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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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전국 댐·광역상수도 요금 감면 추가시행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경제적 여건 악화와 공공요금 인상 등으로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댐용수와 광역상수도 요금을 감면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요금 감면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특별재난지역 감면에 이어 추가 시행하는 것으로, 한국수자원공사에서 공급하는 댐용수 또는 광역상수도를 직접 공급받는 전국 131개 지자체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1100여 곳을 대상으로 1개월분 사용 요금을 감면한다.지자체의 경우, 지자체가 지역 내 중소기업(소상공인 포함) 등에 수도요금을 우선 감면하고, 한국수자원공사에 올해 11월까지 요금 감면을 신청하면 된다. 한국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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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대상 심리상담 지원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공사 내부 직원에게 제공해온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을 활용해 김천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란 기업의 생산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해 상담, 코칭, 서비스 연계 기술을 활용해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지원하는 복리후생 제도를 뜻한다. 공사는 한부모·다문화 가정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경제적인 이유로 치료받지 못하는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외부전문가와 함께 일상생활 회복을 위한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담은 연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심리상담 아동의 문화 및 여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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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장기요양 ‘가족상담 지원사업’ 연구결과 국제학술지 게재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가족상담지원 1차 시범사업 대상자 추적관찰 연구’를 수행해 SCI등재 국제학술지 ‘노인학(Gerontology)’의 2023년 최근 온라인 호에 게재했다고 밝혔다.9일 공단에 따르면 ‘가족상담 지원사업’은 재가 장기요양 노인을 돌보는 가족의 부양부담을 완화하고 지지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공단의 이용지원 담당자 중 ‘가족상담 지원 직무교육’ 이수자가 부양훈련, 사회적 지지, 상담, 돌봄자원 연계 등 가족상담지원프로그램(돌봄여정 나침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위 사업은 2015년 10월 12일부터 2016년 5월 27일까지 전국 12개 지역의 재가 장기요양 노인을 돌보는 가족부양자 739명(실험군 336명,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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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 ‘23년 기관 핵심미션’ 달성 위해 총력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이태식, 이하 유통센터)가 ‘23년 기관 핵심미션’ 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유통센터는 지난 1월 판로지원 전문기관으로서 국정과제 달성을 위해 ▲중소·소상공인 판로정보플랫폼 ‘판판대로’ 고도화, ▲민·관 협업을 통한 e-커머스 소상공인 10만명 양성, ▲전국민 상생 소비를 위한 동행축제 개최 총 3가지를 핵심미션으로 설정했다.5월 성황리에 종료된 동행축제와 더불어 유통센터는 ‘판판대로 고도화’, ‘e-커머스 소상공인 10만명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판판대로는 주로 유통센터에서 주관하는 중소·소상공인 지원사업 신청을 위해 활용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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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청렴실천 결의 및 청렴라이브 진행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지난 8일 한국조폐공사 정보관에서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 한국가스기술공사와 함께 청렴 실천결의와 청렴라이브 교육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날 결의대회와 청렴교육은 공공기관 임직원으로서 청렴한 조직문화를 선도하고 부패근절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권대수 소진공 부이사장, 반장식 한국조폐공사 사장, 조용돈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과 각 기관별 감사 및 직원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각 기관장들은 먼저 청렴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공공기관 임직원으로서 청렴 및 부패근절에 대한 의지를 대내외에 적극 알렸다. 이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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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공제회, 건설투자부문 이사에 김용석 건설인프라본부장 선임
