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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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 삼성전자 등 18개 기관과 특화형 공동훈련센터 운영 약정체결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어수봉, 이하 ‘공단’)은 23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 삼성전자 등 18개 기관과 특화형 공동훈련센터 사업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2월 심사를 거쳐 디지털, 반도체 등 첨단분야에 훈련 전문성을 보유한 18개 기관을 특화형 공동훈련센터 운영기관으로 신규 선정했다. 운영기관은 첨단분야 공동훈련센터,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K-디지털 플랫폼으로 구성돼 있다.공단은 약정식에서 2023년 공동훈련센터별 운영 방향을 소개하고, 18개 운영기관과 간담회를 가져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운영기관은 약정체결 시점부터 중소기업과 근로자, 취업예정자 등 많은 이들이 혜택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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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군민과 소통 공감하는 '정책홍보 명예서포터즈' 위촉식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군민 중심의 군정 홍보를 위해 3월 22일 주민들과 행정기관의 가교역할을 수행하는‘정책홍보 명예서포터즈’ 위촉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정책홍보 명예서포터즈’는 각종 군정 홍보에 주민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활동하는 서포터즈이다. 무보수 명예직으로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하여 5명이 위촉됐으며, 이번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한다. 명예서포터즈의 주요 역할은 ▲군민들이 알고 싶어 하는 정책 수렴 ▲군민들이 알고 싶어 하는 정책홍보 우선순위 선정 ▲보도자료 피드백을 통한 군민만족 홍보방향 제시 ▲기타 군민들이 알고 싶어 하는 생활행정정보 수렴 등이 있다.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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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수협 회장 당선인, 국회 방문해 제도개선 및 예산지원 요청
노동진 수협중앙회장 당선인은 오는 27일 공식적인 임기 시작에 앞서 국회 관계자를 연달아 예방하고, 어업인 지원을 위한 수산업 제도 개선에 국회 차원의 지원을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노 당선인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어업인과 수산업 입법 관련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회의원을 비롯해 기획재정위원장 등 17명과 면담했다. 노 당선인은 면담 첫날 소병훈 농해수위원장과 만난 자리에서 “전기요금과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을 위한 지원대책 마련 촉구 국회 결의안 채택에 감사드린다”며 수산업을 보호하고 육성하기 위한 국회 차원의 지속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소병훈 위원장은 “당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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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위한 현장 예방교육 강화 나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권 존중과 교육활동 보호 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활동 보호 예방교육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 6개 권역(북부, 동부, 중부, 남서, 남동, 남서)에서 도단위 강사 네트워크를 구축해 찾아가는 교육활동 보호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예방교육은 6개 권역별 강사들이 사전 신청한 학교로 찾아가 교육활동 보호와 침해사안 발생 시 대응 절차에 대해 4월부터 12월까지 연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강사 인력풀을 확대하고 ‘2023 교육활동 보호 도단위 강사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강사 역량을 강화하여 교육활동 보호 예방교육을 활성화한다. 도단위 강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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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첫 전체회의 개최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위원장 염종현 의장)가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지방의회법안 제정’, ‘자체조직권 확보’, ‘예산편성권 확보’ 등 지방의회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한 중점과제 추진방안을 논의했다.지난달 14일 위원회가 공식 출범한 이래 처음 열린 이날 전체회의에서 위원회 산하 3개 분과위원회 위원 선임, 향후 운영계획 수립 등이 이뤄짐에 따라 자치분권 확대를 위한 도의회 차원의 활동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염종현 의장 주재로 이날 오후 도의회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체회의에는 남경순(국민의힘, 수원1)·김판수(더민주, 군포4) 부의장, 공동부위원장인 남종섭(더민주, 용인3)·곽미숙(국민의원, 고양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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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찾아가는 개인정보 법령해석지원센터’ 개최···공공·기업에 맞춤형 상담
