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안전·청렴 실천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권역별 릴레이 방식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기존 본사 중심에서 현장 중심으로 운영 방식을 전환해 직원 참여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진행된 것이다.
행사는 4월 20일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열렸으며, 최연혜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사업소장, 현장 직원들이 참석했다.
가스공사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권역별 릴레이 결의대회를 이어간다. 4월 남부권을 시작으로 5월에는 수도권·중부권, 6월에는 본사에서 최종 결의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안전과 청렴을 주제로 현장의 핵심가치를 도출하는 ‘워드 클라우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사장과 협력사 대표, 근로자 대표가 참여하는 개막 퍼포먼스를 통해 안전과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가스공사는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중대재해 예방과 청렴도 제고를 주요 과제로 설정하고, 실천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협력사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하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중심으로 한 조직 운영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안전과 청렴은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가치”라며 “현장에서의 실천이 축적될 때 안전한 일터 조성과 공기업에 대한 신뢰 확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결의대회는 기존 본사 중심에서 현장 중심으로 운영 방식을 전환해 직원 참여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진행된 것이다.
행사는 4월 20일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열렸으며, 최연혜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사업소장, 현장 직원들이 참석했다.
가스공사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권역별 릴레이 결의대회를 이어간다. 4월 남부권을 시작으로 5월에는 수도권·중부권, 6월에는 본사에서 최종 결의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안전과 청렴을 주제로 현장의 핵심가치를 도출하는 ‘워드 클라우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사장과 협력사 대표, 근로자 대표가 참여하는 개막 퍼포먼스를 통해 안전과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가스공사는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중대재해 예방과 청렴도 제고를 주요 과제로 설정하고, 실천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협력사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하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중심으로 한 조직 운영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안전과 청렴은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가치”라며 “현장에서의 실천이 축적될 때 안전한 일터 조성과 공기업에 대한 신뢰 확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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