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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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도의회 민주당 청년 의원 오찬 간담회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회 청년의원들과 만나 “청년정책뿐만 아니라 도정 전반에서 신선한 아이디어로 유쾌한 반란을 일으켜 달라”고 말했다. 김동연 지사는 6일 도담소에서 경기도의회 민주당 청년 의원 오찬 간담회를 열고 “세상이 빨리 변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가장 민감한 세대들의 얘기를 듣고 싶다. 어떤 것은 청년정책이니까 청년에게 듣고, 여성정책이니까 여성에게 듣고 이렇게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참석한 의원은 24~46세의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청년지원단으로, 김태희·장민수·전자영·박진영·이자형·문승호·변재석·박상현·유경현·오지훈·이재영․임창휘·유호준·장한별·장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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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폭설 대비 도내 시·군 제설 자재 및 장비 운용실태 현장점검 추진
경기도가 폭설에 대비해 제설 전진기지 128개소와 제설함 1만1,640개 등 대설 대비 주요 시설과 대책에 대한 현장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오는 9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점검에서는 ▲제설 전진기지 128개소의 제설제 보관상태와 제설장비 관리 상태 ▲자동제설장비 592개소의 정상작동 여부와 관리 상태 ▲제설함 1만 1,640개의 제설도구 구비, 관리부서·연락처 기재 여부 등 ▲적설취약구조물 514동의 기둥 부식 및 건물 누수 발생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도는 제설함 내 염화칼슘, 모래주머니, 제설삽 등 제설품목 등의 비치 상태와 청소 여부를 살펴 눈이 내리면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제설전진기지 내의 제설제 관리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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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동소화시설 작동으로 최근 5년간 화재 943건 초기 진압 성공
스프링클러를 비롯한 소방시설에 의한 화재 초기 진화로 최근 5년간 9조 8천억 원의 재산피해를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시설에 대한 중요성이 획기적인 재산피해 경감 효과로 입증된 것이다. 6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7년 1월~2021년 12월까지 최근 5년간 화재 발생시 자동 소화설비가 총 943건 작동해 9조 8천억 원의 재산 피해를 줄인 것으로 집계됐다. 자동 소화설비 작동으로 인한 재산 피해 감소 산정은 자동 소화설비가 작동하지 않아 화재 발생 시설이 전소했을 경우의 재산피해액을 추정해 실제 발생한 재산피해액과 차액을 계산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자동 소화설비 가운데는 스프링클러의 초기 화재진화 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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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 한해 가맹사업거래 분쟁조정 100건 접수···성립률 98% 달성
경기도 가맹사업거래 분쟁조정협의회가 올 한해 분쟁조정 신청을 100건 접수하는 등 4년간 총 341건을 접수했으며, 성립률도 매년 증가해 올해 98%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연도별 경기도 가맹사업거래 분쟁조정협의회의 분쟁조정 신청 접수 현황은 2019년 74건, 2020년 84건, 2021년 83건, 2022년(12월 5일 기준) 100건 등 총 341건이다. 앞서 도는 2019년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가맹사업거래에 대한 분쟁조정 업무를 이관받았다.단순 접수 건수만 증가한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조정으로 분쟁조정 성립률(종결사항을 제외한 접수 건수 중 성립 건수 비율)도 2019년 71%, 2020년 75%, 2021년 91%로 매년 늘어났다. 특히 올해에는 종결 21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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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도교육청 소통·협치기구 ‘여·야·정 협의체’ 공식 출범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가 5일 경기도교육청과 업무협약식을 갖고, 공식 소통·협치 기구인 ‘여·야·정 협의체’의 출범을 알렸다.지난달 25일 도의회와 경기도가 여·야·정 협의체를 구성한 지 11일 만으로 도정은 물론, 교육 관련 주요정책 및 예산안 검토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이날 오후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의회-경기도교육청 여·야·정 협의체 업무협약식’에는 도의회 염종현 의장과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용인3), 곽미숙 국민의힘 대표의원(고양6) 및 양단 대표단, 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과 이경희 제1부교육감 등 간부 공무원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 도의회와 도교육청 간 여·야·정 협의체는 상호 존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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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수출기업인의 날’ 맞아 수출유공자 20명에 도지사 표창
