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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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중소기업 ESG 확산 지원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ㆍ사장 김정렬)는 협력 중소기업의 ESG경영 대응 역략을 제고하기 위해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ㆍ위원장 오영교)와 손을 잡았다. LX공사는 29일 동반위와 ‘협력사 ESG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LX공사와 협력 중인 10개 중소기업의 교육 및 컨설팅 등을 통해 ESG 경영을 돕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LX공사는 협력 중소기업의 ESG 대응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상생협력기금 5,000만원을 출연한다. 또한 ESG 우수 협력기업에게 ▲LX공사 ESG 전문가 파견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지원 ▲기술개발 R&D 지원 등의 인센티브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동반위는 업종ㆍ기업별 맞춤형 ESG 평가지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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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상민 해임건의안 발의 결정... 거부시 탄핵안 수순 강행
더불어민주당이 ‘이태원 사고’ 책임과 관련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해임건의안을 국회에 발의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30일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재난 예방과 관리의 정부 책임자로서 이 장관의 실책은 명백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민주당은 이에 그치지 않고 국회에서 해임건의안이 가결된 뒤로도 이 장관이 사퇴하지 않거나 윤석열 대통령이 이 장관의 해임건의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이 장관 탄핵소추안을 발의 수순으로 넘어갈 전망이다. 국무위원 해임건의안은 재적의원 3분의 1 이상의 발의와 재적의원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되기 때문에 원내 과반인 169석을 가진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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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부산 북구 행정혼란을 초래한 오태원 구청장은 책임져라'
더불어민주당부산광역시당 유영현 부대변인은 11월 30일 '부산 북구 행정혼란을 초래한 오태원 구청장은 책임져라'는 제목의 논평을 냈다.앞서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은 ‘부산 북구 오태원 구청장 재산 축소, 누락 신고 의혹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는 논평을 낸 바 있다. 지난 29일 결국 오태원 구청장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북구 주민들로서는 불행한 시간을 맞이하게 됐다. 오 구청장이 비전과 공약을 바탕으로 북구의 살림을 한창 꾸려가야 할 시기에 법정 다툼의 수렁에 빠짐으로써 북구 행정은 한 치 앞을 알 수 없게 됐다.유 부대변인은 “양심에 따라 제대로 신고됐다고 믿었던 구청장의 재산은 선거가 지나자 5배가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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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안산서 ‘민생현장 맞손토크’ 개최···원도심 노후시설 개선 약속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안산 원도심에서 안산시 주민들을 만나 도심 노후화 문제와 다문화가정, 일자리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9일 안산 원도심인 원곡동 다문화음식거리와 주택가를 방문하고 선부다목적체육관에서 ‘민생현장 맞손토크’를 열었다. 이날 맞손토크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이민근 안산시장과 고영인 국회의원, 김태희․장윤정․정승현․강태형․이기환․김철진․서정현 도의원, 시의원,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김 지사는 “안산은 산단배후도시로 조성됐고 초기 계획도시이다 보니 30년 넘게 발전하고 인구가 집중돼 있지만 반면에 노후화된 시설 문제 등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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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의회, 한수원 본사 방문 사장과 면담
부산 기장군의회(의장 박우식)는 기장군에 위치한 고리원전 2호기 계속운전,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 설치, 고리원전 1호기 영구정지에 따른 원전해체연구소 등과 같은 원전 관련 사업들이 진행됨에 있어 지역주민 수용성을 확대할 것을 요구하기 위해 29일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본사(경북 경주)에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기장군의회 박우식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은 한수원 사장과 고리본부장 및 원전사후관리처장, 설비기술처장, 사용후핵연료부장과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했다. 최근 한수원에서는 원전폐기물 중 가장 위험한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인 사용후핵연료의 저장용량 포화에 따른 확충을 위해 ‘고리 사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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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UN SDGs’ 이니셔티브 참여 박차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지난 29일 한국부동산원 본사에서 ‘UN SDGs 협회(사무대표 김정훈) 가입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UN SDGs 협회는 UN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기구로, 국내외 기업 및 공공기관의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활동과 ESG 경영 확산을 지원하고 있다.한국부동산원은 탄소중립 등 글로벌 ESG 경영 활동에 발맞춤하고, 지속가능한 경영 활동을 확장시키기 위해 UN SDGs 협회 회원사에 가입했으며, 이에 따라 협회로부터 ESG 분야 자문 및 컨설팅을 지원받아 글로벌 이니셔티브(initiative, 의제) 참여 등을 폭넓게 진행할 예정이다.한국부동산원 유은철 부원장은 “한국부동산원은 UN SDGs 협회 정식 회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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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5등급 차량 운행제한 확대 시행…부산·대구 첫 운행제한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시행하는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수도권(서울·인천·경기)과 부산·대구광역시에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운행제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제4차 계절관리제 기간에는 부산·대구광역시에서 처음으로 5등급 차량 운행을 제한하고, 광주·대전·울산·세종 등 특광역시에서는 시범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에 따라 5등급 차량이 수도권과 부산·대구광역시 지역을 해당기간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행하다 적발될 경우 해당 5등급 차량 소유자에게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수도권에서는 어려운 경제 여건을 고려해 매연저감장치 장착이 불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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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싱크탱크 여의도연구원 '중산층 종부세 부담' 간담회 개최
국민의힘 싱크탱크 여의도연구원이 30일 여의도 하우스 카페에서 종합부동산세를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중산층은 왜 종부세에 맞서나'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간담회에서는 최근 집값 상승에 따른 중산층의 종부세 부담 현황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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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상민 해임건의·탄핵소추’ 논의... 원내회의 통해 결정
