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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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공공건축 분야 민간전문가 위촉
당진시는 공공건축 분야 민간전문가를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공공건축가 제도는 특색 없이 획일적이거나 행정 중심적으로 조성하는 공공 건축사업에 전문성을 갖춘 민간전문가를 기획‧설계 단계에서부터 참여토록 해 아름답고 내실 있는 건축물을 통한 도시경관 및 공공건축물을 만들어내는 제도이다.이날 행사는 당진시 김동필 스마트도시과장, 총괄 건축가 및 공공건축가 8명, 분야별 전문가 3명 등 건축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민간전문가는 △총괄건축가인 윤여갑(㈜지역도시건축사사무소 리플래폼), △박경관(경관종합건축사사무소) △유복재(건축사사무소 우성에이디) 등 당진 지역 2명의 건축가를 포함한 공공건축가 8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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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교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보상설명회 개최
보령시는 ‘교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보상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보상 기준 및 절차에 관한 다양한 의견과 질의가 제시됐다. 특히 감정평가 방식, 보상금 산정 기준, 향후 협의 일정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보령시는 관련 법령과 기준에 따라 성실하고 투명하게 설명했다.오경철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보상설명회를 통해 이해관계인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보상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보상 과정 전반이 관련 법령과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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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홍성군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집중안전점검 본격 추진에 앞서 부서별 점검 대상 선정 사유, 합동점검반 구성 현황, 중점 점검 사항, 후속 조치 방안 등을 사전에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점검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노후·위험시설 11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숙박시설 11개소 ▲교통시설 20개소 ▲복지시설 9개소 ▲판매시설 3개소 ▲일반건축시설 4개소 ▲다중이용시설 16개소 ▲어린이 이용시설 16개소 ▲산업시설 7개소 ▲자연시설 1개소 ▲기타시설 23개소 등 총 10개 유형 32개 분야다.이번 점검에는 홍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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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임직원과 함께 현장 중심 안전경영 앞장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소속별 안전보건 담당자 약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안전보건 조직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TS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공단의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확립하고, 임직원과 협력사의 안전·보건 분야 역량을 강화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워크숍은 실효성 높은 우수 안전경영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는데 중점을 뒀다. 워크숍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방안 공유 ▲안전체험교육(추락, 미끄러짐, 끼임, 밀폐공간, 심폐소생술 등) ▲현장 안전보건 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 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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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참가
청양군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참가해 청양만의 특색 있는 자연과 치유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관을 운영한다.이번 홍보관은 박람회를 찾는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청양군의 우수한 관광 자원을 소개하고, 다채로운 힐링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관광 청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청양군 홍보관은 ‘원예와 치유’라는 박람회 핵심 테마에 발맞춰 지역의 대표 청정 관광지를 집중 조명한다. 군은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른 ‘칠갑타워’와 최근 실내 리모델링을 통해 더욱 쾌적하게 밤하늘을 감상할 수 있게 된 ‘칠갑산천문대’를 전면에 내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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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세대공감 희망나누기 프로그램 운영 개시
태안군이 세대공감 희망나누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태안군은 태안군가족센터를 통해 지난 21일 센터 내 교육장에서 관내 조손가정 및 손자녀 주 양육자 가정 10가구(20명)를 대상으로 세대공감 희망나누기 프로그램인 '감정이 자라는 한 스푼'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조부모와 손자녀가 함께 전통 음식을 만드는 체험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을 촉진하고, 전통 식문화를 계승하며 정서적 유대감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교육에서 함께 만든 고추장을 활용하여 떡볶이를 만들어 맛보는 활동으로 조부모에게는 정서적 활력을 손자녀에게는 안정감과 심리적 지지를 제공하여 세대 모두에게 긍정적인 정서경험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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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배달 라이더’ 안전운전 리워드 챌린지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배달 이륜차 교통사고 저감을 위해 운행기록장치를 장착하고 운행자료를 분석해 안전운행하는 배달라이더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TS는 배달플랫폼사(우아한청년들 등)와 협업을 통해 배달라이더 2000명을 대상으로 운행기록자료를 분석해 안전운전 라이더에게는 랜덤 리워드 포상을 실시하고, 최우수 안전운전 라이더는 10명을 선정, TS 이사장상과 포상금(100만원 상당)을 제공할 예정이다.TS는 배달라이더의 운행기록 자료와 공간정보 분석을 통해 이륜차 안전운전 및 위험운전(과속, 급가·감속, 중앙선 침범, 역주행, 보행로 침범 등) 정의와 기준마련 연구를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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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계룡시 안전보안관 위촉식' 개최
계룡시는 ‘2026년 계룡시 안전보안관 위촉식’을 열고 안전보안관 27명을 위촉했다. 이번 위촉식은 지역 내 생활 속 안전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개선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안전보안관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와 함께 안전보안관의 역할 및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특히 시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 안전보안관의 실질적인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주요 임무와 신고요령, 안전점검 방법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안전보안관은 앞으로 ▲생활 주변의 각종 위험요소를 상시 점검하고 ▲안전신문고 등을 통한 신고 활동은 물론, ▲안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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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수도 누수 관리 및 복구 공사 연중 상시 시행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누수 관리 및 복구 공사를 연중 상시 시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상수도 연간 누수 복구 공사는 ‘긴급복구 및 유지관리’ 방식으로, 누수 발생 시 즉시 현장에 출동해 복구를 진행하는 체계다. 이를 통해 사고 대응 시간을 단축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2025년 한 해 동안 청주시에서는 총 1,697건의 누수가 발생했으며, 올해도 4월 기준 약 700건의 누수가 발생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와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상수도사업본부는 올해 예산 38억여원을 확보해 사고 발생 시 △누수 수리 및 시설물 보수 △노후 변류시설 정비 △관망관리 제수변 설치 △노후관로 세척 △도로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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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 실시
