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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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울릉군과 ‘건설안전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일, 경북 울릉군(군수 남한권)과 건설현장의 안전문화 정착 및 건설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울릉군 관래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관리원 영남지사와 울릉군은 지난달 29일 업무협약을 체결 후 1일까지 울릉일주도로 재해복구 현장과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현장 등 11개 중소규모 건설공사장을 울릉군 공무원들과 함께 점검했다. 울릉군 공무원과 관내 건설공사 참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오영석 관리원 영남지사장은 "육지와 떨어져 있어 안전관리에 취약한 울릉도의 건설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울릉군과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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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최우수 지자체 수원·양주·안성 선정
경기도가 실시한 ‘2022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평가’에서 수원시와 양주시, 안성시가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이번 시·군 평가는 ‘깨끗한 경기 만들기’ 종합계획 중 하나로 도가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하며, 생활폐기물 감축을 위한 시·군별 특수시책, 우수사례 정성 부문에 대한 경진대회 평가와 생활폐기물 분야 정량 부문 15개 지표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정성지표 경진대회는 지난달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시군의 우수시책 공유·확산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열렸다. 31개 시군과 자원순환 분야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생활폐기물 발생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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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세계은행(WB) 국제협력 감사패 수상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는 한국녹색성장신탁기금(Korea Green Growth Trust Fund, KGGTF)으로부터 녹색성장과 해외원조의 공헌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LX공사는 지난 1일, 서울 포시즌즈호텔에서 열린 KGGTF 설립 10주년 기념식에서 기획재정부 제1차관(방기선), 세계은행 부총재(쥬에젠 보에겔레) 외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GGTF 성과와 향후 계획 공유, 우수기관 감사패 전달이 이뤄졌다. LX공사는 세계은행과 협력해 ▲튀니지 토지정보시스템 구축 기술지원사업(2015)을 시작으로 ▲세계은행 ICT기반 토지정보화 역량강화사업(2017), ▲세계은행 KGGTF 역량강화 사업(2018), ▲잔지바르 GIS기반 과세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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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2022 이스포츠 토크 콘서트 개최
더불어민주당 이상헌(울산 북구, 재선)의원이 12월 1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2022 이스포츠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토크 콘서트는 1부 ‘이스포츠와 공공 정책’과 2부 ‘이스포츠 토토 제도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1부 ‘이스포츠와 공공 정책’에는 배재민 철권 선수, 이민호 크래프톤 이스포츠 총괄, 이지훈 젠지 이스포츠 상무, 정윤재 문화체육관광부 게임과장이 참석했다. 공공의 역할을 중심으로 이스포츠 인식 개선, 지방 이스포츠 경기장, 이스포츠 산업의 수익 창출 환경에 관한 이야기가 오갔다. 먼저 이스포츠 인식 개선에 대해서는 모든 참석자가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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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과방위 방송법 단독처리 강행... 국민의힘 강력 반발
더불어민주당이 방송법 개정안을 단독으로 처리하며 여야 대립이 심해지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2일 전체회의를 개최해 공영방송의 지배구조를 변경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방송법 개정안 등을 의결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산하 언론노조가 공영방송을 장악할 것이라는 이유 등으로 법 개정에 반대하며 퇴장했고 민주당은 법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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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장, 8~9일 본회의 개최... 여야 이견 조정·중재
예산안 처리 등 여야가 대립각을 세워는 가운데 김진표 국회의장이 적극 중재에 나서겠다는 뜻을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의장은 2일 "국회에 주어진 권한이자 책무를 이행하기 위해 오는 8일과 9일에 본회의를 개최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2014년 국회선진화법 시행 이후 예산안 법정 처리시한을 지키지 못한 경우라도 모두 정기국회 회기 내에 예산안을 처리했고, 이번에도 정기국회 내에 처리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장은 "여야가 의견을 달리하는 정치 현안은 계속 논의하면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해법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국회의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조정·중재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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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개소식 가져
울산시는 12월 2일 오전 10시 울산과학대학교 서부캠퍼스 청운국제관에서 김두겸 시장, 조홍래 울산과학대학교 총장, 편상훈 울산연구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울산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울산시 탄소중립 지원센터’는「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지역의 탄소중립 정책과 녹색성장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탄소중립은 도시의 경쟁력, 시민의 삶과 직결된 시대적 과제로 탄소중립 지원센터와 함께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울산기후위기비상행동 회원들(울산환경운동연합, 채식평화연대, 외국인 청년 압버스 존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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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청와대 광고에 ‘한 달 반’동안 30억 쓴 문체부
문화체육관광부가 청와대 개방 홍보 광고에 한 달 반의 기간 동안 30억 원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상헌 의원(울산 북구・문체위)이 문체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운영 방향(청와대 개방)’ 정책광고 자료에 따르면 문체부는 부처 내 여론과를 통해 방송, 온라인 SNS, 옥외광고, 영화관 광고 등을 통해 청와대 개방 홍보 광고를 송출했다. 여기에 30억 원의 비용이 사용됐다. 그 중 광고 제작 비용은 2억1400만 원이며, 10월 27일부터 12월 13일까지 한 달 반 정도 되는 기간에 송출 비용은 27억8600만 원이다. 문체부는 TV 광고 뿐 아니라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로도 광고를 송출했으며, CGV, 롯데시네마 등에서 스크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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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8회 고객품질대상’ 시상식 개최…“고품질 공공주택 공급”
