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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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 진로-진학-직업교육 담당자 정책설명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4일 ‘2023 진로-진학-직업교육 정책 설명회’를 열고 공유, 나눔, 협력으로 성장하는 경기진로직업교육을 추진해 나간다. 설명회에는 25개 교육지원청과 31개 시·군 진로체험지원센터 담당자가 참석해 ▲2023 진로-진학-직업교육 정책 안내와 질의응답 ▲지역별 특색 사업 추진을 위한 교육지원청과 진로체험지원센터 담당자 간 협의로 진행했다. 진로-진학-직업교육의 주요 정책으로 ▲학생 성장단계별 맞춤형 진로교육 운영 ▲지역 연계 진로체험 활성화 ▲학생 맞춤형 대입진학 상담 프로그램 운영 ▲고교-대학연계 협력사업 활성화 ▲산학연계형 직업계고 지원 ▲하이테크 직업교육 체제 구축 등을 마련,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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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베트남 국회부의장 만나 인적교류 등 협력 방안 논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방한 중인 응우옌 득 하이(Nguyen Duc Hai) 베트남 국회부의장과 만나 첨단기술과 인적교류 등 경기도와 베트남 간 교류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동연 지사는 23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응우옌 득 하이 베트남 국회부의장과 만나 “제가 여러 번 가봤고 알고 있는 베트남은 국민 평균 연령이 가장 젊은 나라고 경제 역동성이나 국민의 우수성이 뛰어나다” 며 “경기도는 베트남을 가장 중요한 파트너로 생각하고 있고 모든 방면에서 협력 관계를 증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응우옌 득 하이 국회 부의장은 “무역, 물류, 첨단기술 분야를 비롯해 문화교류, 관광 분야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고 경기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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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도민텃밭’ 분양 희망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경기도민텃밭 참여 희망자를 4월 3일까지 모집한다. 분양 예정인 경기도민텃밭은 개인 666구획(10,990㎡)와 단체 46구획(1,523㎡)로 분양면적은 개인 16.5㎡ 내외, 단체는 33.1㎡ 내외다. 텃밭 지역은 용인 흥덕, 화성 동탄, 김포 한강 등 3곳이며 분양료는 무료다. 신청은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개인 혹은 단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만 70세 이상(1952년 12월 31일 이전출생), 취약계층, 텃밭해당시군 주민에게 우선 분양된다. 분양을 희망하는 사람은 온라인과 우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 접수는 경기도공유서비스 누리집에서 할 수 있고 우편접수는 경기농수산진흥원(경기도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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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수 중소기업 해외유통망 진출지원···상반기 65개사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해외 유통판로 개척을 위한 ‘2023년도 경기도 중소기업 해외유통망 진출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상반기 지원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중소기업 제품 해외유통망 진출지원’은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대상으로 해외 유통망을 발굴해 내수시장 기반 기업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110개사 이상 선발할 계획으로, 선발된 기업은 크게 수출지원(물류비 지원, 인증 등)과 경기도주식회사 B2C 해외 온라인몰(아마존 등)에 입점하여 전문셀러를 통한 판매지원을 받게 된다.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상반기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65개 업체를 3월 24일부터 4월 6일까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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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도체 팹리스 분야 기업간담회 개최
경기도는 경기도반도체협의체와 공동으로 지난 23일 경기기업성장센터에서 간담회를 열고 반도체 팹리스(반도체 설계) 관련 중견·중소기업의 경영 여건을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간담회에는 도 반도체산업과,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나노기술원,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팹리스산업협회 및 반도체 팹리스 분야 8개 기업체가 참석했다. 도는 이 자리에서 경기도의 반도체 관련 추진사업을 기업에 소개하고 업무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신규사업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발표한 용인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구축’과 관련해 도내 팹리스 기업 경영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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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MZ 공무원과 소통 강화 ‘멘토-멘티의 날’ 운영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실은 24일 도 북부청사에서 행복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멘토-멘티의 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멘토-멘티의 날’은 신규 공무원의 직장 내 안정적 적응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것으로 새내기 직원 24명과 6급 이상 직원 24명이 참여했다. 멘토-멘티의 날은 1부 직장 내 갈등 해결 방안에 대한 특강에 이어 조직문화 개선을 주제로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후 참여자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에 대해 공직 선배인 오후석 행정2부지사가 조언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멘티로 참여한 기획예산담당관실 이소희 주무관은 “함께 마주 보며 소통할 기회가 없었는데 대화할 기회가 생겨 좋았으며,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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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3회 결핵예방의 날 기념행사 개최