군인공제회(이사장 정재관)는 지난 3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김용석 건설인프라본부장을 신임 건설투자부문이사(CIO)로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며 한차례 연임이 가능하다.군인공제회에 따르면 신임 김용석 건설투자부문 이사는 육군사관학교(43기)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건축공학 석사를 취득했다. 수도군단 공병단장, 한미연합사령부 공병처장 등을 역임했다. 전역 후에는 군인공제회에 입사해 회원주택사업본부장과 건설인프라본부장을 지내며, 약 12개월간의 건설투자부문이사 공백 동안 직무대행을 빈틈없이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는다.김 이사는 내부에서 CIO로 올라가는 두 번째 사례다. 군인공제회는 2017년 김재동 증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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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전기산업발전 기본법’ 제정 한마음
정치권이 힘을 모아 국가경제를 지탱하는 기간산업인 전기산업의 발전을 위한 합리적인 법률체계 구축에 나섰다.여야 국회의원 9인은 지난 7일, 오후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 ‘전기산업발전기본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는 전기산업 생태계의 안정적인 성장을 견인할 기본법 제정 필요성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는 것이 주최측의 설명.토론회는 국회에 계류 중인 기본법을 각각 대표 발의한 김주영·이철규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개최됐고 이자리에는 이재정 산자중기위원장을 비롯해 김성원·김한정·김성환·이동주·홍정민 의원도 공동 주최자로 나서 법 제정에 힘을 모았다.김성원 의원은 이날 “기본법처럼 인식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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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실무 노하우' 교육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 대상으로 맞춤형 실무교육인'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실무노하우'교육을 지난 8일, 제주시 농어업인회관에서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 본 교육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자의 교육니즈를 반영하여 급변하는 전력산업 환경에 대응과 전력산업 현안사항에 관련한 객관적이고 올바른 정보를 공유하고, 전력계통 및 전력시장에 대한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실무노하우'교육은 전력시장 및 신재생에너지시장, 신재생에너지 사업절차, 전기의 특성 및 미래사회 전력의 역할, 송·변·배전 현황, 발전사업 실무사례 등 총 4차시(6시간)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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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호우 피해 이재민돕기 성금 1100만원 전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7월 중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지역과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 1,1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호우 피해 지역 주민들의 생계 및 주거지원, 구호물품 구매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일환 원장은 “이번 성금이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분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작으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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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 슬로건’ 모집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9일, 건축물 해체공사와 관련한 안전의식을 높여줄 슬로건 아이디어를 다음 달 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건축물 해체공사 현장의 안전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특허청이 운영하는 ‘아이디어로’를 통해 슬로건 1건을 제출하면 된다. 공사 참여자들의 안전 인식을 개선하고 안전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이면 형식에 구애되지 않고 자유롭게 제출할 수 있다. 관리원은 제출된 아이디어를 적합성, 창의성, 대중성, 활용성을 기준으로 평가하여 우수작 5건을 선정해 국민권익위원회의 ‘국민생각함’을 통한 국민 투표에 부칠 계획이다. 우수작 5편 및 최종 선정작에 대해서는 상품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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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잼버리 체류 지원 전담 조직 구성
경기도가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 대원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한국문화 체험을 위해 전담 조직(TF)을 구성하고 시군과 함께 적극 대응한다고 8일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8일 긴급회의를 열고 “잼버리 참가 대원 가운데 가장 많은 인원을 경기도에서 수용하게 됐다” 라면서 “의료지원, 식단,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잘 준비해 세계에서 온 스카우트 대원들이 건강하게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에는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에서 퇴영한 각국 대원들 가운데 가장 많은 88개국 1만 4979명의 스카우트 대원이 수원, 용인, 파주 등 21개 시군 54개 숙박시설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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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태풍 카눈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경기도가 강우‧강풍을 동반한 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하기 위해 9일 오후 1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경기도는 9일 오후부터 11일 오전까지 태풍 ‘카눈’ 영향권에 있으며 특히 10일에는 오랜 시간 경기도 전역에 강우와 강풍 발생이 예상된다.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에 따라 도는 자연재난과장을 담당관으로 재난 관련 부서 공무원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각 시군의 호우 상황과 피해 발생 시 현황을 파악한다. 도는 기상 상황에 따라 비상 대응 단계를 조정할 방침이다. 도는 현재 ▲옥외광고물, 해안시설, 건설 현장 타워크레인 등 집중 관리 ▲해안가 갯바위·산책로·해안도로, 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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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잼버리 참가대원 대상 시군별 다양한 문화·체험프로그램 시작