야권에서 ‘이태원 사고’ 책임 규명을 위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해임을 강력히 주장하는 가운데 30일 더불어민주당이 최종 의견을 내놓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원내 대표단은 29일 공지에서 "현재까지는 내일 해임 건의안을 발의할 계획"이라면서도 "내일 오전까지 당 지도부, 원내 대표단 논의와 의원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적인 입장(해임 건의안 거치지 않고 탄핵 소추안을 바로 추진하는 것도 포함)을 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주당은 앞서 30일에 해임건의안을 발의 후 내달 1일 본회의에서 안건으로 처리할 예정이었으나 탄핵소추 쪽으로 강경 전환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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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2022년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지원사업’ 성료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중소기업 제조현장 혁신을 위해 추진한 ‘2022년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동서발전은 29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국생산성본부에서 동서발전의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지원사업인 혁신파트너십 성과공유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지원사업은△혁신파트너십 △산업혁신운동 △스마트공장 구축으로 나뉘며 동서발전은 지난 5월에 착수해 6개월간 한국생산성본부와 한국표준협회의 현장진단과 컨설팅을 통해 실행과제를 도출하고 50개 중소기업에 맞춤형 해결방안을 제안했다.사업별 주요성과로 혁신파트너십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15개사에 ESG 혁신활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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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배원, 공제분쟁조정위원회 세미나 개최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원장 주현종, 이하 ‘자배원’)은 지난 25일 6개 자동차공제조합과 자동차사고 피해자 간 발생한 분쟁 해결기구인 ‘공제분쟁조정위원회 세미나’를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자배원에 따르면 공제분쟁조정위원회(이하 위원회)는 공제조합과 자동차사고 피해자 등 이해관계자 간 발생하는 분쟁의 해소를 위해 설치된 국토교통부 산하 위원회로, 공제계약, 공제금의 지급, 자동차사고로 인한 피해자의 손해사정 등에 관한 분쟁을 조정하고 있다. 자배원은 ’19년부터 위원회 사무를 위탁받아 최근 3년간 총 540건을 상정하여 처리하였으며, 393건의 분쟁을 해결했다고 밝혔다. ’21년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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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조세소위 재개... 금투세·종부세 처리 난항 전망
여야가 3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를 재개하고 세법 개정 심사를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기재위는 29일 소위 개최 일정을 확정하고 엿새 만에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다만 조세소위가 재개되더라도 이들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와 종합부동산세(종부세), 법인세, 상속세 등 쟁점 법안은 합의점 찾기에 난항을 거듭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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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보호종료‧자립준비 청년 지원제도 개선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서울 은평구갑)은 29일 ‘보호종료‧자립준비 청년 지원제도 개선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보호종료‧자립준비 청년의 삶에 관심을 갖고, 청년들이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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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산업은행 이전, 이대로 괜찮은가?’정책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의원(서울 중구성동구을, 정무위원회)이 29일(화) ‘산업은행 이전, 이대로 괜찮은가?’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산업은행 부산 이전과 관련하여 현황을 점검하고, 국회의 역할을 모색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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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HUG, ‘임대리츠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29일 한국부동산원 본사에서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직무대행 이병훈, HUG)와 ‘임대리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임대리츠’란 임대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주택도시기금과 민간이 공동 출자한 부동산투자회사로, 한국부동산원은 리츠(REITs) 영업인가시 사업계획의 타당성 및 적정성 검토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민간임대주택공급 및 임대리츠 활성화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특히 리츠 영업인가(등록)를 위한 정보를 공유하여 임대리츠 사업추진 절차를 단축시키는데 노력할 예정이다.또 양 기관은 임대리츠 공모상장 등 리츠 활성화를 위한 협업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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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장년(베이비부머) 지원 방향 정책 토론회’ 개최
경기도가 12월 2일 오후 2시 강남대학교 우원관 대강당에서 중장년(베이비부머) 지원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에서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와 ‘경기 중장년 마음돌봄 전화상담’ 등 중장년 사업을 운영하는 경기복지재단과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공동 주관으로 진행된다. 김정근 교수(강남대학교 실버산업학과 교수/경기 남부 행복캠퍼스 센터장)의 ‘통합적 생애주기 관점에서 바라본 경기도 중장년(베이비부머) 지원방향’ 발제로 시작한다.이후 최종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상임위원장의 좌장으로 ▲윤중선 국민연금공단 노후준비지원실장 ▲황경란 경기복지재단 선임 연구위원 ▲이정숙 남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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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등 보육환경 개선에 힘쓰겠다” 강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제상황이 어려울수록 촘촘한 사회안전망과 복지가 필요하다며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등 보육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김동연 지사는 29일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시립대덕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집 시설을 점검하고 학부모와 보육관계자 의견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저는 교육 문제에 관심이 많았다. 국가 재정을 담당하면서부터 양육수당도 제 손으로 만들었고, 어린이집에 많은 관심이 있다” 며 “지사가 돼서 보니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국공립 어린이집이어서 공공보육 이용률을 50%까지 끌어올리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김 지사는 정부에서 국공립 어린이집 예산을 줄이는 데에 대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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