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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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지역내 안전취약계층 대상 재난안전교육과 안전키트 지원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8일, 안전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KPX행복동행! 안전키트 지원 및 마인드클리닉 운영'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전력거래소가 제안하여 2023 전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 전략의제로 선정된 사업으로, 전남개발공사, 국립나주숲체원, 국립나주병원, 동신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사업단과 함께 전남지역 안전 취약계층의 재난안전인식 수준을 높이고 주거, 심리적 안전을 종합 지원하여 지역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지난 7월 킥오프미팅을 시행한 이후, 전력거래소는 전남지역 안전 취약계층의 안전인식제고를 위한 세부사업 3가지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다. 특히, 금일 국립나주숲체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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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역대 여름철 최대전력수요 경신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7일, 오후 5시 전력수요(1시간 평균)가 93,615MW를 기록하면서 역대 여름철 최대 전력수요를 경신했다고 8일, 발표했다. 오늘 기록한 최대 전력수요는 작년 여름 7월 7일 오후 5시에 기록했던 92,990MW보다 625MW 높은 수준이다. 내일 전력수요는 93,100㎿ 수준으로 예상되며, 예비력은 11GW이상 확보되어 전력수급은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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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부산시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장일현)은 8월 8일 청 내 접견실에서 부산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송희)와 소상공인의 지속적인 성장지원과 상호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13일에 가진 소상공인연합회와의 현장간담회에 따른 후속조치다. 부산시 통계자료(’22년2분기 부산소상공인통계결과)에 의하면 부산지역 소상공인 사업체수는 43만3천개로 전체 사업체수(47만2천개)의 90%를 넘고 있으며, 우리 경제의 뿌리이자 서민경제의 버팀목인 소상공인의 성장과 경영안정은 경제 활력 회복의 중요한 열쇠이다. 이 날 협약에서 부산청은 소상공인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창업자・폐업자멘토링(1:1 맞춤형 세무자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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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경영진부터 깨끗하고 투명하게!...청렴윤리경영 박차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7일 대구 본사에서 사장, 부사장, 본부장 및 처‧실장 등 고위 간부 직원과 부장급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리더십 교육을 시행했다고 8일 밝혔다.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경영진부터 솔선수범하는 청렴윤리 문화 정착과 정도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참석자를 대상으로 갑질 예방을 포함한 행동강령 준수 교육을 직접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정운용 사회책임윤리경영연구소장이 부패방지·부정청탁 금지법 및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준수를 위한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최연혜 사장은 “기업의 흥망은 청렴윤리 경영에 달려 있다는 것을 경영진부터 깊이 인식하고 깨끗한 KO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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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위한 전용 온라인몰 구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8일, 경쟁력 있는 지역의 중소기업체들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온라인몰인 ‘무한상사’안에 직원 전용몰을 새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무한상사’는 대구광역시 사회적경제종합 유통채널로, 관리원의 전용몰은 이 온라인 쇼핑몰을 기반으로 임직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206개 업체로 구성되었다.관리원은 상시적으로 발주하는 사무용품, 안전용품 등을 수주할 기회를 보장하는 방식으로 입점 업체들의 자립을 돕고, 경상남도의 사회적경제기업 유통채널인 ‘모두의 경제’와 연계하여 경남 지역 업체들도 추가로 입점시킬 계획이다. 입점 업체들이 경쟁력을 쌓으면 ‘무한상사’의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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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적극 지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8일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의 안정적인 마무리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우선 태풍으로 인해 새만금에서 철수한 참가자들을 위해 이날부터 오는 12일까지 파주시에 위치한 경기도율곡연수원을 숙박시설로 제공한다.도교육청은 율곡연수원에 담당자들을 긴급 파견해 숙박시설 점검 등 참가자들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다.지역교육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김포 지역캠퍼스에서는 한국 전통문화 체험을 위해 고추장 만들기, 한지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성남 지역캠퍼스에서는 남한산성 견학, 전통 문살 만들기, 단청 체험으로 한국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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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사립학교 현장에 기술지원 강화한다
