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먼저 ‘식품안심업소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은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희망하는 일반음식점과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전문가가 업소를 직접 방문해 위생 수준을 진단하고, 식품안심업소 평가 기준에 맞춘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특히 모의평가와 개선 조치를 병행해 실제 지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하는 ‘경영혁신 컨설팅 지원사업’은 업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 개선을 지원한다.
△경영관리 △홍보·마케팅 전략 △위생 및 식재료 관리 △메뉴 개발 △푸드테크 도입 등 5개 분야 가운데 업주가 희망하는 분야를 선택하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을 방문해 업소별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은 물론 매출 증대와 서비스 품질 개선 등 전반적인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집 규모는 각 사업별 20개소이며, 신청은 4월 30일까지 문자, 전자우편,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선정된 업소는 5월부터 본격적인 컨설팅 지원을 받게 된다.
진주하 로이슈(lawissue) 기자 lawissue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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