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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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KT-한경이아카데미 ‘AI 전문인재 양성’ 협력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26일 KT, 한경이아카데미와 AI(인공지능)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에스알에 따르면 이들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능력시험(AICE; AI Certificate for Everyone) 교육 및 자격시험 활성화에 협력하고 AI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AICE는 KT와 한국경제신문이 함께 개발한 국내 유일의 AI 교육·평가 도구다. AI 활용에 필요한 핵심 역량 이론학습과 함께 실제 AI 상용화 사례 모방학습 등 실습교육을 거쳐 데이터 분석부터 AI 모델링까지 평가하는 실기평가를 통해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에스알은 AI 인재육성 전문기관과 연계한 AICE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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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구인·구직 애로 해소에 힘이 되겠다"
부산고용노동청(청장 양성필)은 올해 3월 28부터 부산지역 구인 애로 기업과 구직자에게 「진단-컨설팅-채용·취업」에 이르는 적극적 고용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기업·구직자 도약보장 패키지」사업을 시범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부산고용센터는 2022년 8월 19일부터, 부산동부·북부고용센터는 2023년 3월 28부터 운영 중이다.해당 사업은 기업에는 고용 여건 개선 등을 통한 구인 애로 요인의 근본적인 해소를, 구직자에게는 직업역량 제고 등을 통해 더 나은 일자리로의 도약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고용서비스의 역량을 집중하는데 있다.구인 애로기업에 대해서는 지역 유관기관인 부산중소벤처기업청, 한국산업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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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쌍특검법’ 도입 재확인... "'국민 명령... 진상 밝혀 제대로 처벌"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27일 국회 본회의를 앞두고 이른바 ‘쌍특검법’ 도입을 추진할 뜻을 재확인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어제 우리 당과 야권 의원 182명은 두 특검법의 신속처리안건 지정 요구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며 "압도적 국민이 명령한 특검 도입으로 진상을 밝혀 제대로 처벌해야 한다"고 밝혔다. 두 특검법은 '50억 클럽 특검(특별검사)법'과 '김건희 여사 특검법'이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 본회의에서 특검법 신속처리안건 지정 요구 동의안을 반드시 의결해 윤석열 정치검찰의 자의적이고 선택적인 법치에 경종을 울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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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서민채무자보호3법 추진... 저소득 한계채무자 지원
더불어민주당이 저소득 한계채무자를 지원하는 내용의 이른바 '서민채무자보호 3법' 입법을 추진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태년 당 민생경제위기대책위원장은 26일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벼랑 끝 채무자 보호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서민채무자보호 3법'은 ▲ 서민 금융생활 지원법 개정안(미납 통신비 등 비금융채무 조정법) ▲ 민사집행법 개정안(압류금지 최저생계비 현실화법) ▲ 채무자 회생·파산법 개정안(사전 신용상담 의무화법)을 일컫는다. 당 경제위기대응센터장인 홍성국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했다. 간담회를 주재한 이재명 대표는 현행법상 세금이 비면책채권에 포함된 점을 문제 삼으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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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워싱턴 선언’ 사실상 전술핵 재배치 효과 평가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27일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발표된 '워싱턴 선언'에 대해 "사실상 전술핵 재배치와 같은 효과를 거둔 것"이라고 평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워싱턴 선언에 담긴 전략핵잠수함(SSBN)의 정례적인 한반도 전개 확대를 두고 "1980년대 초 이래 없었던 일로, 미 핵 전략자산을 한반도 주변에 사실상 상시 배치해 유사시 한미가 응징 보복에 나설 것을 분명히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한미 정상이 정상회담 이후에 공동성명 이외 별도로 확장억제 관련 별도 문서를 작성하고 발표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며 "미국이 전 세계 여러 나라 중 하나의 동맹국에 대해 핵 억제를 실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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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본회의 개최... 민주당 간호법·방송법 표결 강행 여부 주목