경기도가 24일 수원역 테마거리 문화광장에서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 수원시 보건소(장안구, 권선구, 팔달구, 영통구)와 함께 제13회 결핵예방의 날 기념행사 및 결핵 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결핵 없는 사회, 건강한 경기도’를 실현하기 위한 이번 행사 1부에서는 코로나19 대응과 함께 결핵예방관리사업을 열심히 추진한 우수보건소 2개소(안산시 단원구보건소,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를 시상하고, 결핵퇴치를 위한 내빈 손피켓 퍼포먼스 등을 했다. 2부에서는 결핵·감염병예방 홍보관, 건강증진 체험관, 결핵균 현미경 관찰, 대한결핵협회 검진차량을 이용한 결핵 조기발견을 위한 엑스레이(X-ray) 검진을 실시하며 의사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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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동학대예방 대응체계 강화 위한 아동보호전담기구 회의 개최
경기도는 24일 도청에서 ‘2023년 제1차 경기도아동보호전담기구 회의’를 열고 아동학대 예방대책 등을 논의했다.아동보호전담기구는 경기도, 경기도남북부자치경찰위원회, 경기도교육청, 경기남·북부경찰청, 경기도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 광역전담의료기관(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 등 아동학대 유관기관이 모여 아동학대 예방 방안 및 대응체계를 분기별로 확인하고 협력사항을 논의하는 조직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아동학대예방·대응체계 강화대책으로 31개 시군에서 운영 중인 아동학대대응정보연계협의체와 아동보호전담기구를 연계해 아동학대대응 절차 시 유관기관과의 협의가 필요한 안건들을 발굴하고 지자체 특성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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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기장군의회-KBO,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성공추진 '맞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 기장군의회(의장 박우식), 한국야구위원회(KBO)(총재 허구연)는 24일 오후 1시 30분 기장군의회 2층 주민상담실에서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이하 명예의 전당)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한 박우식 기장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허구연 KBO 총재 등이 참석해 기장군의 지역발전과 한국야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명예의 전당을 조속히 성공적으로 건립하는 데 뜻을 모았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은 일광유원지 내 기장야구테마파크의 핵심 전략사업으로 이번 협력서 체결을 통해 명예의 전당이 적기에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며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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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열차 차량정리 작업 자동화’ 본격 추진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열차 차량정리 작업에서 발생하는 직무사상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무선차량정리 시스템 도입에 본격 나선다. 무선차량정리는 열차 차량을 연결, 분리, 교환하는 차량정리 작업 시 수송원이 사용자제어장치(컨트롤러)를 조작해 기관사 없이 기관차를 원격으로 움직여 작업하는 방식으로, 코레일은 24일 제천조차장역에서 현업직원과 물류분야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무선차량정리 시스템 시연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점검은 실제 작업을 가정해 이뤄졌다. 수송원이 사용자제어장치로 기관차 속도와 방향, 정차 위치 등을 결정하며 다른 선로에 유치된 화차와 연결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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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윤대통령 양곡법 통과 수용 촉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24일 양곡관리법 개정안 통과와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의 수용을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농민이 살아야 농업이 살고, 농촌이 살아야 지방소멸을 막을 수 있다"며 "국민의 먹고 사는 문제에 여야가 따로 없는 만큼 윤석열 대통령이 즉시 '쌀값 정상화법'(양곡관리법 개정안)을 수용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쌀값 폭락으로 농민들 피해가 막심하고 농민들이 누렇게 익은 벼를 갈아엎을 정도로 농심이 들끓고 있다"며 "그 피해가 국민 전체에 미치기 전에 정부 시장격리를 의무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초과 생산된 쌀의 정부 매입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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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전국 역사 내 상업시설 애플페이 결제 시행