경기도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3일 성남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경기도, 시·군, 산하 공공기관 개인정보 담당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찾아가는 개인정보 법령해석지원센터’를 공동 개최했다. ‘찾아가는 개인정보 법령해석지원센터’는 개인정보위와 관련 전문가가 기업·기관과 직접 만나 개인정보 보호법령을 설명하고 개인정보 관련 전문적인 자문과 지원을 하는 제도다. 경기도는 타 시도 대비 정보통신기기, 반도체, 전기·전자 등 정보기술(IT) 분야 종사자 비중이 높고, 특히 판교테크노밸리는 1000여개의 정보기술(IT)기업이 입주해 있는 등 데이터산업의 개인정보 처리에 대한 법령해석 수요가 높아 진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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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이름 최종 결정
‘경기도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의 이름이 ‘경기도 블루밍 세탁소’로 결정됐다. 경기도는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7일까지 ‘경기도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네이밍’ 공모전을 진행한 결과 김종훈 씨 등 총 33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582건의 아이디어 제안서가 접수됐으며, 1차 실무부서 심사와 2차 전문과 심사를 통해 ▲창의성 ▲가독성 ▲기억용이성 ▲차별성 등을 평가, 총 33편(최우수 1, 우수 2, 참여상 30)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김종훈씨의 ‘경기도 블루밍 세탁소’는 노동자를 칭하는 ‘블루(blue)’와 ‘꽃이 만개한다.’(blooming)’는 의미를 함께 담아 노동자에 대한 존중, 꽃처럼 아름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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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래기술학교 인공지능·지능형 공장 등 5개 과정 교육생 모집
미래기술 인재양성의 요람 ‘경기도미래기술학교’가 신규 과정 개설, 실무중심의 커리큘럼 개편을 마치고 2023년 교육생을 모집한다.‘경기도미래기술학교’는 4차 산업혁명, 탄소중립 등 변화하는 산업수요에 적합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지능형 공장(스마트팩토리) 등 기업 맞춤형 미래기술 분야 전문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도 삼성SDS, KT, 네이버 클라우드 등 대기업과 연계해 실무자 특강, 현장실습, 자격증 취득 과정 등을 운영한다.특히 정보기술 소외지역인 경기 북부(고양-인공지능, 의정부-빅데이터, 클라우드 운영·개발)를 포함해 서부(시흥-지능형 공장(스마트팩토리)), 남부(성남-반도체 제조 기술) 등 도내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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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지원 대상 3만 987명으로 확대
경기도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119 연계가 가능한 응급호출기 등을 설치해 관리하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대상자를 올해 말까지 4300명을 확대해 총 3만 987명으로 늘린다.‘응급안전안심서비스’란 독거노인이나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정에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장비를 설치해 화재‧낙상 등의 응급상황 발생 시 119에 신속한 구조를 돕는 사업이다. 평소에도 시간별 활동량 감지(심박·호흡)를 모니터링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설치 장비로는 문 열림 센서(태블릿PC, 레이더 센서), 화재·활동량·출입문 감지기, 응급호출기 등이 있다.경기도는 2012년 6364명이었던 서비스 대상자를 확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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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청년 사다리’ 등 3대 기회패키지 사업 제도적 근거 확보
민선 8기 경기도의 대표 청년복지사업인 ‘3대 청년 기회패키지’ 경기청년 갭이어, 경기청년 사다리,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 사업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돼 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 경기도는 이르면 4월부터 사업 참가자 모집에 착수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23일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청년의 역량개발 대책을 자아탐색․진로설정, 해외연수, 어학·자격 응시료 지원 등 청년 기회패키지 사업 관련 내용으로 구체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청년 갭이어는 진학·취업 준비 등 과정에서 청년들이 스스로 하고 싶은 일을 탐색하고 도전을 통해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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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안도걸 전 차관 ‘격변하는 세계 경제, 한국의 대응’ 강연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는 ‘3월 월례조례’( 지난 22일 본사 2층 대강당)에 안도걸 기획재정부 前 차관이 ‘격변하는 세계 경제, 한국의 대응’을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안 전 차관은“코로나 팬데믹 이후 낮은 금리로 경제를 회복하고 난 후 후유증이 나타난 데다 미·중 패권 다툼,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SVB 파산 등으로 인해 세계 경제가 시험대에 오른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세계 넘버 원(No.1)인 미국과 넘버 투(No.2)인 중국이 싸우면 수출 중심 경제 체제를 갖춘 우리나라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IMF가 시뮬레이션 한 결과 미·중간 기술 단절 시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은 별 차이가 없습니다. 양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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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선감학원 사건 피해자’ 지원금 첫 지급