경기도가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 대원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한국 문화 체험을 위해 9일 시군과 함께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9일 진행될 예정인 체험프로그램 등을 살펴보면 먼저 경기도에서는 이날 오후 2시 반 수원시에 위치한 경기아트센터에서 스카우트 대원들을 위한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공연이 예정돼 있다. 공연 시간은 약 80분으로 국악과 관현악 공연이 펼쳐진다. 광주에 있는 경기도자박물관에서는 오전 10시 반부터 12시 반까지 스카우트 대원 70여명을 대상으로 ‘전통 문양을 활용한 핸드페인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수원시에서는 스카우트 대원 1300여명을 대상으로 화성행궁 전통문화체험, 경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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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실국장회의 개최···잼버리 체류 지원에 만전 당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에 체류하게 된 잼버리 대원들이 좋은 기억과 경험을 갖고 갈 수 있도록 도 실국과 시군, 대학과 민간기업, 공공시설 모두가 차질없이 준비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김동연 지사는 9일 경기도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실국장회의를 열고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수용했다” 라며 “지금 시설별로 도에서 직원들이 나가 있는데 보건과 의료, 소방도 같이 신경을 써야 한다. 태풍뿐만 아니라 식중독, 건강 문제 등 잼버리 대원들의 안전 문제에 대해서도 빈틈없이 준비해달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에 오게 된 잼버리 대원들을 따뜻하게 맞이해주시고 대원들이 좋은 기억과 경험을 갖고 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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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 등 10개 시군 예술인 기회소득 접수 마감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대표 정책 가운데 하나인 ‘예술인 기회소득’이 올해 27개 시군에서 추진될 예정인 가운데 안양시 등 10개 시군의 접수가 11일 우선 마감된다. 경기도는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에 참여하는 도내 27개 시군 중 지난 6월 30일부터 처음으로 접수를 시작한 안양·파주·군포·오산·안성·의왕·포천·여주·동두천·연천 등 10개 시군의 접수가 8월 11일로 종료된다고 9일 밝혔다. 각 시군에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소득 조사를 실시해 8~9월 중 순차적으로 1차 지급(75만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밖에 광주시는 8월 18일, 의정부시는 8월 24일, 양주·과천시는 8월 28일 마감되며 시흥·김포·하남은 9월 4일, 평택은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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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에버랜드에 ‘렛츠 샤이니 랜드’ 테마존 오픈
경기도가 ‘2023년 K-콘텐츠 지식재산권(IP) 융복합 제작 지원’ 사업의 첫 결과물 ‘렛츠 샤이니 랜드(Let’s SHINee LAND)’ 테마존을 9일 에버랜드에서 공개했다. ‘렛츠 샤이니 랜드’는 SM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샤이니(SHINee)’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에버랜드 놀이기구(어트랙션)로 아메리칸 어드벤처 구역에서 운영된다. ‘하드 락스핀’, ‘롤링딩동’, ‘에브리바디 트위스트’ 등 샤이니 지식재산권(IP)이 적용된 놀이기구, 해당 구역을 돌아다니며 임무를 수행하는 증강현실(AR) 콘텐츠 체험과 상품 수령으로 구성돼 있다. 그뿐만 아니라 해당 구역에서는 샤이니 등장(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지금까지 발매된 앨범이 전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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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실납세자 지원 협약병원 6곳 추가···총 33개 병원 의료비 할인
경기도가 성실납세자에 대한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협약병원 6곳을 추가하면서 성실납세자들이 총 33개 병원에서 의료비와 검진비 등을 할인받을 수 있게 됐다. 경기도는 9일 경기도청에서 정구원 자치행정국장과 최원삼 세정과장 등 업무관계자와 협약 의료기관 대표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비 할인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새롭게 추가된 협약 의료기관은 ▲용인시 명주병원 ▲성남시 성남시의료원 ▲평택시 평택성모병원 ▲의정부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군포시 원광대학교 산본병원 ▲양주시 양주예쓰병원이다. 도는 올해 2월 7개 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에 6개 병원과 추가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도내 협약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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