영자이자 최근까지 공공노무법인에서 실장으로 근무한 바 있다. 유선용 사외이사는 LH를 거쳐 노무법인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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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승마 활성화 위한 하반기 힐링승마 지원사업 추진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말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하반기 힐링승마 지원사업 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국마사회에서 시행하는 힐링승마 지원사업은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사회공익 직군에게 스트레스·트라우마 해소를 지원해 공익적 가치를 창출하고, 동시에 일반 국민에게 승마체험을 지원함으로써 흥미와 관심을 바탕으로 승마 대중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한국마사회는 올해 상반기 소방청, 해양경찰, 방역본부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직군약 80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익 힐링승마를 제공했으며 일반국민 힐링승마 역시 약 1,0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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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이영애 신임감사 취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은 지난 13일 제22대 상임감사직에 제18대 국회의원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상임감사를 역임한 한국특허학회 이영애 회장이 임명됐다고 15일 밝혔다.이영애 상임감사는 취임사에서 “조직의 공동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공기관 혁신과 나날이 높아지는 공정과 청렴에 대한 국민의 눈높이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아울러 “소통을 강조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는 자세의 감사”를 감사 철학으로 언급하면서, “무엇이 잘못됐는지 지적하는 것보다 상대방이 왜 그러한 의사결정과 행동을 했는지 듣고 이해하는 경청과 소통의 지혜를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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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산·학 협력 통한 디지털 인재 육성 확대 시행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2022년 하반기에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인재 육성을 위한 ‘전력IT 개론’ 강의를 확대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한전KDN은 지난 2017년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통해 지역 우수 인재 육성과 지역대학 발전을 위한 교육 및 산업협력 체계를 구축해 교수와 학생들의 현장 연수와 연구 지원 등 지식 교류 네트워크를 확장해 왔다.한전KDN은 이를 위해 현장 실무 경험 10년 이상 직원들로 강사진을 구성하여 ‘전력IT 개론’ 강의와 함께 ‘회사소개’와 ‘취업 소개’ 등을 목포해양대학교에서 매년 진행해 왔다.특히, 올 상반기까지 수년째 이어온 목포해양대학교 강의에 대한 참여 대학생들의 호응이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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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 의제실행협약’ 참여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충남도민이 직접 발굴한 생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기로 했다. 서부발전은 지난 14일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에서 열린 ‘2022년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 의제실행 협약식’에 참석해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추진되는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지역사회 문제를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이를 정부・지자체・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해결하는 협업체계다. 42개 기관과 18개 의제 실행팀으로 이뤄져 있다.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지난해 13개의 의제를 해결한 데 이어 올해는 18개 의제를 풀어나갈 예정이다.서부발전은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이 출범한 2020년부터 의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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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전력수급 안정적 관리에 총력 다짐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15일, 중앙전력관제센터 급전훈련실에서 “915 순환정전 재발 방지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태양광 발전설비 증가에 따른 전력수요의 변동성 확대와 기후변화 심화로 산불이나 태풍의 강도가 강해지는 등 전력관제 환경 악화에도 안정적인 계통운영을 위한 분석자료와 토론을 통한 각 분야 실무적 경험 공유의 장으로서 마련됐다. 최홍석 수급운영팀장이 “후배들과 함께하는 915 순환정전 이야기”발표를 통해 최근 10년 이내 입사한 직원들에게 915 순환정전의 히스토리를 들려줬다.이엥 정밀한 수요예측의 필요성과 예측이 빗나갔을 경우 안정적 전력수급 유지를 위한 실시간 대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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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사이클, 장애인 국가대표에 각종 기술ㆍ경험 전수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 사이클선수단이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재능 나눔에 나섰다. LX 사이클선수단은 15일, 전주 사이클경기장에서 열린 ‘함께하는 사이클 훈련’에서 장애인 사이클 국가대표 및 상비군에게 그동안 쌓아온 훈련 경험 및 경기 운영 등 다양한 경험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아시안게임 5관왕 장선재 감독을 비롯해 국가대표 4명을 보유한 LX 사이클선수단은 유년기 초보 선수에서 국가대표가 될 때까지 겪었던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맞춤형 강의와 훈련을 진행했다. 실내에서 진행된 강의에서는 페달링, 조정술 등 기술적인 훈련 방법부터 영양섭취, 훈련 후 회복, 정신관리 등 생활ㆍ심리적인 부분까지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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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하남시 지역주민 위한 게이트볼장 조성 기부금 전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14일 경기도 하남시 소재 미사강변아파트 13단지(임대단지) LH주거행복지원센터에서 열린 게이트볼장 준공식에서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홍복 경주사업총괄본부장과 이현재 하남시장, 김신덕 하남시 게이트볼협회장을 비롯해 게이트볼 회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게이트볼장 개장을 축하하는 자리를 함께했다. 