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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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평택지제역서 ‘중증장애인생산품’ 홍보·판로지원 나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2일부터 SRT 평택지제역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 홍보 및 판로지원 나섰다. SRT 평택지제역(역장 김용현)은 역사 3층 맞이방에 평택시 ‘꿈이크는일터’ 임시매장을 열고 고급수건과 양산, 우산 등 판촉물과 함께 쇼핑백, 명함, 봉투 등 인쇄물 판로를 지원한다.평택시 ‘꿈이크는일터’ 모든 상품은 장애인이 생산한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판매 수익은 장애인 복지를 위해 사용된다.‘꿈이크는일터’ 임시매장은 오는 16일까지 월요일과 금요일 오후 3시30분부터 저녁 9시까지 SRT 평택지제역에서 운영된다.이종국 SR 대표이사는 “SRT 이용고객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지속적으로 사회적 기업의 홍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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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화물연대, 불법·폭력 파업 중단해야” 촉구
국민의힘은 열하루째 지속되고 있는 화물연대 파업에 대해 ‘불법 폭력 파업’이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정부의 원칙적 대응을 거듭 주문했다.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국민이 ‘노동자’라는 이름 때문에 눈 감고 귀 막아줬던 시절은 끝났다”며 “민노총은 현실을 직시하고 불법 파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이어 “민주당은 ‘노란봉투법’을 강행해 민노총의 수시 파업을 보장하려 하고 있다”며 “‘막무가내 파업 폭력을 보장하자’는 정당을 국민이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겠나”라고 비판했다.그러면서 “정부는 민주당을 등에 업고 사실상 정권퇴진운동을 벌이는 민노총을 상대로 물러서지 말고 원리 원칙대로 대응할 것을 강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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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화물연대 파업 대응 관계장관회의’ 주재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오후 2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 대응과 관련한 관계장관회의를 직접 주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현재 파업 상황에 대해 점검하고 앞으로 어떻게 대처할지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윤 대통령은 모두발언 등을 통해 집단운송거부 중인 근로자들에게 조속한 복귀를 호소하는 한편 불법 행위에 대한 엄정 대응 기조를 거듭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이날 회의에는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한동훈 법무부 장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윤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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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 주한 중국대사관 찾아 故 장쩌민 前 주석 조문
김진표 국회의장은 지난 2일 오후 서울 중구 주한 중국대사관을 찾아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향년 96세로 서거한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을 조문했다.이날 조문에는 김학용·홍영표·한정애·김두관·양정숙 의원, 박경미 의장비서실장, 고재학 공보수석비서관 등이 함께했다.김 의장은 대사관에 마련된 장 전 주석의 영정 앞에서 묵념한 뒤 조문록에 '한중 공동번영의 큰길을 여셨습니다. 미래를 내다보신 주석님의 혜안 덕분에 한국과 중국은 여기까지 함께 올 수 있었습니다. 안식을 기원합니다.'라고 남겼다.앞서 김 의장은 1일 장 전 주석에 대한 조의 서한을 리잔수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에게 보내 "장쩌민 전 국가주석께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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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일·가정 양립 가족친화기업 선정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일·가정 양립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가족친화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서부발전에 따르면 가족친화경영 기업 인증제도는 여성가족부에서 200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제15조에 따라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심사해 인증한다. 서부발전은 가족친화경영에 대한 최고경영자의 높은 이해와 지원수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11년 최초로 인증을 획득한데 이어 이번에 재인증을 받았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오는 2025년까지 유지된다. 서부발전은 ‘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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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5만 2861명...1주 전과 비슷
코로나19의 재유행 확산세가 조금은 주춤하며 5만 명대 초반의 확진자가 나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5만 2861명 늘어나 누적 2726만 1526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인 5만 2987명보다 126명 적은 수치다. 1주일 전인 지난달 26일 5만 2788명보다는 73명 소폭 늘며 증가세가 주춤한 모습이다.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1만 4807명, 서울 1만 369명, 인천 3107명, 부산 2755명, 경남 2727명, 경북 2575명, 대구 2372명, 충남 2268명, 대전 1667명, 충북 1727명, 전북 1748명, 전남 1614명, 광주 1776명, 강원 1577명, 울산 918명, 세종 473명, 제주 348명, 검역 33명이다.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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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지역투자 활성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안 발의
구자근 의원(경북 구미시갑)은 지역투자 활성화와 지방으로 이전하는 기업에 대한 재정적 지원 강화를 위해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일 국회에 제출했다. 개정안은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을 통해 투자금액 중 토지매입가액 일부와 설비투자금액의 일부를 보조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산업통상자원부에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설치해 지역투자 활성화를 도모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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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시각장애인 점자 사용 보장 ‘점자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김예지 국회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2일 시각장애인의 점자 사용권 보장을 위한 ‘점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UN이 지정한 12월 3일 세계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의된 것으로 점자사용권을 구체화하여 법률에 명시하고, 규정을 준수하여 만들어진 점자자료를 통한 교육권 보장을 위해 국가·지방자치단체의 정책적 노력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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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2022년 철도안전 심포지엄’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일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안전, 시설, 정책 등 다양한 분야의 철도유관기관 종사자와 함께 ‘2022년 철도안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민생활에 밀접한 철도안전사업 추진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철도유관기관 종사자들로부터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으며, 국토교통부와 공단을 비롯해 한국철도공사, 서울교통공사, 국가철도공단 등 35개 기관의 약 300명이 참석했다.