경기도교육청이 사립학교와 교육지원청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공·사립 간 균형 성장을 위해 사립학교 현장에 기술지원을 강화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8일 사립학교 현장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하반기 교육환경개선사업 현장중심 기술지원 계획’을 발표했다.도내 사립학교의 노후 건물에 대한 교육환경개선사업 수요와 물량은 지속해서 확대되고 있다.반면 교육지원청의 기술지원 인력 부족과 사립학교의 시설공사에 대한 전문성 부족으로 인해 시설공사 집행의 효율성이 떨어지면서 학교 현장에서는 본청 차원의 기술지원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이에 도교육청은 교육환경개선사업에 대한 본청의 현장 중심 기술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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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태풍 대비 등 여름철 도민 안전망 확충 논의
경기도는 8일 경기도청에서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주재로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한반도로 상륙 중인 태풍 ‘카눈’ 등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도 참석해 ▲태풍, 폭염, 수상 사고 등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한 각종 대책 점검 ▲2024년 지방재정 운용 방향 및 지방보조금 관리 철저 ▲여름철 휴가지 물가안정 관리 등을 핵심 안건으로 논의했다. 도는 사전 통제와 대피 실시로 인명피해를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해안가 갯바위·산책로·해안도로, 하천변 산책로·계곡 등 위험지역은 12시간 전 안전선을 설치하고 산사태 위험지역·반지하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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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적경제조직에 최대 10억원 융자지원
경기도가 자금력이 취약한 사회적경제조직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최대 10억원 저리 융자지원을 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의 ‘사회적경제조직 협동자산화 지원사업’에 참가할 기업을 9월 1일까지 모집한다. 융자 대상은 도내 소재하고 1년 이상 영업실적이 있는 사회적경제조직으로 부동산 매입, 시설·장비 매입 등 공동체 활성화, 공유·협업사업을 추진 중인 기업이다. 유흥업소 등 사치향락 업종은 제외된다. 다만 예비사회적기업, 예비마을기업, 소셜벤처기업은 연합체(컨소시엄) 일원으로 참여할 수 있다. 융자 금액은 기업당 최대 10억원, 융자금리는 2% 고정금리다. 융자 기간은 10년(4년 거치 6년 균등 분할 상환), 15년(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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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공급기술 상용화' 7개 컨소시엄 선정
경기도와 (재)경기테크노파크(이하 ‘경기TP’)는 ‘2023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공급 기술 상용화 지원 사업’에 16개 사 7개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능형 공장(스마트 공장) 구축 기술을 보유 중인 기업이 기술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해 지능형 공장(스마트 공장) 도입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응모하면 도가 과제당 최고 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유형은 ▲신규 공급 기술 실증 지원 ▲공급 기술 간 연동 개발 실증 지원 2가지다. 선정된 컨소시엄에 올 하반기부터 지능형 공장(스마트 공장) 공급 기술 실증과 제조기업 지능형 공장(스마트 공장)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테크노파크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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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월 개최 '경기국제웹툰페어' 참관객 사전 모집
경기도가 10월 6일부터 8일까지 킨텍스에서 ‘경기국제웹툰페어’를 개최함에 따라 전시회 무료입장 참관객을 10월 5일까지 온라인으로 사전 모집한다. 경기국제웹툰페어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킨텍스가 공동 주관한다. 영화, 드라마, 게임 등 콘텐츠 분야에서 이야기의 원천으로 주목받는 웹툰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열리고 있다. 전시관은 유명 웹툰 작품과 작가를 만날 수 있는 웹툰존, 웹툰 관련 학과가 참여하는 아카데미존, 웹소설·게임·출판 등 웹툰 관련 연계 콘텐츠를 다루는 웹콘텐츠존, 다양한 굿즈 상품을 만날 수 있는 굿즈&마켓존으로 구성된다. 웹툰페어 기간 전시회뿐만 아니라 웹툰 기업의 수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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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앙정부 제도 개선 등 전세피해 지원 차질없이 추진