유통·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애플페이를 국내에 첫 도입한 주관사 현대카드와 함께 결제 테스트를 완료하는 등 전 매장 결제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국 역사 내 스토리웨이 편의점 등 상업시설에서 모두 애플페이 사용이 가능해 졌다. 코레일유통에 따르면 이번 애플페이 결제 시스템 도입은 지난해 7월 우선 적용 대상자로 선정돼 지난 1월 부터 전국 주요 역사 내 모든 상업시설에서 결제가 가능하도록 키오스크 및 판매관리 시스템(POS)을 구축했다. 애플과 테스트를 완료해 애플페이 국내 오픈 일정인 지난 21일부터 전국 역사 내 상업시설에서 사용이 가능하다.한편, 신용카드 플랫폼 카드고릴라는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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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서해수호의날 기념식 참석 ‘55용사’ 호명... "북한 도발로부터 피로 영토 지켜"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서해수호의날을 맞아 기념식에 참석해 순국 용사들의 넋을 기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진행된 '제8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기념사에서 "우리나라의 서해와 서북도서는 세계에서 군사적 긴장이 가장 높은 지역"이라며 "우리 해군과 해병대 장병들은 연평해전, 대청해전, 연평도 포격전 등 수많은 북한의 무력 도발로부터 NLL과 우리의 영토를 피로써 지켜냈다"고 말했다. 이날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함께한 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우리는 북한의 무력 도발에 맞서 서해를 수호한 용사들의 헌신을 기억하기 위해 함께 하고 있다"며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숭고한 희생을 한 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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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시행 ‘신설1구역’, 공공재개발 시공자 선정 입찰 공고
LH는 공공재개발사업으로 진행 중인 서울 동대문구 신설1구역이 24일 시공자 선정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공재개발사업의 경우 주민이 원하는 민간 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시공자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주민대표회의가 경쟁 입찰방식으로 참여자를 모집한 뒤 토지등소유자의 투표를 거쳐 시공자를 사업시행자인 LH에 추천하면 LH가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선정된다.LH는 주요 입찰 기준에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했으며, 층간소음 완화를 위한 신기술 적용을 유도하는 등 고품질 주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입찰 지침을 마련했다.오는 4월 13일까지 입찰확약서를 접수 받으며, 4월 현장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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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公 “소규모 제작자 안전검사 비용 연간 120억 절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소규모 자동차제작자가 직접 안전검사를 하는 경우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계속안전검사가 가능하도록 규제를 개선해 연간 최대 120억원 절감 효과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규모 자동차제작자는 연간 2500대, 동일차종 500대 미만 생산·조립하는 자동차제작자로, 주로 소방차, 견인차(렉카차), 냉동탑차, 고소작업차 등 특장차 등을 생산한다.소규모제작자가 생산한 자동차의 안전검사는 첫 번째 생산된 차량에 대한 안전검사(최초안전검사)와 그 이후 생산되는 동일 차종도 안전성이 유지되는지 여부를 검사(계속안전검사)하는 체계로 운영돼 왔다.또 소규모제작자가 생산한 자동차를 직접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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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역 ‘KTX-공항버스’ 이용객 전년 대비 48% 증가
광명역에서 인천공항까지 운행하는 ‘KTX- 공항버스’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약 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지난 2월까지 KTX-공항버스(노선번호 6770) 이용객은 4만251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8776명 보다 47.7% 증가해 하루 평균 721명이 이용했다고 24일 밝혔다.이는 일상회복 이후 해외여행객이 늘면서 KTX-공항버스 이용도 함께 증가한 데다, 인천공항까지의 KTX 연계 이용의 편리함과 짧은 이동시간 등의 장점으로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된다.KTX와 KTX-공항버스를 이용하면 인천공항의 주차 공간 부족에 따른 이용 불편 없이 정확한 도착시간에 도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부산역에서 승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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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곡법 본회의 통과... 대통령실 “윤 대통령, 거부권 행사 여부 결정 숙고”
23일 야당 주도로 국회 양곡관리법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재의 요구권) 행사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23일 "개정안이 정부에 이송되면, 각계의 우려를 포함한 의견을 경청하고 충분히 숙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이 그간 양곡관리법에 대한 반대 입장을 수차례 밝혀온 만큼 대통령실 안팎에서는 사실상 재의 요구를 택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다만 농민들의 반발로 역풍의 우려가 있어 사전 설득 조치를 선행해 신중하게 판단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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