심포지엄은 국토교통부의 2023년 주요 철도안전정책 방향 공유를 비롯해 △철도사고·자율보고 △철도차량이력관리 △철도종사자 자격관리 △안전관리체계(SMS) △안전관리체계(열차운행) △안전관리체계(유지관리) △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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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북미·유럽지역 주한상공회의소와 ‘도담소통’ 간담회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미래먹거리 발굴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북미․유럽지역 주한상공회의소 대표들과 만나 “경기도는 규제 완화와 혁신생태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기업들이 아주 편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 며 경제 역동성을 살리기 위한 경기도의 노력과 투자하기 좋은 경기도의 이점을 적극 피력했다. 김동연 지사는 2일 도담소에서 북미․유럽지역 주한상공회의소 대표들과 격의 없는 소통과 의견수렴을 위한 소통간담회 ‘도담소통’을 열었다. ‘도담소통’은 민선8기 경기도 지방외교 전략 중 하나로 주한상공회의소와 협력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경기도 투자환경을 조성하고 청년 고용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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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정관덕산길 간판개선사업 완료…도시미관 개선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한 ‘정관덕산길 간판개선사업’을 11월 말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행정안전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 사업은 총 사업비 1억 8000만원(국비 1억800만원, 군비 7200만 원)으로 기장군 정관읍 정관덕산길 24~44일대 320m 구간, 32개 업소의 불법·노후 간판을 특색 있는 간판으로 교체 설치해 도시미관을 크게 개선했다. 해당 지역은 정관신도시 개발지구에서 제외된 구도심지역으로 상대적으로 노후되고 무질서한 간판들로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에 기장군은 올해 1월 당해 사업구간을 「옥외광고물 등 정비 시범구역」으로 지정 고시하고, 주민·업주를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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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노사 합동‘핑크박스’언택트 봉사활동 실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일, 정동희 이사장, 노조위원장을 비롯하여 30여명의 직원들이 함께 ‘핑크박스’를 제작하여 전달하는 언택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5년째 이어오고 있는‘핑크박스’캠페인은 여성청소년들을 위한 위생용품 키트를 제작하여 전달하는 봉사활동으로서, 올해에는 약 1년치 분량의 다양한 위생용품을 담아 지역내 농촌 거주 청소년들에게 전달된다. 60여 명에게 전달될 핑크박스 제작비용은 기관에서 출연한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하고, 임직원이 직접 키트를 제작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정동희 이사장은 “지역내 여성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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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소비자권익증진 유공 기관표창’ 전국 1위 선정
공정거래위원회가 선정하는 소비자권익증진 유공 기관표창 대상자로 경기도가 전국 1위에 선정됐다. 경기도는 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2년 제27회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공정거래위원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이 상은 전국 17개 시·도 2021년 소비자정책 시행계획 추진실적을 평가해 매년 3~5개 우수 지자체를 선정·시상한다. 경기도는 2022년에도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2015년부터 8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는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5개 시·도(충북, 서울, 경남, 강원) 중에서도 가장 높은 평가 결과를 받아 전국 1위로 선정됐다.이날 시상에는 소비자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한 소비자단체 활동가 및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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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건복지부 ‘아동정책 평가’ 전국 최우수상 수상 쾌거
경기도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1년 아동정책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2021년 아동정책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는 ▲계획수립의 적절성(15점) ▲이행의 충실성(20점) ▲성과달성도(65점) 등 3개 영역 14개 지표로 이뤄졌다.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의 제2차 아동정책기본계획(2020~2024년) 수립 후 처음으로 실시한 것이다. 경기도는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협업체계 구축을 평가하는 ‘시행계획 이행의 충실성’ 등 지표 전반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유소정 경기도 아동돌봄과장은 “이번 수상은 그동안 도에서 추진해 온 다양한 아동정책이 외부 전문 평가를 통해 인정받은 것” 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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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축제 활성화 시·군 관광과장 간담회 개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2일 수원 라마다 호텔 제이드홀에서 시․군 관광부서 과장 및 팀장들과 지역축제 육성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경기도는 우수 지역축제 발굴과 지원을 위해 매년 시군별로 신청을 받아 지원 대상을 선정하는 ‘경기관광축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내년도 경기관광축제 평가 및 지원계획과 지역축제 육성방안을 논의하고 기타 도 주요사업들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먼저 경기대 김창수 교수가 ‘지역축제의 진단과 트렌드, 작은축제 육성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고, 다음으로 2023년 경기관광축제 평가․지원계획 등 도 주요사업 계획을 안내하고 이에 대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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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국내 1호 직접PPA 본격 운영“RE100활성화 기대”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일, GS EPS가 재생에너지 공급사업자로 LG전자가 전기사용자로 참여하는 국내 첫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이하 직접PPA)를 본격 운영 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직접PPA제도는 재생에너지를 직접 구매하기 원하는 기업이 재생에너지 공급사업자와 전력구매계약을 체결해 태양광ㆍ풍력 등 재생에너지에서 생산된 전력을 직접 구매하여 소비하는 글로벌 RE100 캠페인의 핵심 이행 수단 중 하나이며 국내에서는 올해 9월 본격 시행됐다. 이번 직접PPA는 제도 시행이래 3개월만에 국내 1호로 성사되었으며, 경상남도 창원에 위치한 LG전자 스마트파크 통합생산동의 옥상에 GS EPS가 2,289kW 규모의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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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의회, ‘여·야·정 협의체’ 첫 실무회의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간 민생현안 협의를 위한 소통·협치 기구 ‘여·야·정 협의체’가 1일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여·야·정 협의체 공동의장인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와 남종섭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곽미숙 국민의힘 대표의원을 비롯한 여·야·정 협의체 17명은 1일 경기도청에서 1차 실무회의를 열어 도정 주요 쟁점을 논의했다.회의에 앞서 곽미숙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오늘 여·야·정 협의체 실무 첫 회의를 환영한다” 며 “이 테이블에서 한 논의가 도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좋은 정책들 제안 많이 해주시고, 저희도 제안 많이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남종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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