경기도는 6일 라마다 프라자 수원 호텔에서 ‘2022 경기도 수출기업인의 날’ 행사를 열고 도내 수출기업과 유관기관 임직원에게 수출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수상자는 팸텍(주) 등 수출 증진 유공 12명,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기여 유공 5명, 해외마케팅 지원 유공 3명 등 총 20명이다.도는 유공자 표창과 함께 2019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처음 수출을 시작한 기업 중 실적이 우수한 76개사를 ‘수출프론티어기업’으로 선정해 인증서를 전달했다.특히 수출프론티어기업 중 정보기술(IT), 기계, 뷰티, 생활소비재, 의료·바이오 등 5개 각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수출실적을 거둔 ㈜웹게이트 등 5개사를 ‘수출 신인왕’으로 선정해 인증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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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2022년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 개최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은 6일 ‘2022년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을 개최하고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에 특별성금을 전달했다.이날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열린 증정식에는 대한결핵협회 최종현 사무총장, 박장호 경기도지부 본부장, 이철범 경영혁신본부 본부장을 비롯해 도의회 최종현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대한결핵협회 측은 축구선수 손흥민이 재능기부를 통해 모델로 참여한 2022년 크리스마스 씰 50시트와 그린 씰(열쇠고리) 20개 및 100개 한정판으로 제작된 축구공을 의회에 증정했다.이에 염종현 의장은 특별성금 50만 원을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에 전달했다.이 자리에서 염종현 의장은 “크리스마스 씰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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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초선의원 의정지원 추진단 핫라인 구축
경기도의회는 초선의원 요구사항의 원스톱 해결을 위해 단일창구 운영의 일환으로 핫라인인 전용전화를 개설하였다.초선의원들이 의정활동을 펼치면서 불편사항이나 문의사항 등에 대하여 본 핫라인을 통해 요청이 있을 경우 해당부서로 단순 전화연결이 아닌 원스톱 해결을 위하여 초선의원 의정지원 추진단에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초선의원 의정지원 추진단은 제11대 개원과 함께 경기도의원 총 156명 중 초선의원이 108명(더불어민주당 45명, 국민의 힘 63명)으로 70%를 차지하고 있어, 초선의원들의 안정적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구성되어 운영중에 있다.경기도의회 관계자는 “추진단에서 다양한 방안 모색을 위한 일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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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시개발공사, ‘토닥토닥 힐링 프로그램’ 운영
성남도시개발공사(이하 공사)는 지난달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홍천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토닥토닥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힐링 프로그램은 업무 특성상 감정노동에 노출되기 쉬운 고객접점 직원들의 심신피로 해소 및 재충전에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현장직원과 민원담당 직원 34명이 참가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의식 교육이나 과제활동 없이 완전한 ‘쉼’에 초점을 맞추어 △아로마 향기 테라피 △숲 테라피 △소도구테라피 △싱잉볼 음악명상 등으로 진행됐다.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인사전략실 김세정 사원은 “고객응대 업무를 하며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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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전통시장 상생활동 공모전’서 최우수기관 선정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22년 공공기관 전통시장 ESG 우수 상생활동 공모전’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34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등 ESG 분야별 상생활동을 평가했다.코레일은 △전통시장 지원 철도관광상품 운영 △‘팔도장터관광열차’ 재개로 전통시장 활성화 △전통시장 물품 구입과 이용 캠페인 등으로 사회분야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추석 장보기 행사‘와 장바구니 배부 등 지역특화 맞춤형 활동으로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고 구매물품 기부로 사회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나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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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화물연대 파업, 아파트 건설공사 중단 시 하루 최대 46억 피해”
열흘 넘게 장기화하고 있는 화물연대 파업의 영향으로 공공주택 건설공사가 중단될 경우 하루 최대 46억원의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나타났다. LH는 5일 기준 LH가 전국에서 시행 중인 공공주택건설 공구 총 244개 중 공사차질을 빚고 있는 곳은 174개 공구로, 2일 기준 128곳에서 46곳이 늘어났다고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 LH는 공사차질로 인한 공공주택건설공사 중단 시 건설사에 공사기간 연장과 더불어 간접비를 지급해야 하고, 입주자에게는 입주지연 기간만큼 지체보상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LH에 따르면 LH가 전국에 건설 중인 주택은 14만5000호로 건설공사 중단으로 인한 공기연장 간접비용 및 입주지연 보상금을 산정하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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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26회 대학생 주택건축대전 시상식’ 개최