국회는 27일 오후 4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법안 의결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본회의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강행 처리를 예고한 이른 바 '쌍특검'으로 불리는 ‘50억 클럽·김건희 여사 특별검사’ 법안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안건과 간호법 제정안이 통과 여부다. 국민의힘 윤재옥·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전날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을 가졌지만, 쟁점 안건에 대해 특별한 합의를 보지 못했다. 김 의장은 여야 원내대표와 이날 오전 다시 회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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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선로 무단침입자 철도안전법 위반 신고조치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4월 15일 오후 2시경 경전선 반성역과 진주역 사이 옥산3터널 인근에 무단으로 침입한 중고생 3명을 발견하고, 즉시 출동하여 구조한 뒤 철도안전법 위반(철도 선로 무단침입)으로 신고했다고 27일 밝혔다.선로 진입경위는 현재 철도특별사법경찰대에서 조사중으로 학생들은 선로변 부근 자전거도로에서 선로내로 담장을 넘어 무단으로 진입했다.현재 철도안전법(제48조)에서는 사전승인 없이 선로에 진입하는 것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정하고 있다. 아울러 선로진입 및 차량대피 과정에서 철도시설 및 차량이 파손되어 운행에 위험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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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바이든 대통령, 한미정상회담 개최 '워싱턴 선언'... 대북 ‘핵협의그룹 창설’ 대응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정상회담을 개최하고 대북 확장억제 조치를 위한 새로운 길을 열기로 합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미국 국빈방문' 사흘째인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바이든 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정상회담은 오전 11시15분(한국시간 27일 0시15분)부터 낮 12시35분까지 80분간 진행됐다. 두 정상은 '핵협의그룹(NCG) 창설'을 골자로 하는 이른바 '워싱턴 선언'(Washington Declaration)에 구체적인 내용을 실었는데 대북 확장억제를 강화해 미국이 제공하는 '핵우산'의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취지의 내용이다. 아울러 올해로 70주년을 맞은 한미동맹을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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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5월 체납 차량 구·군 합동 야간 영치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5월 한 달간 자동차세 등 체납 차량차량에 대해 구·군과 합동으로 야간 영치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합동 야간 영치 활동은 수시로 진행하는 주간 영치 활동과 병행 진행되며, 야간에는 아파트 단지 등 주거지 주변 주차장 집중단속을 통해 영치 단속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자동차 영치 대상은 관내 자동차세 2회 이상 차량이며, 부산시 등록 차량이 아닌 관외 차량도 「지방자치단체 간 지방세 징수촉탁 협약」에 따라 3회 이상 체납 시 번호판이 영치된다. 시와 구․군은 이번 단속에서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해 현장 징수를 원칙으로 미납 시에는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고, 영치가 불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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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 3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는 공공기관의 종합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평가하는 '22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에서 종합등급 2등급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이번 안전관리등급제는 100개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심사하였고, 한난은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으며, 한난은 우수한 안전보건 경영체계를 확립해 다양한 안전관리 분야의 적절한 노력과 대책을 수립했다고 인정받았다. 특히 ▲ 현장 종사자의 ‘아차사고’ 예방과 안전지적서 등 의견을 효과적으로 수렴한 Safety Point제도 ▲ 안전커뮤니티 운영 ▲ 사전 유해·위험요소를 발굴하기 위한 위험성평가 표준제도 마련 부문에서 우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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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여야 대표 싱크탱크 여의도연구원·민주연구원과 업무협약 체결
국회도서관(관장 이명우)은 26일 오전 1층 국가전략정보센터에서 여의도연구원, 민주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국회도서관에 따르면 여의도연구원과 민주연구원은 각각 여당인 국민의힘과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싱크탱크로서, 중장기 국가비전 제시, 국가 발전전략 및 주요 정책의 연구·개발 등 공통의 임무를 수행하며 대한민국 국가발전과 정치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국회도서관-여의도연구원, 국회도서관-민주연구원 간에 이루어진 것으로, 국회도서관은 각 정당연구원과 국가지식정보 자원 공동활용 및 정책개발 역량강화 등에 관해 협력하고자 협약을 추진했다. 주요 내용은 ▲ 국회도서관 국가전략정보포털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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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청소년 진로위한 방송전문가 직업체험 행사 펼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1일 미사리경정장에 하남시 은가람중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방송전문가 직업체험 행사’를 가졌다고 26일,밝혔다. 경륜경정총괄본부 소속 방송 전문가들의 재능기부 형식으로 열리게 된 이날 행사에는 평소 방송에 관심을 갖고 있던 16명의 학생과 지도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은 최첨단 방송장비를 갖추고 있는 미사리경정장 방송실을 방문해 평소 쉽게 접해볼 수 없었던 특별한 체험과 견학을 통해 학생들의 미래 진로에 대한 꿈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프로듀서, 아나운서, 카메라, 오디오, 컴퓨터그래픽 등 방송에 대한 이론과 현장 체험(실습)에 참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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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2023년도 안전안심 체육시설 선정’ 사업 운영