LH는 지난 1일 LH 판교제2테크노밸리 기업성장센터에서 ‘2022년 제8회 고개품질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2015년에 시작돼 올해 8회째 개최된 ‘LH 고객품질대상’은 ‘고객품질평가’ 결과를 반영해 LH 공공주택의 주거품질 향상에 기여한 업체를 선정·시상하는 행사이다. 고객품질평가에는 공공주택 입주고객이 직접 평가하는 주택 품질과 업체의 하자처리율 및 하자처리기간, 친절도 등이 반영된다.LH에 따르면 올해는 △건설업체 부문 △지급자재업체 부문 △CS전문업체 부문 △LH감독 부문에서 업체 7개사 및 개인 12명을 시상했다.건설업체 부문 공공분양 유형에서는 ‘(주)대광건영’이, 장기임대 유형에서는 ‘(주)보미건설’이,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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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화물연대 파업에 레미콘 공급 차질…공공주택 입주 피해 우려
LH는 지난달 24일부터 시작된 화물연대 파업의 영향으로 무주택 서민 등의 공공주택 입주 지연이 우려된다고 2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LH가 전국에서 시행 중인 공공주택건설사업 관련 공구는 총 431개 공구로, 주택건설 공구는 244개 공구인데, 이 중 128개 공구가 레미콘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다.LH는 오는 2023년 상반기 총 2만9000세대 입주가 예정돼 있는 만큼 대체 공정을 실시하는 등 공사를 이어가고 있으나 화물연대 파업 장기화에 따라 골조 공사 등 주요 공정이 중단될 경우 공공주택 입주에 차질이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LH 관계자는 “LH는 공사 중단 현장을 모니터링하는 한편 지난달 30일에는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해 건설공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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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희망2023 나눔캠페인’ 성금 1호 기부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1일 대구광역시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 개최된 대구지역 ‘희망2023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캠페인 1호 기부자’로 성금 6억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오는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는 이번 ‘희망2023 나눔 캠페인’ 의 슬로건은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대구’로, 1억원이 모일 때마다 ‘사랑의 온도탑’ 나눔온도가 1도씩 올라 최종 100도를 달성하게 된다.이날 한국부동산원은 대구지역 모금 목표금액인 100억원의 6.5%(6억5000만원)를 기탁해 나눔온도를 6.5℃ 올렸다.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은 “이번 성금 기탁을 통해 채움과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켜 지역공동체 발전과 취약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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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는 명예회장인 윤석열 대통령이 2023년도 적십자회비모금 캠페인이 시작되는 12월 1일, 대통령비서실 안상훈 사회수석을 통해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안상훈 사회수석은 적십자회비와 함께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메시지가 담긴 카드를 전달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연말연시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자 하는 여러분의 노력에 정부도 힘을 보태겠다”라며“연대의 정신을 바탕으로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갑시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안 사회수석은 정부의 조력자 역할로 앞으로 생명을 살리고 인간의 존엄을 보호하는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을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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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월드컵 포르투갈전 앞두고 광화문 거리응원 안전 점검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가 2일 월드컵 거리응원전이 열리는 광화문 광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비대위는 정진석 비대위원장을 필두로 오는 3일 0시(한국시간) 한국 축구 대표팀의 포르투갈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거리 응원이 펼쳐질 광화문 광장에서 안전 실태를 살피고 현장 총책임자인 종로경찰서장과 면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경찰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광화문 광장 일대에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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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토위 법안소위 단독으로 개최... 화물연대 참석 '안전운임제' 논의
화물연대 파업이 계속되면서 ‘안전운임제’ 폐지 의견까지 나오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에서 관련 논의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주당 위원들은 2일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관련 논의를 진행한다. 화물연대는 안전운임제 영구화와 품목 확대를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이날 참석해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다만 국민의힘과 정부측 인사는 파업 철회와 예산안 처리의 원상회복 없이는 법안 심사 일정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어서 민주당 단독으로 소위가 치러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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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화물연대에 업무복귀 요청 메시지... “경제위기 극복 힘 모으자"
윤석열 대통령이 집단 운송 거부 파업에 들어간 화물연대에 SNS를 통해 메시지를 전했다. 윤 대통령은 1일 밤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의 복합위기 대응책들을 설명하며 뒤 "이러한 대한민국 모두의 노력은 반드시 그 열매를 맺을 것"이라며 "화물 운수종사자 여러분도 업무 중단을 끝내고 경제위기 극복에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최근 수출전략회의에서 민간·공기업·금융기관·정부 관계자가 모두 하나가 돼 수출 증진을 위해 전력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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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안 법정 처리 시한 d-day... 여야, 마지막까지 협상
여야가 내년도 예산안 법정 처리 기한인 2일 막판 협상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야 간사인 국민의힘 이철규·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은 예결위 예산안조정소위 감액 심사 과정에서 의결되지 못하고 보류된 사업 예산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다만 증·감액 심사를 마무리하기엔 시간이 촉박하고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해임건의안 대립으로 시한 내 합의 처리는 사실상 어렵다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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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의원, 해외광산 무차별 매각 제동 ‘한국광해광업공단법’ 개정안 발의
국회 산자중기위 소속 정운천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공기업 한국광해광업공단의 해외자원개발 기능을 다시 살리는 내용의 ‘한국광해광업공단법’ 개정안을 1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공단이 탐사‧개발하는 광물자원의 범위에 ‘해외광물자원’을 다시 포함시키는 한편 ▲해외 광물자원 관련 사업은 해당 자산이 모두 매각되면 폐지하도록 한 규정을 삭제하고 ▲광물개발과 관련된 해외투자사업을 매각토록 하는 조항 역시 삭제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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