LH는 앞서 지난 6월 실시한 ‘제26회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에 대한 시상식을 LH 본사에서 6일 개최한다.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은 1995년부터 시작된 공동주택분야 최대 공모전으로, 이번 건축대전은 ‘MULTI-HOUSE: 지역개방형 청년복합주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염상훈 연세대학교 교수가 총괄 코디네이터(Coordinator)로 참여하고, 학계 및 실무에서 활동 중인 건축가 3인이 총 3단계에 걸쳐 심사하는 등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였다.이번 주택건축대전에는 전국 65개 대학에서 233개 팀이 참가했으며, 최종 심사를 통해 대상·금상·은상 각 1팀, 동상 2팀 및 장려상 15팀 등 총 20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대상을 수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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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상지대, 산학협력 홍보마케팅 전략 발표회 개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5일 상지대학교와 진행해온 산학협력 결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상지대 학생들은 지난 한 학기 동안 ‘SR 홍보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대국민 소통 확대를 위한 캠페인 아이디어를 발굴해왔다. 이날 최종 발표회에는 3개 팀이 참가해 과제 결과를 공유하고 우수팀 시상식을 가졌다.SR에 따르면 최우수상은 SRT의 편안함을 경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 ‘Where I’m relaxable’을 제안한 ‘타수서’팀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고속철도가 다른 교통수단에 비해 ‘편안함’의 가치가 크다는 점에 착안해 이를 시각·청각·후각으로 극대화하여 경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제안했다. 우수상은 SRT 캐릭터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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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철강제품 국산 둔갑 등 원산지표시위반 11개 수입업체 적발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고석진)은 발전소, 석유화학시설 등에 필수 배관자재로 사용되는 무계목강관(Seamless Pipe)에 대해 원산지표시 중점 단속을 벌여 국산둔갑 등 원산지표시위반 11개 수입업체, 783억 원 상당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획단속은 저가 수입산 무계목강관의 국산둔갑, 유통으로 국내 관련 산업 황폐화와 기업도산이 우려된다는 지자체 의회의 단속 건의가 있었고, 2020년 3월부터 수입 무계목강관이 원산지표시 대상물품으로 지정됨에 따라 국내 산업보호와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 원산지표시제도 조기정착을 위해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이뤄졌다. 단속 결과 지난해 플랜지 원산지표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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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협의회 개최... 서민·취약계층 금융부담 완화 대책 논의
국민의힘과 정부가 서민·취약계층의 금융부담 완화 대책을 마련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국회에서 열리는 협의회에서 당정은 최근 금리 급등 상황과 관련해 서민 및 취약 계층의 높아진 금융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각종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당에서는 성일종 정책위의장과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의원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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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16강 분전한 벤투호 격려... "정말 고생 많았다... 4년 뒤 꿈꾸자"
윤석열 대통령은 6일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에 패배한 한국 축구대표팀에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부상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경기를 펼친 선수 여러분 정말 고생 많았다"며 "손흥민 주장을 비롯한 26명의 선수 여러분, 벤투 감독과 코치진 모두 너무나 수고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도전은 계속될 것이다. 저도 대한민국 국민 모두와 함께 행복한 마음으로 근사한 4년 뒤를 꿈꿀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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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대표 참석 '3+3 협의체' 예산 협상... 마지막 담판
여야가 내년도 예산안 처리에 난항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원내대표까지 참여해 추가 협상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6일 양당은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가 참여하는 '3+3 협의체' 협상을 시작한다. '3+3 협의체'는 여야 원내대표도 참석하는 만큼 대통령실 이전·지역화폐 등 주요 쟁점 예산에 대한 담판이 시도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야는 9일까지인 정기국회 회기 내 예산안을 처리해야 한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는 만큼 타결 가능성이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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