영동군은 2개월간 관내 노후․위험시설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군은 이번 점검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20일 이택수 부군수 주재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세부 추진방향을 논의했다.주요 점검대상은 교통, 숙박, 복지, 산업, 다중이용시설, 어린이 이용시설 등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관내 78개소 시설물과 주민점검신청제로 선정된 생활밀접시설 등이다.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유관기관 등이 합동으로 점검한다.특히 올해는 어린이집, 어린이 시설, 요양병원, 다중이용시설 등 안전취약계층과 민생중심시설에 대한 점검을 확대한다.점검에는 영동군 안전관리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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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어린이와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보은군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행사, 놀이시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어린이주간 기념 가족 뮤지컬 ‘알사탕’ 공연은 5월 3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백희나 작가의 동명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따뜻한 성장 이야기를 담았다. 관람은 무료이며 티켓링크를 통한 사전 예매로 진행된다.5월 5일 어린이날에는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2026년 보은 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린다. 기념식과 마술공연, 체험부스, 놀이기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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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식품안심업소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 및 '일반음식점 경영혁신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업소 모집
청주시는 ‘식품안심업소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과 ‘일반음식점 경영혁신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업소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먼저 ‘식품안심업소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은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희망하는 일반음식점과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전문가가 업소를 직접 방문해 위생 수준을 진단하고, 식품안심업소 평가 기준에 맞춘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특히 모의평가와 개선 조치를 병행해 실제 지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또한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하는 ‘경영혁신 컨설팅 지원사업’은 업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 개선을 지원한다.△경영관리 △홍보·마케팅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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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5 회계연도 지방세 징수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 기관 선정
단양군이 ‘2025 회계연도 지방세 징수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충청북도가 도내 시·군의 지방세 징수 역량을 강화하고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현년도 징수율과 이월 체납액 정리 실적, 체납처분 실적 등 5개 지표 17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단양군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체계적인 세원 관리와 다각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한 결과, 우수 기관 선정과 함께 포상금 500만 원을 확보했다.군은 체납액 집중 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및 채권 압류, 공매 처분 등 강도 높은 행정처분을 병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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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장기입원 수급자 대상 방문 실태조사 추진
충주시는 관내 의료급여기관 10개소에 입원 중인 장기입원 수급자 163명을 대상으로 오는 4월 24일까지 방문 실태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31일 이상 장기 입원 중이거나 수시로 입·퇴원을 반복하는 의료급여 수급자의 특성을 분석해 합리적인 의료 이용을 유도하고, 불필요한 장기 입원으로 인한 재정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특히 불필요한 장기 입원에 따른 의료급여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입원자의 건강 상태와 복지 욕구를 면밀히 확인한다.주요 조사 대상은 △동일 질환으로 31일 이상 입원 중인 경우 △반복적인 입·퇴원 사례 △숙식 목적의 입원 △통원 치료가 가능함에도 병원을 옮겨 다니며 장기 입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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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측, 방미 일정 관련 "밴스 만나려 백악관 갔으나 회의로 불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최근 미국 방문 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만나기 위해 백악관까지 들어갔으나 회동이 성사되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대표 특보단장으로 장 대표의 방미 일정을 준비했던 김대식 의원은 22일 YTN 라디오에 출연해 백악관 방문 사실을 전하며 "우리가 마침 들어간 시간에 트럼프 대통령이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그때 회의를 소집하는데 어떻게 만나겠느냐"고 말했다.그는 "막무가내로 기다릴 수 없어서 국무부로 (장소를) 옮겨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을 만나야겠다고 했는데,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회의가 길어져 실질적으로 못 만나고 왔다"고 설명했다.또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넘버3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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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안전·청렴 실천결의대회’ 권역별 릴레이 추진
한국가스공사가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안전·청렴 실천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권역별 릴레이 방식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결의대회는 기존 본사 중심에서 현장 중심으로 운영 방식을 전환해 직원 참여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진행된 것이다.행사는 4월 20일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열렸으며, 최연혜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사업소장, 현장 직원들이 참석했다.가스공사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권역별 릴레이 결의대회를 이어간다. 4월 남부권을 시작으로 5월에는 수도권·중부권, 6월에는 본사에서 최종 결의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서는 안전과 청렴을 주제로 현장의 핵심가치를 도출하는 ‘워드 클라우드’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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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부산북갑 출마 '한동훈 지원' 계속... 조사지시 장동혁에 "방미논란에 희생양 찾기"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이 22일 당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선을 지원하는 자신의 활동을 이어갈 뜻을 내비쳤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진 의원은 이날 KBS라디오에서 장동혁 대표가 한 전 대표를 지원하는 것에 대한 진상조사를 지시한 데 대해 "방미 일정 자체가 논란이 되다 보니 희생양을 찾아서 저를 공격한 게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라며 "징계가 무서워서 피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그는 한 전 대표를 지원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보수 대통합을 위해 보수의 역사를 지금부터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의 선택이 징계의 두려움보다도 우리나라를 위해 하는 옳은 선택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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