소외계층의 체육복지 실현을 위해 전달된 기부금은 게이트볼장 조성(가로 20m, 세로 15m)에 필요한 공사비, 장비․용품 구입비 등으로 사용됐으며, 하남시게이트볼협회에서는 조성된 게이트볼장을 활용해 취약계층을 포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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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안전체험존’ 운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3일부터 이틀 동안 경남 김해시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찾아가는 안전체험존’을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중흥 샘이 깊은 도서관과 하늘빛작은도서관에서 열린 체험존 행사는 도서관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가상현실(VR)로 시설물 및 건설안전 사고를 체험하며 안전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관리원은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추락, 감전, 화재 등의 사고를 현실감 있게 체험할 수 있다는 데 큰 관심과 흥미를 나타냈다. 지난 2019년 경남대표도서관(관장 양은주)과 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 안전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는 관리원은 지역과의 상생발전 및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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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에너지 취약계층 대상‘생활안전키트’지원사업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15일,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어르신 생활 안전 키트’ 사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 전남 지역문제 해결플랫폼 의제 사업의 하나로, 전남지역 에너지 취약계층 주택의 전기와 소방 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여 지역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사업이라는 것이 거래소측의 설명.전력거래소는 작년에 전남지역 홀몸 어르신 30가구를 대상으로 안전손잡이 등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에는 나주 관내 다문화가정 30가구에 가스차단기, 누전차단 멀티탭, 스프레이 소화기 2종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생활안전키트 설치를 지원한다.나주지역자활센터와 협업하여 진행되는 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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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내버스 안정화 종합대책’ 발표
경기도가 김동연 지사의 교통 분야 공약인 ‘시내버스 준공영제 실시’ 실현에 본격 돌입했다. 올해부터 민선 8기 종료 시점인 오는 2026년까지 시내버스 노선 준공영제 전환, 임금인상 등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박노극 경기도 교통국장은 15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이 같은 내용의 ‘경기도 시내버스 안정화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도민들의 대중교통 이용권 보호를 위한 것으로, 코로나19 이후 심화하고 있는 민영제 시내버스업체의 경영 위기 극복과 더불어, 운수종사자 노동 여건 개선, 노-사 갈등 완화 등을 도모하는 데 초점을 뒀다.박노극 국장은 “지난 2020년부터 버스업체 재정지원, 임금인상,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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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기부 주관 ‘2022년 취약계층 비대면 라이프케어 플랫폼 구축 공모’ 선정
경기도가 취약계층 아동들이 아동급식카드로 배달앱 비대면 주문을 할 수 있는 ‘아동급식지원 플랫폼’을 개발해 내년 상반기 용인·의왕시에서 시범 운영한다.경기도는 15일 플랫폼 개발사인 ‘비즈플레이’ 서울 사무실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대구광역시와 ‘취약계층 비대면 아동급식지원 플랫폼 착수보고회’를 열었다.이번 플랫폼 개발은 경기도와 대구시가 올해 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한 ‘2022년 취약계층 비대면 라이프케어 플랫폼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주요 내용은 경기도 아동급식카드인 ‘G드림카드’를 경기도 공공배달앱인 ‘배달특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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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먹거리전략 포럼’ 개최···지속가능한 지역먹거리 상생 모색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지속가능한 지역먹거리 상생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9월 16일 오후 2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 먹거리전략 포럼’을 개최한다.포럼에서는 이수행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경기도 먹거리전략 목표와 추진 실태를 발표하고, 좌장인 김덕일 경기도먹거리위원장이 토론을 진행한다. 구체적으로 2019년 수립한 제1차 경기도 먹거리전략(2019~2023년)을 간략히 소개하고 지표에 따른 추진 현황을 공유한 후 제2차 경기도 먹거리 전략(2024~2028년)에 반영해야 할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후위기, 식량위기 등 내·외부적 여건 변화에 대응하는 지역먹거리 상생 전략의 방향을 논의한다.토론자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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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LPG 충전소 장애인 편의환경 조성’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와 LG복지재단이 매년 LPG 충전소 20여 개소에 장애인 화장실, 경사로 등 장애인 편의시설을 설치한다.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이사는 15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LPG 충전소 장애인 편의환경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경기도에는 모두 416개의 LPG 충전소가 설치돼 있다. 경기도는 LPG 충전소가 ‘장애인등편의법’에 따른 법적 편의시설 의무설치 대상이 아니어서 장애인들의 화장실 등 충전소 이용이 불편한 것으로 잠정 파악하고 있다.협약에 따라 LG복지재단은 연간 10억 원의 사업비 전액을 지원하게 된다. 경기도와 LG복지재단은 이를 활용해 올해부터 매년 LPG 충전소 20여 개소에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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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K-뷰티 엑스포’ 성황리에 마무리
경기도는 지난달 대만과 인도네시아에서 ‘2022 K-뷰티 엑스포’를 개최한 결과 72억9,300만 원의 수출 상담과 17억2,300만 원의 계약실적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지난달 19일부터 22일까지 대만 국제무역빌딩(TWTC)에서, 25일부터 27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엑스포(JIExpo)에서 ‘K-뷰티 엑스포’를 열었다. 대만 엑스포에는 40개 사(44 부스), 인도네시아 엑스포에는 47개 사(49 부스) 등 화장품, 헤어, 바디케어 등 다양한 품목의 국내 업체가 참가했다. 작년 대비 전체 참관객은 6만7,608명에서 18만296명으로 2.66배 늘었으며, 총상담금액은 37억 원에서 72억9,300만 원으로 1.97배, 총계약금액은 9억2,500만 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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