경기도가 24일 도에 거주하는 선감학원 아동 인권침해 사건 피해자 123명에게 500만원의 위로금과 월 20만원의 생활 안정지원금 등을 처음 지급한다.지난해 10월 발표된 ‘선감학원 사건 치유 및 명예 회복 종합대책’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국가폭력 피해자에 대한 지자체 차원의 지원금은 최초다.앞서 도는 지난 1월 16일부터 선감학원 사건 피해자로 주민등록상 경기도에 거주 인원을 대상으로 생활 안정지원금 등을 접수한 결과 총 131명의 신청을 받았다. 도는 3월 17일 경기도 선감학원사건 피해지원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입증 미비, 사망, 관외 거주, 거주 불명 등 8명을 제외한 123명을 최종 지원 대상자로 선정했다.선감학원 피해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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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여수에서 ‘현장 이사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2일, 호남지사 특수교관리실 사무소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올해 예산운영 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관리원이 올해 수행할 사업 방향과 역할을 담은 예산운영 계획을 확정한 경영진은 이사회가 끝난 후에는 여수사무소의 근무 환경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고충을 청취하는 간담회도 개최했다. 김일환 원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23일에는 호남지사가 관리하는 특수교량인 전남 고흥군 팔영대교를 방문해 교량 시설물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관리원 이사회는 안전과 관련한 업무를 보다 소상히 파악하고 직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한 현장 방문을 확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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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스타트업 엠앤에이(M&A) 투자 연계형 사업화 지원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가 기술 창업 분야 도내 새싹 기업에 최대 3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스타트업 엠앤에이 투자 연계형 사업화 지원’ 참여기업을 다음 달 7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투자 연계형 사업화 지원은 올해 처음 도입한 프로그램으로 2022년 1월 1일 이후 신규 투자 유치한 도내 기술 창업 분야 7년 이내 새싹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3000만원까지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받은 사업화 자금은 사업 협약 후 올 10월까지 아이템 개발과 시제품 제작이나 마케팅, 지식재산권 출원 등에 활용할 수 있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4월 7일까지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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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당직 유지 결정에 비명계 중심 '절차적 정당성' 문제제기... 이 대표 민생행보 지속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검찰 기소에도 불구하고 이 대표의 당직 유지가 결정된 가운데 비이재명계를 중심으로 절차적 정당성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응천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이 대표를 보호하기 위한) 철통같은 태세"라며 "전반적으로 과유불급"이라고 밝혔다. 조 의원은 당헌의 내용을 적용하는 데도 하자가 있다며 절차적 정당성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처럼 본인들 둘러싼 ‘사법리스크’로 당내 갈등이 계속되면서 이 대표의 고민도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친이재명계인 김남국 의원은 BBS라디오 '전영신의 아침저널'에서 "이 대표도 당 통합 방안을 고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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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검수완박’ 헌법재판 일부 승소... "심의·표결권 침해" 5대4 인용
더불어민주당이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이른바 '검수완박' 입법을 주도하는 과정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의 심의·표결권이 침해됐다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헌재는 23일 국민의힘 유상범·전주혜 의원이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상대로 제기한 권한쟁의 심판청구를 재판관 5대4 의견으로 인용 결정했다. 재판부는 "법사위원장은 회의 주재자의 중립적 지위에서 벗어나 조정위원회에 관해 미리 가결 조건을 만들어 실질적인 조정 심사 없이 조정안이 의결되도록 했고 법사위 전체회의에서도 토론의 기회를 제공하지 않았다"며 "국회법과 헌법상 다수결 원칙을 위반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국민의힘이 '검수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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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복지·노동 현장 종사자 초청 오찬... 합당한 보상 처우 노력 약속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3일 청와대 영빈관으로 복지·노동 현장 종사자를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오찬에서 먼저 "어려운 환경 속에서 헌신적으로 일하고 계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통 일이 아니라는 거 잘 알고 있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 공정하고 합당한 보상과 처우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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