경기도 건의로 전세 보증금 반환 용도 대출 규제 완화가 이뤄지고, 이주비·긴급 생계비 지원 등을 준비하는 등 전세피해 지원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앞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5월 11일 ‘전세 피해 관련 경기도 입장문’ 기자회견을 열고 7가지 제도개선안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했으며, 이주비 지원 등 경기도 자체 지원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경기도 전세피해 대책 관련 제도개선안 중앙정부 반영 우선 전셋값이 떨어져 기존 세입자의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역전세난’을 해소하기 위해 집주인에게 전세보증금 반환 용도에 한해 이뤄지는 대출 규제 완화가 1년간 시행된다. 도는 7가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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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폭염 노출 현장근무자에 온열질환 예방물품 지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청사 방호와 환경미화 등 야외 근무로 온열질환에 노출된 경기도 소속 현장 근무자들에게 격려 물품을 지원한다. 온열질환 예방물품 지급은 김 지사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폭염속에서도 현장에서 근무할 수밖에 없는 청사 방호 및 순찰, 환경감시, 도로보수, 온실재배, 환경미화 등을 담당하고 있는 청원경찰, 공무직원, 기간제근로자 650여명이다. 지급되는 격려 물품은 야외에서 일정 기간 냉기를 유지할 수 있는 ▲얼음조끼 ▲얼음 목걸이 ▲탈수 예방을 위한 식염 포도당 등을 포함한 폭염응급키트 3종으로, 현장 근무자가 희망하는 맞춤형 물품을 지원한다. 김동연 지사는 “이번 조치로 열악한 환경에서 묵묵히 도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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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경기도가 8월부터 9월까지 2개월간 ‘2023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도민들의 적극적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홍보활동, 집중단속 기간 운영 및 동물등록 비용 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한다. ‘동물등록제’는 동물보호법에 근거하여 반려동물의 유실·유기 방지 및 소유자의 책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 중인 제도다. 주택·준주택 또는 이외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야 한다. 반려 목적의 고양이도 동물등록이 가능하다. 자진신고 기간은 8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로, 동물병원 등 지정된 등록 대행 기관에서 동물등록 신청을 하면 된다. 동물등록 대행 기관은 국가동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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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새만금 영지 떠나는 잼버리 참가 대원 적극 지원하기로
태풍 ‘카눈’의 한반도 북상 등으로 인해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 대원들이 새만금 영지를 떠나기로 결정한 가운데, 경기도가 이들에 대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7일 긴급회의를 열고 “잼버리가 국제대회인 만큼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갖고 있는 모든 가용 자원을 동원해 적극 협조하라”며 신속한 준비를 당부했다. 김 지사는 또 참가 대원들을 위한 체험프로그램 준비도 필요하다며 안전을 최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수도권도 태풍 진로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라면서 “무엇보다도 안전이 중요하므로 태풍 영향을 고려해 야외에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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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제10회 지역아동센터 연합체육대회 가져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8월 8일 기장체육관에서 제10회 지역아동센터 연합체육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장군, 한국수력원자력(고리원자력본부), 구세군의 후원으로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화합과 지역아동 건전 육성을 위한 지역사회 유대관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로 10회째를 맞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종사자, 학부모,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특별공연 ▲개회식 ▲체육대회 ▲부스활동▲폐회식 순으로 진행됐다.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활동 등으로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종사자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웃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기장군 지역사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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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 의원, “신갈高 급식실 개선 국비 13.7억 예산 확보”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용인시을)이 노후화된 신갈고등학교 급식실 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국비 13억6900만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여기에 더해 도비 21억3337만원이 추가로 배정돼 총 35억237만원이 신갈高 급식室 개선에 투입돼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2014년 개소한 신갈高 급식실은 조리 시설과 설비, 급식 기구의 노후화로 안전과 위생 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 특히 조리실의 경우 지하에 위치해 통풍‧환기가 원활치 못한 탓에 지속적으로 곰팡이가 피거나 페인트가 벗겨지는 등 더 이상 부분 보수만으론 개선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번 국·도비 예산 투입에 따라 전면 시설 개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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