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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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내·마을버스 안전관리 합동 지도점검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내·마을버스 이용 승객들이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시내(22개업체 1514대)․마을버스(38개업체 281대) 운행업체 대상으로 안전관리 합동 지도점검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시내버스는 3월 27일부터 오는 5월 10일까지, 마을버스는 3월 28일부터 5월 9일까지 이뤄지며, 관할 구․군,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 마을버스조합이 함께 점검한다.점검내용은 ▲등화장치 작동, 엔진룸 누유 등 차량 안전관리 상태 ▲타이어마모 등 관리 상태 ▲차량 실내의자 파손, 위생·청소 상태 ▲실내 소화기 및 비상망치 비치 및 관리상태 등이다. 시는 지적사항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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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문화재단, 부산·경남 유일 '모두의 생활문화' 주관기관에 선정
(재)금정문화재단(이사장 김재윤 금정구청장)이 문화체육관광부, (재)지역문화진흥원 공모사업인 ‘2023 기초단위 생활문화 확산지원 <모두의 생활문화>’ 주관기관으로 부산· 경남권 유일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2023 기초단위 생활문화 확산지원 <모두의 생활문화>’사업은 지역 내 생활문화 활성화 종합계획 마련을 통해 지역 내 생활문화 모델 구축 및 생활문화 활동 확산을 위해 생활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세부 지원 내용으로는 생활문화캠페인 등 생활문화 확산 지원과 생활문화공동체·동호회 활성화 지원,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활문화 특성화 활동 지원, 장전·섯골 생활문화센터와 같은 생활문화시설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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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검수완박 유효 결정, 헌재는 출세시켜 준 민주당에 보은한 것”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26일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입법 과정에 절차적 위법이 인정하면서도 법 효력을 유지한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대해 “‘민우국 카르텔’의 반(反)헌법 궤변”이라고 비난했다. 김 대표는 이날 SNS에서 “민변·우리법연구회·국제인권법연구회 출신들로 구성된 ‘유사정당 카르텔’이 내린 이번 결정은 자신을 출세시켜 준 민주당에 보은하겠다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나아가 김 대표는 헌법재판관 9명 중 유남석·이석태·김기영·문형배·이미선 등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5명의 재판관이 우리법연구회·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국제인권법연구회 등에서 활동한 ‘좌파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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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청년정치인 “의원 세비 한해 1억5천…국민참여로 셀프인상 바꿔야”
여야 청년 정치인들이 “국회의원의 세비와 정수를 국민이 참여하는 제3기구를 통해 정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여야 청년 정치인으로 꾸려진 초당적 모임인 ‘정치개혁 2050’은 26일 기자회견문에서 “국회의원이 받는 세비는 한해 1억5000만원이 넘고, 1인당 GDP(국내총생산) 수준을 기준으로 보면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이들은 “우리 국회가 의원들이 받는 세비의 절반만큼이라도, 누리는 기득권과 특혜의 반의반만큼이라도 생산성이 있었다면 정치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이렇게까지 바닥을 치지는 않았을 것”며 “얼마 전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 선거제 개편안 논의 과정에서 의원 정수 확대를 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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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尹정부 굴종 외교 바로잡는 게 안중근 의사 기리는 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6일 안중근 의사의 순국 113주기를 맞아 “역사와 국민을 거스르며 한반도를 진영 대결의 장으로 몰아넣는 윤석열 정부의 굴종 외교를 온 힘을 다해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그것이 죽음도 무릅쓰고 동양 평화를 위해 헌신한 안중근 의사의 숭고한 얼을 기리는 길이라 믿는다”고 이같이 적었다.이 대표는 “대일 굴종 외교로 순국선열들을 뵙기가 부끄러운 탓인지 올해는 (안중근 의사 순국의) 의미가 남다르게 다가온다”며 “급박한 국제정세의 변화 속에서 윤석열 정권은 일본 퍼주기에 정신이 팔려 진영 대결의 하수인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순국선열의 희생으로 높아진 국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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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 448명..."1주 전보다 1189명 ↑"
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만여명을 기록하며 큰 변화 없이 정체 양상을 보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 448명 늘어 누적 3075만 9895명이 됐다고 밝혔다.겨울 재유행이 잦아든 후 최근 신규 확진자 수는 1주일 전인 지난 18일 9259명과 비교하면 1189명, 2주일 전인 지난 11일 1만1명보다는 447명 각각 늘어났다.지역별 확진자 수는 경기 3118명, 서울 2268명, 인천 578명, 경북 506명, 전북 435명, 충북 417명, 충남 401명, 대전 394명, 경남 387명, 대구 369명, 부산 346명, 광주 287명, 전남 276명, 강원 257명, 제주 206명, 세종 113명, 울산 85명, 검역 5명이다.이날 0시 기준 입원 중인 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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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 위한‘2023년 전사 시설물 안전 세미나’ 개최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지난 23일 인천시 옹진군 영흥발전본부 에너지파크에서 전사업소 시설물 담당 직원 및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중대시민재해 예방 및 대응 안전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시설물 재해예방 이해도 심화를 위한 실무중심의 안전교육과 여러 중대재해 사례를 공유해 위기 대응과 예방 역량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세미나에서는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가와 함께하는 안전점검 실습’을 주제로 영흥본부 연료부두와 에너지파크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진단전문가와 함께 점검하는 실습시간을 가졌다.또한 ▲ 중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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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키즈레일 탄현역 어린이집’ 개원식 개최
국가철도공단은 지난 24일 경의중앙선 탄현역 광장에서 이용우 국회의원, 이병훈 공공상생연대기금 이사장, 고양시 관계자 등 각계 인사와 학부모 등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키즈레일 탄현역 어린이집(이하 탄현역 어린이집)’ 개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공단은 저출산 문제 해소와 보육부담을 해소하고 범국가적 차원에서 보육시설 확대 등 정부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지난 2019년 평내호평역, 지난해 여주역에 이어 세 번째로 탄현역에 ‘철도 어린이집’을 개원했다.탄현역 어린이집은 기차 이미지를 건축물에 반영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친환경 자재를 사용해 지상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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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23년 푸드플랜 아카데미 개강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지자체 지역먹거리계획 담당 신규 보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내달 7일까지 3주간 2023년도 푸드플랜 아카데미 ‘제3기 신규보직자 과정’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공사는 지역먹거리계획의 효과적 확산을 위해 지자체 등 각 실행 주체별로 세분한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인 ‘푸드플랜 아카데미’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지자체 지역먹거리계획 업무 신규보직자와 교육을 희망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지역먹거리계획 수립과 실행을 도모하고, 일관성 있는 정책 추진역량 배양과 공감대 확산을 목표로 운영된다.