한국표준협회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위탁으로 소규모 민간 체육시설의 시설주와 이용객의 자율적, 적극적인 시설 안전이용 및 관리를 촉진하여 안전한 체육시설 환경을 구축하고자 ‘2023년도 안전안심 체육시설 선정’ 사업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협회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관리자 안전의식 강화, 화재예방 등 4개 분야 21개 미션을 통해 민간 체육시설의 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국민의 스포츠 안전권을 강화하는 사업이다.동사업의 신청기한은 오는 5월 17일까지이며, 모집 대상에는 ‘체육시설의 설치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체육도장업, 체력단련장업과 주 이용층이 13세 미만 어린이로 강습 시설을 갖춘 체육교습업(수영) 또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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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스피돔, 5월 1일까지 4일간 특별경륜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특별경륜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따라서 이번 17회차 경륜은 오는 28일 금요일부터 다음달 1일 월요일까지 4일간 연속으로 열리게 된다. 근로자의 날인 월요일 경주는 평상시 경주와 동일한 20경주(지방 4R, 광명 16R)이며 대진방식은 1~2일차 독립대진, 3일차 예선전, 4일차 결승경주로 진행된다. 모든 경주권은 스피드온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구매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스피드온 앱 또는 경륜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별경륜 기간(4일) 동안 온라인 발매를 통해 매일 4만원 이상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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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경정공원, 도․농 상생 위한 농산물 직거래장터 성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겹벚꽃이 만개한 미사경정공원 광장에서 열린 ‘도․농 상생 활성화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많은 시민들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26일,밝혔다.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직거래장터는 경륜경정총괄본부와 농협경제지주 서울지역본부(본부장 황준구)의 공동주최로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 번 열리게 됐다. 이날 장터에는 전국 각지의 108개 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생산 농가와 소비자의 직거래 형식으로 이뤄졌으며 전국에서 올라온 신선한 버섯, 굴비, 사과, 배, 곶감, 황태, 젓갈 등 품질 좋은 지역별 특산품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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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제주대와 재생에너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지난 25일 제주대학교와 ‘재생에너지 기술교류, 연구개발, 인력양성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제주대에서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동서발전과 제주대는 △제주도 내 풍력·수소 산업발전을 위한 기술·정보 교류 △풍력·수소 R&D(연구개발) 공동 추진 및 성과를 활용한 사업화 △풍력·수소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참여 △풍력·수소 등 친환경에너지 분야 사업 개발 등 재생에너지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우리나라 신재생에너지를 선도하는 제주에서, 제주지역 거점국립대학인 제주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면서 “제주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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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美 GE·EPRI와 수소·암모니아 기술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 이하 한전)은 현지시간 4월 25일(화) 미국 워싱턴 D.C.에서 GE와 수소·암모니아 및 CCUS 분야 기술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24일 EPRI(미국전력연구원)와 수소·암모니아를 포함한 탄소중립 R&D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한전은 GE와 지난 2013년 상업운전을 시작한 멕시코 노르떼Ⅱ 가스복합 사업,현재 건설 중인 말레이시아 풀라우인다 가스복합 사업, 연내 착공 예정인 사우디 자푸라 열병합 사업에 사업주와 주기기(가스터빈) 공급업체로 함께 참여하며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왔다.양사는 기존 협력분야인 화력발전 가스터빈에 적용할 수 있는 암모니아 전소기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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