교육과정은 전문가 강의와 토론, 완주 로컬푸드센터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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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임차인 선택권 확대법’ 발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은 23일 전세 세입자의 보증금 피해 예방을 위해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임대인의 소유권 양도시 임차인에게 사전에 통지해야 할 의무를 부여하고, 보증금을 반환할 경제적 능력이 없는 일명 ‘바지 임대인’ 등의 경우 임대차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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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가족돌봄아동·청소년·청년지원법’ 발의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부천시 정, 보건복지위원회)은 아동·청소년·청년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가족돌봄아동·청소년·청년 지원법’을 23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만 34세 이하의 ‘가족돌봄아동·청소년·청년’이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가족돌봄서비스, 상담·교육, 취업·자립 지원, 조기 발굴,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자원 연계, 실태조사 및 지원계획 수립, 지원센터 설치·운영 등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임과 역할을 명확히 규정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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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의회 성현옥 의원,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관계 기관과의 올바른 협력관계 구축해야”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의회 성현옥 의원[더불어민주당, 가 선거구(부전1동/양정1·2동)]은 지난 22일 제330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이 관계 기관들의 올바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24일 밝혔다. 성현옥 의원은 5분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이 국비 지원 중단으로 각 지자체들이 사업을 축소하자 이를 우려하는 언론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고 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은 노인이나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의료, 주거, 돌봄 등의 인프라를 갖추는 것으로 초고령 사회를 대비한 정부의 정책 선도 사업이다. 성 의원은 그러나 작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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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아시아물위원회, UN 2023 물 총회 참여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아시아 대표 물 분야 국제협력기구인 아시아물위원회(이하 AWC)의 회장기관으로서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뉴욕에서 진행되는 ‘UN 2023 물 총회’에 참여한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AWC는 아시아 국가와 UN 등 국제기구를 연계하는 물분야 대표 협력 플랫폼으로 2016년 설립되어 2023년 현재 해외 정부 및 국제기관 등 총 24개국 152개 회원기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대한민국 대표 물관리 기관으로서 AWC 설립을 주도하며 AWC 회장기관이자 사무국 역할을 수행, 아시아 국가들의 기후위기대응과 물 이슈 해결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UN 2023 물 총회’는 2018년 지속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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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동반진출 지원사업 참여기업 공모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사업(관리기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으로, 해외진출 역량은 있으나 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대기업 등의 해외 네트워크 인프라를 활용해 공동 마케팅 및 해외진출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한수원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사업을 발굴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신청했으며, 신청한 3개의 사업 모두가 평가위원회 및 심의조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동반진출 지원사업은 통과된 사업별로 최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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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2023년 제1차 국정과제추진위원회 개최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정부 국정과제의 성공적 이행에 적극 동참하고자 지난 23일 ‘2023년 제1차 국정과제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국정과제추진위원회는 지난해 7월 정부의 120대 국정과제 발표이후 관계부서의 검토를 거쳐 공사 업무와 관련된 자체 이행과제 23건의 발굴 및 진행사항 점검을 위해 작년부터 매분기 개최 중이다.이를 통해 공사는 모빌리티 미래 전력사업화, 국토 공간 효율적 성장전략 지원, 편리한 교통 혁신 등을 주제로 관련 국정과제를 적극 이행하고 있다. 먼저 모빌리티 미래 전력사업화 추진을 위해 ‘도심항공교통(UAM)’을 고속도로에 접목시킬 예정이며, 고속도로 네트워크와 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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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취약계층 에너지 지원 위한 ‘에너지 Dream 사업’ 시행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 노사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지원금을 마련하고 이를 지방자치단체에 전달했다.서부발전과 서부발전 노동조합(위원장 유승재)은 23일 충남 태안군청에서 열린 ‘태안군 취약계층 에너지 Dream 사업 지원금 전달식’에서 태안군에 5억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원금에는 올해 서부발전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노사 합동으로 모금한 임직원참여기금이 포함됐다.가세로 태안군수는 “에너지 가격 인상에 따른 군민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서부발전 노사가 나서준 데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태안군 취약계층 에너지 Dream 사업은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에너지 비용 부담을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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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 제1회 검정고시 시험장 발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다음 달 8일 시행하는 ‘2023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장과 응시자 유의사항을 발표했다. 시험장은 수원 10개교, 의정부 4개교, 자체 시험장 3개 기관, 별도 시험장 1개교, 모두 18기관이다. 이번 시험에는 초졸 889명, 중졸 1742명, 고졸 5773명, 모두 8404명이 지원해 작년 4월 제1회 응시자 7533명보다 871명 늘었다.응시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유의사항을 확인하고 시험 당일 오전 8시 3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는 신청서와 동의서를 시험 전일 18시까지 도교육청 평생교육과로 제출하면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할 수 있도록 개별 안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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